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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사방 피해자입니다

ㅇㅇ (판) 2020.03.29 18:57 조회188,126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요근래 n번방이 이슈화 되길래
제가 겪었던 일이라 관심이 많이갔고
또 어제 박사방의 운영자의 얼굴 등 신상이 공개된걸 보고
정말 소름이 끼쳤고 
속이 시원했습니다
저새끼 드디어 잡혔구나
절대 안잡힐줄 알았거든요
걔도 그렇게 말하고
경찰들도 그렇게 말하니
저도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저한테 그짓거리를 했던 사람이
조주빈인지 그의 직원인지 아니면 그를 모방한 다른사람일진 모릅니다 
근데 저는 아마 조주빈 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끔찍했던 이 얘기를 제가 꺼내는 이유는
신고 당시에 경찰들의 대처가
정말로 미흡했다는걸 알리고싶어서 이렇게 얘기를 꺼냅니다
 
 
1년 전 저는 고수익 알바라는 글을 보고 어떤남자와 연락을 하게됐습니다
그사람은 텔레그램을 깔라고 했고
모든대화는 텔레그램으로 했습니다
처음엔 면접이라고 하며 신상정보를 말하는 동영상과 
민증사진을 찍으라고했고
그 후 나체 360도 회전 영상을 보내라 했습니다
어쩌피 텔레그램은 저장 안되니 안심하라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금전적으로 너무나도 힘든 시기였고
정말로 돈이 급박했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판단력이 흐려졌는지
뭐 모델 그런건가보다 몸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인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보냈습니다
 
문제는 그 때부터 였죠
그 이후에 갖가지 수치스러운 영상을 찍으라고 협박했고
약 2주정도 그렇게 협박을 당했고 영상을 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걔는 이름을 수시로 바꿔가며 저에게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때당시 남자친구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았고
남자친구는 영상을 찍어 보내는걸 멈추라고 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영상을 보낼수가 없어서
휴대폰 카메라 액정을 망치로 깨부쉈고
카메라 액정이 깨져 더이상 못찍겠다고 하니
저렇게 뿌리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신고를 하게끔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신고를 할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짜피 신고해도 못잡을거란 생각이었고
신고를 하면 걔가 퍼뜨릴까봐..
아예 신고는 생각조차도 못했었죠
아마 그때 남자친구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전 정말 끔찍한 짓들을 당했을지도 모릅니다
 
 
결국 경찰에 신고를 하러 갔고
왠지 큰 경찰서로 가야만 할것같아서 강남경찰서로 갔습니다
제가 협박을 당하고있다 하니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그런걸 왜 햇냐고 꾸짖고
텔레그램이면 못잡는다고 
그리고 이사람에 대해 아는 정보가 없으니 고소장을 적고 가면 접수는 해주겠다 하였고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건 저에게 텔레그램을 보냈던 사람의 텔레그램 아이디를 검색했을때

나온 자료입니다

아마 필로폰을 파는걸로 추측이 되네요

그리고 드디어 걔가 만나자는 말을 꺼냈습니다
만나서 관계 한번 하면 돈을 주겠다고 하였고

저는 얘를 잡기 위해 무엇이라도 다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을 했고

만나는 것을 빌미로 경찰과 미리 얘기를 하고 잡을 생각이었습니다

약속 장소와 시간은 내일 말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외국으로 올 수 있냐고 물었었는데

얘 텔레그램 아이디로 검색해본걸로 보아 정황상

아마 마약 운반 뭐 이런걸 시킬 생각이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 강남경찰서로 가

내일 만나기로 했으니 저를 미행해달라 하니

"경찰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하루종일 붙어있을순 없다

약속장소가 정해진것도아니고 시간이 정해진것도 아니니

내일 장소와 시간이 정해지면

그때 112에 신고해서 거기서 가장 가까운 경찰이 출동하는걸로 하라"고 했습니다

전 만약 걔가 휴대폰을 꺼두라고 하거나 휴대폰을 뺏어가면 어떡하냐고 그럼 그냥 강간 당하라는 말이냐 너무 무서워 울면서 말을해도

돌아오는 경찰의 말은 똑같았습니다

그런걸로 경찰인력을 낭비할수없다는 말이죠

전 그렇게 걔를 만나는 날이 되기까지 공포심과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결국 걔를 만나기로 한날이 되었고

인천 주안성결교회로 오라고했습니다

바로 112에 신고를 햇고

인천 주안파출소에서 사복경찰 두명이 몇미터 떨어져

저의 뒤를 밟았습니다

걔는 저보고 어느 모텔로 먼저 가있으라고 했고

경찰이 모텔카운터에 얘기를 하고 들어와있었습니다

걔한테 호수 사진을 찍어보냈고

모텔 비상구에 잠복경찰이 있었습니다

한 삼십분쯤 지났을때

모텔 카운터직원분 말로는

한 남자가 오더니 "대실 얼마냐 (제가 있었던) 오층에 방 있냐" 물어보고는

그냥 나갔다 합니다

그 후 약속시간이 한시간이 넘도록 계속 오는중이다 다와간다는 말만하고 나타나질 않으니

모텔 사장이 영업에 방해된다고 저희를 쫓아냈습니다

경찰이 모텔에 수사협조를 못하는것이

정말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하는수없이 밑에 편의점으로 왔고

걔가 여기 주차장을 못찾겠다고

주차장이 두군데 있어서

반대편으로 가보라 했고

너 어디냐고 제가 안보인다고 해서 주차장으로 나갔습니다

나가서 한참을 있어도 움직이는 차도없고 해서 경찰이

저보고 언제온데요? 라고 물었고

걔가 어디냐고 묻다가 갑자기 "아 사람끼고왔네 걍뿌린다" 하고 텔레그램을 탈퇴했습니다


정말 너무 허탈했습니다

이제까지 걔를 기다린것만 몇시간인데

잠복경찰을 눈치채고 도망가버렸다는게

다 잡은 범인을 눈앞에서 놓치니 정말 미쳐버릴거같았습니다

주안경철서로 돌아가 걔가 도착했다했을즈음 모텔주변 차량 움직임같은거로 잡을수있지않을까 해서 주변 씨씨티비를 다뒤져도 그때 쯔음

이상하게 움직이는 차량을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아까 오층을 물었던 남자도 정황상 걔가 아니면

제가있던 오층을 굳이 콕 찝으며 방있냐고 물어보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지않잖아요

그런 수상한 행동을 한 사람도 잡아서 조사조차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걔가 올때 택시비하라고 십만원을 자행CD입금을 해줬는데

나중에 경찰서에 가서 조사할때도

은행 씨씨티비를 보고도 입금한 내역이 분명히 있는데도

잡지를 못했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대실비를 물었던 사람이랑 은행에 입금한 사람이 덩치부터가 다르다고 다른사람 같다고

요즘같은 씨씨티비가 활성화된 시대에

씨씨티비 추적하다보면 분명 못잡을 범인 없다고 보는데

은행에 들어와 입금까지 한사람을 못잡는답니다

못잡는건지 안잡는건지

정말 경찰의 무능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저는 이 일이 있기 전까지만해도

꿈도 있고 삶에대한 애착이 강했고

정말 하루하루를 꿈을위해 열심히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일을 겪고나서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군요

정말 아무것도...



그토록 간절하던 꿈도 포기 할수밖에 없었고

누군가 날 알아볼까 밖에도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혹시나 지인이 그 영상을 보고 나에게 연락이 오지않을까

모든 지인들과 연락을 끊고 번호도 바꾸고

아무도 만나지않고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사는게 사는건가 싶네요



제 영상이 퍼진걸 누군가를 통해 들었을때

살면서 한번도 그런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제가

처음으로 자살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그생각밖에 들지않았습니다

경찰서에 가 조사를 해야하는데

넋 나간 사람처럼 주저앉아 아무런 생각도 들지가 않았습니다

죽고싶단 생각밖에는요

삶에 애착이 누구보다 강한 사람이었는데

전 제가 자살 이라는 생각을 하게될지

정말 상상조차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인터넷에 자살을 검색해보고

갖가지 자살방법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후 문득문득 자살충동이 들 때가 있고

저도 제가 언제 죽을지 모르겠습니다

제 삶이 정말 피폐해졌어요



그 때

파출소 순경이 아니라

그런 경험이 많은 강력반 형사가 저의 뒤를 밟아줫더라면

경찰이 그때 걔를 바로 잡았더라면

잡아서 영상을 삭제했더라면

제 영상이 세상에 퍼졌을까요

벼랑끝에 서있는 피해자를 보고도

경찰이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경찰인력을 아까워하는 발언을 하는 경찰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경찰인건가요




(저는 이 글의 글쓴이가 아니고
판을 둘러보던 도중 본 이 글이 더 알려지면 좋을 것 같아 화력이 좋은 결시친에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글에 링크를 쓰려고 하니 업로드 실패가 떠서 글만 올립니다.
원본글 : 박사방 피해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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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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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말같잖은 소리하며 피해자 두번 죽이는 ㅅㄲ들아 니들도 나중에 몇억대 사기당해서 알거지되고 자살 직전까지 가더라도 멍청하게 사기당한 니들 자신을 탓해^^ 니들 논리대로라면 사기꾼한테 당한 피해자가 ㅂㅅ이지 피해자 탓하는 수준이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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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ㅅㅇ 2020.03.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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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다음 고수익알바 ...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여성이면 카톡으로 신상 정보 넘기고 몸캠 안찍음 그 뒤 부분은 무조건 가해자 잘못이나 시작이 불순하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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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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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좀 심각한거 아님? 엔번방 애들이 경찰 출동기록 들여다 본다는 거잖아 대체 누가 정보 빼돌리는 거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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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ㅋ 2020.03.2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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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후 나체 360도 회전 영상을 보내라 했습니다 어쩌피 텔레그램은 저장 안되니 안심하라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금전적으로 너무나도 힘든 시기였고 정말로 돈이 급박했던 때였습니다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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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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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정상적인 여자는 절대 이런일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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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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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인생 떳떳하게살아 솔직히 완전한 피해자라 할수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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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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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조카 어이없네ㅋㅋ 피해자잘못도 있다고 했지 가해자가 잘못 없다고 했냐? ㅅ ㅂ 생각을 좀 해;; 한남한남 ㅇㅈㄹ들만 하지말고 여자인게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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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2020.04.0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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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라니 ㅋㅋㅋㅋ 저게 지금 사기랑 같은 수준인가? 지능만 있었어도 아니 ㅋㅋ 도덕시간에 잠만 안잤어도 아니 그전에 제대로 된 가정교육이 있었으면 고수입 알바에 나체사진 보냈겠냐?? 돈 받아 쳐먹고 피해자 코스프레 개쩐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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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ㅐㅐ 2020.03.3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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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쓰니님 말씀처럼 이런글은 널리 퍼져야 한다 생각하는데.. 유튜브 사연영상 만들어서 올려도 될까요? 제 생각은 담지 않을것이고 원글 그대로만 담으려 하구요. 원글 쓰니님 글이 검색되질 않아 이렇게 쓰니님께 댓글 남깁니다. 익명글도 출저 남기고 퍼가도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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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3.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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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체사진을 360도 회전으로 찍어서 보내라하는데.. 아무렇지않게 별생각없이 찍어보냈다고..? 저기부터 이건 잘못된거다 알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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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3.3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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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여자가 고수익 알바라고 믿고 자기 몸 찍은 걸 전송하는 우둔함까지 같은 여자라고 잘했다고 하긴 그렇고 그런데 돈을 미끼로 남한테 그런 일 시키고 더군다나 미성년자를 상대로 그런 악랄한 짓 한 인간들까지 쉴드치는 정상적인 남자들은 없지않나요 저의 남편도 조주빈은 악마라고 욕하던데요 악마엔 성별이 없잖아요 왜 이걸로 멀쩡한 남자 여자들이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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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3.31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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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왜 가해자 마인드냐고 울컥하냐? 근데 어쩌냐 가해자들은 정말 니들처럼 애초에 왜 사진을 찍었냐며 피해자 잘못이 크다고 보고 있다. 쪽팔리지도 않냐. 가해자들 생각에 힘실어 주는 자체가? 넷카마 같긴하다만 이런 생각을 가진 여자면 멍청한거고. 니들이 가해자가 쓰레기고 죽어야하고 부정적으로 보건간에 팩트는 가해자와 같은 마인드라는 것. 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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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3.3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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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피해자 탓 하는 놈들이 몸캠가지고 여자들이 조롱하는 걸로 화내는거 참 웃기구만ㅋㅋㅋ몸캠이고 일탈계고 범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 피해자 여성분도 실제로 성매매를 한 것도 아니고 사진만 보냈을 뿐. 뭐 이런일을 안당했으면 스폰을 했네 뭔네도 본인이 피해자 탓하려는 뇌피셜 아니냐. 이런걸로 피해자가 범죄행위를 당한것이 동정안든다는 것 자체가 가해자에게 감정이입하는 거란걸 본인들만 모르는 구만. 왜냐. 본인들도 그런 마인드로 강간을 하고 피해자 탓을 했을테니까. 아니면 앞으로 그런 범죄를 저지르려고 마음 먹고 있다거나. 어떻게든 피해자가 잘못했으니 이런일은 당한거라고 책임을 부여하는게 가해자의 마인드인 것만 알아라. 정상인은 이런 범죄를 봤을때 피해자가 완전 무결한가부터 따지지 않고 사건 자체만 보고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해서 본다. 여기서 피해자에게 잘못이 있냐 없냐는 부가적인 문제지. 그리고 자꾸 남자 몸캠에서 여자들이 뭐 공감을 안했네 이런 무식한 소리좀 하지마라. 몸캠나오기 십여년전부터 리벤지 포르노로 여자들도 다 피해자임에도 욕먹고 가해자보다 더 심한탓 당하고 살았다. 세상이 변하는데 인식만 6,70년대에 머물면 뭐하냐. 가해자보다 피해자가 욕먹던 인식에서 벗어나는 게 맞다. 너네들도 알잖냐 앞에만 한줄 가해자는 쓰레기인데~ 로 시작해서 뒤 10줄 넘게는 피해자가 잘못있다는 식으로 피해자를 탓하는 행위. 모르고서 하는거 아닌거 다안다. 일부러 가해자의 범죄는 축소시키고 피해자의 잘못만 부각시키는게 이제까지의 사회 인식이였으니까. 그런 것좀 그만해라. 그게 여자든 남자든. 여기서 성별 싸움조장하는 남자놈 들아. 제발 철좀 들어라. 아니면 정말 n번방놈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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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3.3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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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수익 알바에 혹해서..저장안되니 안심하라는 말에나체사진을 찍어보냈습니다..만약 나체사진 한장당 제대로된 값을 받으며 평생 비밀보장됬었으면 평생 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장다니는 애들 알바하루에 두세개씩 하는 사람들은 돈이 남아돌아서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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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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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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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한남아 조까. 한국 성매매 종사자 여성 한남이 매매혼 하다가 싸지른 중국여자들 ㅇㅇ 지들 똥싸지른걸 한녀한테 듸집어 씌우는 비열함. 성매매 여성이 27만이면 성매수한 남자는 300만명 된다고 보면 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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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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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장 문제는 가해자 그다음 견찰 ㅇㅇ 피해자 얘기가 왜나와. 형아들 능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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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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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경찰들은 협박한다고 신고해봐야 꿈쩍도 안합니다 진짜 폭행당하고 강간당해야 신고 가능하다는 말밖에는 안하기 때문에 진심 실망스럽고 절망감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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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3.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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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돈 쉽게 벌려고 했던건 저 피해자가 맞아. 흔들릴 수 있어. 진짜 절박하면. 나도 한때는 하루 한끼 라면 하나 먹는데 100원이 부족한거야. 살고싶었어. 구차한 인생이지만 죽을 용기는 없고 살려고 잠깐 유혹에 빠질뻔했어. 상황이 급박하니 판단력이 제로가 되더라. 다행히도 잘못된 길을 가지는 않았지만.. 그걸 알고난뒤 죽어야겠다.용기가 생기더라. ㅎ.. 어쨌든 지금 난 아티스트 활동하면서 먹고살만큼 벌고는 있어. 그리고 그때 나를 잊지않고 나름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어. 너무들 그러지들마라. 다들 살면서 올바르고 바른 판단만 하며 살아가고 있지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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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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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대 성적 대상화를 당연하게 하는 한국이니 노란색 형광펜 같은 개소리도 아무렇지 할수 있다고 생각함. UN 한국지부에 열심히 신고하십숔ㅋㅋ UN 세계 회의장이 성범죄법으로 한국 대표 지적해서 쪽 당하는 일이 한두번인줄 아나봄. 한개 더 있음.ㅋㅋㅋㅋ UN에서 성범죄 가해자가 무고죄 남발하며 피해자들의 입을 막고 있다고 무고죄 형량 줄이고 명예훼손죄 없애라고도 말함. 실정을 너무 모르는거 아니냐??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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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녀 2020.03.3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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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 저런태도 뭔줄 알지... 나도 옛날에 서울 쟈철 2호선에서 밤중에 어떤놈한테 성추행당함. 내 엉덩이를 대놓고만지기에, "지금 내엉덩이 만졌어요?" 했더니 만졌는데 어쩔거냐 하던 놈... 보니까 술이 이미 취했기에, 해볼만하다 싶어서 거시기를 확 힐로 걷어찼음. 동시에 경찰 신고했고 결국 역무원 보호하에 경찰서에 가게되었지. 근데 웃긴게, 경찰이 오히려 나를 철부지 취급하며 귀찮다는듯 나를 대하는거였음. 뭐 그까짓일로 신고하냐는듯 무시하며.. 성추행범은 저쪽에 눕혀두고, 나한테~ 이름, 나이, 주소, 직업! 하며 반말찍찍...눈도안마주치고 대충 묻더라. 대학생이라고 대답하자, 어느학교? 하며 반말로 깔아보며 묻던 경찰.. 내가 "서울대요"했더니, 칫 하고 비웃으며 무슨과? 하더라. 내가 "공대요" 하면서 확 눈에 힘을 줬더니.. 그제야 경찰이 슬쩍 내눈치보더니 비뚤게 앉앗던 자세를 고쳐앉고 말을 높이기 시작하더라. 내가 만만치않을 사람이란걸 알고서야 그러는게 어찌나 웃기던지... 다음날 울부모님 와서 그 성추행새끼 합의금받아내고 풀어줬지. 솔직히 난 그날 성추행새끼보다, 나를 같잖다는듯이 보는 경찰이 더 기분나빴음. 굳이 학벌 듣고서야 사람취급해주는게.. 조낸 같잖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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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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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은 확실히 능지가 떨어지죠. 2차가해가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전문가들이 매번 설명을 하며 하지말라는데 계속 하죠. 2차 가해 고소 먹어도 할말 없는 상황임. 쓰니가 싹다 고소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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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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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댓글 능지 뭐냐..피해자가 바보같은거 맞고 판단력 흐려져서 그런 거 맞는데 왜 여기서 피해자를 가타부타하냐ㅋㅋㄱㅋㄱ진짜 성폭행 당했다하면 피해자한테 그러게 왜 옷을 그렇게 입고다녀서~이ㅈㄹ할 새끼들이네ㅋㅋㅋㅋㅋㄱ여기서 피해자는 피해를 받은 사람인데 가해자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왜 피해자를 욕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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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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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자 잘못 이지랄 똥싸기 전에 청원이나 해라 좀 핀트 나가서 ㅂㅅ처럼 씩씩대지 말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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