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최종 추가)시부모님 중 한 분 모시면 남편 형제에게 생활비 얼마 받으면 될까요?

ㅇㅇ (판) 2020.03.30 12:22 조회36,24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최종 추가2)
답변5개로 끝날 줄 알았는데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일단 저희는 작은 집이예요^^
시동생한테 돈뜯어내는? 큰집이라 생각하시는데
두 형제 중 동생이고 저는 그의 부인이예요.
부모님 모시는데 태어남의 전후는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큰집이 모시든 작은집이 모시든
한사람 든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어서
저도 형님네가 모시게되면 생활비로 드릴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거부감 느끼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큰집이든 저희집이든 선의로 모시게 되어도
비용문제가 걸리면 그것이 불화의 시작일거라 생각해
양가 형제 모두 상의하고있던 내용이었구요.

저는 모시는데 심적 부담이 크게 없어
양가 형제들에게 생활비or모시기 먼저 선택하게 해드렸고
양가 형제 모두 생활비를 택해서 상의드리게 된 글입니다.

시부모님도 좋은 분이었고 남편이 너무 좋은 사람이라
진심을 다할 수 있는 상황이라 복받은게 아닌가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제 쪽이든 남편쪽이든
좋아서 모신다하더라도 형제가 같이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분명 억울한 마음이 들고 그게 불화의 시작이 될거란 생각에
양가 형제들에게 제안드렸고
다행히 형제분들 형님 올케 모두 좋은 방법이라 얘기해주셨네요.

몇년이 됐든 번갈아 모신다는건
열심히 사신 분들 나이 들었다고 서러운 마음이 들 것 같아서..
일단 결정하면 아웅다웅은 하겠지만
최선을 다해 잘해드리고싶은 마음이예요.
이러면 착해보이겠지만 그런건 아니고 우연찮게
양가 부모님 복이 있어 선의가 선의로 돌아와서
결정할 수 있는 일이었구요.




우문에 현답 주신 선배님들 말씀이 많았는데요,
위 댓글 주신 선배님 말씀처럼
형님네가 모신다했으면 제가 드렸을
제 부모님 중 한 분을 형제가 모신다 했으면 줬을,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민망하지 않았을 금액 70으로
말씀드려볼 생각이구요, 이 중 50은 생활비로,
나머지 20은 모아뒀다가 형제분께 짜잘짜잘하게 달라고 안하고
이걸로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용돈은 자율로 체크카드에 넣어드리기로 했어요.
형제분 모두 아주 짜지도, 헤프지도 않아
무리없는 선에서 남은 부모님께 말씀드려 조율할거고
남은 부모님도 씀씀이가 크지않아 잘 아껴쓰실거예요.
매달 모으게될 20은 소소하게
옷이나 여행 등 이벤트로 쓰면 되지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건 생각지도 못한 아주 좋은 아이디어였는데,
생활비에 녹여쓰지않고 체크카드에 넣어서
같이보실 수 있도록 하려구요.(카카오 모임통장)

시간 내서 답변주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기 가족들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댓글 주신 분처럼
앞으로 여행도 마음껏 갈 수 없고 불편한 점들도 있겠지만
제가 원하는 노후를 양가 부모님이 느끼실 수 있도록
잘 살아보겠습니다.

자기 일이라 생각하고 조언 주신 분들께
하루하루 복된 일만 생기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참, 집안일은 딱 정해진건 아니어도 반반 합니다.
시댁쪽도 거부감없으셔서 자연스럽게 살고있어요.
요즘같은 걸친 시대에 정말 복받았다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혼 전 양가 부모님 중 한 분 먼저 돌아가시면
남은 분 모시기로 약속했습니다.
그게 남편쪽이 먼저였을 뿐이구요.

딱 갈라하진않지만 서로 시간되는대로 집안일 반반 해왔고
서로 잘했고 사이가 좋았어도 편하지야 않겠지만
내 부모님 중 한 분이었더라도
그정도는 불편했을거라 생각해서 불만은 없습니다.

남편에겐 형제가 하나 있는데요.
형편은 저희보다 좋지만 저희가 모시기로 했기때문에
남은 부모님의 생활비는 부담해주기로 좋게 이야기되었습니다.

이 때, 남편 형제에게
얼마정도의 생활비를 요구하면 되는걸까요?

※ 남편도 친정에 우환이 있었을 때 자기부모님처럼
해결 도와주었고 친정도 같은 경우 같이 모실 의지 확고해
이 부분 불만 없습니다.
집 문제로 양가에 일정부분 옮겨가며 다 살아봤는데
양가 부모님 다 잘해주셨기에
어느쪽이든 한부모 모시기 약속했습니다.
형제 모두 300-500정도 벌고
배우자 역시 200-300벌고
형제가 조금 더 잘 벌긴 하는데 고만고만합니다.
애도 각 1명씩 있구요.

이 때 형제에게 생활비 얼마를 얘기하면 될까요?


+추가1) 생활비 부담에 대해선
위 글과 같이 형제분 동의하셨구요. 조율을 앞두고
적정선을 몰라 선배님들께 먼저 여쭤보는 글입니다.
부담하는 생활비에 대해서는 당연하지만
저희 부부와 아이의 생활비가 아닌 남은 부모님에 대힌 생활비이고, 1년됐으니 이제 짐싸서 저 집가서 1년 사셔라, 하는 더부살이같은 느낌 드리고싶지않아 번갈아모시지 않고 제가 모시기로 했습니다. 부모님은 형제가 같이 모셔야하는거고 모시지 못하는 한쪽이 한 부모님을 모시는 금전적인 부분을 나눠 부담하는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이런경우가 일반적이지는 않은가보네요ㅎㅎ

말씀주신 조언 듣고 현명하게 형제분내외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양가 부모님 형제분 모두 사이 좋고 한쪽이 모시는 부담 한쪽이 금전적부담 하기로 얘기되어서 조언 여쭤보는 글입니다.
끝까지 말씀주신거 잘 읽고 코로나 끝날때쯤 해서
뵙고 말씀드려볼려구요

시간내서 조언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33
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핫뺀쓰]
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ㅎ 2020.03.30 13:28
추천
58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로 목돈 들어갈 일 생기면 같이 부담하는 거고 생활비로는 100~150. 솔직히 천만원을 준대도 저는 같이 사는건 못하겠네요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3.31 14:04
추천
2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네부모님 모시게되었을경우 님은 님 형제들한테 얼마 받을 생각이였어요? 그 생각한금액만큼 받으세요.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재수만땅 2020.03.31 14:06
추천
2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활비는 50정도 님네가 받으시고 따로 30씩 용돈 드리면 될꺼같은데요. 목돈드는건 같이 내고요. 어차피 친정부모님도 모시기로 했으니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4.01 06: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라면 모실 부모님을 근처에 모실집을 일단 구할것 같습니다. 빕을 구할땐 부모님의 돈╋형제의돈. 반반해야겠죠. 그리고 돌봐드리고 찾아뵙고 반찬등등이나 어려운 집안일 정도는 해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집에는 절대로. 같이 못살것 같아요. 만약 돌봐드리는 일을 두 헝제가 함께하는게 아니라면 금액은 7:3정도로 하고 카카오통징에 형제계를 넣어서 그돈으로 생활비나 기타 약값 병원비 용돈등을 드릴것 같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2020.03.31 22: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얘기 나오면 눈이 벌게지는 짐승들 보소. 댁들을 자식으로 둔 부모는 무슨 죈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9:21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많아요 70~100은~ 모시는 자식도 자식인데 입 싹 닦나요 모시고 산다는 이유로? 오우 노!!! 어머님 생활비로는 3,40 따로 용돈은 나도 드리고 형님네도 드리고 병원비발생인 큰 돈도 각자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8:4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일주일 지내보세요. 제 시부모님 좋으신 분이시고 남편도 저한테 정말 잘해줘요. 그런데 모시는건 그거랑 별개 에요. 특히 둘살다가 어린애들도 아닌 부모님 모시는거 쉽지 않아요. 진짜 병원비 약값 생각하시고 넉넉히 받으세요 착한며느리병에서 나오시구 돈이라도 넉넉히 받아야 그나마 덜 억울해요. 쉽지 않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8:3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살이 안하고 천사 부모님이여도 힘들어요. 노인네들 하루종일 보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집에 붙어있어야하고. 시부모를 떠나서 힘듭니다. 집에서 24시간 부닥치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8:33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같이 못살아요. 집이 만약에 배컴 부부 나 탑 할리우드 스타 집 처럼 커서 눈에 안보이거나 재벌이라서 요리사 청소부 둘거 아니면 시러요. 전 저희 부모님 집에서 하루 자는것도 답답해요.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둘다 저 사는데 놀러와서 몇일 같이 지내봤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았어요 입 다 헐고. 집도 좁아서 더 ㅠㅠ 엄마는 밥이라도 해주지 ;; 시어머니는 걍 앉아계셔서;; 그렇다고 절대 시집살이 하거나 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절대 안모실거에요. 친정 부모님도 같아요. 그냥 가까운곳에서 왕래하며 사는게 속 편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6:58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명하고 똑똑한 며느님이시네요~난 당신의 남편이 당신의 부모님이부럽네요~나도 이런며느리 얻고싶네요~착한사람이구려 요즘젊은것들 정말 위아래없고 돈받음부모 돈없음부모취급안함 돈돈만 따지고 싸가지없는데 참 요즘사람 같지않게 따뜻한사람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기쁘게 2020.03.31 16:50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시는것도 좋지만 집하나해서 양쪽 70 씩140 들리는게 좋을듯 어른도 혼자사시는게 편할수 있고 연세가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으나 서로 힘들고 특히 식사가 편하지 않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6:3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설명이 자세하지 않아 오해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본문만 본다면. 지금 두분이 맞벌이 하신담서요? 애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키워놨다쳐도.시어머니는 거동이 불편한것도 아니란 댓글도 봤는데 ..그럼 님이 시어머니 모시기로 하시면 회사 그만두실 작정이신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그닥 모신다는 개념도 와닿지도 않겠어요 그냥 노인네 집에 혼자서 알아서 끼니 챙겨먹고 치우고 또 눈치보이시니 이것저것 하려드실거 같은데요. 아님 님네 아이를 챙겨주려하시던지. 아님 그반대가 될지도요.
답글 0 답글쓰기
모시기 2020.03.31 16:1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희 어머니가 정말 맘 넓고 현명하신 분이예요. 참을성도 많고요. 할머니 살아계셨을때 겨울이면 시골살던 할머니가 저희집에 오셔서 지내셨는데 해마다 다짐을 하셨어요. 올해는 더 맘 편히 모셔야지...그래도 같이 살때면 많이 힘들어 하시고 제어되지 않는 미움에 우시더라고요. 이런 사람 되기 싫은데 노인네 모시는게 너무 힘들다고...

저희 어머니 보면서 저는 어른 모시고 사시는 분은 무조건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힘들어도 너무 힘든 일이더라고요. 저희 할머니가 좀 유난하기는 하셨지만. 글쓴님 맘이 곱습니다.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도우너 2020.03.31 15:23
추천
2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 동생이라면 진심으로 뜯어 말리고 싶다
시부모랑 같이 산다는게 정말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란다 얘야
답글 0 답글쓰기
며느리 2020.03.31 15:1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은 부모님 모시기로한것 실행하시는모습이 대단하시네요
돈관리도 직접 하셔야하기때문에 백만원정도 받으셔서 50정도는 매월 생활비 쓰시고 나머지로 용돈도 드리고 실손보험도 들고 따로 모아두었다가 철마다 옷사드리거나 행사있거나 친척들 방문하거나 할때 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형제들이 그만큼 어렵다고 하시면 보험비나 용돈부분은 줄여야겠지요 ㅠ

근데 그냥 결혼전 내 부모님이랑 살때 생각하고 모시는거면 전혀 다른상황이라는걸 미리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때는 우리가 부모님한테 돌봄을 받았지만 이제는 우리가 그분들을 돌봐드려야 하는거라 앞으로 거의 엄마노릇? 하셔야하는거에요..
부모님 계신집이 그 집의 중심이 되는거라(큰집개념) 가족여행이나 나들이 따로 나가기도 어렵고 명절, 제사, 각종모임 중심이 되셔야 합니다. 저희집도 할머니 계셨던 집이 작은집인데 완전 큰집이 되어버려서 지금은 할머니 안계신데도 고모들이 친정이라고 하면서 다니고 그래용 ㅎ.. 힘들긴 힘들지만 가족들이 좋은분이시라면 항상 고마워하시고 이것저것 챙겨주려하실거라 장점도 있어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5:12
추천
1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모시면되지 너무 예~~민하시네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5:08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집집마다 사정이 다 다른데 이런 걸 여기에 굳이 물어서 욕 얻어먹는 게 좀 이해가 안 가네요 생활비 라는 게 형편에 따라 엄청 차이 많이 나잖아요. 좋은 마음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원하시는 금액 있으시면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안 된다 하면 조율하면 되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5:02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가지고 들어오실 재산이 없다는 전제하에
생활비라고 한다면
식비와 생활필수품 냉난방비겠네요
옷이나 기타 개인용품들은
선물로 명절로해서
각자 드려야죠
그 한분이 거동불편한거 아니잖아요
같이 지내는거니 가정일 같이 힘 보탤수있잖아요
육아든 청소든~
거기에 모시는 노동비까지
책정한다는건 전 아직 정서상
옳지않다봅니다.
내부모 모시는거기때문에~
그렇다면 위에 나열한 부분에서의
돈이라면 나도 부담해야죠
어찌 나머지 형제에게만 부담하나요
같이 산다는것으로 현금의 입을
싹 씻을순 없다봅니다.
좋은마음으로 하시는거잖아요
30이면 어르신 한분 충분하죠
여기서 용돈은 별개입니다.
용돈은 또 각자 어르신께 드려야죠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4:48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만원 정도 생각합니다. 일단 모시면 생각보다 돈 많이 들어요. 식비, 간식비, 생활용품, 옷, 병원비 약값 등등. 그리고 어머님 뵈러 형제분들 방문하면 그 때마다 식비도 꽤 나올텐데 그런 비용을 건건이 다 계산하려면 머리 아플걸요. 그리고 안모시는 입장에서는 돈 내는게 낫지 생각해도, 나중에 가면 부모님 핑계로 내 돈 받아먹었다 생각하기 쉬워요. 지금은 아니라도 나중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통장 하나 새로 만들어서 거기에 송금해달라 하고 어머님 위해 쓴 것은 체크카드로 해서 모두 내역이 남도록 해야 나중에 껄끄러울 일이 적어집니다.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3.31 14:45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들끼리나서서 모신다고 했으면 안받는거지 뭘 또 받겠대
고생사서 하는 케이스. 당연 남자쪽 부모님이 나이가 많을텐데 ㅋㅋㅋ 멍청함 ?
님 부모님 90세까지 돈은없는데 수명만 길게 살면 어쩔꺼임?
남편좋을 짓만 평생하고 사는거임 . 님 부모는 늙으면 용돈은안드림 ? 뭔 개서린지
답글 0 답글쓰기
2020.03.31 14: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가 참 좋은분 같네요.. 저도 아래 어느분의 댓글처럼 내부모 모실때 형제에게 어느정도 받을지 생각하는대로 받음 될거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