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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 출근하는데 점심시간에 와서 언니랑 남동생 밥차려주래 ㅋㅋㅌㅋ

ㅇㅇ (판) 2020.04.01 01:02 조회91,548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일단 난 특성화고3임.
대학 갈 생각 없고, 지금 실습기간인데 3월까진 어찌어찌 마스크쓰고 나가다가 코로나라서 4월 한 달은 무급 휴직 ㅠ

우리언니는 나와 다르게 명문대생임..ㅋㅋ
올해 신입생인데 코로나때문에 사이버강의? 듣고있고 , 동생도 중학교 1학년올라감.

암튼 ㅋㅋ이정도 나이면 점심 한 끼정도는 둘이 알아서 해결 가능하지않음?

3월에 출근할땐 뭔 점심시간에 들려서 밥챙겨주고 가라더니 ㅋㅋㅋ물론 그땐 거절했지..
이젠 나 출근 안 하다고 아예 이 집 부엌떼기를 만드려고 작정했나보다 ㅋㅋ

지금 설거지도 빨래도 분리수거도 다 내가하고있는데 20살, 14살 먹은 언니 동생 밥을 챙겨주라니 ㅋㅋ

진짜 챙겨주기싫은데 엄마한테 뭐라고 반박해야 될까??
싫다그러면 하는것도 없으면서 뭘 그걸 싫다하녜 ㅠ

참고로 동생도 아직 온라인개학 전이라..
하는거 없음 맨날 집에서 게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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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i 2020.04.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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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챙겨줘도 되요
어머니도 웃기세요
20살 14살인데 뭔 밥을 차려줘야 하나요?
알아서 먹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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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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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라고 저렇게 대할 거면, 진짜.. 님 마음 굳게 먹고 혼자 일 다 하지 마세요. 님 그 집 식모 아닙니다. 그리고 월급 절대 집에 주지 말고 잘 모으세요. 나중에 부모 늙어 병수발 같은 것도 혼자서만 할 생각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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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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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구나..나도 그랬는데 식모취급한다고 셋중에 나만 집안일 다하고 그런다고
울고불고 난리쳤는데 누가 하라더냐~ 하기싫음 하지말아라~우리가 언제 식모취급했냐~
하더라..ㅋㅋㅋㅋㅋㅋ쓰니는 그렇게 살지마ㅠㅠㅋㅋㅋ가족이어도 다 필요에 의해 움직이게됨.. 사람인지라
다같이 앉아있는자리에서 뭐 가져올거 있으면 다 나쳐다보고 나들으라는건지 밥이없네 설거지해야겠네 해놓고,.. 막내는 막내라서 첫쨰는 첫째라서 신경써..ㅋㅋㅋ
둘째는 언니역할 동생역할 이중으로 피곤하고..
게다가 첫째는 처음이니까 막내는 어리니까에 치여 상대적으로 손이 덜가게 키워져..말이 좋아 자립심이 생기는거지..딱 애어른되기 쉬움..
어릴때 나보는거같아서 안타깝다ㅠㅠㅠ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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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5.0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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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대놓고 말하니까 둘이 나아지더라. 너네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누가 깨우기전에 일어나서 자기할일 못하냐고ㅡ 다같이 밥먹고나면 엄마가하기전에 설거지 좀 먼저하면 어디 덧나냐고ㅡ 언제까지 드러누워서 손하나 까딱안할건데? 나이가 몇갠데 시켜야할건데? 난 머슴이고 너넨 이 집에 손님이야? 엄마는 그나마 말듣는 애한테 시키고 보는거다. 내가 그런차별에 힘들던 말던 상관없이. 엄마한테도 꾸준히 말하고 언니랑 동생한테도 칼물고 개겨. 집안에 까탈스러움을 담당해. 그수밖에 없어.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 너네가 무례하다고 지적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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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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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냥 생각없이 던진말인데 진짜로 하란대로하면 식모취급당하게돼. 그냥 각자챙겨먹고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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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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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손가락 깨울어 안아픈손가락 없다죠? 덜 아픈 손가락은 있습니다 언니랑 동생은 공부 더해야하고 쓰니는 이제 사회인이 되겠죠? 그럼 이제 그 둘의 학비는 누가 대겠습니까? 진짜 후회해요 10원 한장 보태지 말아요 진짜 내가 부탁할게요 내가 동생 학원비며 과외비 대줬는데 은혜 모르더라고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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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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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안차려줘도 안 굶어죽어 누울 자리보고 눕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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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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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있으면 다른 지역가고 알바할 수 있으면 돈 모아서 독립해 물론 돈 있는거 집에 알리지 말고 너 집안밑천으로 쓸 생각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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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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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 받는거 속여라. 지금 실습생이라 안준다 또는 180받으면 80받는다 뻥쳐. 니돈 니가 모아야지 아님 언니 학비에 보태고 동생 학원비에 보태서 돈 한푼 못모은다. 벌써부터 식모취급하잖아. 너가 생각해도 뭔가 이상하지? 공평하지 않지? 근데 너희 부모님이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하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절대 니가 힘들거나 억울할거라 생각못해.그니깐 해주지 마. 나중에 니가 힘들었다고 말하면 그럼 하지말지 왜 했냐? 그런다.어떻게든 니 돈 모으고 혼자 독립할 생각해라. 나도 둘째라 차별 많이 받았다.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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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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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세요. 싫다고, 굶든지 말든지 놔둬요.
지금 님이 싫다고 하면서도 꾸역꾸역 하면, 그건 그냥 님이 한 게 되는 거에요.
그게 십몇년 후에 쌓이고 쌓여서 가슴에 맺혀 화병이 생기는데... 그때 왜 그랬냐고 따지면, 니가 했잖아, 싫다고 하고 하지 말지 그랬어, 이렇게 나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저희 엄마, 저희 오빠가 그랬거든요. 저는 이제 곧 마흔입니다. 님처럼 하는 걸 지금까지 참았더니 이제 미친년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못참는다고 따지고 들면 꼭 저런 소리 하더라고요. 왜 그때 말도 안해놓고 그러냐고. 말을 안 했냐고요? 울고 불고 말해도 안 들었죠, 그들이요. 그런데도 지나놓고는 하지 말지 그랬냐고 그래요.
님 속병 들기 전에, 지금부터 모른 척 해요. 에이, 가족이니까 이것까지만, 이것까지만 하다 보면, 딱 제 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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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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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근하는거 구라네 집에서 할짓없이 밥만 축내니까 밥이라도 하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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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20.05.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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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 ㅅㅂ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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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2020.05.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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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에서 당분간 손떼고 늦게 들어가요. 그동안 고생한걸 알아야지..진짜 해주는 버릇하니깐 당연한듯이 더시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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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똘똘 2020.05.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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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이나 다리 다쳐서 못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왜 밥 차려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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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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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수없어 그럴거면 왜 낳아가지고 식모만드냐 딸을?? 님도 소중한사람이에요 하지마세요 빨리 독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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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 2020.05.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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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대로 말해서 설거지 빨래 분리수거도 셋이 나눠라 나도 나름 좋은 대학에 알바까지 하면서도 첫째라서 동생들 밥 챙겼었다 나는 동생들이 귀여우니까 했지만 둘째가 언니까지 챙기는건 좀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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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020.05.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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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운데인 제가 그리 치이고 지금도 그래요. 언니는 큰성이라 대우받고, 오빠는 장남이라 대우받고, 동생은 막내라 대우받고, 저는 크고작은일 도맡아 해왔는데 지천명을 지나는 지금까지도 집안일 다 제차지에요. 잘한다잘한다 스스로 길들여져 온 것 같아요. 당연시 되는 그거 정말 지치고 스트레스 받죠. 배려도 상댁적인거에요. 님은 자기 할일만 딱 거기까지만 하세요. 엄마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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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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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딸아들 있는 집안 중에 정상인 집구석을 못 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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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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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수잇으니까 너가 하라는거지....안하던 애들시키면 개소리하거나 조카게 못하가든....잘하는 사람시키는거지 뭐 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따구로 살으려는 선택한게 문제아닐까....뭘 도와즌답시고 그런걸 하냐? 그냥 공주처럼 잇던가 ㅋㅋㅋㅋ 스스로 하려하니까 그렇게 잦혀사는거지 기세등등하게 강하게 사라야해 후회한다 ㅋㅋㅋㅋ 하녀처럼산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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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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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래서 집에서 입을 닫아버림. 내가 중학교때부터 동생 언니 밥차려줘라 알아서 눈치봐서 행동쫌해라,,, 똑같은짓도 내가하면 나쁜짓 언니나 동생이하면 실수. 정말 어느순간부터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내밥 내가차려먹고 치워버리고 눈도 안마주치고 진짜 대답안한다고 밥그릇으로 머리를 맞아도 대답안함. 진짜 악착같이 버티고 실습기간 끝나고 3달 다니니깐 대출 된다더라. 대출한도가 800까지인가 밖에 안나온대서 절망했었는데 사회초년생 전세대출 있길래 새벽부터 줄서서 가서 그거 천만원 받아서 집구해서 도망나옴. 그거 2년 반만에 갚고 집나온지는 5년째인데 얼마전에 집에한번 오래서 갔더니 미안하다네? 그래서 쫌 풀고 지냈더니 며칠 안돼서 또 똑같은 소리해서 (언니 임신했으니 가서 밥좀해주래 미틴) 또 몇달째 연락 안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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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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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참 이상한부모들 많네요. 비상식적이고. 똑같은 자식인데. 님은 그런거 다들어주지마시고 선긋고.돈버는거 관리잘하시고 절대 엄마다갖다바치지마세요.나는 50대중반 아줌마입니다. 엄마에겐 적당한선에서 할 도리만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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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 2020.05.0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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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ㅇㅇ 이뇨나 밥은할줄아냐? 어디서 주작글 만 계속싸질러대며 판베스트에 계속오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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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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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하지만.. 너네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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