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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인생에 결혼이 정말 중요한가요?

론아 (판) 2020.03.31 11:11 조회90,40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9살 미혼입니다.
항상 예쁘다는 말 달고 살았고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평범하게 대학 나와서 직장 다니고 운동도 하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연애만 안합니다.
몇 번 해봤는데 매일 연락해서 일상을 말해줘야 한다는 것도
귀찮구요. 주말마다 한 사람에게만 시간을 쏟아야 한다는 것도
짜증나서 못하겠더라구요.
1년에 2회 정도는 해외, 자잘하게 주말 이용해서 국내로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데 연애를 하면 꼭 그 사람하고만 해야하고 그런게
말그대로 짜증이 나서 안하고 있어요.
당연히 결혼도 별 생각없고 이미 결혼한 주변인들 봐도 저보다
뛰어나게 행복해 보이질 않아서요.
진짜 친한 친구, 형제 자매들은 이런 생각에 대해서 크게 뭐라하지 않는데 가끔 만나는 모임에서 저를 질책(?)하는 말을 많이 해서요.
살아가면서 결혼은 무조건 해야되는 것이고 서른 후반이 되어서도 결혼을 안하면 그건 안하는게 아니고 모자라서 못하는 사람이 되는거다. 라는 말을 해요.
저도 정말 이 사람들이 이렇게 구시대적이었나 싶을 정도의 말들을 하니까 아 정말 그런가 하게 될 정도입니다.
어떤 친구는 결혼안하면 외로워서 어떻게 사냐고 하는데 결혼을 안하면 왜 외로운건지 이해가 안가서 지금도 안외롭다고 하니 시간 지나면 너도 그게 아닌 걸 알게 될거라고 하는데요.
오히려 결혼한 직장 상사들 집에 가기 싫어서 당직 자처하고 하원시간에 쫓겨 눈치보고 그러는 모습 보면 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어지거든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인생을 살면서 결혼은 당연히 해야하는 숙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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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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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댓글 읽고 웃으면서 뼈맞은적 있었는데요 ㅎ ㅎ 결혼해서 인생 망친 여자는 있어도 안해서 망친 여자는 없다 ....라는 ㅎㅎ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분들 꽤 많아요..서로 의지하며 깨볶으면서.. 뒷면엔 포기한게 많겠죠.. 인생에 정답이 있나요~~ 내가 행복하면 그게 정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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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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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도 외로운사람들 쌔고 쌨음. 혼자가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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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 2020.03.3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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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택의 문제일 뿐. 전 결혼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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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조언자 2020.03.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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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자기가 지금껏 살았던 삶이 많이 바뀜.
자기몸 하나만 잘 챙기면 되던것이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생기면서
서로 이해해주고 돌봐줘야 하는 상황이 생김.
여기 있는 판녀들의 말은 듣지 말길.
올바른 사람들도 있겠지만 온갖 불평불만. 사회불만, 남편불만 인생을 너무 힘들게
살아와 불평불만만 쌓인 존재들이 많다보니 여기말 들으면
곧 그들과 비슷한 마인드로 변하게 되고 그게 맞다는 착각에 휩싸임.
거의 종교같다고나 할까? 무섭지.
니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 잘 생각해봐.
다 필요없고 나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다가 늙어 죽고 싶은건지.
가족을 만들어 서로 보살펴주면서 서로 위로하며 살고 싶은건지.
사실 아기 키울 자신없음 하지마.
그런 사람은 난 엄마가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거든.
너도 알겠지만 너희 부모님도 모든건 다 갖추고 널 키웠을까?
사람 사는거 별거아니야. 하지만 가족의 소중함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자격도 없는사람이 아빠, 엄마되서 애들탓 하는것도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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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20.04.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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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말 하기 좋아하는사람들이 꼭 그렇게 한마디씩 하더라구요ㅎ
결혼은 숙제가 아니라 선택이에요.
본인만 행복하면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다른사람 하는말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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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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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결혼이 인생의 숙제처럼 느껴져서 나이 좀 든 삼십대중반에 했는데 결혼 2년차.내겐 없을줄 알았던 고부갈등에 답답한 남편때문에 인생이 불행해지는 느낌들고 최악으로 가고있어서 후회스러워요. 결혼이 우리끼리만 좋아서 되는것도 아니고 아내로 며느리로 요구되는 부분도 많고요. 물론 남자의 역할도 있겠지만 그냥 저는 내가 한 선택이니 결혼 후회 안할거라 다짐했는데 많이 후회됩니다. 자존감 낮아지고 믿고 결혼한 남편이 진짜 남의편 지 부모편이였고요. 진짜 결혼하고 인생망친 여자는 있어도 안하고 망친여자는 없다는말 진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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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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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40을 바라보고 있는데, 주변에 딩크로 즐기며 사는부부, 미혼인 친구들.. 다양한 사람들을 보면 진정한 위너는 미혼인거 같습니다ㅋㅋ 안정된 직장과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요ㅎ 근데 저는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남편, 특히 우리 아기들 낳으면서 세상에 내편이 생겼고 정신적으로 다 충만된 느낌이랄까, 임신 출산을 겪으면 신세계가 열리는데 저는 훨씬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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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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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답이 잇나요? 글만 봐선 넘행복한삶을 살고계신데요?^^ 저는 결혼7년차 5세아이둔 육아휴직중인 주부에요 연인이기도 또 내삶의 동반자이기도 때론 베프이기도 한 제 신랑과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가 제일 좋다는 아이와 살고 있는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물론 저도 포기한것들이 많죠 일도 제 개인적인 시간들도 제가 사랑하는 제취미활동들도요 각자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또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가 다 다른데 정답이 잇을까요? 남들은 이렇게 사는게 행복한데 내가 그렇게 살지않는다고 행복하지 않나요? 지금 행복하다면 된거아닐까싶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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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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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마크 결혼 강요 오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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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20.04.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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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젊을때야 결혼을 안하는게 자유롭고 좋겠지만 그대로 쭈~욱 결혼안하고 솔로로 살다가 50살 만 넘어도 그런말이 과연 나올까요? 여자들은 40살만 넘어도 안가는게 아니라 못간다고 하던데...! 배우 최지우도 돈 유명세 배우자 조건 보다도 여자나이 40세가 훌쩍 넘으니 남자들이 온도가 차가워지고 여자로써 관심에서 멀어지고 더이상 쳐다보지 않는 시선이 가장 힘들고 외로웠다 하던데요 그래서 9살연하랑 더 나이들기 전에 결혼을 해야겠다 결심했다 하던대요 불청에서도 중년 연예인들 은근히 고독해 보이고 불쌍하고 좀 추해보이지 않나요? 짝없이 늙고 자식마저 없다는게 중년되어서는 후회할 자신 있는 사람이 과연 여자로 태어나서 몇이나 될까요..? 아무튼 젊을때야 결혼에 중요성 별로 크게 그닥 못느낄수 있으나 나이먹어서 는 결혼을 안했으니 가족은 없을테고 어디 정말 아프고 힘든일 생길때 어려운일 겪을때 내 옆에 아무도 돌봐줄 가족이 없다는 불편함 그것또한 혼자산다는 자체가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정말 눈물 나는일 아닐까요 사람은 외로워도 범죄자가 될수있고 외로워도 정신이 돌거나 이상해진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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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후회 2020.04.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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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할 수 있음 안하는 거 추천..
아둥바둥 사는게.. 그것 또한 인생이라지만... 난... 나 혼자.. 살고 싶다.
신랑 지금은 잘해주고 하지만..자식들 좋았다가 미웠다가 해도 그래도..
혼자이고 싶다. 시부모 잘 만나고 제사없고 신랑이 돈도 적당히 벌어주고 육아나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자식들은 아무 탈없이 잘~~ 커주고 하는 사람은 로또 맞은거임.
그닥~~ 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지만..그래도.. 혼자이면 이것보단 여유롭고 행복할듯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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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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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아직 어리고 인생 계획은 언제나 바뀔수있으니 지금 고민하지마시구 인생을 즐기세요. 제가 딱 님나이때에 여자는 30넘기면 결혼하기 힘들다..결혼은 해야한다..왜 그좋은 나이에 연애도 결혼도 안하구 세월매 죽이고있냐..등등의 말과함께 연애도 결혼도 못하는 한심한? 인기없는 사람 취급을 받았었네요ㅋ 저 역시 이전 연애에 지친터라 연애고 결혼이고 모든 흥미가 떨어져서 연애 자체가 하기싫었고 동호회도 나가고 자유로이 하고싶은거하고 혼자 세계 여러곳에 여행다니고 배우러다니고 30대 제 인생을 실컷 즐겼네요. 오히려 20대보다 30대에 이뻐졌단말도.저좋단사람도 끊임없이 생겼지만 결혼에 흥미가없으니 깊은사이가 될수가 없었어요. 제가 원하는 사람이 아님 결혼하고싶은 생각도 없었지만 굳이 인연을 찾을 생각은 안하게되더라구요. 혼자가 너무 편한데 일회성이 아니라 누군가와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고 연락하고..그런게 귀찮고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나이를 먹어 40이되고 늙으신 부모님의 한숨이 깊어질무렵에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아이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저는 제가족이 갖고싶어졌어요. 그래서 열심히 선도보구 소개팅도해서 지금 남편만나 41살에 결혼했네요. 지금 너무나 행복하게 잘살고있어요^^ 님도 지금 현재를 즐기세요~생각은 언제나 바뀔수있는거니까 지금 쓸데없이 남의 말에 휘둘려 고민하지마시구 젊음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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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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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남아1명 키우는 30초 여자인데, 저는 결혼생활 너무 만족해요. 싸울때도 있고 감정 상할때도 있지만, 남편이 대부분 저를 위한 배려를 많이 해줘요. 남편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가정일에도 마찬가지구요. 어디가서 남편때문에 넘 행복하다 하고싶어도, 주변에 부부관계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입을꾹닫게 된다는.. 자랑처럼 들릴까봐 오히려 남편 흉보는 개그치고 그러네요. 아무튼 결혼은 서로 괜찮은 사람들이 만나면 행복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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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20.04.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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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하면 됩니다 그냥 하고싶은대로 ,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시면 돼요.
결혼은 뭐 진짜 마음맞는사람과 만나서 하면 되는거고 굳이 강요받을 필요는 없죠.
제일 부질 없는게 남들 ~해서 나도 하는거.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사세요 누가 뭐라하던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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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4.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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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이쁜 여자는 여기에다가 이딴글 안적어. 행복한 여자도 이딴글 안적고 노답 판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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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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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주변이 현실임 대한민국에서 결혼해 결혼초일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살면 바람에("걸린것만쳐서"보통 한번의 이력들은 있음), 성매매가 다함 =섹스리스=근데 자기남편들만 성욕없고 죄다 스님이라 함 이건 빼박이고 ╋도박, 폭력, 무능력등등 부가적인것도 있음 여자들도 케바케인데 없는거 만남 무급가정부에 독박육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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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붑 2020.04.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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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혜로우세요. 결혼 해서 좋은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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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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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살때 대학가고 부모님이 빌라 양도해주고 혼자살다가 어느덧 32살입니다.. 저는 처음 요리해서 밥해먹을때 막막했지만 혼자사는데 적응하다보니 이제 제인생에 결혼이란걸 상상할수가없어요. 퇴근하고 널부러져 내음식 딱 해먹고 내 집안일만 딱 하고 뭔가 하고싶은 시간에 하고싶은거 다 하고 귀찮으면 미루고싶은거 다 미루고ㅠㅠ 누군가와 함께살면서 내 생활에 제약생기면 심하게 속상할것같음요. 자유를 심하게누려섴ㅋㅋㅋ 남친이 돈모아서 지랑 시골가서 편히 살자는데 그냥 제 돈 제가벌고 연애만 하고싶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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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닌 2020.04.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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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면 자기희생안해도 되고 그냥 사람처럼 사는거고 결혼하면 남편 자녀 등 인생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자기희생과 인내, 슬픔, 기쁨, 보람등 많은 감정의 영역을 더 깊고 다양하게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만을 위한 인생이 아니라 더 깊이가 깊어지고 인간이 되어간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를 닦으며 배워나가는 방법으로 결혼과 육아는 정말 최고입니다...그럼에도 너무~ 좋아요~ 그래서 아직 희생의 준비가 안된사람이라면 이혼도 흔하게 되니 그냥 혼자사는게 맞구요~ 내 가족의 공동의 행복을 추구할 생각이 있다면 결혼하는게 100번 맞는것 같아요..해보기전에는 느낄수 없는 경험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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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안늉 2020.04.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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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안하면 죽을때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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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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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금 빵빵하게 모아두세요 그게 현실적입니다
늙어서 돈 없이 쓸쓸하게 죽을까봐 자식낳고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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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금등지사 2020.04.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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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결혼해서 행복한 상황이지만 님같이 독립적이고 외로움을 덜 타시는 분이라면 님 인생을 즐기는 것도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한국 사회라는게 꿀벌들 사는거랑 비슷해서 남들하고 다르게 살면 왜 다르게 사냐고들 귀찮게 하죠. 남이사 된장으로 밥을 비비던 고추장으로 비비던 무슨 상관인지. 그런 귀찮음을 안고 살아야 하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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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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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위해서 결혼하는건 반대구요. 정말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결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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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2017 2020.04.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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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치관의 차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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