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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감히 시어머니한테 언성 높이는 며느리라네요.

s (판) 2020.03.28 16:12 조회70,00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두돌 지난 아이와
16주 아가 임신중인 엄마입니다.

남편이랑 평소 사이 좋은 편이고, 아이랑도 잘 놀아주는 아빠, 집안일도 잘 도와주는 편이에요.

결혼은 둘이 하는게 아니라,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거라고 아이가 둘이지만 이제는 정말 그 집안이랑 엮이는 것 자체가 지긋지긋해서 이혼까지 생각 들고, 시댁 얘기만 나오면 막무가내인 남편 때문에 정말 이혼이 답인건가 생각 하고 있어요.

감히 시어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예의가 없다, 왜 우리 부모를 그렇게 얘기하냐며 제가 예의없고 무례하고 어른 공경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데 객관적인 답변 듣고싶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이미 상할데로 마음 상하고, 엮이고 싶지도 않은데 제가 정말 나쁜년인건지..

결혼생활 3년동안 자잘한 것 제외하고 큼직한 일들만 써볼게요..편의상 음슴체 쓰겠습니다

친정 기독교. 부모님은 어릴적부터 다니셨지만 4살 터울 오빠와 나에겐 강요 일절 없으심. 남편은 친정 기독교 집안인거 알고 있었고, 시댁도 기독교 집안이라고 함. 그냥 그렇구나 별 생각 없었고, 상견례 자리에서도 시댁 어르신들이 본인 입으로 기독교라고 같은 종교인 만나서 너무 기쁘다고 강조하심. 친정부모님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셨는데 계속 진짜 하나님이 계시다며 상견례 자리에서 종교얘기로 넘어가는데, 남편이 자꾸 말 돌리고 제지함. 결혼 후 첫 아이 낳고 처음 시댁 가서 신천지 20년 다니신 간부급인거 알았고, 저와 제 아이한테 강요 안한다는 약속을 남편이 받았는데, 남편 없을때 진짜 하나님, 이만x 이긴자라며 주입. 정 떨어짐

결혼할때 남편 앞으로 된 축의금 1원 한푼 안남기고 시댁이 다 가져감. 이유는 남편 키워준 몫. 친정은 다 제 앞으로 주심

마이너스통장 5000만원 시어머니가 남편 앞으로 대출받아 쓰셔놓고, 결혼하니 다 물려줌. 돈 없다 시전하시며 아들 키워준 몫. 니들은 젊으니까 갚아나갈수있다, 우린 늙어서 못갚는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라며 세뇌하듯 매일 이 얘기만 반복. 덕분에 없는 돈 없고 계속 없고 허덕이면서 삼. 처음엔 길길이 날뛰며 말이 되냐고 이게, 마통 못갚겠다 하다가 도저히 말 안통해서 더럽고 치사해서 5천만원 갚고 연 끊는걸로 남편이랑 얘기 끝. (우리 엄마 이정도일줄 몰랐다고 함)

결혼하자마자 돈 없으시다는 분들이 50평대 아파트 구해서 연고지도 없는 원주로 내려감. 남편은 그 당시에도 이해가 안된다고 연고지도 없고, 갑자기 쌩뚱맞게 왠 원주인지 모르겠다고 함. 시어머니 왈: 아이 태어나면 뛰어놀게 해 주기 위해 대출 받아 시골로 온거다, 너희를 위해서다 라고 함. 토씨하나 안틀리고

이번에 코로나 터지고 원주3/4가 신천지라던데, 시어머니 이미 간부급이고 한라비발x 옆에 바로 신천지 교회. 신천지 때문에 가놓고 다 우리를 위해서라는 어거지. 놀이터에서 뛰어놀았음 뛰어놀았지 마통이나 주지말지, 축의금이나 내놓지 이제는 증오로 바뀜.

아이 보면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버는데도 빚 있으니 계속 적자. 시어머니가 다이아 반지라며 내가 전제산 탈탈 털어서 산거라며 유난 떨던 그 결혼반지(받은거 결혼반지, 스킨로션 끝) 친정에서 신혼여행비, 그릇식기, 가전제품 해 감. 스드메는 남편이랑 둘이 반반, 도저히 생활이 안되서 결혼반지 울며겨자먹기로 팔려고 갔더니 만원짜리 다이아, 남편도 황당한지 전화했더니 시어머니 왈: 내가 돈 없다고 했잖아, 다이아는 맞잖아.

친정 부모님 속상하실까봐 말 못하고 그냥 남편이 평생 안보고 살겠다고, 지야말로 지긋지긋 하다고 함. 우리 네식구만 잘살자고 시댁 문제 아니면 싸울일 1도 없음. 그냥 진짜 막돼먹은 사람들이구나 싶었음. 늘 남편이 중간에서 얘기했는데, 시어머니랑 한바탕 하게 됨.

마지막으로 원주 갔던 날, 그 새벽에 또 남편 운전하느라 피곤하다고 재워놓고는 신천지 얘기. 도저히 못참겠어서 아이 데리고 택시타고 서울까지 옴. 시어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화왔는데, 다음날 친정아빠랑 얘기중에 시어머니가 친정아빠한테 전화 함. 시어머니 왈: 어르신~~ 저 너무 속상해요~~
???????? 남편이랑 10살 차이라 친정이랑 시댁 어르신들도 10살 이상 차이남. 시어머니가 친정엄마는 너무 소녀같다고 하시면서 뭔일만 생기면 친정아빠한테 전화함. 친정엄마도 개빡침. 친정아빠도 더이상은 아닌것같다고 무시함.

도대체 친정부모님을 얼마나 무시하면 그러나싶어 직접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처음으로 화냄. 어머니 할얘기있으시면 저한테 직접 하시라고. 저한테는 다 내잘못이다 하시면서 바로 친정부모님한테 전화해서 고자질하는것처럼, 친구도 아니신데 무례하시다고 했더니 노발대발 난리가 남.

친정부모님들 그전부터 돈문제로 애들 왜이렇게 힘들게 하시냐고 안좋게 생각하시면서도, 어르신들이니까 자식도리는 하라고 하셨던분들인데. 어떻게 자식을 그렇게 내모냐고, 부모가 자식 버리는데, 자식이 부모 못버리냐고 상종하지말라함. 남편 계속 친정부모님께 죄송하다고함. 친정부모님들은 사위가 무슨 잘못있겠냐고 그냥 너희끼리 잘 살라고 하심.

근데 가관인건
싸울때마다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냐녜요, 저 진짜 끔찍해요. 애도 둘 있는 마당에 살면서 엮이고 싶지도 않고 솔직히 사기결혼 당한 것 같은데 남편 혼자 외벌이기도하고, 남편 앞으로 된 빚도 가장으로써 책임감 갖고 열심히 일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런데 시댁 얘기만 나오면 속이 뒤집혀요. 아이가 됩니다.

정말 연 끊고 살 수 없는걸까요
저도 아이 엄마가 되었지만, 아무리 시어머니 입장 이해해보려고해도 내가 진 빚 왜 아들이 갚아야하며, 자식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정말 곱씹고 곱씹어도 이해가 안되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정말 끝난줄알았고 끝일줄알았고 더이상 내 평생 볼 사람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그렇게 나쁜년인가요 남편이 그래도 지 엄마라네요 진짜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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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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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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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신천지 믿는 니 부모 보고 싶으면 혼자 다니라하세요. 신천지 확진자 수 보여주시고 앞으로 시부모 볼일 없으니 강여 말라하시고 친정에도 얘기하세요. 시모 신천지 믿는 인간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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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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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복직하시든 재취업하시든 일자리 잡으시죠...남편도 싹수가 노란데 그래요..글케 당하고도 며느리 처신 따지는 병산이 사고를 어케 더 안치겠어요....길거리 나앉기전에 손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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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4.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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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집안인거 알았으면 빨리 손절해야지 ㄷㄷ뭐하시는것??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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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2020.04.0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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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보고 유튜브 고부갈등 봐보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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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흠냥 2020.04.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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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갑갑하것네
근데 쓰니가정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마통에 가정형편 힘들고 외벌이라면서 애 하나 어느정도 클때까지 있다가 맞벌이를 하던지 해야지
힘든 상황속에서 둘째는 왜 덜컥...사고라면 어쩔 수 없지만...
아니라면 대책 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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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기인줄 2020.04.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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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천지만 빼고 정말... 제 얘기인줄알았어요. 말할곳이없어요. 다들 제가 잘 살고 있는 줄 알거든요. 네 저 겉보기엔 그래보여요 그리고 나름 행복해요. 근데 진짜 시댁 때문에 장신병자 될것같아요. 결혼 때 겪은 소소한 일화들 곱씹어보면 멍청이도 그런 상멍청이가 있었나싶어요. 속병 날 것 같아요... 그냥...너무나 동질감이 느껴져서 처음으로 댓글이란걸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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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3.3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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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정신에 상식적인 분들이 신천지 신자가 되겠어요? 정신병있으 고 무식하니 그딴걸 믿겠죠. 님 남편분도 그수준일텐데.. 뭘 더 바라세요? 신천지 간부급이라면 악하기까지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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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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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주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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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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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 둘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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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20.03.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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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아니냐? 정상적인 개독 집안이 어떻게 사돈이 신천지 인걸 알고도 살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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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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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시부모 죽기를 바라는 여느 며느리화 되감 안보고살아야돼 정신건강 위해서 시부모는 또 이기적이고 갈굴줄만 아는 노망난 노친네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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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20.03.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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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히.라고? 염치도 없고 진실하지도 않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인간이랑 가족으로 엮여있을 때 단호하지 않음 인생 답 없어요. 근데 남편 말하는 꼴 보니 갑갑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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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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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주에 3/4 신천지란 개소리는 뭐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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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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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와중에 애를둘씩이나 낳으신 용기라면 앞으로 시엄마도이기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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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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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이혼하세요 제발 제발...제발 늦지 않았어요. 정신차리고 맘 독하게 먹으시고 마통(빚더미)안겨준거 시부모 신천지인거 기타 등등 남편 입 통해 녹음 후 증거 모아서 위자료 받아내고 이혼하세요. 이혼 못해주겠다고 하면 소송거세요.. 일자리 어서 찾으셔서 경제력 기르시구요. 친정부모님 도움이 필요하면 받아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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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2020.03.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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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정상이에요...사기결혼 맞아요ㅜ 미친...남편은 양심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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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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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왜 둘이나 낳았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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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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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남편 돈 빌린거요. 교회에다 꼴아박은 거예요. 신천지가 닐반 젊은 신도들한테는 목돈 안뜯어내고 야금야금 각종 회비 정도로만 걷거든요 그런데 간부급들한테는 수천단위로 받아냅니다 물론 갈취는 아니고요 그정도 급되는 신도(지들은 성도라고하는데)들이 자발적으로 내죠. 일단 1. 님 시댁 비정상 맞고요 2. 님 남편 대응도 비정상 맞아요. 3. 변호사 만나서 상담만 받으시고 증거자료도 일단 모아는 보세요. 마음의 결정은 당장 안하더라도요. 4. 님 남편이 절대 부모 대해서는 타협할 생각이 없는데 결정은 님이 하시면 되겠네요. 저 확고한 남편에 맞춰서 같이 살지, 아니면 정신병자 집안이랑 갈라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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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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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겠지.., 이리 멍청한 뇨자가 있다니.., 사실이라면 둘째 지우고 이혼밖에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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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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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시부모 - 아들 키운 값 들먹일때부터 조짐 보임, 마통 5000만원 갚으라면서 자신들은 50평대 아파트 거주, 신천지 간부, 가짜 예물, 친정 부모님께 갑질 2. 남편 - 10살 많음. 신천지 간부 부모 아들, 시부모님과 관련된거 무조건 몰랐다고만 하고 들통날 당시에는 엎드리는척하다가 시간 좀 지나면 적반하장으로 나옴. 시부모랑 왕래하게하고 장인장모한테 하는짓 내버려두고 자기가정도 못지키는 모지리. 3. 쓰니 - 초반에라도 친정부모님과 의논해서 신혼때라도 이혼했어야 함. 반지까지 팔아야되고 빚 5000 갚으면 인연 끊는다는거 안지켰을때 대차게 나갔어야 함. 특히 온갖 잘못, 거짓말 발견 됐을때 바로 잡으려고 했다면... 남자한테 너무 속아서 친정부모님까지 모멸감 느끼게 함 님 남편이 자기 부모가 저렇게 얍삽하고 신천지인거 몰랐을거 같아요? 자기 부모처럼 님 갖고 노는구만. 며칠 립서비스하며 기분 맞춰준다고 넘어가지말고 똑똑하게 처신해요. 신천지 간부 할머니, 할아버지라.... 신천지가 이단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계속 거짓말에 이득 취하려고 남한테 해끼치는 집단이라서 다들 꺼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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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 2020.03.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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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신천지 신도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5대(왜 5대인지는 모르겠지만)가 망한다고 들었습니다. 글쓴이는 지금 마이너스통장 5천이면 끝날 것 같죠? 가짜 다이아몬드 결혼반지 (남편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모른 척하는 걸 수도 있음) 사건으로 미루어보면.. 앞으로 또다른 빚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시부모님이 살아 계신한. 하루빨리 이혼하는 게 답인데.. 일단은 직업을 가지셔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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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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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아직도 본가입장이면 결론은 계속 엮여야된다는건데 남편이 끊어야 끊어지는건데 끝을내야겠네요..아이들한테 영향안갈리없고 ... 경제는 남편두집살림 하는건데 혼자벌어 자기가족 먹여살려 친가먹어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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