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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반반결혼하잔 6살연상 남친이랑 파혼

(판) 2020.03.25 04:42 조회310,58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결혼을 준비하다 파혼한거라 결시친에 써봐요
제 연애기간2년이 아까워 미치겠어서 혼술하다가
남한테 하소연하긴 내얼굴에 침뱉기라
익명으로라도 하소연좀 하려구요

전28살, 파혼한 그인간은 34살 6살 차이입니다
간단히 둘의 프로필을 쓰자면

본인 - 인서울 4년제 졸업, 7급공무원 임용3년차, 총연봉 약4천, 모은돈 4천, 부모님 지원 5천, 1남1녀중 장녀 집안의 개혼, 부모님 노후걱정 없음
남자 - 경기권 4년제 졸업, 7급공무원 임용5년차, 총연봉 약5천, 모은돈 5천, 부모님 지원 1억, 외동아들, 부모님 노후걱정 없음

이전 근무지에서 처음 만나 2년 연애했고, 지금은 서로 다른곳에서 근무하다 최근 남자가 먼저 결혼얘길 꺼냈습니다

사실 전 아직은 제나름대로는 웃기시겠지만 젊다 생각했고 나이 30살 넘으면 결혼할 계획이었으나 남자가 나이도 있고 2년연애했음 순리대로 결혼하자 하기에 결혼을 준비하려 했습니다

상견례까지 끝냈고 양가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 비용이 결정되고 서로 이제 본격적으로 서로의 재정을 오픈하니 보다시피 제가 6천 덜 가져가는 상황입니다

둘이합쳐 2억4천이라 계획은 2억은 대출껴서 수도권 28평형 아파트 전세로 입주하는데 사용하고 4천은 혼수랑 결혼비용으로 쓸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자가 요즘은 반반결혼이 추세라며 자기가 6천 더 해오니 전세대출금은 제 명의로 대출받아 저보고 제월급에서 갚으라고 하네요

명의는 공동으로 들어가니 제 입장서 손해볼게 없다고 말하면서요

이말을 들으니 어찌나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나는지
6살 차이에 반반결혼이라니?

이말 듣자마자 이인간이랑 결혼했다간 내인생 꼬이겠다 싶고 정이 뚝떨어져 그자리서 그냥 결혼 없던걸로 하자하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남자는 제 이별통보에 요즘은 다 반반이라며 자꾸 반반을 들먹거리기에 저도 유치하지만 그럼 니나이도 나랑 반반하게 비슷해야지 6살더 쳐먹고 6살어린 나한테 반반타령하는 것부터가 모순이다 소리치고 집에 와버렸습니다

조금전까지 계속 전화오고 카톡오고 문자오고 저보고 넌 깨어있는줄 알았다는둥 개소리를 짓거리네요

연애때 지가 저좋다고 매달려 사귀기 시작했고 그간 데이트비도 내가 낸대도 자기가 내겠다고 하던 사람이라 결혼할때 반반하자할 줄 상상도 못했는데 제2년이란 시간이 너무나 아깝지만 인생의 큰 교훈얻은 배움의 기간이라 생각하려는데도 너무 빡치네요

솔직히 반반결혼? 냉정히 저랑 동갑이어도 고민할까 말까에요 주변보면 반반해봣자 유교사상이 깔려있는 대한민국에서 결혼생활도 반반하는거 저 본적 없어요

반반한다고 집안일 반반하는집 없고, 며느리 사위노릇 반반하는집 없고, 자식육아 반반하는집 없고 냉정히 여자가 더 일하고 책임지는게 많은데 우리가 반반한다고 어른들도 반반해라 인정해주는거 아니잖아요

막말로 집 지분을 자기 지분대로 퍼센트로 나누자면 차라리 그건 동의하고 받아들였을겁니다

걔가 돈 더쓰는게 맞으니 걔가 더쓴 부분 인정해주는게 맞으니까요








추가쓸게요.

남자집 외동이고 일년에 차례 제사 총4번있대요
어머님이 1억지원해주시면서 다른건 바라지 않겠다 너도 사회생활하는 애니 다만 4번의 차례 제사만 며느리도릇 해줘라 말씀하셨고 저도 며느리로써의 본분을 다하겠다 말씀드리고 1억해주시는거 감사하다 진심으로 인사드렸습니다

사실 제가 몇년있다 결혼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결혼자금을 더 모아서 더 여유있게 결혼을 하고 싶었고 대출받아 쌩이자 내는것도 아깝고 2~3년 더 여유있게 벌어 모으면 3~4천 충분히 더 모으니 대출없이 결혼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주변 결혼하신분들 보면은 대출금 갚으면서 아이까지 낳아 키우시면서 금전적으로 부담있는분들을 많이 봐왔던터라 대출없이 시작하고 싶어서 이런 의견을 전부터 남자에게 얘기해왔지만 남자가 혼기가 차서인지 그래도 다른집들에 비하면 우리는 시작이 꽤나 안정적이라며 그럴것 없이 신혼2~3년 즐기고 더 저축해서 자리잡으면 그때 아이낳자길래 저도 그래 아이를 2~3년 뒤에 낳으면 그땐 둘이합쳐 3억정도는 갖고있을테고 제가 1년정도 육아휴직해도 육휴 1년간 경제적으로 크게 힘든것 없이 버티겠거니 싶었습니다

본글은 술기운과 욱하는 마음에 많이 삐딱하게 글을 썼는데 이러한 이유들을 서로 충분히 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반반을 외치는 남자의 모습에 오만정이 뚝 떨어진겁니다

남자는 집 비용만 공동으로 부담하고 각자 월급은 생활비 각출한뒤 알아서 관리하자 했습니다 어차피 정년퇴직하면 따박따박 노후에 둘다 연금 나오니 노후걱정 없다고 말하면서요

저 진짜 6천부족하게 해가는거 양심적으로 미안하고 그사람한테 고마워했었고 그래서 그만큼 아내역할 며느리역할 미래의 엄마역할 잘 하겠다고 했습니다

양심없이 받아먹기만 하려했던게 아닌 상태서 저런말을 꺼내니 만약 내가 대출해가고 그비용 내가 갚으면 그럼 결혼비용 반반이니 어머님이 부탁하신 조건은 의미없는거 아니냐니 그건 1억받았고 그덕에 자리잡는거니 당연히 우리가 해야할 본분이랍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계산적이게 되고 나이가 무기란 짧은 생각으로 술기운에 글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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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와우 2020.03.25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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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조건 좋아요. 님 조건이면 지금부터도 충분히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어요. 잘 헤어졌어요. 6살이나 더 먹고 반반하자는 것도 웃긴데 반반을 위해 대출받아 부담하라니 아주 찌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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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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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에 7급공무원.. 이제 선자리 끊임없이 들어올거에요. 너는 좀 깨어있을줄 알았다?? 일베같아요 ;; 운이 좋았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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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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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결혼이면결혼후각자부모님각자스스로챙기고 시댁일에 불려가면친정일에도신경써준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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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2020.05.01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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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에 7급공무원인데 왜 저런 남자랑요? 선봐요~ 소개팅도 하고~ 전 공무원 아니었는데도 32살까진 끊임없이 들어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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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2020.04.2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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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읽으니 작년에 한 달 잠깐 만났던 40대 중반 늙은 여우 오빠가 생각나네요.
어떻게 하다.. 혼수 주제로 이야기 했는데.. 한다는 말이 예를 들어 남자가 아파트 4억을 해오면 여자는 딱 반반 해와야 한다고..;;;; 즉 2억 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왜 꼭 집을 사서 가야하고 여자들은 왜 2~3천으로 퉁치려고?!(표현력도 참 저급하신 늙은 여우)하냐고 하더라고요.;;;;
서로 만난지 얼마 안된 시점이지만 나중에 혹 관계가 더 깊어지고 결혼 준비하다가 깨지는거 보다는 확실히 하고 넘어 가야겠다 싶어서 물어보니 한다는 말이...
여자가 혼수를 적게 해오는 경우는 딱 두가지 경우라고... 띠 동갑 이상 어리거나 연예인 급으로 예쁘거나 ;;;;;

저도 요즘 같은 시대에 남자한테 많은 부담을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쪽이고 혹 제가 사랑하는 남자가 결혼 준비할 시기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다면 제가 더 많이 내는 것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왔어요.

이 늙은 여우 오빠는 진짜 답이 없더라고요. 꼭 저 이유로 빨리 끝낸건 아니지만..
더 소름끼치는 다른 이유들;;;;; 저 나이에 결혼 하고 싶다고 하면서 저런 마인드 가지고 있는게 언빌리버블~ ㅋㅋㅋㅋㅋ 전 잠깐 한 달이지만 진짜 시간 낭비였고 생각만 해도 개소름 ;;;;

사람 만날 때 상대가 계산기를 두들기면 전원 버튼 꾹~ 끄고 나오면 됩니다.
사람 공부 했다고 생각하시고 다음에는 더 좋은 분 만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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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실상 2020.04.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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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어지셨습니다. 1억 6천을 덜 해오시는것도 아니도 2억 6천을 덜 해오시는것도 아니고 6천 가지고 생색 내려는 새키 안봐도 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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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1 2020.04.1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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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짓거리다? 지껄이다 아니여? 7급 공무원이라고? 이런 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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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4.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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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결혼의 논리적헛점ㅡ애낳고키우느라 5년은 소비하고 경단녀되는거 그것도반반씩해야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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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4.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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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밤파트너원해서 결혼한다 ㅡ격하게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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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4.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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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깨어있을줄알았다 가스라이팅ᆢ앞으론 조건보구 연애하세요ㆍ좋다고하는남자다 만나주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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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씨처자 2020.04.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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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 깨어있을줄알았다ㆍ이런말 너무웃김ㆍ전세계어딜가도 한국만큼 계산적인 남자들없는듯ㆍ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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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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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년후에 6천 더보태서 반반하면됩니다ㅋㅋㅋㅋ남자 나이 몇살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6년덜 벌은 사람한테ㅋㅋㅋㅌ근데 어쩌나 6년 더 벌고 더 좋은남자 만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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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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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새낀가......... 애낳을 생각은 왜하냐 여자 자궁 빌려서 지 씨 퍼뜨리는데 반반은 커녕 한번 찍 싸고 100분에 1도 기여 못할 새끼가 ,,, 그리고 님도 왜 육휴 1년을 당연하게 생각하시는지... 둘다 7급공무원인데 앞으로도 공무원 사귈꺼면 내가 10개월 임신겪고 몸버리고 출산의 고통까지 오롯이 맡을테니 남자가 육휴 1년 정도는 당연히 쓰란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간난애기 잠못자고 내인생 지우고 1년 죽은듯이 아기 키우는 역할만 감당하는 건 공무원 남편이 1년 육휴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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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베리 2020.04.0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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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결혼 좋다이거야 근데 반반을 하기위해서 굳이 쓰니명의로 대출받고 그건 니 월급에서 갚아라 이 마인드면 결혼을 왜 하지... 그냥 남남으로 살지 남자마인드는 반반사업으로 집안일에 잠자리에 지 조상 제사 차려줄 사람 구인해서 이득보려는 심산 아님? 플러스 지 씨도 출산해주고 길러주고 ~ 넌 깨어있는줄 알았다? 일베인거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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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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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하는게 깨어있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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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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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깨어있는줄 알았다=넌 멍청한 호구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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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2020.04.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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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반반 결혼한 여자거든? 남편이 5살 연상이고 난 26살에 결혼해서 부모님이 다 도와줬거든. 아빠는 처음부터 그집에서 얼마 해준다니 그거에 맞춰서 반반 해주겠다. 동등하게 살아라. 그게 조건이었음. 반반도 반반 나름이지 시댁에서 일억밖에 안 해주는 반반 조금 넘는 금액으로 유세는 ㅋㅋㅋㅋㅋㅋ 어이없네. 나는 시댁으로부터 결혼 전부터 맞벌이할건데 제사 4번 얘기 나오는 6살 많은 집이랑 결혼할꺼면 몸만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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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나미 2020.04.0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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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유가 되면 반반결혼 너무 좋고, 서로 더 많은 쪽이 내면 되는거죠. 그런데 남자분은 결혼할때 손해보고 싶지 않은거 같아보이네요. 음.. 내가 유부녀라서 아는데 이러분 솔직히 걸러야함. 글쓴이분 되게 스펙도 좋고 집안도 좋은데 얼마 차이 안나는 돈으로 자존심상해 가면서 결혼하고 싶으면 하시고 아니면 다시 생각해보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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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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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반이야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건데 결혼하는 사이에 계산 딱 맞아떨어지게 하려는 사람은 별로네요. 잘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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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ㅋㅋ 2020.04.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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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급 임용 3년차인 사람이 짓거리다라고 쓴다고?ㅋㅋㅋ 100퍼 주작 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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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4.0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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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살이나 많은 늙은이를 결혼비용 반이나 내가면서 거둬줄필요 없어요. 님이아까움 파혼 잘하셨어요. 남자들 댓글 계산적이다 매매혼이다 부들대는데 능력없어서 결혼못할까봐 불안해하는거같네요 참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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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뇨뉴니 2020.04.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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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어리니까 훨씬 좋은사람 만날겁니다 걱정마세요! 반반ㅋㅋㅋ 웃으면서 넘기세요 세상 찌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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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20.04.0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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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헤어지고나서 다른여자만날때 사랑보다 반반이 될수있는여자만 찾을듯ㅋㅋ 저렇게 계산적인남자 안봐도 정떨어지는데 보면 얼마나정떨어질까.. 정말 말이라도 너만 있으면 된다고 말해주는 분 만나서 사랑많이받고 결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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