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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돈없는 집안에 sky가서 죽고싶습니다.

힘들어요 (판) 2020.03.31 20:47 조회317,70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국립대 말고 sky 중 한군데 재학중인 이번에 3학년 올라가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이젠 정신적으로 한계가 온 것 같아요. 제목에서도 알리다싶이 저희 집은 정말 너무 가난합니다. 그 와중에 등록금 비싼 학교에 오게 되었어요.

네, 저는 돈에 대한 강박이 너무 심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저희 집은 돈 때문에 싸우고, 돈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항상 무슨 음식을 먹어도 돈,돈,돈/ 남들 다 사는 교복을 살때도 돈,돈,돈 / 배달음식 시킬때도 돈,돈,돈/ 정말 어쩌다 시킨 배달음식 기분좋게 먹고 나서도 이번달 생활비가 부족해졌네 라는 소리 음식을 다 먹은 후엔 들어야 했고, 이것같고 저는 또 눈치를 보고... 그 외에 모든 면에서 / 핸드폰을 바꿀때도 저는 출시된지 한~참 지난 핸드폰을 사용했어야 했고, 이렇게 바꾸는 와중에도 돈 정말 얼마 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돈,돈,돈
고등학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갔어야 했는데 이때 교통카드를 충전해야 해서 돈을 달라고 할때도 돈 아까우니 걸어가면 안되냐 이런 소릴 들었어야 했어요. 그깟 요금 얼마나 한다고.

정말 지겹도록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돈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가슴이 아주 답답해져요.
고등학교때 좋은대학에 진학하면 이런것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악착같이 공부했어요. 남들 다니는 학원 다니고 싶어도, 부모님이 학원비 많이 나가겠지..이런식으로 눈치 주셔서 유료인강도 들어보지 못하고 ebsi에서 하는 무료 인강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수능을 무사히 치르고 나니, 등록금이라는 제가 고등학생때는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관문이 펼쳐지더군요. 그래서 수능 끝나고 일주일 후에 바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첫 등록금을 낼때 할 수 없이 부모님께 손을 조금 빌리게 되었는데, 그때도 한숨을 쉬시더라고요.. 등록금 정말 비싸다고.. 후에 국가장학금이 입금이 되가지고 부모님이 대주셨던 돈을 다 돌려드렸지만, 그때 부모님께서 한숨쉬시던 모습을 저는 잊을 수 없어요. 정말 지긋지긋했어요. 솔직히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마음보다는 대학 입학하고 나서도 이 생활을 끝이 나지 않구나.. 라는 생각이 먼저였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학교끝나고 놀지 않고 매일매일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모님께 생활비도 매달 50만원씩 드리면서 악착같이 생활했습니다. 아르바이트 정신적으로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이제야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졌구나, 경제적 자유란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때문에 아르바이트 다 잘리고 나니 수입이 없어져서 저는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제 돈을 벌고싶었습니다. 돈에 대해 자유로워지고 싶었어요. 근데 이제 졸업까지 기다리려면 아직도 1년 반정도가 남아서 너무 괴롭습니다. 고등학생때는 고등학교 졸업만 하면 이 모든것이 끝날 줄 알았는데 이 생활을 1년 반이나 더 해야한다는 사실이 토할것 같습니다.
왜 끝이 보이지 않죠? 대체 취업을 하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거죠? 중학생, 고등학생때부터 몇년을 그렇게 기다려왔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실업계 진학하는 건데 라고 너무 후회가 됩니다.

이젠 너무 지친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옆에서 부모님이 돈,돈,돈 하시는 소리 이젠 토할 것 같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금방 갈까요? 너무 괴롭습니다. 이 짓을 1년 반이나 더 해야한다는 사실이 이제는...더는 못 할것 같습니다..

빨리 취업해서 내 돈을 벌어서 이젠 돈에 얽매이고, 돈때문에 눈치보게 되는 삶을 끝내고 싶습니다. 1년 반이 금방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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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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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께 50만원씩을 드리지마세요. 그런것은 나중에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면 하는거예요. 너무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있는것 같은데, 할만큼 하는거고 내 자신이 제일 소중한거예요. 그 담에 가족, 친구가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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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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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생활비 드리비 말구요 과외 알바 하세요 그정도 학벌이면 과외로 200은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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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3.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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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이 부모 생활비를 왜줘요? 부모가 불구여서 일을 못하시나요? 본인 생각만 하시고 돈 주지 마세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졸업하고 부모랑 엮이지 마세요 돈 달라고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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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04.0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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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뭘 모르네 스카이어도 수능낮은 수시충, 비인기학과면 과외 잘안잡힘. 요새 인강하도 잘돼있어서 과외안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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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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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였으면 50만원씩 생활비를 드리지 말고 나를 위해 적금이나 펀드를 들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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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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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하지만 딱 눈 감고 부모님한테 돈 드리지 말고 그냥 본인에게 투자하세요. 아마 성적 유지하기도 빡셀거 같은데.. 3.0은 넘어야 대기업에 넣어볼까 말까 하요. 지금 더럽게 힘들어도 취직하고 나면 형편 좀 나아질거에요. 물론 그때 부타 부모님 챙겨드려도 되지만 가장의 기둥처럼 행동하지는 마세요. 그게 평생을 가면 정말 괴로워 져요.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챙길 수 있는거거든요. Sky 다니는데 저도 집 형편이 좋지 않아 대학 도서관에서 근로장학생으로 3학기 정도 다니고, 과외 알바 등등 했었어요. 그리고 너무 부담되면 국가장학대출 알아보세요. 금리가 낮은 편이고 취업 후 원금갚으면 됩니다. 그러면 좀 더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겠죠. 저도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놀러다니는 것 보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여유가 없었고 휴학은 더욱이 할 수 없었고요...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만큼 치열하게 살았던 적도 없는데... 후회되는 건 물질 때문에 내 자신에게 좀 더 투지하지 못했던 것 학업이 우선순위에서 미뤄진 것이에요... 좀 더 성적 좋았으면 저는 대기업 썼을텐데 전 성적이 안좋아서 중소왔는데 여기선 나름 자리 잘 잡아서 대기업 친구들만큼은 월급 받고 다녀요. 아무튼.. 무사히 졸업하고 취업하는 걸 목표로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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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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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는 집안에서 애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갔으면 도움은 못줄 망정 방해는 되지 말아야지... 왜 애 돈을 뺏고있어.. 그돈으로 월세내고 혼자 살거나 집에 계속 살면서 알바 줄이고 학점 신경써요. 아니면 집에 줄돈 저축해서 어학연수라도 다녀와요. 저 좋은 나이에 남들 못가서 안달인 학교 다니면서 죽고싶다니.. 진짜 부모가 앞날 창창한 자식 앞길 최선을 다해 가로막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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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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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한국 부모들은 왜 그럴까.. 남자 삥뜯어서 취집하라 하질않나, 그렇다고 미래를 위해 적금들어놓는다 하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그러는거 아니다! 라는말 들으면서 혼나고 돈 한 푼이라도 주는게 아까워서 덜덜 떨리는거 다 티남. 글쓴님, 차라리 50만원 아껴서 적금으로 모아두고 결혼비용이나 미래를 위해 아껴두시다가 나중에 최대한 부모님께 손벌리지 마시고 혼자 해결하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그게 진정한 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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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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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생이 알바하면서 50을 주면, 취업하면 얼마를 줘야겠냐? 니식으로 하면 영원히 안끝나. 지금 당장 끊지 못하면 죽을때까지 네인생없이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쯧쯧. 내가 애셋 낳고 키워보니, 자식놈들한테 바라는건 스스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거 밖에 없어. 니가 계속 갖다 바치면 네 부모들 자식한테 빨대꽂은 부모노릇도 못하는 쓰레기만드는거다. 이럴땐 너라도 잘 살아야돼. 니 부모가 쓰레기 같고 지긋지긋한것보다, 부모한테 좀 죄송해하면서, 난 그냥 불효자다... 하고 살어. 사실 절대 불효도 아니지만.... 너같은 애들은 거기에 엄청 목매니 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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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020.04.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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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인도 50씩 드리기 힘들거든요? 그냥 차라리 기숙사로 가서 50을 쓰세요. 월세에 살던지. 그게 더 마음 편할거같아요 과외 두탕뛰세요... 좋은학교가서 뭐하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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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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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이런데 댓글 안남기는데.. 후배같아서 댓글남겨요 저도 sky 중 한곳 재학중이고 쓰니님만큼은 아니지만 집안사정 좋지않아서 부모님이 등록금을 못대주시는데 국가장학금 외에도 학교에서 소득장학금 신청받아서 지원해주는거 있어요 그걸로 남은 차액 다 메꿀수 있고요 그게 안될때는 학자금대출 받으세요 이자도 낮고 취업후상환 가능해요 또 학기마다 150씩 생활비대출도 받을 수 있구요.. 과외 구하는거 사실 인맥아니면 쉽지 않지만 중개사이트에서 부지런히 연락하시면 구하실 수 있을거예요~ㅠㅠ 그리고 부모님께 돈을 드릴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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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0 2020.04.0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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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현재 이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보면 젊은시절에 님처럼 가난때문에 엄청난 고생을하면서 불굴의 의지로 어려운시기를 이겨내고 나중에 빛을 본 훌륭한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동안 잘참고 이겨냈는데 일년반만 참으면되는데 포기하지마시고 힘내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도움도 안주는 부모님한테 뭐하러 공부하면서 님이 힘들게 번 돈을 보내주나요 그러지마시고 님의 인생을 위해사셔야지요 코로나사태가 빨리 진정이 되어야할텐데..아뭏튼 드리고싶은 말씀은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어려운시기 잘 이겨내시고 꼭 훌륭한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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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4.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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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자금대출받고 취업후상환하세요. 부모님은 지들이낳은자식 책임도못지면서 미안해하기는커녕 한숨이나 푹푹쉬어서 애 사기 떨어트리네 참았다가 수입생기면 독립하셔요 돈 원래버는거보다 줄여서번다하시구요. 돈있다고하면 키워준값내놓으라하거나 시집갈돈모아준다하고 갈때되면 공중분해될겁니다. 저두 없는집에 태어났고 형제가 넷이여서 부모님이 학자금에1도 안보태셨어요. 서른에 학자금 다 털었습니다. 살고자하면 어떻게든 길은 생깁니다. 희망잃지마세요. 공부할시간까지 알바 등으로 낭비하면 취업때 막막할껍니다. 인생길어요 잘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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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4.0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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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이 부모에게 용돈을 왜줘? 받는 부모가 이해가 안간다. 난 울딸이 첫 알바해 한턱 쏜다고 갈비 사주는데 대견해 울었음..태어난지가 어끄제 같은데 벌써 대학생이 되어 지 앞가림하고,힘들게 번 돈으로 부모님 밥도 사주고..그래서 밥 잘먹었다며 용돈 20만원 줬는데..부모는 보통 이렇지 않음?? 쓰니 부모님, 어린 자식이 더구나 학생신분으로 힘들게 번 돈을 받는거 보니 성숙한 분들은 아닐것 같고,후에 님을 금고로 생각해, 님은 밑빠직독에 물붓는 격이 되어 허무해질수도 있을듯 하니 용돈주는거 그만 두세요. 자식이 부모에게 손 안벌리는것 만으로도 부모는 대견해하고 고마워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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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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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50만원 드리지마세요. 부모님은 그 돈을 왜 받으신데요??? 학교다니기도 힘든데 왜드려요. 저도 스카이중 한군데 다녔는데 과외 5개씩 하면서 학교 졸업했네요. 좀만 참고 버티세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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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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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애썼어요 진짜 힘이 있는 사람이네여ㅠ 안죽으면 안될까요 도대체 언제 끝나나 싶어도 집과 멀어지고 독립의 방향으로 천천히 나아가고 있어요 지칠때는 조금 쉬고 작게나마 스스로에게 선물도 해주고 다시 달리고ㅠ 생활비는 부모님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용돈을 받을 나이에 무슨 생활비를 주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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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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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지도교수님 찾아가세요. 체면 차리지 말고. 도와줄겁니다. sky면 도와줄 방법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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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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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힘들지언정.. 그래도 좋은학벌나와서 할건 무궁무진.. 주변인맥통해서 어떻게해서든 고액과외 마니 하는걸로..
근데 내가 잘몰라서그러는데 자기 집안이 좀 안좋으면 장학금잘주는 대학으로 가지않나??
이건또 별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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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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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한테 왜 용돈을 줍니까? 그것도 쇄뇌 당해 그런거임 가난을 벗어나려면 그 가난한 소굴을 차단해야함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습관을 가지고 있음 일은 안하고 도 없다 타령한다던지 각종 핑계가 있지 앞으론 쓰니는 본가에 입금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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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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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삭튀 하지말고 연고대 인증하셈. 아님 거짓으로 간주 연고대 사칭 고발함. 내 남자친구 포함 친구들 죄다 스카이 서성한 출신만 있는데 명문대 애들은 몸으로 돈안벌고 머리로 돈범. 아무리 가정사 기구하고 형편 어려워도 의대 법대 아니고서야 님처럼 멍청하게 쩔쩔 안맴. 소액으로 주식투자 재테크 쩔고 과외,조교,인턴,근로장학생,장학금,학자금대출,조기취업 방법 많음. 자사고 특목고 아니면서 흔한 사교육 빽없이 혼자 힘으로 합격했다기엔 머리가 장식임. 어느 연고대생이 무식하게 코로나 때문에 잘리는 알바함. 수능 응시료 원서접수비는 어케냄. 맞춤법부터 마인드까지 전혀 연고대스럽지 않고 여러모로 너무 허술한데 일일이 적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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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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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벌로 과외알바하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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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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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지금까지도 너무 잘컷고 수고했다고 얘기해주고싶네요. 쓰니 정말 대견합니다. 1년반만 더 견뎌보세요.. 조금만 더 힘낸다면 빛나는 인생이 언젠간 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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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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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잘컸어요 쓰니님 일단 50만원 그만드리고 생활비로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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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04.0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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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외가 능사는 아닌게 공부를 잘하는거랑 잘 가르치는것이랑은 또 별개의 문제임. 물론 잘 가르친다면 과외하면 되지만 안그럴경우엔 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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