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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들아 찾고싶은, 못잊는 넷상 인연 쓰고가쟝

ㅇㅇ (판) 2020.03.29 23:30 조회10,214
톡톡 10대 이야기 19

19톡선에 터미널 판남 글 보고...
내 얘긴 아니지만 저 애뜻함이 나도 있었어서 써봐
누군가는 뭔 인터넷에서 만난 인연에 그리 연연하냐고 비웃을지 몰라도 진짜 만나서 좋게 지내본 사람들은 알거임ㅜ

작년 11월에 만났던 ㄷㅎ오빠 진짜 보고싶어 짧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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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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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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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자살할려고 준비도 다해놨을때 이제 마지막으로 자살한다고 펑펑 울면서 판에 글썻었는데 이 댓글 달림. 그래서 나 지금 아직 안죽고 살아있음. 이 댓글보고나서 진짜 펑펑울었음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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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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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넷상연애 해봤다 추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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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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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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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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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잘못한 거 하나부터 열까지 싹 다 말해주고싶었지만 꾹 참고 연락끊자고 한 거다ㅠ 진짜짜증나네 근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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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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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멤놀 할 때 강민우 여친이었던 유수영 보고 있니... 너 여코한 거 밝혀지자 마자 탈퇴했었잖아... 미안 나도 남코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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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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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창 보이프렌드 좋아하던시기,, 3년전 악플보고 분개해서 날짜도 안보고 욕박은거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다못해 제 블로그 찾아와서 욕박았던 그분,,,, 보고싶네요 제 인생의 첫싸움이엿죠 두근두근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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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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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테런은 ㅈㄴ 인맥게임이라 여기서 다시 찾고 싶은 인연 너무 많음.. 지금 인맥들 다 테런 끊어서 나도 안하고 있는데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맨날 맥들이랑 팜놀하고 대화하고 겜하고 그랬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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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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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왜 감동의 도가니야.. 나는 ㅈㄴ 초딩때 카스랑 라인에서 멤놀한 게 다 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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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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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ㅎ언니 판에서 서로 고민들어주다가 연락하게됐는데 언니가 그때 고딩이였고 내가 중딩이였으니 지금 한 22정도 됐겠다 나 학교에서 되게 힘들었고 그랬을때 내 고민다들어주고 위로해줘서 진짜 고마웠어 그땐 언니가 위로해주고 그런걸로 버틴거같아 나 지금은 좋은애들 많이만나서 학교에서도 잘지내고있어 이제 연락할방법이 없지만 언니도 항상 잘지냈으면 좋겠고 그때 정말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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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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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이였지만 진짜 나 너 많이 좋아했어 전화할때도 톡할때도 표현 많이 못해서 미안해 네가 며칠전에 이제 연락그만하자고 딱딱한 말투로 톡왔을때 너가 1월1일날 1년동안 나랑 연락해줘서 고맙다고 장문으로 톡 왔을때가 생각나서 순간 울뻔했어 알았다고 답장은 보냈지만 아직도 너가 안잊혀져 너가 없으니까 너무 허전해 진짜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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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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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 정리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겹치고 겹쳐서 자살만 생각했을 때 마지막으로 여기에 곧 죽는다고 글 썼었음 그 때 달렸던 댓글인데 뭔가 내가 해 왔던 것들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넌 대단한 사람이라고 해 줘서 너무 고마웠어 그래서 나 지금까지 살아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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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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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우습겠지만 아니 내가 생각하기에도 우습지만 많이 좋아했어 넷상 인연치고 서로에 대해 꽤 많은 걸 알고 있었잖아 한때는 서로가 가장 소중한 사람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디서부터 틀어진 건진 모르겠지만 서로 연락이 뜸해졌고 네가 먼저 연락을 끊었어 우리는 원래부터 아무 사이 아니었다는 걸 증명하는 듯이 너는 아무 말도 없이 가더라 원래 자주 연락이 끊기고 이어지고를 반복했기에 다시 돌아올 거라 생각했어 근데 이젠 영원히 볼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들어 이제는 다 잊어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아주 가끔은 너무 그립다 보고 싶어 본 적도 없는 사람을 보고 싶어 하는 게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 잘 알지만 보고 싶어 네가 말도 없이 가 버려서 못한 말이지만 그동안 고마웠어 귀찮아도 밥 잘 챙겨 먹고 아프지 말고 잠도 푹 자고 우울해하지 말고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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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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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테런에서 만났던 언니 찾고싶다 내가 남자인척 누나라고 불렀었지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에 spring 들어가고 더 긴 영어였어 실수로 언니라고 불러서 당황하고 그뒤로 친구 끊었나 했던거 같은데ㅋㅋㅋㅋ 내가 19살이니까 언니는 이제 성인이겠지 나 그때 초딩이였어 미안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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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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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덕질하다 만난 오빠의 친구 ,, 대구 사는 오빠였는데 만난 적도 있었음 한 달 동안 썸이란 썸은 다 타다가 타이밍이 안 맞아서 서로 너무 힘들었어 그만하자 했을 때 둘 다 개쳐울었다 아직도 꿈에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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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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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15년도에..테런 하면서 만났던 언냐..잘 ㅈ내요..? 저 사실 그때 나이 속였어요..우리 사실 3살 차이나는데...1살 차이 난다고 속였어요...언니 잘 지내시죠 대학교 2학년 일 텐데 잘 지내시고 그때 처음으로 넷상으로도 친구를 만날 수 있다고 덕분에 생각하고 재밌게 놀ㅇ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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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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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서 본 넷상연애는 이거였음 첫 째는 서로 얼굴도 모르는 상태 즉, 오로지 말투와 성격만 보이는 상태니까 상대가 이성이면 설레기 쉬움 그러다 보니까 썸타게 되고 사귀게 됐는데 뭔가 그 땐 얼굴을 오픈해도 될 것 같다! 싶어서 서로 사진 교환까지 했는데..! 거기서 와장창창 깨지는거지 왜냐 얼굴을 모르는 상태라 서로 자신의 이상형 모습으로 조카 상상했거든 두 번째는 판 댓글에서 본건데 공급에 비해 수요가 없다..! ㄹㅇ임 사귀니까 막 설레 좋아죽겠어 근데 손도 못잡고 눈도 못 마주쳐 애정표현의 한계가 있어 오로지 통화와 채팅뿐이야 실제로 만남까지 가서 잘 되는 사람은 극 소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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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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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탄살던 이름 기억 안 나는 친구랑 서울에 유명한 여고 다니던 0진이ㅋㅋㅋ 톡하다가 내가 폰 바꾼다고 끊겨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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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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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에 자꾸 죽은 이모가 나와서 얼굴 바뀌고 그런 꿈 꿔서 무섭다고 했던 애... 나랑 댓글로 말 많이 나누고 유명한 무당분께 신내림 받기 직전이었는데 결국 신내림 받았는지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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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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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라인했던 ㅈㅇ아 잘 지내니 우리 너무 잘맞아서 놀랐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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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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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힘들었을때 위로해주셨던 분 생각나네 그분도 힘든 상황이셨는데 지금은 잘 지내실까 그분 덕에 나도 남한테 베풀고 살 줄 아는 사람이 됐다고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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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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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전인 2017년도 내가 학교 생활, 학교에서의 인간 관계에 너무나도 힘들어했을 때 올린 글에서 내 긴 이야기도 들어줄테니까 해보라고 해주고 정성 어린 댓글 남겨 준 사람 다시 한 번 꼭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다.. 지금 내 이야기도 들려주고 싶고 그때 못 들은 네 이야기도 듣고 싶어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정말 아쉽고 슬프지만 언제 어디서든 건강했음 좋겠다! 행복했으면 해(글 삭제해서 너무 미안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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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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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옾챗으로 어떻게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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