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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본문내림)이혼한시누가 아이들을 데려왔는데 시누가 너무너무 미워요

모미지 (판) 2020.04.01 02:27 조회121,767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어제 새벽에 올린글이 결시친 메인에 올라와있네요
이전에도 시댁글이 한번 베스트에 오른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저희시댁.. 평범하지않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네요
댓글들 하나하나 잘 읽어보았습니다
요즘엔 욕먹더라도 내할말 하고산다는데 욕먹고 오래오래 사려구요.. ㅎ
혹시 아는사람들이볼까 싶어서,
이글이 메인에서 얼른 내려갔으면해서 본문은 내립니다

멀리사는 이혼한시누가 아이들을 시댁으로 데려다놓으면서 가까이사는 저희, 가까이사는 친지분들까지도 손이가는 상황이 너무 한심하고 이기적이란 생각이들어서 올린글입니다.
다행히도 전 처음부터 거절을 했던터라 심하진않지만 아주가끔 소아과 다녀오는정도에요. 이마저도 너무 싫어서 푸념한글인데 많은 공감과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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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힐릴중 2020.04.0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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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맞벌이하면서도 애들 케어합니다. 자기자식은 자기가 키워야죠. 만에 하나 봐주다가 다치거나 아프기나 하면 누구 탓할거 같아요? 쓴이 탓입니다. 예전부터 애들 봐준 공은 없다고 합니다. 베이버시터를 구하거나 놀이방에 맡기기라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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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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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우리애들 키우느라 힘들어요. 애들 생각해서 맞벌이도 못해요. 빙쌍이 제일 무섭다지 않습니다. 못 알아듣는 척하면서 계속 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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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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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자식은 자기가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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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게보자 2020.04.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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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봐준공은 없어요. 애 봐주다가 잘못되면 누구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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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4.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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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해서 남의 자식돌봐줘도 나중에 좋은 소리못듣습니다 도움받은 얘들도 누가 지들 케어했는지 모르더라고요 검은 머리짐승은 집에 들이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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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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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프리한 돌싱이네 애들 직접케어할 상황이못된다고 애아빠한테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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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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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아니고 큰언니 큰누나네 ㅋㅋ 애비는 왜 안나와요 애아빠한테 전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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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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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언니도 시아주버님이 이혼해서 애하나 데려옴 시부모님이 키워주시는데 매주 가신다 함 덕분에 매주 못가는 형부는 세상없는 죄인 됨 매주 가시려 노력중 그래서 우리언니도 형부를 그쪽으로 아주 보내버릴까 생각중 근데 2~3주에 한번 보러 오는거면 남편한테 받는 양육비 다 시모 드려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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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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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아빠보고 누울자리보고 더 누울거라고 누가 니자식이냐고 확실히 하라고 해요 무조건 엄마한테 연락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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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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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비새끼는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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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4.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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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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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직장을 다니길래 애를 갖다맡겨놓고 혼자살며다니지?차라리 작장을 친정쪽으로 옮기던가..엄 마소리 쉽게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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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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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 님도 맞벌이 나가세요. 맞벌이 안 나가면 이러다 조카들 님 집 앞에 그냥 두고 가겠어요. 맘 독하게 먹으세요. 에휴 참 짜증나게 됐네요. 시누이 진짜 그지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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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4.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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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도 '급한 사정이 생겼을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모조리 거절당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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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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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상황이라도 해도 내 자식이 먼저입니다. 남편분은 조카가 안쓰러워 챙기겠지만 조카가 챙김받을 시간에 님 아이들은요?? 조카한테는 10번 잘해줘도 한번 서운하게 하면 평생 욕 먹을거예요. 그리고 조카와 내 아이를 동등하게 어찌 대합니까? 양쪽 다 좋은 관계는 없어요. 조카는 조카일뿐입니다. 조카 보호자는 따로 있잖아요. 나는 내 아이의 보호자예요. 남편분이 생각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애들 여행을 가도 보호자가 알아서 해야하는거예요. 왜 내 애들 놔두고 그런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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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20.04.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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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에게 제일 중요한건 지금 님 자식 키우는일이고 님 자식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는거잖아요. 거절할때 자책하지 마시고 시누든 시어머니든 미워하지도 마세요. 다만 선은 제대로 그으시구요. 그래야 님 애들을 지킬 수 있어요. 저라면 병원가고 어디가고 그런건 시어머니나 다른 사람이 알아서 하게하시고, 우리애들이랑 놀러갈때는 같이 데리고 가거나 하겠어요. 내 자식도 사촌들이랑 잘 놀고 그러면 좋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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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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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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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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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절대 해주지 마세요. 조금만 틈을 보이면 바로 검은머리 짐승 둘 떠안게 되는 겁니다. 남편한테도 확실히 하세요. 우리가족이 우선이라고. 시모와 시누 아이들 때문에 우리가족 의상하게 하지 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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