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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6개월 된 아기가 중환자실에 있어요. (아동학대)

지영맘 (판) 2020.03.25 22:40 조회65,82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합니다..

아기는 현재 계속 깨어나지 못하고 누워있습니다...

저는 계속 알아보고 아기 상황을 주시하며 병원 근처에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과 아기가 어려서 면회는 못합니다.

 

아기가 제발 무사히 깨어 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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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가합니다...

 

아기의 관계나 상황들을 자세히 적으면 주변에서 알아보시고

나중에 아기가 자라서 상처가 될 수 있는 일이기에

최대한 말을 아끼며 글을 추가하겠습니다.

 

아기의 아빠는 학생때부터 많은 사건 사고들로 인해 결국 고등학교 자퇴까지 하였고..

가족의 품을 떠나 살겠다며 집을 나갔으며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가족들은 아기가 태어나기 한 달 전에 알았으며

아기가 곧 태어나니 말해야할것 같다며 두 부부가 알아서 키우겠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아기 엄마의 아버지께서는 임신 사실을 조금 더 일찍 아셨지만

두부부가 알아서 하길 바라시며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 아빠의 어머니에게

아기 케어하는 걸 배우라고 하셨었고,

아기의 엄마가 도움을 청하였을 때 거절하셨습니다.

 

아기 아빠의 가족에서 물질적 지원과 가사지원등을 하였고

코로나와 군대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계속 앞으로에 대해 의논중 이였는데

학대와 여러가지 일들을 알게되었고..

 

아기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이야기도 해보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으면 아기라도

아기의 아빠 가족에서 키우겠다고 까지 하였지만

그것마저 둘이서 알아서 하겠다며 거절하였습니다.

 

경찰과 센터에 도움을 최종적으로 청했던건 제가 두 부부에게 신고를 당했을때

경찰관분들이 방문하셨고, 아기에게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시라며

이런 방법들이 있다며 조언해주셨습니다.

(두 부부의 부모교육과, 아기의 양육 등등 여러가지를 도움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두 부부에게 마지막까지 의논을 하려고 하였으나 도움들을 거절하고

밑에와 같이 폭력과 회피하기까지에 이르렀고

친권이 없는 저는 아기를 강제로 데리고 올 수 없기에

아기가 쾌적하고 안전한 상황에서라도 지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사건만 간단히 적겠습니다..

저는 아기의 가족입니다...

 

    

아기의 아빠는 21세 아기의 엄마는 18세입니다.

아기는 6개월입니다.

 

두 달 전 아기의 엄마를 자신의 아기에 대한 아동학대와 방임 및 저에 대한 상해와 폭행으로 고발 고소, 아기의 아빠도 아동학대 방임으로 제가 고발을 한 상황입니다.

 

1. 평소 아기의 몸에 손톱자국, 꼬집힘, 멍들이 지속적으로 보여 유심히 지켜보던 중 아기의 엄마가 아기에게 화풀이를 하며 꼬집은 상황을 제가 알게 되었고. 아기가 칭얼거리거나 밥을 안 먹을 때마다 그렇게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 아기의 아빠가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을 할 동안 아기의 엄마는 팔이 아프다고 버릇이 나빠진다는 핑계로 아기를 품에 한번 안아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새벽까지 핸드폰, 컴퓨터게임, tv 시청으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아기가 배고프다고 칭얼거려도 보고 짜증을 내거나 이불을 뒤집어 쓰며 방치하며 아기가 하루에 몇 번 분유를 먹는지조차 모르고 똥은 더러워서 못 만지겠다며 기저귀도 제대로 갈아주지 않았고 아기가 울면 모빌 에 눕혀 놓으면 된다며 아기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모빌 밑에서만 보냈어야 했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일들과 아기와 둘이 있을 때에 필요한 양육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습니다.

 

3. 두 부부는 아기를 아기가 자라기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들에 지속적으로 방치하였습니다.

(기저귀들을 원룸방안에 오랫동안 방치해서 냄새가나고,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아 집은 방문할 때 마다 집은 더러워져있었고, 아기의 이불에선 냄새와 많은 머리카락들이 있었습니다.)

 

4. 아기의 안전과 앞으로의 양육에 대해 두 부부와 의논을 하려고 하였으나, 아기의 엄마가 아기 학대한 것에 대한 것을 회피하기 위해 아기를 두고 나가 연락이 계속 되지 않았으며(평소 임신하였을 때부터의 서로의 흡연문제, 아기양육에 대한 부부싸움으로 집을 나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였었음), 베란다 창문이 깨져있고 이불에 유리조각이 남아있는 위험한 자신들의 집 상황에 아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의 엄마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5. 아기의 부부의 부모님들과 만남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으려 하였으나, 아기 엄마의 부모님 연락처를 끝까지 알려주지 않았고, 급기야 자신들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두 부부다 연락이 되지 않았으며 저를 경찰에 신고하여 쫒아냈습니다.

 

6. 저에 대한 상해 폭행 건은, 집에 아기엄마와 아기 엄마의 아버지가 계신다고 하셔서 찾아뵈었을 때 지금 이 문제들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이야기 하자, 아기의 엄마가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 편을 안 들어 줄거라면서 저와 이야기 하지 말라며 문으로 저를 위협하고 신고하라며 소리치고 아기의 바운서나 아기의 물품들을 저에게 던지며 저를 죽여버리겠다며 욕과 주먹질, 발길질을 하며 달려왔습니다.

이 모든 상황에는 아기가 바로 옆에 누워있었고 아기 엄마의 아버지에게 모든 걸 이야기 하였지만 상식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시면서도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딸이 저에게 폭언과 폭행을 휘둘렀음에도 불구하고 연락할일 없을거라며 저를 밀치며 내보냈습니다.

 

평소 두 부부에게 아기에 대한 케어와 물질적 지원을 하였었고 이제 더이상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고..지속적인 정서적 , 신체적학대와 때맞춰 이루어지지는 않는 아이에 대한 복지도

아동학대임을 알고 있기에 최종적으로 고발 고소를 하였습니다.

경찰서 조사과정에서 두 부부는 서로 입을 맞추며 자신들이 했던 행동들에 대해 거짓말을 하면서 부인을 하였고 현재 사건들은 검찰로 넘어가 아동보호사건송치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동보호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아동학대와 아기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 상담예약을 기다리는 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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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지인에게 아기의 보험을 해지했냐는 질문을 받고 안했다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아기가 심정지가 와서 큰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있는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두 부부가 연락을 받지 않고 병원을 알려주지 않아 담당 수사관 분께 급히 연락을 청해 상황을

알아봐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아기의 아빠가 아기 분유를 먹이고 트름 시킨후 눕혀 놓고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너무 조용해서 나와 보니 아기가 숨을 쉬지 않고 있더라고 한다.” 라네요..

같이 있었던 아기의 엄마는 뭘 하고 있었을까요..?

옆에서 자고 있었을 겁니다..

때맞춰 분유먹이는것도 뒤로하고 잠을 자던 심지어 코감기에 코가 막혀 자꾸 깨며 힘들어하던

아기를 뒤로하고 잠만 잣 던 아기의 엄마입니다..

아직 아기 심정지에 대한 확실한 이유는 모릅니다... 

멀쩡 하던 아기가 갑자기 심정지라뇨.. 더 늦었으면.. 생각만으로 정말 손이 떨립니다..

 

아동보호센터에 연락을 하여 이런 상황이 올까봐 제가 걱정했고.. 결국 이런상황이 왔습니다...

아기가 퇴원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면 또 케어가 안 돼서 위험해 지면 어떻게 하나요.

병원에도 못 오게 하고 이 상황에서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좀 여쭤보아달라..” 고 물으니 심각한상황이 아니니 저와 예정되었던 상담 날짜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성인도 심 정지 후에 후유증이 있는데.. 겨우 5개월 넘은 아기가 심 정지 된 상태로 있다가 현재 중환자실에 누워있는데 심각한 일이 아닌가요? 지금 심 정지 한번으로도 위험 한 거고 아기가 후에 또 심정지가 올 수 도 있고 오늘 더 늦게 발견되었으면 무서운 상황이였는데 정말 잘 못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이게 심각한상황이 아닌가요?“ 하고 물으니

왜 잘 못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아기의 아버지가 퇴원이 일주일에서 한 달 걸린다고 하였으니 아직 시간이있다라고 말씀하셔서..

정말 괜찮았으면 오늘 그런 일이 없었을거고, 퇴원을 했을 거고 정말 괜찮은데 중환자실에서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지켜보는 것이 위험한거냐고 묻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연락을 빨리 주셔달라고 부탁드리고 끊었습니다...

그분도 할 일들이 많으시고 절차들이 있고 바쁘신거 이해합니다만..

 

조사 받을 때 아기가 다칠 수 있는 상황에서 아기의 엄마가 아기의 물건을 던지고 위협하는

행동들을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라고 했던 수사관도...

“4개월밖에 안된 아기가 어떻게 아냐내뱉었던 경찰관도 ..

자신의 아기였어도 그렇게 이야기 하셨을까요

우리나라는 심각하게 뼈가 부러지거나, 피가 나고 어디가 크게 문제가 되는 것만이 아동학대인가요? 아기의 엄마는 자신이 미성년자라 처벌을 받지 않을거라는걸 압니다.

평소에 자기는 미성년자라서 괜찮다. 자신은 화가나면 다 엎어버린다.

이런말들을 내뱉었었고 정말 그런 행동들을 했는데 그런 모습들을 아기한테는 안할까요?

아기의 아빠도 자신들이 아기에게 하는 행동들이 잘못된 걸 알고 본인들에게 필요한것들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고 회피하고..

기가 크게 다치면 그때 문제삼으면 된다고 이야기하는.. 그 모습이 아빠인가요?

 

결국 아이를 잃어야만 벌줄 수 있는 세상일까요? 처벌만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전에 아이를 안전하게 할수는 없는건가요?

아기는 지금 안전과 보살핌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가만히 기다려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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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상해,폭행,영유아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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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SBS궁금한... 2020.03.2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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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입니다. 저희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모색해보고 싶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연락부탁드려요. 02-2113-5555, 010-3194-5197 혹은 cubestory@naver.com 이쪽으로 연락처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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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kbs제보자... 2020.03.2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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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s<제보자들> 제작진입니다. 올려주신 글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도움 드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연락 가능 하실까요? 02-2632-7110 / kbsjebojas@naver.com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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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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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나는 건 알겠는데, 본인이 말했듯이 절차가 있고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 철 없는 부부가 애를 낳게 한 것도 어이없고 따로 살게 한 것도 어이없는데, 경찰 수사관 아동상담기관에 책임 전가는 왜 하는 건데요? 짜증나지만, 한국에서 친권은 절대적인 기능을 합니다. 저 철 없는 인간들이 친권 포기 않는 이상 님이 원하는 대로 애 뺏어주는 것 절대 불가할 겁니다. 침착하게 아이부모 구슬러서 아이 데려올 생각을 하세요. 그게 현실적으로 아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일 겁니다. 진짜 패서 학대하고 강간해도, 친권있는 친부모라고 돌려보내는 게 한국 친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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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3.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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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ㄸㄹㅇㄴ들 댓글에 적힌 방송국들중 도움받아서 아기 데려가고 저 부모란 작자들 공개해버리세요 글쓴이 내쫒은 저 년 아버지까지 그 상황까지 갔으면 어른이되서 잘못된것을 가르치지는 못할망정 감싸고나있으니 그 밑에서 뭘 배웠을까 ㅉㅉㅉ 분명히 저 인간들은 지발저려서피하는걸꺼임 뻔뻔한 인간들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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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3.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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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개월 애기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글을 읽고 화도나지만 애기를 생각하니 눈물이 고입니다.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르겠지만은 티비,핸드폰보다 애기랑 함께하는 시간이 더 좋고 매순간이 소중하며 애기가 울면 내가 속상하고 애기가 아프면 대신 아프고싶은 마음이며 내 자식 똥도 더럽다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분유도 잘먹고 똥을 잘싸는것만으로도 감사한걸요.... 어릴 수록 많이 들여다봐야하는데 자기자식을 심정지가 올 정도로 몰아갔다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모성애는 옆에서 아무리 말한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회복하여 정말 사랑으로 품어줄수있는 가정에서 자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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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ㅂㅂㅂㅂㅂㅂ... 2020.03.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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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보소;;; 저런 무책임한 부모들은 얼굴공개 해버려라 다신 ㅁ못그러게
아동학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지 내 주변에 저런 인간들이 있으면 아오;;소름끼쳐
몰매맞고평생 벌받고 살아라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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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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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야....ㅜㅜ 무사히 회복해서 사랑받는 품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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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3.2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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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애가 크게 다치거나 죽어야 문제라 생각하냐 경찰이든 센터는 자기자식들이였어도 저렇게 말했을지 쯧 민원도 넣고 저 부모들도 법으로 처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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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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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아빠도 ㅂㅅ이고 아기엄마는 진짜 ㅆㄴ이네 애기낳기전에도 어떻게 살았을지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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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해 2020.03.2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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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적으여고 로그인함 지들이 일은 무작정 다 저질러버리고 아기랑 가족은 뭔죄임ㅡㅡ 키워준다고 했는데 거부하는것도 이해안가고 저 부모란작자들이 완전 개념도 없는 인간들인것같은데 대화가 통하겠냐 에휴 욕쓰는 내 손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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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3.2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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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성년자든 뭐든 친권 박탈하고 법으로 강력히 처벌 받아야지 저런것들은 ㅡㅡ .. 아기가 사랑받는 품으로 가고!!!! 가치도없는 인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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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3.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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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현실이죠... 친권이란게 진짜..그렇더라구요 부모한테 밤새도록 맞고 이러다 죽을것같아서 신고해도 부모불러서 잠깐 조사만 하고 다시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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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g 2020.03.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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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권정지나 친권상실이런거 잇지 않나요? 친권을 가진 부모가 아이를 학대 방임하면 신청할 수 잇다고 들엇던거 같은데요. 그래서 친권이 정지되거나 상실된다면 그 아이는 아동보호시설같은데 들어갈수 잇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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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 2020.03.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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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무사히 깨어나 쓰니님 가족분들에게 갔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끝까지 애기를 위해 힘써주세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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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ㄴ 2020.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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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ㄹㄹㄹㄹㄹㄹ 내가족이였으면 저 말할가치도업ㅅ는새끼들 ㅈㄴ팻다 진짜 ㅆㄹㄱ들 이래서 오냐오냐 이야기해주면 안됨 쳐맞아야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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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 2020.03.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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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나 애기가 심정지인데 심각한상황이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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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20.03.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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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부모랑은 계속 연락이 안되는건가요?? 아이고... 6개월 아기를...... 천벌받을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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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3.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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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성년자인데 임신했을때부터 담배라니 끼리끼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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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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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 있다니, 지금 애아빠 설득하세요. 애아빠도 인간이면 놀랐겠죠. 놀랐을 때 잘 설득해서 애 데리고 가게 하세요. 애아빠가 강하게 말하면 애엄마도 수긍하겠죠. 시집식구가 세게 말한다고 열받아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비난이건 처벌이건.. 아이 데리고 온 다음에 하세요. 한국은 친권이 워낙 세서... 왜 끔찍한 일 당하고 사망한 아니는, 친엄마 새아빠랑 사는데도 돌려보냈잖아요. 친부모에 아직 애기가 말할 나이가 아니니, 철없는 것들이라고 친부모니 훨씬 유리합니다. 우선 애 데리고 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세요. 차라리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게, 아이한테는 나을 수 있습니다. 시간 맞춰 먹고자고 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아기가 후유증 없이 건강하게 회복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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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zzzzz 2020.03.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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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조카도 자기 동생 때리면 아프다고 안되는거라고 안아주던데 그 어린것을 분유안먹는다고 멍이들때까지 꼬집는다는게 사람임? 애기 있는자리에서 저딴식으로 행동하는것자체가 부모로써의 자격없음 아오 읽는 내가 화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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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3.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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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뭘알아서 키우겠다는건지 ㅉㅉㅉㅉ 무책임함 자기애를 매일이뻐래해도모자를판에 애엄마가 지옆에서 애기가 죽어가는데도 쳐자냐 그딴식으로 애기 키울거면 주던가 미쳣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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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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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강제 분리 요청할 수 있음. 전제는 아동학대로 판정된 경우... 그리고 신체적 정신적인 측면의 아동복지를 심히 저해하였고 더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재학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시군구청으로 아동복지법 근거한 학대피해아동 강제 분리를 의뢰함. 물론 시청에서 가부 결정하는거고 시에서 반여하면 애기는 원가정 보호됨. 보육시설 못들어감. 현재로서는 아동보호사건으로 송치되었으니 검찰조사가 관건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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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 2020.03.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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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쓰니님이 두달전에 신고했으면.. 오죽하면 직접 신고까지 하셧을까요 아마 이런저런방법 다해 보시다가 그랫을것같은데.... 글에 없어도 이상황이 오기까지 많은일이 있었을것같습니다 애기가 뭔죄라고ㅠㅜ 애기가 무사히 눈을뜨길 기도하겠습니다 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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