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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중학생 여동생이 입에담기도 힘든 심한일을 당하였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쓰니 (판) 2020.03.29 13:35 조회309,56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되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 친구여동생에관한 이야기입니다 한번씩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8년지기 친구 여동생은 작년12월 겨울밤 같은학교의 동급생 남자두명에게 강간을당했습니다.
그동급생두명은 피해자와 친한 남사친을불러 협박을한뒤 피해자에게 술을먹였습니다.
술을먹인뒤 가해자두명은 피해자를데리고 아파트28층에올라가서 강간을한뒤 모욕을했습니다.
그일이있고 얼마후 피해자가 신고를하였지만 가해자두명은 피해자의 오빠인 제친구에게 페이스북메세지로 모욕을하며 협박을하였습니다.
경찰에 연락을해봣지만 그떄당시 가해자 두명이 중학교2학년이라 나이가 어리다는이유로 지금 쉬쉬하며 덮으려고 하고있습니다 제발 아래링크에들어가서 한번씩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https://m.pann.nate.com/talk/350275951 여기들어가셔서 추천한번씩 눌러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KMfK2K 청원입니다


밑은 청원내용입니다

< 청원 취지 > 저는 인천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작년 중학교 2학년이었던 제 딸은 같은 학년의 남학생들에게 계획적인 합동 강간과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제가 현재 이 사실을 알리는 이유는 첫 번째, 주범인 가해자1의 부모와 변호사가 감춰왔던 가해자들의 추악한 사건의 정황들을 현재 알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가해자들은 이전에도 많은 사건을 일으켰고 특히, 여자아이를 술을 먹여 감금하고 성희롱을 하며 폭행을 하여 병원에 입원하게 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많은 피해자들이 피해사실을 감추어, 지금도 계속되는 가해자들의 범죄를 막기 위함입니다.셋째,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들만 계속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국민들께서는 이 사건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국가는 정의로운 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 사건 내용 > 주범인 가해자1은 사건 일주일 전부터 제 딸을 술을 먹여 합동으로 강간할 계획을 했습니다.그래서 2019년 12월 23일 새벽 1시경, 가해자1,2는 제 딸과 친한 남자후배를 불러 제 딸을 부르라고 강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딸은 자신이 안 나가면 그 후배가 형들한테 맞는다고 해서 친구에게 전화로 무슨 일이 생기면 112에 신고해달라고 하며 나갔습니다.그 후 가해자들은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였고 가해자1은 전혀 마시지 않고 가해자2는 소량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가해자1은 제 딸이 정신을 잃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후배를 집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범행 장소를 찾으며 기절한 제 딸을 땅바닥에서 질질 끌고 키득키득 거리며 CCTV가 없는 28층 아파트 맨 꼭대기 층 계단으로 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해자1은 제 딸의 얼굴을 때리고 침까지 뱉었습니다. 그리고 가위바위보를 해 순서를 정하여 강간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밥을 먹고 다시 와, 가해자1은 다시 제 딸을 폭행하고 침을 뱉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제 딸은 정형외과 전치 3주,산부인과 전치 2주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 2차 피해 > 제 딸의 오빠가 가해자들과 그 후배를 만나 이야기를 하고 헤어졌을 때, 가해자들은 3명의 친구들과 합세해 후배에게 자신들이 맞았다고 경찰에 신고 할 테니 증인을 서라고 강요하였습니다. 또한 가해자들은 사건 이후 바로 1주일 후 새벽, 남자친구 한명과 다른 여자아이 2명을 데리고 동일 범행 장소에서 술을 먹다가 보안 대원에게 걸려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이 사건으로 학폭위가 열리던 날 불참하고 10명의 친구 무리와 돌아다니다가 제 딸을 보고 이름을 부르며 쫓아와 제 딸이 도망가서 신고하여 경찰의 도움으로 집에 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직후 가해자1은 제 딸의 오빠에게 엄지척 이모티콘을 보내며 조롱하였습니다. 그리고 가해자1은 제 딸과 오빠에게 수차례 전화를 하였으며 또한, 가해자들의 친구들이 전화로 제 딸에게 누구랑 뭐 하고 있는지 알아내 같이 있던 가해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날 제 딸은 몇 시간을 울고 칼로 자해까지 시도를 했습니다. 가해자들은 사건이후 계속해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사진을 찍어 SNS에도 올렸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제 딸을 술 먹여 건들었다고 이야기해 소문이나, 저희 가족은 집도 급매로 팔고 이사를 가게 되었고 제 딸은 전학을 갔습니다. 그러나 주범인 가해자1의 부모는 변호사를 고용하고, 가해자1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거기에, 가해자1은 가해자2가 처음 조사를 받으러 갈 때 우리 변호사가 모든 것을 부인하고 DNA검사를 거부하면 경찰이 아무것도 못한다고 했다며 모든 사실을 부인하자고 말을 하여 변호사와 부모의 주도로 범죄를 은폐하였습니다.
< 청원 내용 >
1. 가해자들은 특수준강간상해라는 중죄를 지은 성범죄자들입니다. 성폭력처벌법에 근거하여 이들은 반드시 10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의 엄벌을 받아야 합니다.
2. 중죄를 범한 미성년자들이 어리다는 단순한 이유로 소년보호처분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 피해자들을 보호하지 않고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소년보호처분 체계는 반드시 들추어져 재정비되어야 합니다.
3. 악독한 성범죄자들이 악랄한 2차 피해를 계속 주고 있습니다. 국가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이 가해자들을 구속수사하게 하여 성폭력피해자의 계속되는 피해를 막아야 합니다.
4. 저는 담당수사관에게 성범죄자들이 제 딸을 불법촬영 및 유포하였을 것으로 보아 압수수색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부인만 하면 압수수색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나라의 법이 기능하지 못하는 이 상황도 고쳐져야 합니다. 

아래 페이스북 메세지의 내용은 가해차의 친구들로부터 받은제보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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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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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판에 결시친이라고 불리는 결혼/시집/친정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는데 거기다도 올려보세요 결시친이 10대판보다 화력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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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 2020.03.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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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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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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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천 송도 박문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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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20.04.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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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가 피해자 고소하는 상황은 뭐야? 딱 자식이랑 부모랑 똑 같네. 가해자것들은 얼굴 집주소 오픈 됐던데 저런거 키운 부모는 회사가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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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27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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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05년생 김동하 김태균 원래 송도 박문중이었으나 현재 구월중,고잔중으로 강제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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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줘체리 2020.04.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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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만도 못한 것들... 저것들 부모라는 것들도 암컷 수컷들이겠지. 인간의 몸에서 인간같지도 않은 저런 것들이 나올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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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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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를 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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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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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들의 인생이 여기서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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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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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다 뒤졌으면 면상좀 보자 신상정보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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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3.3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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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스타 @nbunbang에서 이 사건 제보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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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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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성년자 처벌이 없으니 맘 놓고 저 미 친 짓 이지. 나라꼴이 이게 뭐야? 무슨 범죄의 반은 미성년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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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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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름 까도 되냐? 내 동생이랑 동창이던데 이 _만한 것아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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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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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미성년자라 처벌 안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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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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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시불럼들 빨간줄 그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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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 2020.03.3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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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버러지새끼들 짤라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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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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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쯤이면 법개정할때도 되지 않았나??? 매번 어떻게 가해자새끼들은 제대로 된 처벌이 없어. 이러니까 도돌이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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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020.03.3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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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어휴 진짜 개쓰레기새끼들아 죗값치룰 준비하고있어라. 부모라는 인간은 애새끼를 성범죄자로 키웟네.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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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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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도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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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3.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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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죽알 놈들 좀 거세해라 저런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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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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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딩도 아니고 중딩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고딩이어도 미친놈들인건 마찬가지지만 진짜 개한심하다 미친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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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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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죄로 풀린것도 아니고 아직 진행중인데 뭔 청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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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3.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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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좌표찍고 몰려와서 분탕치는거같은데 이미20만넘었으니까 ㅈ될준비하고 집에서 벌벌떨면서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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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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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대로 당했네 뭔가이유는 있겠죠 꼬리쳐서 자고 신고당한선배들한둘이가 아닌데 저는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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