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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중학생 여동생이 입에담기도 힘든 심한일을 당하였습니다 (퍼옴)

ㅇㅇ (판) 2020.03.29 22:46 조회56,715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먼저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10대판 톡선글이며 저는 이 글의 작성자가 아닙니다. 다만 원 글 작성자분이 남성분이시기에 결시친에 글을 올리지 못하여 화력이 좋은 여기에도 이 사건을 알리고자 이 글을 퍼오게되었습니다. 제발 청원 동의 한 번씩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글을 보다 가독성 좋게 수정하였습니다)


-원글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되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 여동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한 번씩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8년지기 친구 여동생은 작년12월 겨울밤, 같은학교의 동급생 남학생 두 명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그 동급생 두 명은 피해자와 친한 남자후배를 불러 피해자에게 여기로 오지 않는다면 후배에게 폭행을 가하겠다 협박을 한 뒤, 피해자가 오자 억지로 피해자에게 술을 먹였으며, 그 뒤 취한 피해자를 끌고 아파트 28층에 올라가 강간을 하고 피해자에게 모욕을 가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얼마후 피해자가 신고를 하였지만 가해자 두 명은 피해자의 오빠인 제 친구에게 페이스북 메세지로 되려 모욕을 하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또한 경찰에 연락을 해보았지만 그 때 당시 가해자 두 명이 중학교 2학년이라 나이가 어리다는이유로 지금 학교에서도, 경찰에서도 쉬쉬하며 이 사건을 덮으려고 하고있습니다 제발 아래 링크에들어가서 글 한 번씩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KMfK2K

아래 페이스북 메세지의 내용은 가해자의 친구들로부터 받은 제보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추가))
다행히도 같은 내용의 글이 톡선에 올라갔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이 글은 지우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원글에 이 사건 가해자들이 어떻게 알고왔는지 글을 지우라 성화여서요. 마지막으로 꼭 청원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2번째 추가))

어떤 분이 청원 내용도 같이 추가하면 어떠냐 하셔서 청원 내용을 본문에 추가합니다.

-청원 내용

< 청원 취지 > 저는 인천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작년 중학교 2학년이었던 제 딸은 같은 학년의 남학생들에게 계획적인 합동 강간과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제가 현재 이 사실을 알리는 이유는 첫 번째, 주범인 가해자1의 부모와 변호사가 감춰왔던 가해자들의 추악한 사건의 정황들을 현재 알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가해자들은 이전에도 많은 사건을 일으켰고 특히, 여자아이를 술을 먹여 감금하고 성희롱을 하며 폭행을 하여 병원에 입원하게 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많은 피해자들이 피해사실을 감추어, 지금도 계속되는 가해자들의 범죄를 막기 위함입니다.셋째,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들만 계속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국민들께서는 이 사건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국가는 정의로운 법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 사건 내용 > 주범인 가해자1은 사건 일주일 전부터 제 딸을 술을 먹여 합동으로 강간할 계획을 했습니다.그래서 2019년 12월 23일 새벽 1시경, 가해자1,2는 제 딸과 친한 남자후배를 불러 제 딸을 부르라고 강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딸은 자신이 안 나가면 그 후배가 형들한테 맞는다고 해서 친구에게 전화로 무슨 일이 생기면 112에 신고해달라고 하며 나갔습니다.그 후 가해자들은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였고 가해자1은 전혀 마시지 않고 가해자2는 소량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가해자1은 제 딸이 정신을 잃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후배를 집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범행 장소를 찾으며 기절한 제 딸을 땅바닥에서 질질 끌고 키득키득 거리며 CCTV가 없는 28층 아파트 맨 꼭대기 층 계단으로 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해자1은 제 딸의 얼굴을 때리고 침까지 뱉었습니다. 그리고 가위바위보를 해 순서를 정하여 강간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밥을 먹고 다시 와, 가해자1은 다시 제 딸을 폭행하고 침을 뱉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제 딸은 정형외과 전치 3주,산부인과 전치 2주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 2차 피해 > 제 딸의 오빠가 가해자들과 그 후배를 만나 이야기를 하고 헤어졌을 때, 가해자들은 3명의 친구들과 합세해 후배에게 자신들이 맞았다고 경찰에 신고 할 테니 증인을 서라고 강요하였습니다. 또한 가해자들은 사건 이후 바로 1주일 후 새벽, 남자친구 한명과 다른 여자아이 2명을 데리고 동일 범행 장소에서 술을 먹다가 보안 대원에게 걸려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이 사건으로 학폭위가 열리던 날 불참하고 10명의 친구 무리와 돌아다니다가 제 딸을 보고 이름을 부르며 쫓아와 제 딸이 도망가서 신고하여 경찰의 도움으로 집에 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직후 가해자1은 제 딸의 오빠에게 엄지척 이모티콘을 보내며 조롱하였습니다. 그리고 가해자1은 제 딸과 오빠에게 수차례 전화를 하였으며 또한, 가해자들의 친구들이 전화로 제 딸에게 누구랑 뭐 하고 있는지 알아내 같이 있던 가해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날 제 딸은 몇 시간을 울고 칼로 자해까지 시도를 했습니다. 가해자들은 사건이후 계속해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사진을 찍어 SNS에도 올렸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제 딸을 술 먹여 건들었다고 이야기해 소문이나, 저희 가족은 집도 급매로 팔고 이사를 가게 되었고 제 딸은 전학을 갔습니다. 그러나 주범인 가해자1의 부모는 변호사를 고용하고, 가해자1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거기에, 가해자1은 가해자2가 처음 조사를 받으러 갈 때 우리 변호사가 모든 것을 부인하고 DNA검사를 거부하면 경찰이 아무것도 못한다고 했다며 모든 사실을 부인하자고 말을 하여 변호사와 부모의 주도로 범죄를 은폐하였습니다.
< 청원 내용 >
1. 가해자들은 특수준강간상해라는 중죄를 지은 성범죄자들입니다. 성폭력처벌법에 근거하여 이들은 반드시 10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의 엄벌을 받아야 합니다.
2. 중죄를 범한 미성년자들이 어리다는 단순한 이유로 소년보호처분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 피해자들을 보호하지 않고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소년보호처분 체계는 반드시 들추어져 재정비되어야 합니다.
3. 악독한 성범죄자들이 악랄한 2차 피해를 계속 주고 있습니다. 국가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이 가해자들을 구속수사하게 하여 성폭력피해자의 계속되는 피해를 막아야 합니다.
4. 저는 담당수사관에게 성범죄자들이 제 딸을 불법촬영 및 유포하였을 것으로 보아 압수수색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부인만 하면 압수수색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나라의 법이 기능하지 못하는 이 상황도 고쳐져야 합니다. 



3번째 추가)))

@hqOsgwDfulMsmiY 트위터 링크입니다.
공유나 리트윗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인사이트 https://www.facebook.com/374726359324617/posts/3668191713311382/?d=n

위키트리 https://www.facebook.com/118955304823840/posts/3577920998927236/?d=n

-

http://naver.me/Go6Y88v4 이 사건에 대한 기사 링크입니다. 공유를 하실 때 이 글을 보내시는 게 꺼려지신다면 저 기사와 함께 청원링크를 보내주세요.


4번째 추가))))

지금 계속 댓글을 지우고 계신 거 같은데 과연 누구일까요.
의도가 너무 뻔해서 헛웃음도 안나오네요.


5번째 추가)))))

수준 낮은 댓글 분탕질은 그냥 먹금해주세요.
이런 글에까지 성별갈등 조장하는 것도 도리에 어긋나고 수준 떨어지는 댓글에 마음 쏟아봤자 정상인인 우리만 힘듭니다.

6번째 추가))))))

글? 댓글? 어디 한 번 지워보세요.
몇 번이고 다시 올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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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3.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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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소년법은 시대착오적인 법안이다.. 이게 무슨 청소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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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쓰니 2020.03.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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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제보나 공유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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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3.30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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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학교는 뭔데.그런 쓰레기들 아직도 학교다니게 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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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4.0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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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천 송도 ㅂㅁ중학교 @동하/@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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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3.3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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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들 신상 공개 해주셈 얼굴 못들고 다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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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3.3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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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반대 실명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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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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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가리가 얼마나 모자라며 강간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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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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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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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이 억울하면 니가 판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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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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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안타깝네요... 저는 고등학생때 저보다 14살많은 처음본 남자한테 강간, 성폭행당하고 임신을 했었습니다.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끝에 낳았는데 지금은 너무 예쁘네요. 아이의 아빠를 성폭행범으로 만들순 없어서 그냥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너무 좋아요. 그런데 고민이 지금은 둘째 임신중인데 둘째는 첫째딸과 아빠가 달라요. ㅜㅜ 남편한테 자수해야할까요?.... 많이 힘드네요... 혈액형땜에 들킬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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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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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 4개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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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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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 안하면 어쩔건가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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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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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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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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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줄요약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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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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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거 지역: 강북, 인천, 남양주, 동두천, 의정부, 양주, 포천, 파주, 상봉, 망우, 신도림, 화성, 안산, 전라도, 경상도, 북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믿거 직업: 폰팔이, 부동산, 간호사, 미용사, 견찰, 헬스트레이너, (상고출신)유치원/어린이집교사, 다단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믿거 기준은 의식수준 입니다. ^_^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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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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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간 ,살인 은 미성년자 보호법 폐지해야합니다. 저게 인간인가요? 쓰레기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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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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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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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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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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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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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년법 폐지하던지 가해 학생 부모를 깜빵에 보내던지 둘중 하나해야된다. 사고치는 순간 부모가 나락으로 떨어지는법을 만들면 사고칠생각 못한다. 부모도 본인들 깜빵안가려면 애들 개패듯 패서라도 단디 교육시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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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020.03.3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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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이 내아일지켜주지않는다면 국민들심판도 필요하다 느껴집니다. 차라리 두 가해자 아이들 이름. 학교. 나이. 전화번호. 주소를 공개하세요 저라면 벌금 내고 말겠습니다. 징역살라면 살겠습니다만 그 색히들 얼굴들고 살게는 안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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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ㅋㅋ 2020.03.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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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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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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