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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기 체온계 빌려달라는 시어머니

체온계 (판) 2020.03.24 20:23 조회180,71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요새 코로나19 때문에 난리난리도 아니죠
지금 제 속도 속이 난리가 난리가 아니네요
좀전에 시어머니 부재중전화 찍혀있길래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xx꺼 체온계 있니? 그래서 네 당연히 있죠
아기때부터 사용하던거다 라고 했더니
그게 맨날 사용하니? 안그럼 자기 2주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요새 pc방, 노래방, 등등 가게 영업할려면 체온계 두고 있어야
한다라고 2주만 가게에다가 두고있게 빌려달라고 합니다
이것때문에 하나 사기도 그렇고 사놓고 이사태끝나면
자기는 쓸일도 없는데 아깝다는 겁니다..
제가 그랬죠.. 아니 애가 쓰는건데 놔두는것도 좀 그렇다
라고 했더니.. 아니 쓴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두기만 할꺼고
애가 쓰는건데 뭐가 그렇냐는 겁니다..
제가 계속 애가 쓰는거라 좀 그렇다하는 의사표현을
했더니.. 워낙에 불도저 같은 사람이라 말해봤자
내말은 씨알도 안먹히고 벽에다가 얘기는 하는거와 같기때문에
알겠다라고는 말하지않고 듣고만 있다 끊었습니다
혹시 다른 영엉장들도 체온계를 손주,손녀꺼 빌려다가
두나요 다들?? 아 정말 상식밖입니다..
아이는 한시한시 어떻게 될지몰라 항상 구비해둬야 하는 물건인데 전 항상 침대 옆 협탁위에 올려두고 자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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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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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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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얘기해서 하나 사다주라하세요. 사기 아까워서 손주가 사용 하고 있는걸 뺏어가는 할머니가 어디 있냐하시고요. 그러고 2주간 본가에서 출근하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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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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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제 애가 열이 날지 모르니 안되요. 라고 말하면됩니다. 빙빙 돌려서 말하면 모르니 딱 잘라서 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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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룰루 2020.03.2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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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리고 걍 새로하나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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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알고싶다 2020.03.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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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라면 하나 사줬겠지요? 그냥 하나 사다 드리세요. 이런글 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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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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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온계 품절된지 오래고 아기들 쓰는 브라운체온계는 해외직구만 있는데 가품많고 as안됨. 아기들 두돌전까지는 수시로 열 체크해야하고 친정엄마였으면 애초에 빌려달라고도안함. 손님들 재는거니까 겨드랑이도 안돼고 비접촉이거나 귀체온계인데 국내에 있는 재고는이미 다품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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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2020.03.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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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친정엄마는 필요한 물건 있으면 돈 줄테니 주문해달라고 하심. 친정이든 시부모든 돈 주고 부탁하시던지 그 돈 받을지 말지는 해주는 사람 선택아닌가요? 말 한마디를 해도 예의있게 해야지 무작정 지 체온계 필요하니까 당연히 빌려줘야한다고 생각하는게 개념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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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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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들이 알아서 준비할줄도 모르면 그건 무슨 장애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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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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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는 저런소리 안한다는 ㅂㅅ들은 뭐냐? 친정엄마한테 아들이 있으면 저런 시엄마가 되는거지 뭔 친정엄마면 그런소리안한다뭐다 ㅋㅋㅋㅋㅋㅋㅋ 친정집이면 다 멀쩡한줄아네.. 팩트는 친정엄마가 저런소리했으면 백퍼 인터넷에 글안싸지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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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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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일은 니들이 알아서해결해라 좀올릴만한 소재면 그러려니하는데 이정도면 니남편한테 얘기해서 해결할수있는 아주사소한문제 아니냐? 다인터넷에서 해결하려하나..진짜한심해죽겠네 왜 내일아침은 뭐먹고 점심은 뭐먹고 저녁은 뭐먹을지도 인터넷에서 물어보지그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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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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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고민이라고 올리냐? 왜? 시엄마 숨쉬는것도 짜증난다고 쓰지? 별거갖고 상식밖이다뭐다 거리네 니가 더무식한듯 저거하나못해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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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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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드려라 아님 애꺼 드리고 새로 사던지 거 몇십 몇백두 아니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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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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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업장 같은곳은 비접촉체온계 사용해야하구요. 비접촉 가격 최소 10입니다. 아이꺼 빌려주고 새로 사서 쓰라고하는데 지금 애엄마들 체온계 구할수도 없어서 중고 찾아도 안보이는 판국이구요. 겨드랑이 구강체온계 안 정확하구요. 그거 주기 싫어서 글쓰냐고하는데 애꺼 뺏들어가려는 할머니는 안 치사하게 느껴지나봐요. 이미 거부의사를 밝혔는데도 사기 아까우니 내놓아라 하는게 더 치사한거같이 느껴지는데ㅋㅋ 대댓글들 보고 환장한게 자기 애 둘 셋 키운 엄마라면서 말하는데 아이에 대한 기초상식도 하나없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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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0.03.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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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나 사 줄 수 있으면 사 달라는 얘긴데 그냥 하나 사드리지 뭘 이런 걸 갖고 판에서 떠벌여 대냐? 하여튼 판녀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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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맘 2020.03.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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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애기가 언제 열이 날지 모르고 항상 체크해봐야 하는건데 안 된다고 해야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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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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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얼마안하니 그냥 주고 새로 사라는 사람들은 그 얼마 안하는걸 심지어 애기꺼를 뺏어다 쓰겠다는 사람이 한심하진 않은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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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 2020.03.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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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며느리지만 참~ 하나 사드리세요 그거 얼마한다고.. 시어머니 욕하고싶어서 올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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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2020.03.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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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껄 뺏는 할매는 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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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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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런거하나 못쳐내서 이런데 글쓰는 사람들 신기해요.. 그냥 남편한테 다말하면되자나여...??? 애기꺼달라는데 그냥 니가 하나사서 부모님께 갖다드리고와라 . 혹은 이렇게 전화오셨는데 어떻게해야하냐 등등 남편뒀다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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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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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온개 1.2 만원도 아니고 솔직히7.8만원 해요 ㅋㅋㅋㅋ 그냥 약국에 파는데.. 사서쓰라고 하지 사주기엔 아깝다;;; 사주고싶은 시댁이엇으면 벌써 사주거나. 네 카고 새거사면되는디 ㅡㅡ.. 못알아먹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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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3.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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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ㅉㅉ 추하네요 그돈 아끼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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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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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수시로 열체크해서 계속쓴다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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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20.03.2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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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달라고 돌려말하는거 아니냐 눈치 정말없네 좀 사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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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o 2020.03.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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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줘도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들일듯. 시댁도 사주면 고맙단 말도 안하고 이건 안사주냐 등등 더 바라기만 해서 이제는 그냥 안사줌. 본인 돈으로 사던가 아휴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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