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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시는 아줌마가 컵을 깼는데

ㅇㅇ (판) 2020.03.26 07:40 조회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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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으로 일주일에 3번씩 오시는 아줌마가 계신데 아줌마가 어제 오셨을때 컵을 깨시고 몰래 본드로 붙이고 가셨는데 아무 말이 없으시네요. 


덴마크에 직접가서 산 컵이고 어차피 파손보증제도가 있어서(작년 5월에 구매) 무상으로 교환 받을 수 있는데 아줌마가 아무 말 안하고 가셨다는게 마음에 걸리네요. 


혹시 제가 돈 물어내라고 할것 같아서 말을 안 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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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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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랬을거 같아요. 평소 일 잘하고 좋은 분이라면 그건 좀 봐주세요. 형편이 오죽하면 남의 집에 청소하러 다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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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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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도 살림해주는 아줌마가 있는데 컵이나 접시 몇개 깼어요 어떨때는 이야기 하고 어떨때는 이야기 안하고 그리고 빨래 할때 옷이나 양말 수건 속옷 물빠져 색깔이 물든 빨래가 가끔씩 많이 나와요 그리고 청소도 대충 하는건지 머리카락이 있고 청소기만 돌리고 닦지는 않아요 그래도 어쩔수 없네요 맞벌이 때문에 어쩔수 없이 애기를 어린이집에 보내는거 그거랑 똑같애요 학대당한다는 뉴스로 알고 있어도 어쩔수 없이 어린이집에 보낸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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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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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싸 보여서 그런거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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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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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짓이 조선족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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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가 좀... 다른분쓰세요. 베댓말에 공감. 겁나서.
근데 조금이라도 주변머리가 있으시면 본드로 붙인것 티나는데 그걸 그렇게 처치를 해놓고 아무말을 안했다는게.. 그냥 회사직원이라고 생각해도 그런분을 쓰실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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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03.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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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강아 2020.03.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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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너님은 뭐가 궁금한 거에요? 딱히 궁금한 것도 없어보이고...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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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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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도 살림해주는 아줌마가 있는데 컵이나 접시 몇개 깼어요 어떨때는 이야기 하고 어떨때는 이야기 안하고 그리고 빨래 할때 옷이나 양말 수건 속옷 물빠져 색깔이 물든 빨래가 가끔씩 많이 나와요 그리고 청소도 대충 하는건지 머리카락이 있고 청소기만 돌리고 닦지는 않아요 그래도 어쩔수 없네요 맞벌이 때문에 어쩔수 없이 애기를 어린이집에 보내는거 그거랑 똑같애요 학대당한다는 뉴스로 알고 있어도 어쩔수 없이 어린이집에 보낸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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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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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랬을거 같아요. 평소 일 잘하고 좋은 분이라면 그건 좀 봐주세요. 형편이 오죽하면 남의 집에 청소하러 다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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