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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왜 장애를 가진 자녀를 일반학교에 보내나요??

ㅇㅇ (판) 2020.04.01 19:45 조회17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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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정말 순수하게 일반학교에 오면 무슨 혜택이 있는 줄 알고 궁금해서 글을 썼는데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실 줄 몰랐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지적장애인 친구와 같은 반이었는데 제가 본문에서 말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은 그 친구가 일반학교에서 버티고 있어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 친구를 늘 적대시한 다른 학생들의 반응으로 결국 그 친구가 전학을 가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특수학교의 수가 이렇게까지 적은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댓글에 적어주신 분들의 정보로 정말 희박하게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문제에 있어 무관심했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고요

저는 장애를 가진 자녀를 일반학교로 보낸 부모님들을 비난하려고 이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분들을 비하하려고 이 글을 쓴 것도 아닙니다

부끄럽지만 이런 문제에 대해 너무도 무관심해 부모님들의 마음이나 현실적 상황을 잘 몰랐기에 알고픈
마음에 쓴 글입니다

저는 지적ㆍ지체장애를 가진 친구로부터 피해를 받은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들을 배척하는 타학생들과, 댓글들처럼 피해를 준 일부 지적ㆍ지체장애 학생들을 보았을 때 특수학교에 다니는 것이 서로에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굉장히 이기적이고 편협한 생각이었고요

이 글을 통해 이제 실질적인 문제점을 깨닫고, 현실적인 한계와 모든 사람들의 각기 다른 불편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제 무지로 상처 받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저에 대한 지나친 인신공격은 멈춰주세요
다시 말하지만 전 비하ㆍ비난의 의도로 글을 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장애혐오하는 판녀' '넌씨눈' 등과 같은 인신공격적 댓글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친절히 알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다시 한번 제 무지로 상처 받으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고 깨어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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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제가 보았던 몸이 불편한 친구는 제주변,

저와 같은반이었는데 항상 애들은 그 친구를 피하고

적대시 하다시피 행동해 그 친구가 크게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학교를 옮겼어요 그걸 보고 굉장히 충격적이었는데

특수학교에서 더 배려하고 맞춰줄 수 있는데

일반학교로 가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제 질문 때문에 상처 받은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가 특수학교 건설에 반대하는 자녀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학생 인증합니다 올해 중학교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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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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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수학교가없어서요. 한국사회에 10분의 1이 장애인이란걸 아시나요? 근데 특수학교는 10분의 1? 은 개뿔 100분의 1정도입니다. 특수교육 설립하려면 땅값떨어진다고 시위하는게 이 나라예요. 특수학교 들어가기위해서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어야해요. 경증장애면 거의 안뽑아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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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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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제발 장애인이면 특수학교 보냈으면 좋겠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정신지체장애인하고 짝꿍돼서 옆자리 나란히 앉았는데 수업시간에 계속 내 엉덩이 만지고 계속 내 가슴 쳐다보고 기분나쁘게 실실 웃어댔다 지금생각하니까 개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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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4.0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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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외로 인정하지 않는 부모도 많아요.. 누가봐도 정신적으로 문제있고 수업에 방해되는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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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젤리 2020.04.0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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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미혼이고 아이도 없지만, 우리 사회가 장애인을 평생 특수한 환경 속에서 살게 해주진 않을테니까 일반학교에 보내는 거 아닐까요..? 어쨌든 부모님 돌아가시고 그럴텐데.. 자기 아이가 사회에서 잘 살아남길 바라는 마음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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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문폭파 2020.06.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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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달장애 본인입니다. 그나마 공부머리는 좀 있어서 인서울 상위권 들어갔고 복지과 다니다가 특수교육과 복전했다가 복전 포기서 썼어요. 기함을 토하는 경우 많습니다. 애 교육을 1도 안시킨 경우도 있고...1급이면 이해하는데 3급정도면 교육시키면 중간중간 폭발은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사회에서 하면 되는거 안되는거 구분은 해요. 간혹 절제가 안돼서 그렇지. 근데 3급인데도 장애가 있으니까~ 이러고 배려만 바라는 진상 부모들도 있더라고요. 지능만 120이지 자폐성 3급 수준인 한 사람으로서 정말 이해 안갔어요ㅡㅡ 사회에 내보낸다면서요? 그러면 사회에 통용되는 규칙은 훈련을 시켜야지!! 비장애아동들은 뭐 지들 멋대로 해도 알아서 한답니까? 다 혼나가면서 사회성 기르는거죠ㅡㅡ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하는데 가끔 제어가 안되는거면 진짜 큰일 아닌 이상 사람들이 어찌어찌 배려하려고 해요. 근데 배려를 디폴트로 깔면 안되죠. 사회생활 해보니 이런 생각이 더 굳어지더이다. 다들 힘든데 서로서로 양보할건 양보하고 노력할건 노력해야지 한쪽에먼 희생 강요하는건 경증 발달장애인 제 입장에서 봐도 솔직히 극혐이예요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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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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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아들 특수학교로 보내야함. 어차피 일반학교오면 왕따당하고 더 안좋음. 애들이 멍청인줄암? 행동 조금만 이상해도 지들끼리 수군거리는게 애들인데 정신지체아면 온지 3일만에 전교에 다 소문남. "야 쟤 장애인이래 "하면서 놀리고 별 짓거리다함. 일반학교 선생들은 장애아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르니까 반 애들한테 "쟤는 몸이 좀 불편한 애니까 돌봐주면서 잘지내라"하고 애들한테 맡겨버리는게 실테임. 나 학교다닐때도 장애인 한명 들어왔는데 전교왕따였음. 가만히 있는데도 그애 있던 반 애들이 합심해서 괴롭히고 놀리고 그랬는데 걔 부모님은 그거 아마 몰랐을꺼임. 특수학교가 부족해도 거기 보내는게 맞다고봄. 장애아가 아무리 정신지체아라지만 장애아가 이지메당하는게 애 정서에 좋을까? 아마 그 애 이지메 당한거 부모가 알았으면 절대 안보냈을껄...요즘애들은 더 무서우면 무서웠지 예전보다 덜하진않을듯요?그리고 걔랑 짝궁된 애는 맨날 지 담임한테 짝궁바까달라고 하소연하던데 아예 책상 띄어서 앉고 그랬음. 일반학생도 상처입고 장애아도 상처입고 윈윈하는사람이 아무도없는데 부족하다고 일단 일반학교 보내는건 좀..
어쩔수없긴한데 그리고 지방쪽엔 특수학교 자리 좀 있는걸로암 수도권이 빡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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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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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 서울에 어떤구에 실버센터 짓는것도 혐오시설이라고 반대합니다. 그러니...장애인 학교나 시설은 오죽하겠어요. 여기 비난만 하는 분들, 내 집 옆에 장애인 시설이나 학교 생겨도 괜찮다는 분들 정말 몇이나 될까요? 저는 한 시설에 봉사하는 봉사자인데 아이들 정말 편도 1~2시간 되는 거리를 힘들게 다녀요. 정말 학교가 없어요. 왜 장애아이를 가진 엄마들이 무릎까지 꿇고 학교 짓게 해달라고 빌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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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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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른넷 먹은 나도 이건 처음 알았다. 10분의 1이 장애인이란것도 충격이고 특수학교도 몇 없다는것도 충격이네...난 솔직히 말하면 특수학교에 다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라 생각했었다. 부모욕심에 일반교 보냈나? 정도로 생각했지. 아니 관심이 없었었다.라는게 맞는 말이겠지.

초등학교때는 특수학급이 있었고 그때는 전 학년중 5~6명? 그리고 비장애인인 학생들과는 그닥 마주칠 일이 없으니 몰랐었고,

중학교땐 우리 학년에만 1명 있었는데, 교통사고로 지능이 낮아진 (대략 7살정도? 의 지능) 학우였다. 그땐 그나마 머리들이 굵어진건지 서로서로 도와줬고, 소풍갈 때 손 잡아주고, 그냥 동생 돌보는 격이였다. 한명이 전담해서가 아니라 같은 반이 아니여도 서로 도와주니 그 학우도 순조롭게 졸업했고. (하나 웃긴점은 지능이 7살 정도인 장애인학우보다 성적이 낮은애들이 너댓 되었다. 진짜 바보들인줄)

나도 사고로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했네...
장애인이 좀더 미소 지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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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20.04.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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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울딸 반에도 좀 힘든 아이 있었는데 우리딸이 짝꿍이라 힘들어했음. 참다참다 나한테 얘기하면서 엄마 선생님한테는 말하지마 내가 좀더 참아볼께 했는데.....그 아이를 나무랄수도 없는거지만 내딸이 힘들어하니 어쩌지도 못하고 속만상함. 솔직히 학교보네는거 이해도 가면서 한편으론 이해도 안감 마음만 답답해지는 이야기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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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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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명 장애인한테 피해 받은 사람도 있을거지만 장애인들 괴롭히고 놀리고 이용해 먹는 ㅅㄲ들이 제일 못 됨ㅋㅋ 걔네들도 똑같이 당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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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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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 다신 분들 중에 장애아의 권리를 주장하면서 일반학생들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듯한 분들 계시네요. 장애아의 권리보다 일반학생의 권리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한쪽의 권리를 지나치게 주장했을 때 다른쪽의 권리를 '심하게 침해' 당하는 경우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양보라는 것은 최소한의 안전이 보장되었을 때 요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린 학생들이 심리치료 받아가며, 성추행 당해가며, 심지어 상해를 입어가며 희생당하는 상황이 당연하다는 듯 말씀하시지 마세요. 권리를 침해 당한 학생들에게 위로는 못할 망정 '네가 뭔데 장애아의 권리를 무시하냐'는 듯한 태도를 보이신다면 그런 태도 때문에 장애인 및 보호자들에 대한 편견이 더 심해진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양보는 할 수 있습니다. 괴로워도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에 심각한 위해를 당하는 상황을 당연하게 생각하진 마세요. 최소한 고마워할 줄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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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0.04.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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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고등학생 때 지적 장애 있었음 화장실 가고 싶다는 말도 안 하고 갑자기 의자에 오줌을 싸고 욕 하면서 얘들 때리고 남자 얘 성희롱 하고 지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여친 있으면 걸*, ㅅㅂㄴ 온갖욕 하고 때리고 그래서 제발 학생들이 쟤 때문에 학교 못 다니겠다고ㅠ하는데도 걔 엄마는 끝까지 우리 학교에 다니게 하고 싶더고 병원에 데려가야할 정도 수준이였는데도 끝까지 방관함 그냥 장애인 수준이 아니라 학교폭력 수준으로 학생들 괴롭히는데 일반고에 다녔으면 좋겠다고 걔네 엄마도 걍 무시 ㅋ.. 어머니도 뭐 정상은 아니셨긴 했는데 답답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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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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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체장애인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막 실수인척 만지고 변태같이 행동하고 쌤들은 니가 이해해라 ㅇㅈㄹ 그리고 조활동에서 뭐만하면 울어재끼고 ㅆ ㅣ발 아 개짜증나 ㅠㅠㅠ 그거때문에 점수깎이고 울어서 달래느라 시간 다 날라가고 와 아니 우린 뭔 죄로 그애들때문에 피해를 받아야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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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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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 진짜 장애인친구들때문에 불편을 겪는 경우도 있움..나랑 초.중을 같이 나온 지체장애인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맨날 나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고 지켜보고 다른 여자애들 몸만지고 다니고 내몸도 막 만지고 이상한 눈빛으로 보고 그래서 애들도 나 놀림 하 진짜 스트레스 장난없었는데 아 지금생각해도 개짜증나네 그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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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4.0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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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수학교 좀 만들어줘라!! 장애아들은 일반학교 다니는거 무리다! 다른아이들에게도 피해가 가고!! 난 유치원에서 정상적이지않은 아이 둘을 보는데 미치는줄알았다 전문교육을 받은것도 아닌데 어찌 아픈애들을 돌보라는건지ㅡㅡ 다른아이들 신경도 못쓰고 장애아 보는데 진 다빠지고 힘들어서 그만뒀다! 엄마들은 자기 애가 정상적이지않은걸 받아들이지 않더라! 전문가에게 맡겨야하는데 일반유치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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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3 2020.04.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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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장애인들 때문에 모든장애인을 범죄자 취급하는 쓰레기같은 인성에 혀를 내두른다..

남녀평등 여성인권 어쩌고 저쩌고 잔다르크 코스프레하면서 오만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대

장애인인권은 무시당해도 상관없나보네 진짜 이것들은 이래서 안됨 사회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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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병든미스 2020.04.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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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똑똑하네요, 장애인들을 위한 제대로 된 시설들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어차피 다 같이 살아가야 하는 세상인데 사회에 적응해서 살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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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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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는 특수학급이 따로있어서 상관없는데 내친구는 담임이 생기부로 협박하더라ㅋㅋㅋㅋㅋㅋ이런경우 기은근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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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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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생때 한번 중증인 친구랑 같은 반이 된 적 있었는데 그 친구와 같은 모둠이 되었을 때 수행을 모두 혼자서 해내야 했으며,발표하고 싶지 않다고 주저앉고 울어버려서 큰 방해가 되었음. 심지어 내가 반장이라는 이유로 선생이란 사람은 나에게 그 친구에 대한 책임을 떠넘겼고 그 애가 나에게 자꾸 들러붙는 바람에 친구관계는 파탄났고 내신을 챙기고 있었는데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음.. 그친구는 원래 갈 특수학교가 있었으나 부모 욕심에 일반 학교로 오게 된 거였음. 제발 특수학교 보낼 수 있으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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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2020.04.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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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건없어요... 부모의 욕심으로 일반학교 보내는 경우는 정말 극소수이고요.... 윗댓글분들 말씀처럼 특수학교가 부족해요.... 보낼수가없어요.... 교육의무화때문에 우선 교육의 혜택을 받아야하는데.....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항상 모두를 만족시킬순없지만..... 잠시나마 이해를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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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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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우리반에도 지체장애가진 아이있는데 여자애들 치마 속 보려고하고 의자에 자기 손 깔고 그위에 앉으라는얘기를 하고 수업시간에 자기 바지안에 손넣고 그 손으로 코딱지파고 먹고 .... 얘가 겉모습은 16인데 속은 10살도 안되니까 성에대해 궁금해서 그랬겠지 생각하면서도 불쾌함 그래서 저런 행동할때마다 ㅂ우리반 발칵뒤집힘... 얘옆에 여자애들 절대 안 앉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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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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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 글 잘 쓰네. 공부 열심히 해서 홍익인간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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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정의사도 2020.04.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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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한데 북한처럼 정신 쪽으로 문제있는 아이 낳으면 안락사하면 안되나? 부모도 힘들고 그 아이도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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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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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악 ㅆㅂ 진짜 고등학교다니는데 미치겠음 진짜로 애가 지능이 떨어지는데 너무 떨어지는것도 아니라 지가 도움반 가기 싫다고 거부함 진짜 개 빡처 아 진짜 피해좀 앵간히 줘야지 진짜 개 싫어 그걸 냅두고 있는 도움반쌤도 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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