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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무속인한테 신점봤는데 너무무서워요ㅠㅠ

올인 (판) 2020.03.26 20:10 조회67,85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자고 일어나니 댓글이 많이 달려있네요.. 감사합니다.
쭉 다 읽어봤는데 머리가 더 복잡해지네요.
친구랑 무당이 짰다는 댓글이 있던데 그건 진짜 말도안되는 소리고 사실이 아닙니다. 어떻게 그런생각을 하신거죠?
그리고 저는 페이스북,카스,인스타 전부 하지 않습니다. 아이디는 있지만 개인적인 글을 올려놓은적도 없구요..
조언은 감사하지만 추측성 댓글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작성한거같네요ㅠ 상담했던 선생님께서 본인한테 굿을 유도한게아니고 주변에 아는 무속인이나 절같은데가서 천도할수있다고 하셨어요..
본인한테 하라고 한적없어요!!!!ㅠㅠ


일단은 주말에 부모님과 얘기를 한번 해 볼까합니다.
댓글달아주시고 조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ㅠㅠ


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결시친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방탈을 하게되었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


저는 작년들어서 하는일이 너무안풀리고 직장에서도
스트레스 너무많이 받아서 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일하며 반백수생활중인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친구가 몸이 너무안좋고 귀에서 소리도 들리고 헛것도 막보고해서
신점을 보러 갔다왔는데 말도안했는데 하는 말마다
소름돋게 맞춘다고 무섭다고 저한테 얘기를 해준적이있었거든요

결론은 친구가 신병이란 얘기였는데그전부터 귀에서 소리가들리고
촉도 엄청좋고 눈감으면 형상이보이고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듣고 신기하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작년들어서 일이 너무 안풀리고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아서
너 그때 갔던곳 알려주라했더니
친구는 그 전후로 신병을 심각하게 앓기도하고 무당되기 싫어서 아예 꽁꽁 숨어사는중이라서 
무섭다고 알려주지도 않더라구요

저도 괜히 무서워져서 알겠다하고 그냥 그만 뒀었는데
그러다 그 친구랑 같이 갔었던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얘길하니 전화상담 할 수 있다고 한번 해보라고해서 (전화로도 무속인 상담 받을 수 있는지 처음알았어요)

물어보고 저도 호기심에 상담을 한번 했는데.. 그친구가 왜 말렸는지 알거같아요 
돈무서운줄 모르고 거의 1시간을 홀린듯 상담했는데 이런 상담은 처음이라
종이에다 질문할것들 몇개 써놓고 덜덜 떨면서 전화 걸었는데 질문은 무슨 받고 사주도 안물어보고 3분정도 뭔가 하시는거 같더니
그제서야 사주 간단하게 묻고는 말을 줄줄줄 하시는데..
 너무 소름돋아서

네.. 네.. 맞아요.. 네.. 헐.. 

이것만 반복하고...


개인적인 내용은 뒤로하고..
사실 3년전에 저희 친오빠가 사고로 죽었는데..
선생님이 너희 오빠는 왜 못가고 그러고 있다냐?
그러셔서 설마.. 하는 마음으로 네? 무슨말이신지했더니
니 오빠 억울해서 못간다는데?

작년부터 일이 잘안풀리고 손만대면 뒤집어지고 정신 똑바로 못차리고밖에 나돌아다니고 술만 먹고 그러고 다니냐고 성격도 욱한다고 .. 
아무리 억울하게 죽었다지만 동생옆에 붙어서 괴롭히면 되냐고 막 그러는데

상황이 너무 맞는데다가 하지도않은 오빠얘기까지 하니까 죽은 오빠생각나서
아직 못떠나고 진짜로 옆에 있는가 싶어서 눈물도  나고 화도 나고 슬프고 미쳐버리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빠는 왠만하면 본인말고도 주변에 아는 무속인있으면 천도? 진오귀?굿 한번 해주는게 좋겠다 하셨는데 너무 고민이되요..



부모님한테 이걸 말해야하는지...
그 무속인 말처럼 작년부터 술은 입에도 못대는데 자꾸 맥주가 땡겨서 맥주를 막 먹고 원래 그런성격아닌데
회사에서 누가 조금만 시비?걸어도 욱하는게 심해지고 너무 화가나서 잠도 못자고 자다 일어나서 이유없이 답답하고 슬퍼져서 울고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였거든요 
손만 댔다하면 주변일들이 다 틀어져버리고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상태여서 단순 우울증 이런건줄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성격급하고 욱하고 맥주 엄청 좋아하는건 우리 오빠였더라구요
혹시 굿?천도 같은거 해보신분 계신가요..
괜히 봤나싶기도하고 자꾸 소름돋고 너무무서운데 어디다가 물어볼데가 없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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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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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A레벨 2020.03.2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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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전화번호뜨는데 3분이면 카톡프로필보고 카스, 인스타 보고 포털사이트검색하고 하면 나도 점쟁이처럼 말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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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3.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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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굿하지 마요. 우리 시어머니 점쟁이 말 듣고 부적. 굿. 했는데 결론은 돈은 돈대로 쓰고 문제 해결은 하나도 안됬어요. 그런데 자꾸 다니면 귀신이 따라오고 그러면 더 의지하게되고 정신도 미쳐가요. 우리 시어머니 환청이 들리는지 누가 자꾸 이래라 저래라 시키고 망상에 사로 잡히더라고요. 교회를 가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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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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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들 이상하네요 님이 sns에 그렇게 죽은 오빠 성격까지 사사롭게 적어뒀나요? 적어뒀다한들 3분 안에 볼 수 있는 내용도 아닐테고 친구도 그런 내용까진 모를거 같고... 무엇보다 본인한테 굿 받으란 얘기도 아닌데 ㅋㅋ 와중에 교회가라는 뭔가요? 굿은 못 믿지만 교회는 된다니 진짜 이상함 ㅋㅋ
제 생각엔 한번 받아보셔도 될거같아요. 대신 정말 믿을만한 곳 하나 알려달라고해서 딱 한번만 받으세요 어쩌구저쩌구 두번 세번 큰돈 요구하면 하지마시고요.. 효과가 없다고 해도 굿 한번해서 마음 놓고 다시 일어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부모님과도 잘 얘기해보셔야겠지만 굳이 부모님도 알아야하는게 아니라거나 반대가 심하시면 몰래 작게라도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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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ㄴㄴㄴ 2020.03.27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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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전화번호 준 친구 있죠 그분이 무당과 연관있는 분일듯 싶네요 ^^ 이미 님 스토리 알고시작된듯 싶어요 통화조금 하고 굿하라는건 말도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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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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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화사주 광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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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2020.03.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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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넘어갔네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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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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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광고좀 해볼랬는데 헉 거기 어딘가요 소오름 알려주세요 제발요 이러는 대신 sns털렸다고하고 친구랑 한 패거리라니까 ㅋㅋㅋㅋㅋ 찐당황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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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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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기당하는 사람은 본인이 사기 당하는줄 몰라요. 옆에서 보면 사기당하는게 훤히 보이는데 본인만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사기꾼들이 많나봐요. 이런 호구하나 만나면 몇달은 놀고 먹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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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20.03.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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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추가글 쓴거 개황당하네 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왜 물어봐요? 갑자기 뭔 굿? 딱봐도 호구 하나 잡혀서 돈 좀 쓰게 생겼네. 판단 잘 하세요. 이상한데다 아까운 돈 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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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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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말듣고 굿여러번 받았어요(시모덕에 1년만에 5번인가?6번인가). 빗자루로 맞아봄? 처음엔 가볍게 뭔방울로 치더니 개아파서 굿판에서 무당 머리채잡았음. 그러고 시댁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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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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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도는 믿을수있는 이름난 절에가서 하세요. 어중이떠중이 중들이 너무 많아요. 이름난곳은 적어도 사기는 안치겠죠.. 작은 절 중 중에는 결혼한 땡중도 많거든요ㅋㅋㅋ 내 친구아빤데 거기 아는사람 보냈다가 연 끊길뻔했어요. 상놈색기가 성추행하면서 은근 하자는식으로 들이대서요. 그딴거 애비라고 두고있는 한때 친구였던 걔도 참 안됐네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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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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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굿할 생각이네 아이고 없던 귀신도 붙게생겼어 쓰니같이 마음이 약해져 있는 상황이면 옆에 누가 있느냐가 중요한데 이리저리 휘청이니 무당손바닥에서 놀아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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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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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신천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내 친구 신천지에 처음 영업 당했을 때 내가 옆에서 걔네 다 짜고 친거라고 아무리 설명해줘도 딱 쓰니처럼 똑같이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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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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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 사람 다 소개시켜줬는데... 다들 엄청 다들 잘맞춘다고 하고 그분 이야기 덕분에 악재 피한사람 여럿있는데요... (지인의 지인들까지 몇십명 다 다녀온....)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중 그분이 굿하라고 한사람 딱 한명 있었거든요. 그분이 너는 굿해야 한다고... 아님 부적이라도 써야한다고 아야기했는데 넌 교회다니지? 이러더니 그럼 넌 굿 안할거 같으니 교회 열심히가서 기도하라고 일러줬어요. 넌 뭐라도 해야 버텨나갈수 있다고... 그사람은 진짜 용한거 같지 않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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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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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무당이니 뭐니 휩쓸리기 시작하면 인생 망합니다. 세상에서 젤 멍청한 짓이 무당 말 믿고 굿하고 무당 말대로 인생 사는 겁니다. 그냥 잊고 오늘을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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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23 2020.03.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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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굿하라고 하는 무당은 100퍼 사기 사람들이 바보임? 다 님처럼 어? 하고 굿하는거임.. 그냥 하라고 하면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사기라고 생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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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2020.03.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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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천도제 한적있어요 무당한테 하긴했는데 제가 일이 안풀려서 한건 아니고 그냥 명복빌어주려고 했어요 그때 제기준으로 비싸지 않아서(몇십만원 정도였는데 정확히는 기억안나요) 했어요.. 뭔가 하면 좋은일이 생길거다라고 해서 하는건 아닌거 같고 단순히 명복을 빌어주기 위함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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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20.03.2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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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천도제 하는건 추천해요.. 젊은나이에 갔으니 넋이라도 달래줘야겠다.. 하고 해보세요 절이든 무당이든 어디든요.. 그리고 유투브 보면 가족조상이 생각보다 너무 무섭습니다. 잘 달래서 좋은곳 보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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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3.2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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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에가서 천도제 지내주세요 돌아가신분들 한번 해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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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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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내 가장 가까운사람이 안좋게 죽었는데 친구의 아는 무당이 억울하다고 피문물흘리고있다고 굿해야한다고 그러길래 다른무당한테 가서 물어보니까 "그 무당이 돈이 궁한가보네요" ㅋㅋㅋ 굿 안함 지금 나는 잘먹고 잘 살고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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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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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들은 말 계속 생각날겁니다. 천도제는 절에서 할 수 있으니 절에서 지내시구요. 진짜 안좋을 때 그런데 계속 가면 더 안좋을 수 있으니 가지 마시구요. 궁금하다면 그냥 철학관 가서 사주 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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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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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라 굿.너같은애들이 굿하고 부적써야 무당도 먹고살고 이만희도 돈긁어모으고 사이비교주들도 부를 축적하지.많이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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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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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도 사고로 죽고 일도 안 풀리고 직장 스트레스 받았는데 당연히 술이 땡기고 예민해지죠...ptsd 내지는 적응장애 같은데 상담이나 정신건강의학과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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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향기 2020.03.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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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분...무당한테 말고 절에 가서 천도재하세요. 절도...무늬만 사찰인 곳 말고..제대로 된 절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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