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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자가 보는 한국여자의 몸무게

ㅇㅇ (판) 2020.03.31 09:24 조회7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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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3.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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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38이 아니라 28을 이야기 하는거죠?
키 170에 60왔다갔다 하는 분이 허리가 38인치가 될수가 없음.
그리고 저 모든 내용이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자입장에서 볼때
사실이면서도 굉장히 슬프고 드러운 일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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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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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 ㅋㅋ 신체적인거 함부로 얘기하고 지적질하는게 무례하다는걸 한국사람들은 모르는사람 되게 많은거같음.. 심지어 옷차림이나 어떻게하고다니는것도 지적질이지 ㅋㅋ 꼭 꾸미고와야하는곳이 아니라도 뭐라고함... 가만히있지말고 똑같이 지적해줘야함 기본도 안되는 인간들 ㅡㅡ 그리고 자기를 수용하고 인정해야 본인도 편해지고 그러면서 자존감도 높아지는데 한국사회에서 그렇게 되기가 진짜 어려운게 저런 기준들 때문임 ㅡㅡ 난 심지어 상담받으러 갔을때도 어떤상담사는 자기도 모르게 저런기준을 가지고 상담해주더라 참 ㅋㅋ 속으로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꼭 입밖으로 꺼내서 물어보고 이상하고 안좋게 몰아가잖음.. 제발 좀 각자 살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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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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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왜 이렇게 길어ㅅㅂ 똑같은말 계속 하는데 그걸 왜 다 캡쳐한겨 반쯤 읽다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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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7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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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매는 서양인의 몸매 좋아하지 않나..풍만가슴 궁뎅이 긴팔 긴다리 작은 얼굴..어깨는 뭐 비율만 좋음 됐지 뭐..동양인들은 짧고 ㅠ 큰 얼굴ㅜ 뭐 말 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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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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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인 기준이겠지.. 키 170에 허리 28인치면 꽤 늘씬할거같은데? 56kg때는 근육량이 미치도록 적은거 아니면 보기예뻤을거 같고. 사실 키가 클수록 골격이 큰 경우가 많아서 살 엥간히 빼지 않은 이상 말라보이기 힘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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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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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슬퍼서 못보겠어서 다른거 하다가 보고 다른거 하다가 마저 보고.. 다 보는데 몇십분 걸림 그냥 미안해요 한국사람들은 더는 그러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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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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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프랑스가 장난 아니던데. 저긴 다른건몰라도 비만에 대한 혐오가 엄청난 나라고 프랑스 친구들도 다 심하다고 인정했음. 저기도 날씬한걸 미의 기준이라고 생각함. 미국 이런데면 몰라도 저 사람이 프랑스 사람이라니까 뭔가... 본국도 만만찮은데... 친구중에 살찌면 죽기살기로 빼거나 안 찌려고 미친듯이 굶는 애도 봤고 뚱뚱하다고 길거리에서 너보기 싫으니까 밖에나오지 말라고 소리치는 것도 봤음. 그리고 프랑스 거식증 사례도 겁나 많아요. 제 기준 프랑스 진짜 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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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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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얘드라 170에 56키로가 한국에서 통통소리 들을 정도임? 내가 딱 저정돈데 한번만 추반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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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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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언니 162cm로 유럽살고있는데 거기서 초6 정도로 살거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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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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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공감ㅋㅋ조금만 살 붙어도 귀신 같이 알아보고 잔소리하더라. 요즘 살기 편하냐면서ㅋㅋ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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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T커 2020.04.0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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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연예인들도 마를라고 관리하지않나? 개 돼지 남자 좋아하고 인기있는가..
왜 여자라서 피해입는다는 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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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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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68인데 골격이 있어서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최저 몸무게가 55kg에 허리 27인치 이하로 안 내려감. 저 언니 말에 ㄹㅇ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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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20.04.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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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이 이런부분에서 계속 목소리 높여야됨 안그러면 예전처럼 또 코르셋 꽉꽉조여서 사회적 기준에 맞춰야하는 여자가 되야할거임 솔직히 외모지적은 고쳐야된다...어르신들은 오랫동안 그렇게 해왔으니깐 어쩔수없다 치지만 2030세대 부터라도 고쳐야 되지않겠음?근데 문제는 나보다 어려도 꼰대들 많다는게 문제임 그래도 여자들은 점점 조심해지려고 하는 여자들 많이보이는데 남자들은 아직도 얼평 몸평이 습관화 되있는 남자들 많더라 그래서 한국남자랑 얘기 잘안하게 되고 외국남자랑 얘기하게됨 아 내가 겪었을때 그나마 조금 꾸미거나 생겼다 싶은 한국남자들은 외모얘기 잘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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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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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키와 상관없이 50키로 넘으면 무조건 살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람.키가 크면 그만큼 골격도 크기때문에 아무리 말라도 몸무게가 더나가는게 당연한데 우리나라는 기준을 딱 맞춰놓는다는 느낌이랄까..그리고 너무 거리낌없이 상대방 외모평가를 하는것도 당연시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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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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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하게도 저체중을 부러워하더라....나도 한때는그랬지만....저체중 몸무게찍고나서 정신병원다님 그래서 아예 다이어트를 놔버렸음 다이어트 유튜버 댓글보면 정말...유튜버도 그들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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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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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공감.... 한국은 엄청난 경쟁사회고, 여자기준 살아남으려면 똑똑하거나 or 매우 예쁘거나.. 너무 힘들다 경쟁에서 살아남는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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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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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에 몸무게는 49에서 50 왔다갔다하는데 미국 살고 여기에서 살면서 통통하다는 소리조차 듣지도 못했음. 다이어트 하면 주변에 애들이 지금 몸무게에서 더 빠지면 거식증이라고. 보기 딱 좋다고(내가 상체는 살이 별로 없는데 하체비반임)말함. 근데 유독 한국 나가면 뒷말이 많이 나옴ㅋㅋ 여자,남자 할 것 없이 다 뒤에서 키가 왜 이렇게 작냐, 왜 이렇게 뚱뚱하냐 등등 수근거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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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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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69에 62 정상체중인데 예전 직장 남자들이 자꾸 살빼라고 뭐라함
지들은 평균키도 안되는 꼴뚜기들 주제에 본인들 주제파악은 할줄 모름
양심이 있다면 특히 키작남들은 여자들 얼평이나 몸평 하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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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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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연예인들의 비정상적으로 마른몸매, 완벽하게 예쁜 얼굴들 그걸 기준으로 삼아서 그 틀에 끼워맞추려고 하고 그 틀에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들은 엄청 멸시받고 고통받는 사회인거 같음.. 아주아주 어릴때부터 요즘은 유치원생들도 외모지상주의 엄청 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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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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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키 170에 몸무게 60~62 맨날 왔다갔다하는데 맨날 덩치크단소리듣고 다리도 팔도 너무 굵은거같고 크롭티는 꿈도 못꿔서 다이어트 하는중인데 너무 힘들어.. 미용몸무게가 53키로정도라던데 언제 거기까지 빼나싶고 초등학생때부터 통통했어서 지금 학교안나갈때아니면 언제빼나싶기도 하고.. ㅎ ㅏ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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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0.03.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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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키가 167-8에 55키로, 많이 나갈땐 57로로 적당한 골격이 있는 늘씬한 편인데 프랑스에서 되게 마른 청소년들 무리가 내 앞에 있었는데 팔이며 허리며 다리며 전부 말랐는데 되게 건장한 느낌 들었음. 그니까 덩치가 그때 당시 20대 후반이였던 나같다는 소리임. 같은 나이인 한국 16-17살애들이랑 골격이 수준이 다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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