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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상담사는 아무 죄가 없다

일주일실직자 (판) 2020.04.02 14:12 조회29,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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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추가 중요하다고.
아이들 키우고 처음 맞은 직장 콜센터.
그이후로 일 구할때마다 경력이라곤 상담사밖에 없어서
돌고돌아 또 구하게 되는일.
정신노동이라 앉아서 하는일에 몸은 편할지몰라도..
9시부터 6시까지 안쉬고 150명가량 상담하고 집에 갈땐
정말 아무말도 하고싶지가 않다.
회사가 정한 규율로 중간중간 누군가 내 콜을 듣고
점수를 매기고..
상담사일 오래했지만
어제부로 퇴사서를 쓰고 나왔다.
새로 들어간 카드사 교육기간이 다른 카드센터보다 길더라.
한달가량 교육이라는 목적으로 하루 3만5천원 25일 쳐서 80만원 조금 넘는돈을 받고 3개월 신입급여 기본급에서 90프로 정착금 15만원 준다고 3개월후면 기본급에 인센받을수 있다고해서
동기들 다 떠나도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고 그동안 버틴게 아까워서 참고 버텼는데 . 겨우 신입뗐는데 어느날 퇴근전에 센터 사람들 다 모이라고하더니 6월말에 내가 다니는 센터는 없어지고, 다른 센터는 사람을 모집하니 거기로 가든가 퇴사를하든, 육아휴직을 받고 기다리란다. 5시간걸리는 곳에 사람을 뽑으니 가라는게 희망요구서라고 주더라..
열심히해서 인센도 받고 친절한 상담사가 되야지 하면서
진짜 열심히했다.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차서 귀가 아프다.
고객들은 잘안들린다고 불편해한다.
센터를 줄이면서 다른 센터는 교대근무를 하는 바람에 내가 다니는 센터사람들은 기다리는 고객들 전화를 쉬지않고 받는데
오래 기다린 고객들은 시작부터 화를낸다.
전화를 너무 안받는다고..
억울하지만 죄송하다 양해를 구하고 욕도 듣고 볼일을 빠르게 처리해준다. 회사가 중간에 고객한테 마케팅을 하라고한다.
그걸로 인센을 주고, 점수를 매긴다.
인센은 자기재량인건데 솔직히 공짜로 주는거 아니면 굳이 말하기싫다. 왜냐면 대체적으로 고객들은 공짜인줄알고 가입한다고 하고 안내를 듣는다. 수고하라고 고맙다고 말하는 고객에게 너무 미안했다. 하지만 이걸 안하면 점수도 까이고 인센도 없다.
그래도 안하고싶은데. 못한사람은 퇴근후에 남아서 코칭이라는 이름하에 욕을 먹는다. 그만큼 퇴근이 늦어진다.
고객들한테 공짜로 주는거 아니야 너 달달이 돈 나가는거야 .
너 내가 하는말 귀기울여서 듣고 싫다고해라고 말할때도 있다.
대체적으로 녹음이 다되어있으니, 난 가입한적없어 니들맘대로 왜 가입해?라고하면 우린 필수안내했고 너가 오케이한거야라고 강성고객들한테 녹음을 들려주기도한다. 이렇게해야 돈을 조긍 이라도 더 벌수있는데. 하기싫다고 안할수도 없게 구조를 만들어놓고 상담사는 회사에서 시키는데로 한건데 모든 원망과 욕은 상담원들이 듣는다.
기다리는 고객들이 힘든이유는 카드사 자체에서 인력줄여 상담사를 내쫓았기 때문이고 , 줄어든 상담사만큼 대기시간은 길어지고 불편해지고.. 상담사는 죽도록 꽂히는 콜 안쉬고 받았을뿐인데 고객들이 화부터 낸다.
회사도 없어지는판에 끝까지 마케팅을 재촉한다.
마지막까지도 상담사를 이용해서 푼돈이라도 고객들돈 빨게한다.
나는 나름 마케팅을 잘해서 내한달 월급기본급에 인센 20만원도 안되게 받았는데, 그조차도 뭐가잘못됐고 발음이 이상했고 호응어를 안썼다고 점수를 차감해서 내 양심 판 인센을 차감한다.
6월말 회사가 없어진대도 아직까지 아무 대책도 없이 다른센터 교대근무로 우린 연장근무에 욕을 먹으며 일했다.
어제 퇴사의사를 밝히니 센터장이라는 멍청한 여자가 퇴사처리를 빨리해주는거에 고마워하란 식으로 얘기하기에
결국 터져서 나 아직 퇴사서 안썼는데 , 안쓸테니 그럼 앞으로 어떡할건지 말해보라했다. 무책임하게 버리는주제에 신입은 왜 뽑아서 말도안되는 월급으로 내 시간은 빼앗고, 지금 고마워할건 너희들 아니냐, 한사람이라도 제발로 나가줘야 땡큐인 상황에 상황판단 똑바로 하라고. 그랬더니 줄행랑을 치고 도망을 갔다.
그냥 그동안 수고했다. 미안하다 이말 한마디면 될것을.
여러분 상담사님. 대할때 조금만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월급도 힘들지만 상담사는 정말 여러모로 힘든 직업이에요.
따듯한 말한마디에 울고 웃고 마음이 따듯해져서 힘낸답니다.
물론 친절하지못한 분들도 있지만 조금만 화를 덜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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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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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4.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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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사 분들도 다다다다 무슨 따발총처럼 말하지 말아주세요 되물으면 귀찮다는듯이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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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ide 2020.04.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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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융 저도 상담일 오래 했지만 오래도 필요없이 딱 석달이면 사람 인성 망치기 딱 좋은 일이죠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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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4.0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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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욕 쳐먹는 조건으로 니들이 돈 버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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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5.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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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일하지만 그런 인바운드 카드사 특히 아웃소싱 업체는 가지마세요. 오래버텨봐야 인정도못받고 어차피 내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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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ㅇ 2020.04.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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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참 깔끔하게 잘쓰시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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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어서 2020.04.0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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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같은 업종 관리자로써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네요 내일은 가서 많이 토닥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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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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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한 사람도 분명 있지마안.... 원래 그렇지뭐어어 힘들지 않은 일보다 힘든일이 더 많은거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자기가 일하는 곳이 제일 힘들지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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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4.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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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케바케 진짜 친절한 사람있고 귀찮게 대출받으라 뭐하라 홍보하는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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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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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ㅠㅠㅠㅠㅠㅠ방학 때 빡세게 일해본다고 3개월 했다가 아직도 가끔 악몽에 시달립니다 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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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ㅊ 2020.04.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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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끝까지 상담사들 탓하고 싶어서 물고늘어지는거봐ㅋㅋ찌질함의 극치 진상들하나같이 찌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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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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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친절한 고객에 들어갑니다만 취업이 어디 쉽나요? 잔인한 말도 아니고 현실인걸요. 별 경력 없이 들어갈수 있는 직업군이고 감정노동자라는거 알고 들어가신게 아닌가 하네요. 물론 처우는 개선되어야 맞죠. 마케팅 정보 활용 동의가 쓸데없이 무조건 체크되야만 가입되는게 있으니 고객들은 받기 싫은 전화 받고 좋은 소리 안나가는게 당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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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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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직장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분명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상담을 받는 태도에도 속상하고 상처도 많이 받겠지만 본인의 대답 하나가 여러 사람들을 도우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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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20.04.0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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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가 있고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몇몇 상담사들보면 내용 제대로 숙지도 못하고 안내하는경우 더러 있더라 , 통화하면서 실시간으로 상급자에게 톡인지뭔지 계속 타자치고 그래서그냥 다이렉트로 상급자랑 통화해달라고 함. 당황스런 경험 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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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2020.04.0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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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상담원인데요. 댓글쓰신분들 말처럼 상담원 중에도 불친절한 사람 많고 책임감 없는 사람들도 있는 거 맞습니다. 저도 오히려 고객보다 같은 일하는 사람끼리 고객불만 키워서 제가 욕먹는 상황이 더 화나요. 고객님들 중에 화내시는 분들도 충분히 그럴만한 상황이다 생각들면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화푸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도 고객님이라면 화났을 거 같다 그런데 제가 지금 당장 도와드릴 수가 없어서 최대한 알아보고 다시 연락드리겠다. 하고 확인에 확인을 하고 연락드려서 죄송하다고 했을때 오히려 고맙다고 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늦게 받는다고 화내셨을 때도 코로나때문에 상담원이 많지 않다 늦게 받아서 죄송하다하면 아 그래서 그랬군요 하고 힘들텐데 힘내세요 해주시는 분들도 많구요. 변명하지 않고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솔직히 인정하면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답니다. 그런데 무리한 요구를 하고, 쉽게 설명하려고 네다섯번을 설명해도 화만 내고 본인 고집대로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많아요.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상담원이 단순한 업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반적인 업무내용이나 수시로 바뀌는 행사, 혜택 공부해야하고 a를 b로 해달라는 고객에게 비슷한 혜택을 볼 수있게 c로 대안 제시도 해줄수 있는 스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좋은상담원 나쁜상담원이 있는 것처럼 상담원이 생각할때도 좋은 고객과 나쁜 고객이 있습니다. 업체나 서비스에 대한 불만,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상담원에게 해당내용에 대한 컴플레인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화를 내실 수도 있죠. 유일한 소통창구니까요. 이해합니다. 다만 비하발언이나 무시하는 발언은 제발 삼가주세요. 상담원도 사람이고 어디까지나 직원일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시면서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약관도 제발 읽어주세요. 약관에 나와있는 내용도 본인이 몰랐다는 이유로 억지부리지 말아주세요. 마케팅tm과 인바운드 상담원은 업무자체가 다릅니다. 마케팅 전화로 불편하셨다면 거부요청을 해주시고, 개인정보 팔았냐고 욕하시기 전에 가입하실 때에 마케팅 수신동의를 하셨는지 체크해주세요. 안그래도 삭막한 세상에 조금만 더 서로가 배려하고 고충을 이해해주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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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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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하셨어요.. 헌데 상담사분들중, 질문을 이해 못하셔서 혹은 상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답을 제대로 못 하시는 분들 계세요.. 그래서 전 제가 뭔가 개운치 않으면 콜센터 한번 더 전화 해서 물어 보고 확인 해요. 오늘도 모 항공사 콜센터에 일년 전 발권하고 미뤘던 티켓 처리 방법 문의 했는데, 석연치 않아서 다시 전화 했고,,, 두 상담사분 답이 다르더라구요.. 좀 더 공부하시고 콜 받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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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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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간혹 답답하고 좀 멍청한 상담사들 있음. 앵무새같이 매뉴얼 스크립트만 읽고 내가 말하는 맥락 이해 못하고 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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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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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보다 상담사를 만나기 위함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누르라는것도 많아서 좋은 마음으로 전화걸다 슬슬 짜증이 밀려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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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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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힘들겠네요. 그냥 그만두세요. 뭐하러 힘든일을 계속 하고 있나요? 힘든걸 알면서도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 할꺼면 닥치고 일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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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4.0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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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 많으셨어요.. 이말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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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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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상담사 알바 했었는데 상담하다보면 간혹 진짜 1시간 가까이 전화잡고 하나하나 다 설명해달라는 분들 있음 정말 돌아버림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면(70-80대)그나마 이해를 하겠음 보통 회원 인적사항 조회하면 나이도 같이 뜸 나이가 50대 초반인데 자기는 나이가 많아서 이런거 이해못한다 모로쇠로 일관함 홈페이지에 관련사항 안내되어 있다 읽어보시라 해도 처음 방법부터 일일히 확인하며 같이 해줘야함 그렇게 모른다면서 스마트폰으로 카톡은 어떻게 보내나 몰라 그냥 읽기가 머리 아프고 귀찮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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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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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객 중 진상고객이 있듯 사람 정말 빡치게 하는 상담사도 존재합니다. 무조건 상담사는 아무 죄 없다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 사람 나름이에요. 무조건 상담사가 약자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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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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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충정로에 ㄹㄷㅋㄷ같은데 맞는지모르겠네요.. 교육기간 25일이라고 악명높은곳중하나라. 전 상담사로있다가 타업계로 이직하니 훨씬 삶의질이 올라갔네요. 상담사시절얘기는 다른분들이하셔서 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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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20.04.0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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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통신사에서 근무를 해봐서.. 무슨이야기인지 잘 알겠네요... 대기업 정직도 아닌데 기준은 대기업에 맞춰야하고 돈은 법테두리에서 마지노선 ㅠ. 버티기 힘들었을텐데.. 고생하셨어요!!!! 더 좋은 직장에서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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