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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모님이 어릴때 안했으면 좋았을 행동 뭐있어

ㅇㅇ (판) 2020.03.29 17:03 조회177,121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난 초딩때 엄마가 나 밖에서 혼내신거..
친구들이랑 밤늦게 놀고있을때 친구들 앞에서 엄청 소리지르면서 혼내셨는데 그게 되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음
남들 앞에서 혼내는거 애들 정서상으로 원래 안좋다던데ㅠㅠ
이거 기억해서 우리애기들한테는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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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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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자식 앞에서 언성 높여가며 부부싸움하는게 제일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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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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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성질난다고 하나하나 다 화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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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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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동 하나하나에 간섭하는거? 그거 때문에 아직도 엄마 눈치 ㅈ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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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3.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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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은 아기니까 엄마가 더 챙겨줄 수 밖에 없다고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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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8.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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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인생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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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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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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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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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밖에서 큰소리로 소리치면서 혼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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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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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학년때 어디 놀러갔었는데 언니는 성인이엇고 엄마가 언니 사진 찍어주려하는데 엄마가 옆에 잇는 나 거슬린다고 내 머리 갑자기 밀었어.. 나 안그래도 자존감 낮아서 좀 주눅들어있었는데 너무 당황스럽고 서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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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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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들 앞에서 본인 얘기나 할 것이지 내 얘기 해 그것도 안 좋은 얘기만 보통 체중인데도 얘가 요즘 살 쪘네 며칠 전에 이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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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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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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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0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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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들끼리 겁나 싸워놓고 자는 우리깨워서 (7살3살 이쯤) 이혼하는데 누구랑 살꺼냐고 정하라고 했을때 그새벽에 할매할배부르고 난리였다.ㅅㅂ 난사실 둘다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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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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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정말 좋아했던 학원 공부 못한다며 그만 두게한거 그 이후로 꿈도 없이 그냥 저냥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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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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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척들 다 있는 앞에서 팬 거. 사촌들이 웃으면서 얘기하더라. 너 맨날 뭐만 하면 맞잖아~이렇게. 자존감이고 자존심이고 다 개박살남. 집에 자식이 아니라 노예를 들였나봐. 그리고 사람들 많은 공원에서 동생 끌고가면서 패더라. 나도 무서워서 못 말리는데 엄마도 못하더라. 아빠는 정말 구린 사람이야.엄마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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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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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새 나의 행동에 부모님의 행동이 보인다는게 싫더라. 인간적으로 닮고 싶지 않은 인격까지 닮아가니까 무섭더라고. 내가 이렇게 구린 인간인게 부모님 탓인가 싶기도 했는데 어느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 모습들은 이제 부모의 모습이 아닌 나의 모습, 나 자체구나. 내가 그냥 구린거구나. 부모님처럼 살고싶지는 않으니 이 악물고 바뀌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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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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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두 슬프고 힘든 날 잘 버텼어ㅠ 나는 부모님이 날 사랑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어렸을적의 체벌이나 여러 트라우마 때문에 가슴으로는 이해가 안 돼. 지금에서야 겨우 조금 괜찮아 졌지만 자존감이 땅바닥을 기던 시절의 불행과 증오, 어린시절 학대때문에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껴 걸린 애정결핍 그런게 유년기랑 청소년기를 불행으로 얼룩덜룩 칠했어. 부모님도 내가 상처받은거 알더라고. 근데 얘기 안 해 . 왜인지는 몰라도 얘기를 안해 모두. 사실 나조차도 안 해. 내 부모는 지금의 나보다도 자식에 대해 무지하고 보수적이라 반성을 안 할거 같거든. 그런 사람들을 용서할 자신이 없어. 아빠는 날 나름 최선을 다해 키웠다고 했지만 사실 최선을 다해 돈을 번거였어. 아빠는 하루하루 버티기 급급했던 가장이었기 때문에 나의 정서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거야. 그냥 그래서 나는 가족이랑 행복했던 기억은 별로 없어. 기억력이 안 좋아서 별로 기억하지도 못하지만 몇 안되는 기억 마저도 전부 슬픔으로 가득 차 있네. 근데 정말 거지같은 건 나 사실 아직도 행복한 가족을 원해. 너무 원해. 하나의 소원을 말하라고 하면 가족이야. 나는 지금 상처가 무서워서 가족을 밀어내고 있지만 사실 정말 간절히 원해. 나는 아직도 아빠가 꼭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해줬으면 좋겠어. 때려서 미안했다고, 쓸모없다고 해서 미안했다고, 너 사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내 딸이라고,어렸을때 너가 힘들때 내가 그렇게 대해서 젊고 어리석은 아빠여서 너무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정말로....제발. 어린시절에 생긴 구멍들이 성인이 돼서도 안 채워진다 정말..이 긴글을 아무도 안 읽어도 좋아 그냥 하소연을 하고싶었거든. 하지만 누군가 본다면 자식은 반드시 사랑해주세요. 본인만 알 수 있는 사랑을 하지말고 자식도 그 사랑을 꼭 깨닫게 해주세요. 혼은 내도 화는 내지마세요.부모잖아요. 부모는 처음이어서 어리숙했고 뭘 몰랐다라는 말은 솔직히 변명이죠...자식은 더 처음이고 더 몰라요..그럼 모두 행복한 가정속에서 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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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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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살때 영어책 읽는데 내가 버벅거렸다고 책상 던진거, 그뒤로 초등학생때 내가 자신있게 말 안하면 아파트 밑에 놀이터 미끄럼틀 올라가게 시키고 집에 들릴때까지 말한거, 중학생때 말 대꾸하고 몰래 다이어리에 일기썼다고 내 플래너, 스탑워치 다 버린거, 밤에 내 머리채 잡아서 밖에 내쫓고 좀 있다가 문 열어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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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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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담하는 거 ㅋㅋㅋㅋㅋ 이미 다 끝난일도 다 끌고와서 쟤가 이랬다 저랬다 다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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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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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싸움, 돈없다 발언, 욕, 때리기, 언성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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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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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어릴 때 아빠가 너무 화를 많이내서 눈치보고 자랐단말야 근데 또 눈치를 많이보면 눈치본다고 화를 냈음 우리가 뭘했다고 눈치보냐고 지금도 그게 약간 트라우마여서 밥 먹을 때 반찬흘리면 조카 당황하는데 당황한 티 안내려고 ㅈㄴ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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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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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자식 이라는 이유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뻐하지도 사랑하지도 않는거 그래서 아직도 지금 내자신 사랑할줄 모르겠음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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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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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공감되가지구 댓글 읽으면서 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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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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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밖으로 내보낸 거... 고아원에 버린다면서 짐싸라고 하고 놀이터에서 엄마가 들어오라 할 때까지 기다린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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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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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엄마친구랑 이야기하다 엿들은 건데 '요새 애들은 낳았으면 책임지라고 하는데 그럼 생기질 말던가' 라고 한 거 아직도 안 잊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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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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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이런 댓글 달기 미안한데 난 좋은 부모님 만난거 같아 다행이란 생각 듦 쓰레기 같은 생각인거 알아서 할 말이 없다 무튼 다들 힘들어도 꼭 성공해서 자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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