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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엄니 말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쓰니 (판) 2020.04.01 13:40 조회41,066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이렇게 댓글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도움도 많이되고 위로도 많이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그냥 남이면 끊어내면 되는데 가족이란 이름으로 묶여서 이해해보려하니까 더 힘들다는 말이 참 공감돼요

글은 내릴게요..!

위로와 조언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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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4.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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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님네집안을 무시하면 친정엄마앞에서 저딴소리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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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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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꼬박꼬박 말대답 잘하네...시모가 그게 고까와서 또하고 또하고 하는 것 같음. 어느날 싫은 소리 듣게되면 "저 들으라고 그런 소리 하냐?" 고 눈 똥그랗게 뜨고 정면 대결하고 그 대화의 끝을 그날 보세요. 안그럼 영원한 도돌이표 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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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4.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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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출산한지 한두달쯤인가 우리애기 빨리 살쪄서 얼굴터질것처럼 포동해졌음 좋겠다니까 시어머니가 니얼굴도터질거같다고함ㅡㅡ쓰면서도 또화나네 이런식의 툭툭내뱉는 말들은 진짜 잊혀지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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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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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바보같이 산다... 당신 어머니는 무슨 죄입니까. 안 들어도 될 소리나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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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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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내 시모가 우리 엄마 앞에서 저런 수준낮은 소리 했으면 바로 열 냈을텐데 말대꾸 짧게 하면 뭐합니까. 제대로 안 뒤집어 엎으니까 계속 저러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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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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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친정엄마한테 안 미안합니까? 사돈한테 저딴 개소리를 도대체 몇 번이나 듣고 있어야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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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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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은 무슨 개뿔이 가족입니까? 그냥 남의 엄마지. 나도 시아버지 개소리 몇 번 지껄이길래 안 보고 삽니다. 정신 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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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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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걸 한 두번 들은 후에도 계속 본 이유가 뭐임? 등신임? 사돈 앞에서 저딴 소리를 하게 계속 왜 어른 둘을 같이 보게 만듦? 저딴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 연 끊을 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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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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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아기 4개월때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시부모님이 하루 봐주신적이 있어요. 시터이모님과 함께요. 아기 우유, 기저귀 다 이모님이 맡아주시고요. 그날 집에와서 저녁까지 잘 드시고 가셨어요. 근데 다음날 저녁쯤 어머님이 뜬금없이 전화하셔서 할말이 있대요. 그래서 뭐냐고 했더니 약올리듯 응? 그런게 있다 호호호~ 계속 실실 웃으셔서 점점 빡이 쳐올랐어요. 좋은 시어머니 절대 아니고 아기 낳고 시도때도 없이 집에 찾아오셨고 오셔서 애들 울려놓고 나몰라라~~하고 내빼고.. 산후우울증의 원인 1위였어요. 하실 말씀이 뭐냐고 계속 물어보니 우리집에 와서 얘기하겠대요. 남편 퇴근시간 거의 다 됐으니 같이 있을때 얘기하겠다고. 어머니 오시고 남편도 퇴근해서 다시 물어봤어요. 하실말이 도대체 뭐냐고. 어제 본인이 아기 안을때 팔에서 우두둑하고 소리가 났대요. 그래서 괜찮냐고 물어보는게 자기가 할말이었대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게 머리로 느껴지더라구요. 머리에 열이 확 오르더니 어질어질. 뚜껑이 달렸다면 터져버렸을꺼에요. 그런 얘기를 왜 바로 하지 않고 하루나 지나서 하냐니 까먹었었대요. 그럼 생각나는 즉시 전화로 알려야지 굳이 왜 집에와서 얘기하냐니 내가 못올데 왔녜요. 더 이상 대화가 무의미해서 그냥 다시는 제 아기 안지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했어요. 남편도 굉장한 효자이지만 그 때만큼은 지엄마 나무라더라구요. 그 후에 저 몰래 아기 안으려다고 제가 뭐하세요? 내려놓으세요. 했더니 얼른 놓고 가더라구요. 저도 애낳기 전엔 시어머니 요상한짓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지만 이제 참으면 병될까싶어 그냥 다 받아쳐요. 카톡 차단했구요. 전화는 받지 않아요. 지금은 전화도 안하시고 편해요. 비단 저 일 뿐 아니라 너무 많은 일을 겪어서 싫은 정도가 아니라 극혐해서 아실꺼에요. 며느리가 자길 싫어하는구나..다만 이유를 모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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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2020.04.0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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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가 정답이지만 쓰니님이 아마 만만하신갑보니다. 절대 만만하지 않은 불녀시란걸 보여주심되지않나싶어요. 의사며느리보고싶었다? 지랄도 풍년이라고 받아쳐주세요
"어머 어머님 요즘 의사며느리 보고싶으셨으면 최소 보유재산 50억있으셔야되는건 아시죠? "이렇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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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20.04.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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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아무리 백날 말해봐야 싹퉁 며느리취급만 함.. 울 시어머니가 다른건 다 참겠는데 울 애들 외모가지고 툭하면 뭐라 했었음..다들 아빠판박이라 했음.. 근데 특히 코를 가지고 얘네들은 왤케 코가 납작이니 못생겼니... 얘기하니 신랑도 듣기 싫었는가... 하루는 엄마! 엄마 코랑 똑같이생겼네? 봐봐.. 우리애들 코 엄마랑 똑같이 생겼잖아... 라고 했음... 저는 옆에서 어머 그러고 하하하 웃음...ㅋ 그뒤로 절대 애들 코에 대해서 말안 꺼냄.. 진짜 시어머니 코 닮긴 닮았음.. 남편보고 받아치라 하세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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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4.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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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고대로 시어머니처럼 똑같이 말해주세요. 시어머니때문에 이혼소송중인 여잔데요 왜 똑같이 말못해줬을까가 제일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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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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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도 글쓸때 당신<이라고 극존칭쓰고싶을까 ㅋㅋ걍시엄마라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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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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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제왕 했는데 수술 바로 끝나고 카톡 와있길래 아프다고 보냈더니 수술은 아픈것도 아니라고 자연분만이 무지 아프다고ㅋㅋ수술하고 바로 나온 며느리한테ㅋㅋㅋ외동이고 자연분만 한 사람임. 아니 수술 해봤냐고ㅋㅋㅋ 또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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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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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나도 애낳고 한달도 안됐는데 조리원 나와서 주말에 애보겠다고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얼굴은 헬쑥한데 엉덩이는 아직 펑퍼짐하다고 ㅋ... 나 그래봤자 53키로였는데..덕분에 열받고 짜증나서 다이어트 열심히해서 48키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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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ㅁㅁ 2020.04.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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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의 시모는 제왕절개후 3박4일만에 퇴원하는 날, 옷갈아입은 나를 보고 배가 왜이렇게 안들어갔냐고 본인은 애낳고 바로 쏙 들어갔다고 했음. 정말 ㅁㅊ인간 아닌가요 애낳은지 채 4일도 안된 날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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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2020.04.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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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인간들은 똑같이 되받아쳐야됨ㅋㅋ 멍청해서 그렇거든 진심으로. 저런 생각을 입밖으로 안내면 미칠 것 같거든 부글거리고ㅋㅋㅋ 싸이코ㄸ라이들ㅋ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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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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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되게 웃기네요? 말하는 꼴이 무슨 한양 졸부양반댁 마님같이 말을 하네 아주 말을 시장바닥 무 굴러가듯 말을 막하네..참는게 대단하시네요 나라면 가만안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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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냥 2020.04.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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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려까기 선수랑 같이 지내면 진빠지고 힘들죠 최대한 멀리하고 어떻게 하면 대화를 안할지 생각해야해요. 조금 스타일은 다르지만 저도 초반에 너무 기분나쁜 일 많았는데, 요즘엔 초월해요 저시모 케이스는 대놓고 기분나쁜말 시전하는데, 우리시모는 더 남들모르게 저만 아는 기분나쁜거를 훌리고 다니거든요 윗분이라고 존경하는거도 한계에요 형식적으로는 대접하되 이상한 소리 해대면 같이 뼈있는 농담으로 받아치던지 그런 스킬이 힘들면 구먕 헛소리 하는 동안에 딴짓하고 못들은척하고 애한테 말걸고 딴소리 하세요 (무시하는 제스쳐) 어른이라고 막말하는 사람까지 존경할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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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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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저거 알면 시모를 안 부르거나 지만 왕래하겠다 해야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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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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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딸이 내앞에서 남의집 여편네한테 그딴소리들었으면 사돈이고 뭐고 가만안둔다진짜 얼마나 만만했으면 에미앞에서 새끼흉을 대놓고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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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4.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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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남생각 1도 안하고 말을 막하지? 지 자식한테도 저러니 며느리한테도 저러겠지..인성이 글러먹었어..시모가 아니라도 어디가서라도 저런 막말 할 사람이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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