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질투하는건지 부러워서그러는건지 이유좀

ㅁㅁ (판) 2020.03.26 19:44 조회24,430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볼때마다

아래위로 엄청 훑어보고
가까이있을때는 피부?얼굴 엄청나게 쳐다보고
여튼 가까이가면 내몸 여기저기 훑어보는 여자가있는데
(옆에 친구가 말해줘서 알았고 친구말 듣고보니 마주칠때마다 진짜 나를 뚫어지게보는데)

근데 그느낌이 누가 나 쳐다본다 이느낌이 아니라

나를 평가하듯? 어디 욕할만한데 없나? 딱 이느낌

본인자랑은 아니고

키크고 몸매좋고 얼굴 드럽게 작은거 그거 말고는 걍 평범함

근데 이쁘지도 않은 나를

마주칠때마다 평가질하면서

들으라는듯이 키 진짜 크다~~~~
식당에서 마주치면 밥 진짜 조금 먹는다~~~
어제는 내 신발보더니 발진짜 크다~~

(참고로 본인은 키 170대 초반이고 마른편에 발사이즈 240
평균키보다 큰건 맞는데 그렇다고 동물원에 원숭이보듯 평가달할 이유는 없다고 봄)


ㅇㅈㄹ떠는 여자가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여자는 본인보다 6살?인가 많다 들었고(회사)
나이도 많은 여자가 어린애한테 뭐하는건지 이해가 안감;;;

친구는 열폭이라고 넘기라 하는데
솔직히 기분나쁘고 그렇다고 가서 뭐라고했냐고 따지고 욕하면 똑같은 인간되는거 같은데

내가볼땐 이여자도 날씬하고 그럭저럭 이쁜데
왜 날 평가질하면서 기분나쁘게 구는지 모르겠음

69
1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찬반] [누가이상해] [기분개같아]
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3.29 09:45
추천
4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기본 예의 범절을 못배우고 사회에 방출된 인간이라서 그런거예요 그런 행동이 실례되는 행동인지 인지를 못하는거죠 가정 교육 부재의 폐해..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3.29 10:50
추천
3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기질투╋못된심보 인간이라 그런거죠. 연예인이면 악플달았을건데 아는사이라 악플은 못달고 직접 돌려치기 공격하는거. 걍 당하면 안되고 님이 끊어줘서 참교육좀 시켜줘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3.29 10:48
추천
3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크고 몸매좋고 얼굴작은 170대초반이면 모델급이고, 그런걸 선망해온 경우일 수 있겠죠. 한번 불러내서 "불편하니 삼가해달라"하거나 그게 곤란하면 님 외모지적할때 웃으면서 "요즘 그런 외모지적질 하면 큰일나요ㅎㅎ ㅇㅇ님보고 누가 얼굴넙대대~하다~하면 기분좋겠어요?"하고 되쳐줘야해요. 만만하고 가만있으면 계속 그러는 부류는 똑같이 갚아주면 다시는 안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3번 참고 그냥 넘겼는데 반복하길래 똑같이 쏴줬더니 그후로 두번다시 그런일 없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20.04.26 12: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여자들은 진짜 이정도로 기분 나빠도 안 싸움? 옳다는 건 아니지만 남자들은 눈만 마주쳐도 싸우던 시기가 있어서 이해가 어렵네.
답글 0 답글쓰기
방금 2020.04.26 11:40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자꾸 본인은 본인은 거려? 오타쿠같아
답글 0 답글쓰기
레몬에이드 2020.04.26 11: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얜 이렇게얼굴이작네...짜증나네..근데 키는 커서 등치 커보여서 남자들이 싫어할거야...근데 또 몸매는 좋단말야...?짜증나게....이런심보인듯...?ㅋㅋㅋㅋㅋ저는 예전에 어떤 까맣고 칙칙한 아줌마가 저한테 넌 뭐했는데 그렇게 하얘? 파우더뭐쓰는지 보여줘. 썬크림 하얀색 나는거 쓰지? 이러면서 은근 하얀걸 부러워하는데 까고싶어하더라고요
답글 0 답글쓰기
키큰녀 2020.04.26 10:0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 맞아요. 저는 저희 부서에 저만 키가 큰데(172) 유독 여자 부장이(54세.미혼) 저 입사때부터 등치가 크다는둥 (172/57) 위아래로 진짜 기분 나쁘게 훑어보고 꼬라보고... 봄에 멋부리려고 스카프하고 오면 너는 얼어죽을까봐 스카프 했니? 진짜 ㅁㅊㄴ마주칠때마다 사사건건.외모.옷차림 지적해서 사람들 시선 다 집중되고ㅠㅜㅠ 그랬는데.. 어느날부터 저보고 대뜸 옷을 어디서사냐는둥 (제가 그분보다 20살 넘게 어림) 심지어 향수도 물어보더니 똑같은거 샀음ㅋㅋㅋㅋ 그거 백퍼 질투 맞아요! 아마 본인이 느끼기에도 쓰니가 어리고 이쁘고 분명 주변에서도 쓰니에 댛거 칭찬 했을껄요? 그래서 깍아내려고 트집 잡는걸꺼에요!
답글 0 답글쓰기
동감 2020.04.26 09: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으...남녀나이막론하고시선강간 극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26 09: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도 부러워서도 아닌 못배워 처먹어서 그런겁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26 09: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젠인가...?
답글 0 답글쓰기
ㅐㅐ 2020.04.26 08: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개답정너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26 06: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 분 열폭 맞구요 아마 본인은 그게 열폭인 줄도 모르고 그러는 걸 거에요. 그만 하게 하려면 맞받아쳐 주긴 해야할텐데, 후폭풍이 어마어마할수도... 그런 인간들이 완전 내로남불 쩔어요 지는 해도 되고 내가 한마디 하면 아마 내 욕 구석구석 하고 다닐 거에요. 최대한 안 엮이는 게 나아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4.26 04: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은 똑같은지랄로 받아쳐야 만만하게 안봐 요즘 세상이 그런듯..
답글 0 답글쓰기
2020.04.26 04:3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쳐다보면 왜용?또 키가 엄청 커여?이러면서 깔깔 웃어바 옆에 사람들 좀 많을때 해바 아니면 자꾸 지랄하려하면 말한마디한마디 상큼하게 왜요?언니는 밥많이 먹어요?왜여~? >_<언니는 안그래여?이렇게 해바 사람들 있을때마다해
답글 0 답글쓰기
2020.04.26 04: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이십대후반인데 전에 다니던직장에서 상사 여친이40대초반 미혼여자였는데 우리직장사람은 아니었음 근데 그 직장이 다들 나이가 많아서 그 상사가 여친한테 어리고 이쁜애가 들어왔다고 말했나봄 (누가 얘기해줌) 그랬더니 그 여자가 나 한번 봤나봄 그러더니 내가 무슨 얼굴 다 고치고 가슴까지 수술한거라고 했다함ㅋㅋㅋㅋㅋㅋ솔직히 성형 많이 한것도 맞고 티 나는것도 맞지만 뭔 가슴수술ㅋ 지가 내 가슴 본것도 아니고 노출있는옷 입은적 한번도 없었음 심지어 한번은 상사랑 그여자랑 식당밖에서 담배피고 있길래 조용히 못본척 지나가려는데 상사가 불러서 갔더니 나랑 상사랑 대화하는데 옆에서 담배피면서 썩소 쳐날리면서 위아래로 조카 훑어봄 ㅅㅂ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가 없음 지는 완전 코끼리허벅지에 얼굴도 생기다 말았더만
답글 0 답글쓰기
2020.04.26 04:16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쳐다보는 여자도 이상하고 무개념이지만 쓰니도 솔직히 좋게 안보임 뭔가 피해의식 같은게 있어서인 난 같은 상황에서 그냥 아 내가 예뻐보이구나 하고 좋게 생각하고 으쓱하고 말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ㄱ 2020.04.26 03: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해줘요. 미러링하듯. 아래 위로 훑거든 티나게 똑같이 하면서 평가질 하세요. 저런것들은 똑같이 당해도 정신 차릴까말까. 기분나쁘다하면 어머 저한테 그렇게 하시길래 저도 칭찬의 의미로 해드린건데 저한턱 안좋은 의도로 하셨던거에요? 이렇게 해요.
답글 0 답글쓰기
되도록이면 2020.04.26 03: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도록이면 그 또라이하고 마주치지 마세요. 온다싶으면 다른곳으로 이동하십시오. 어디서 평가질이란 말입니까?! 하여간 그런 인간들이 곳곳에 있다니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0 13: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평가를 안하면 근손실이 오나요?라고 물어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0 11: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종의 갑질인데 언제 한 번 똑같이 해줘요 콤플렉스 될 만한 사항으로 콕 찝어서,
답글 0 답글쓰기
냠냠딱 2020.03.30 10:36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가 이쁜데 만만한 경우. 이쁘고 어려우면 불편해서 감히 깝죽대지 못하는데 이쁘긴 하고 만만하면 뒤에서 음모꾸미고 욕함. 웃어주지 마요 ~ 함부로 대하면 기분나쁜 티 팍팍 내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0 07: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누구라도, 과도한 언행을 하거나, 어리석게 굴면
그것을 일깨워줄 의무와 책임과 힘이 모두에게 있다.
내버려두는 것은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이고,
자신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이며, 자신의 힘을
제 때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기분이 나쁘게 된다.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의무를 이행하고, 힘을 사용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평안해진다. 상대 역시, 자신의 무리수를 억제받음으로써
스스로 깨우침을 얻고, 삼가하게 되니, 모두에게 이득을 주는 좋은 행위.
답글 0 답글쓰기
김해김씨처자 2020.03.30 02: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ㆍ나 진짜 이런경험 많이당함ㆍ근데 키가큰것도아닝ㆍ얼굴작긴하지만ㆍ도대체왜그러는걸까ㆍ남자가 시선강간하는거랑 차원다르게 조카 기분드러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