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페북에서 난리난 1층변태 글

ㅇㅇ (판) 2020.03.26 22:44 조회63,061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친구가 공유해 방금 공유 해줬는데, 진짜 개소름이야... 저렇게 쳐다보면 난 심장마비로 죽을것같아...ㅠㅠ 얼굴 사진 올라면 글 짤릴까봐 못 올렸어 변태 얼굴은 저 페이지 가서 봐바,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것 같아.

 

153
3
태그
10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3.26 22:57
추천
12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자취방 구할 때 1,2층은 보지도 않은 이유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ㅇㅇ 2020.03.26 22:54
추천
1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는 작고 보고는 싶고ㅋㅋ 노력이 가상하다ㅋㅋ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3.26 22:55
추천
9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무서워ㅠ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3.30 09: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ㅅㅂ 조카무서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9 23:36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개소름이다ㅠㅠ https://www.facebook.com/kimpd1984/posts/2434456293533448 여기서 사진봐바ㅠㅠ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11:4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n번방보다 소름끼치는데;;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3.27 08: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3:1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si발 진짜 또라이새끼들 왜 저러는거야ㅜ 나 주택일층 살 때, 창문 넘어 화단 있었는데 미친놈이 화단에 올라가서 바지벗고 자위함 난 티비에 너무 집중해서 창문밖에 남자 서있는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엄마가 소리질러서 바지잡고, 도망가는것만 봤다. 엄마가 나가서 소리지르는데, 난 어리둥절ㅇ_ㅇ 엄마도 얼마나 놀랬을텐데ㅠㅠㅠ 나 지키겠다고 따라 나가면서 소리지름ㅠㅠ 엄마랑 나 둘만 있었는데 미친놈이ㅠㅠㅠㅠ 진짜 여자로 살기 힘드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3:11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 제발 그만 좀 범죄 저질러..우리나라 여자들 어떻게 사냐 ㅅㅂ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3:09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 나만 이해 안돼.....? 설명좀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3: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ㅅㅂ 나 잠 멋자새ㅛ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2: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1,2층은 방범창 있어도 여자들 잘 안 살잖아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3.27 02:52
추천
2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조카 소름돋아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2: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랏?베댓링크 삭제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2:5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저런일 두번겪엇음..처음엔 십대때 친구집이 반지하엿음...밖에서 보면 화장실이 보이는?그땐 어려서 몰랏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집이 반지하엿음..한날은 볼일보고 손씻고 잇는데..느낌이 이상해서 창문쪽보니까 이상한 아저씨가 쳐다보고 잇더라..소리도 못질럿어 ㅋㅋ 소리도 안나와서 ...그러다가같이잇던 언니가 화장실가서 소리지르더라..누가 쳐다본다면서...이때가 처음이엿는데 사실 안당해본사람은 그 기분 모를껄?
답글 0 답글쓰기
2020.03.27 02:45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웬만한 귀짤보다 더무서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2:36
추천
1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ㅣ발 좀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댓 달 시간에 페북에 저 페이지 쳐서 보고와;;
답글 2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2020.03.27 0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뭐야
답글 0 답글쓰기
2020.03.27 02:34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저런사람 직접 본 일인 딸래미 씻으라고 화장실 보내놓구 부엌에서 축구보려고 안주만들다 느낌이 쎄해서 화장실을 쳐다봤는데 밖에 비가와서 잘 안보이니까 방충방에 얼굴을 밀착시키고 있더라 기겁하고 소리지르니 남편이 뛰어나갔는데 못잡음 그뒤로 화장실 창문아래 유리병 깨서 널어놈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2: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27 02:2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거 올라온지 좀 된거 아님?뭐지?하고 링크타고 가서 봣엇는데 저 내용판에서 본기억남..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