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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펑)감사합니다

네네 (판) 2020.03.25 15:59 조회48,31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넋두리 처럼 쓴건데 쓴소리 위로 조언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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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꼭봐라] [역겨움]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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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라랄 2020.03.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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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엄마는 나를도와주러오는거구요. 시어머니는 아기를 보러오는 거죠.. 친정엄마는 보는데 왜 우리엄마는 못보냐뇨.. 진짜 대리효도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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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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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짐싸들고 애기랑 친정에 가계세요. 남편 니가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해서 못가겠다 하고 태도 고치지않으면 당분간 집에 안가겠다 하구요. 둘째는 절대 갖지마세요 지금도 이러는데 둘째 생기면 산후우울증 대박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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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3.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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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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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3.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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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가면 안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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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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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고 이혼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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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3.2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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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세상에서 제일 귀한 내새키를 시부모 기쁨조하려고 이고통을 겪고 낳았겠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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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놈놈놈 2020.03.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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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이상한놈 맞다 근데 글 진짜 못쓰네 겨우 이해한 구절이 많다. 서로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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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2020.03.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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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시댁에 애데리고 가면 혼자 쉬세요 왜 안보내려고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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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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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을 약간 전환시켜보세요. 남편이 애 데리고 시댁가면 나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좀 즐기다 오세요. 시댁가서 시어머니가 애 데리고 가시면 방에 가서 낮잠 좀 주무시고 어머니가 봐주니시 내가 낮잠도 자네 이러면서 그냥 맡기고 쉬세요. 식당에서도 돌 안된 애 데리고 밥먹으면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잖아요. 시어머니가 애 데리고 나가시면 혼자 느긋하게 먹으면 되는겁니다! 남편행동과 말에서 화가 좀 나긴하는데 생각을 약간 전환하면 꿀 휴식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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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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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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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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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새끼 고생 하는건 보이지도 않지 남한테 정신팔려 자기가족 고생 시키는게 가장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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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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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고 애기흔들림증후군땜에 차 막 타고다니면안되요 무식한 신랑교육좀잘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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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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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어머니께서 한소리하셔야겠네요 나는 얘 도와준다고 오는거지 놀러오는거아니라고 돌도 안된 애를 왜자꾸데리고밖에나가냐고 남편분은 새대가리인가요 지금 코로나 시국인거 모르나요? 나간다고해서 엄청 놀랐습니다. 애랑 신랑만 보내는것도 아닌듯해요 시어머니는 엄마가 되고 싶은건가요 신랑한테 싫다고하세요 못가겠다고 제발 좀 그만하라하세요. 이혼한다그리시던지 큰소리내야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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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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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말에는 애데리고 가있으라하세요 님말대로 점점 괜찮아집니다. 그 시간을 누리세요 봐줄사람 없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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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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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보면 애기는 엄마 소유물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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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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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친정과 시댁 모두 거리가 있어서 저와 아기를 들여봐 줄 어른들과 지인이 없어서 결국 산후우울증에 깊이 빠졌었어요. 적막과 어둠 속에서 혼자 고군분투 한거죠. 애는 유난히 예민했고요. 님도 지금 아이 낳은지 얼마 안되어 매우 예민하겠지만 이 삶은 끝나지 않아요. 앞으로 친정이나 시댁에 아이 부탁할 일들이 생겨요, 아주 많이. 그러니 조금 마음의 여유를 두시고 아기를 가족 안에서 키우세요. 시부모에게 맡기고 잠을 자거나 문화생활을 하거나 산책하세요. 앞으로는 장기전인데 어떻게 혼자 하시게요. 육아는 내가 죽어야 비로소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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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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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듣기만 해도 이렇게 짜증나는데 당사자는 오죽 할까요... 어머님이 애기 데리고 안보이는데로 가는거 신랑이 애기만 데리고 시댁가는거 이거 우울감때문이 아니라 진짜진짜 기분 나쁜겁니다ㅡㅡ내가 엄마인데 엄마라는 존재를 아기한테 떨어뜨려 마치 엄마없이 그들만의 관계를 형성하는거잖아요... 아오 내남편이였으면 아빠고 머고 애기 못보고 집에도 못들어오게 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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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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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새끼 재수없어ㅡㅡ 그냥 여기 쓰신 말 그대로 남편한테 해주시지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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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20.03.2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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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랑 남편만 보내시고 그동안 쉬시던지하고 싶은 일 하세요~ 아래 댓글처럼 지금은 힘들겠지만 육아가 지칠때쯤이면 자유가 그렇게 그립더라고요 전 남편이 아이 데리고 외출하면 함성지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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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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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장모님은 개 고생하는데 지 부모한테는 화목한 가정 만들어 주려고 하네. 직접적으로 사위한테 도움을 주지는 않지만 장모님이 육아 도와주는건 사위가 할 육아 집안일 대신 해주는거나 마찬가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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