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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1화부터 남주 뒷통수 때리는 드라마

ㅇㅇ (판) 2020.04.01 21:44 조회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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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하이에나>







남주 '윤희재'는 대형 법무로펌 송앤킴의 파트너 변호사.


집은 대대로 판사를 배출한 집안이며, 

윤희재 또한 명문대 출신으로 

대한민국 최대의 로펌 회사에 들어와서 에이스로 활약중.



 

일이 많아 집에 가지 못하는 날엔 빨래방에 가곤 해.

아무도 없는 새벽 시간대에 말야.



 

 

보통 아무도 없어서 혼자 조용히 있는데..


이날은 먼저 온 사람이 있는거.

그쪽을 보려는 찰나에,



 

전기가 나가버리고 말아.

자기 보다 먼저 온 그 사람과 덕분에 대화를 나누게 돼.


 

 


불은 금방 다시 돌아오고

빨래가 끝난 그녀는 떠나.


이 기묘한 만남에 윤희재는 첫눈에 끌렸어.


그 뒤로도 윤희재는 빨래방에 가서 그녀가 올때까지 기다렸지만,

다시 만나는 일은 없었지.

 

근데 어?

알고보니 동창이랑 아는 사이래.

이름은 김희선, 같은 고등학교 선배래.


 

 

윤희재는 바로 동창을 수소문했어.

가지도 않던 동문회까지 나갔지.


 

이건 아니다 싶어 돌아가려던 그때,

그녀를 다시 만나게 돼.


 

 

희재 : 딱 한 번만 물어보겠습니다. 나가시죠 저랑. 

싫다면... 인연은 없었던 걸로?"


희선 : 원래 이렇게 막 나가나봐요?

희재 : 필요하면

 

"나가자면서요"

 

 

그렇게 장소를 옮기고 서로를 알아가.

와인 취향도, 책 취향도, 노래 취향도 

짜맞춘 것처럼 잘 맞지 뭐야.


둘은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돼.



 

 

데이트도 하고, 


석양을 배경으로 사랑을 나누기도 하지.















 

 

본업으로 돌아와서, 희재의 변호 건 재판이 있는 날이야.


해당 사건은 대기업 자제의 이혼소송으로

만약 진다면 대기업 고객을 통째로 잃을 수도 있는 중요한 재판이었어.


자리에 앉으면서 상대편 변호사를 확인하는데...

어?


당신이 거기서 왜 나와???


 

 

 

게다가 윤희재만 가지고 있어야하는 

정신감정 소견서까지 증거랍시고 들고 나오지. 



알고보니 김희선, 아니 정금자는 

재판에 유리한 증거를 얻어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윤희재에게 접근했던 거야.


희재는 완전 뒷통수 맞은 거지


윤희재는 결국 원하는 방향의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정금자에게 지게 돼.



이 뒤로는 둘이 합의건으로 으르렁대기도 하고, 

다른 사건으로 다시 부딪히고, 


어쩌다 정금자가 윤희재네 회사 송앤킴으로 영입 돼서 

같은 회사에서 계속 마주쳐!


 


작감배 합이 진짜 끝내줘.

법정물, 혹은 혐관케미가 보고싶거나 

으른로맨스가 보고싶다면 매우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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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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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진짜 다들 하이에나 봐라 ㅠㅠ ost도 너무 좋고 절대 못 헤어나와 한번보면.. 나 하이에나로 코로나 집콕 잘 버티는중 ㅠㅠ 찐이야 진짜 하 다 써놓고 보니까 광고같네 근데 진짜 봐 ㄹㅇㄹㅇㄹㅇ 가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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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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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ㄹㅇ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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