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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효도 남편과 이혼시기 언제가 적절할까요?

ㅇㅇ (판) 2020.03.26 03:04 조회11,44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알아보는 사람있을까봐 글은 내립니다.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 한편
이 상황이 그저 내 객기이거나 고집인가싶어
객관적으로 이혼사유가 되는지 조언을 듣고 싶었는데
댓글들이 큰 도움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조언대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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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3.26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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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증거를 모으세요 변호사 상담 몰래 받으세요 1안 남편이 유책배우자로 이혼과 양육권, 양육비산정, 재산분할, 위자료청구 유리하게 2안 시가식구들에게 폭언등으로 정신적 피해 위자료청구 소송 할수있게 합법적 증거자료 수집이랑 필요증거 상담받아보세요 그리고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신경정신과 상담도 주기적으로 받으시고 남편이 지금하는 행동들 기록, 증거남기시고 님은 아이와 같이 관계개선의 노력을 하고있다 보여주세요 그럼 더 유리 하실겁니다. 빠짐없이 준비하셔서 이혼소송이든 합의이혼이든 먼저 선점하시는게 나아보여요 절대 들키시면 안됩니다. 몰래하셔야해요 이것저것하시면 출산후에 이혼하실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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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sheree... 2020.03.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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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둘째 낳을때가지 시간이 남아잇으니
이혼할 마음이 정해지지 않아도
하나 하나 기록을 해요.
녹음도 하고,
노트에 구체적으로 상황을 자세히 묘사해놔요.

나중에 양육권. 친권 주장. 위자료 청구할 때 도움이 되요.

다른 한가지는
경제력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위자료와 양육비를 받아도 어려운 거니까
건너갈 자리를 확보한 후에 이혼하고
새 삶을 시작하면 되요.

이혼을 전제하지 않을때의 방법
이혼을 하지 않는 경우에
일단 친정 집에 이런 내용을 이야기 하세요.
도움을 받을수 잇으면 의견 도움을 좀 받고요.
그러면서 남편이 깨닫지 못하는 부분을 역지사지로 경험을 시켜서
알게 하고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결론을 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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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휴 2020.03.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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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 안하면 하지 마요 그냥 두세요 집나가면 나가는갑다 하고 냅두고요 그냥 없다 생각 하고 살아봐요 지금은 이혼 할 상황이 아니에요 시간을 갖고 생각하고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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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0男 2020.03.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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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왜 내려요. 이렇게 공론화 되어야 정신차리지.
이러면 사람들이 공감을 못해주잖아요. 글 내용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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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3.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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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깝떨구있네 ... 남편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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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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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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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이쿠야 2020.03.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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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갑자기 가스라이팅이 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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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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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어떻게 해보겠단 생각은 버리세요.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겐 다 도움요청하세요.
믿을 수 있는 친구나 친정에 알리고 변호사도 알아보시고요.
어린이집이나 돌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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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런씨 2020.03.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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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확한 얘기 쓰지 않는건 지가 잘못했으니 내용을 겉만 적잖아!! 쓰레기 같은 여자야!! 시부모가 집에와서 야단칠때는 뭔가 이유가 있겠지!! 미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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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2020.03.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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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는 시댁이라고 안 하면 큰일인줄. 반면에 남자들은 처가. 아무리 여자가 더 많이 해가고 도움없이 시작해도, 시가쪽 사람들에게 친정에서는 못 들었을 말을 들어도 시댁이래. 왜? 세뇌당해서인듯. 여자들이 시댁이라 하니 남자들도 본인 집을 칭할 때 시댁이라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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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3.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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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 안하면 하지 마요 그냥 두세요 집나가면 나가는갑다 하고 냅두고요 그냥 없다 생각 하고 살아봐요 지금은 이혼 할 상황이 아니에요 시간을 갖고 생각하고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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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eree7... 2020.03.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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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둘째 낳을때가지 시간이 남아잇으니
이혼할 마음이 정해지지 않아도
하나 하나 기록을 해요.
녹음도 하고,
노트에 구체적으로 상황을 자세히 묘사해놔요.

나중에 양육권. 친권 주장. 위자료 청구할 때 도움이 되요.

다른 한가지는
경제력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위자료와 양육비를 받아도 어려운 거니까
건너갈 자리를 확보한 후에 이혼하고
새 삶을 시작하면 되요.

이혼을 전제하지 않을때의 방법
이혼을 하지 않는 경우에
일단 친정 집에 이런 내용을 이야기 하세요.
도움을 받을수 잇으면 의견 도움을 좀 받고요.
그러면서 남편이 깨닫지 못하는 부분을 역지사지로 경험을 시켜서
알게 하고
그래도 변화가 없으면 결론을 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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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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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독박육아에 독박가사면 남편 안들어오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그냥 남편 그따위로 행동하는 거 기록 남기고 가끔 블랙박스도 다운받아놓고 증거 만드세요. 시부모님이랑 척지게 된 상황도 카톡같은 걸로 이러이러해서 문제가 생긴건데 나한테 사과하라는게 말이되냐. /그래도 사과해라 뭐이렇게 대화형식으로 문서화 해서 보관하시구요. 둘째 낳고 경제력 가질 수 있을때까지는 그냥 지금 상태 유지하는게 남편신경은 안쓸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은데요. 그리고 한국 위자료 얼마 안나옵니다. 애 죽지않게 먹일 수 있을 정도예요. 아빠 경제력 따라 달라져도 생활비까지는 택도 없는 금액일테니 그거 너무 기대마시고 경제력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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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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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능력이 안되면 양육권주고 나와야죠.솔직히 본인이 키우고 싶겠지만 현실이에요.본인이 능력을 키워서 나중에 아이들 다시 찾아오더라도 전업이면 애주고 나와야해요.아이가 어릴수록 엄마에게 양육권을주기는하나 경제활동을 하고 있을시에 가능합니다.이혼시 양육권은 부모경제상황에따라 많이 좌지우지합니다.늦게 들어오든말든 아이가 좀 클때까지 증거수집하며 참고 살다가 자립할수 있을때 이혼하든지 아니면 아이주고 지금이혼하는 두가지 방법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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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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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들어오면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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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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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증거를 모으세요 변호사 상담 몰래 받으세요 1안 남편이 유책배우자로 이혼과 양육권, 양육비산정, 재산분할, 위자료청구 유리하게 2안 시가식구들에게 폭언등으로 정신적 피해 위자료청구 소송 할수있게 합법적 증거자료 수집이랑 필요증거 상담받아보세요 그리고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신경정신과 상담도 주기적으로 받으시고 남편이 지금하는 행동들 기록, 증거남기시고 님은 아이와 같이 관계개선의 노력을 하고있다 보여주세요 그럼 더 유리 하실겁니다. 빠짐없이 준비하셔서 이혼소송이든 합의이혼이든 먼저 선점하시는게 나아보여요 절대 들키시면 안됩니다. 몰래하셔야해요 이것저것하시면 출산후에 이혼하실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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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1246... 2020.03.26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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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과 시댁이 미울텐데 둘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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