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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날 향한 친적언니의 질투,? 열등감 어떻게 해요???

ㅇㅇ (판) 2020.04.02 18:58 조회37,37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글 묻힐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댓글 달아주시고 저같은 경험 해보신분들이 많아서 위안이 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맞더라구요. 제가 만만해서 그랬던거같아요.

사실 친척언니이기는 하지만 나이차이가 10살 넘게 나요. 그래서 제가 하는건 모두 틀린거라고 비꼬아대면서 본인 인생꼬인걸 저 볼 때마다 스트레스 푼거같아요.

근데 인연끊는건 많이 힘들거같아요. 친척이긴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가족처럼 지냈고 1년 전까지만해도 정말 친언니같이 서로 잘지냈었어요. 어른들 사이가 아무문제 없어서 힘들거같아요.

제가 좋은 남자만나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욕심안내고 하다보니..잘풀려서 이게 친척언니 본인과 정반대 상황이라 배알이 튀틀리는지........전 거의 10년가까이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1년전 창업했는데 그때부터였어요........저하는거 그대로 베껴서 하겠다고 틈만나면 얘기하고요 ㅋㅋㅋ

너 일할때 와서 옆에서 보고 배우면되지~이런식으로 말해서

얼마전에 그냥 돈주고 딴데가서 배워서 혼자 집에서 연습해 그게 최고야

나 일해야되는데 힘들어.라고 말한게 고작이네요 사이다는 아니죠 ^^? 앞으로 사이다칠 수 있게 노력해볼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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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써야할지 적당한 곳이 없어서 여기다써요..(방탈죄송합니다)

 

살면서 누가 저를 향해서 이렇게 심각해게 질투나 열등감을 내비친적이 없었어서...

게다가 지인이나 그냥친구도 아니고, 어렸을때부터 붙어살다시피한 친척언니가 그러네요

 

원래는 안그랬었구요.

원래 굉장히 어른스러운 사람이었는데 좀 힘든일이 몇년동안 연달아 있었고,,,

이걸해도 안되고 저걸해도 안되고..이 언니가 뭘해도 안되고 마냥 힘든 시기인거같아요....구체적으로 적긴 좀 그렇지만...언니와 제가 많이 상반된 상황이구요

 

 

무조건 저의 모든 것에 대해 다 부정적으로 말하고, 비꼬아대네요...(사소하게 비타민먹는거부터...제 피부..제 옷...제 직업적인 부분이나 크게는 저희 아버지 일까지...)

저를 어떻게든 깎아내리고 싶어하는것같은 말들만합니다...

 

1년 전쯤엔 제가 이해를 해줬어요...이 언니가 우울한가? 우울증인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가..?기댈곳이 없어서 그럴거야...라고 속으로 이해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이게 거의 1년이 다되가니까 이사람이 질리네요............

가족이라 안볼수도 없고. 못해도 명절때마다보고 아무때나 연락없이 찾아와서 오만 트집다잡고 자기 할 말만하고 가버려요

마주치는 것조차 이제는 저한테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얼마전부터 언니가 좀 사고방식이 부정적으로 바뀐거같다..요즘 많이 힘드냐..이렇게 말하면 대화안통할까요?? 언니라서 어찌 말해야할지 모르겟네요...이 이언니 이러는거 못멈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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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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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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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면 찾아오지말라고하세요 언니랑 얘기나누면 짜증난다고 ㅋㅋㅋㅋ나랑 얘기할거면 말투부터 고치라고 해요 님이 만만하니까 감정받이로 쓰고있잖아요. 계속 받아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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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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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런 친척언니와 아예 인연을 끊었어요. 이모도요. 딸이 그러니 이모까지 저를 질투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울 엄마는 장례식에도 연락하지 말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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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20.04.0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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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게 썼네요;; 암튼,
한번은 강하게 나가줘야 님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되는겁니다.
가족이면 더 잘해줘야 하는거죠.
가족이니까 더 조심해야되는거거든요.
특히 친언니가 그래도 가만히 참으면 안되는건데,
친척언니니까 더 강하게 나가셔야죠.

분명 어른들이 뭔 소리 나올꺼거든요?
그때는 여러말 할 필요없고 님도 참다가 참다가 못참아서 그런거라고만 말하세요.
계속 뭔 압박이 들어오면 그땐 증거 들이밀어야죠.

전 그 친구 들이받은뒤로는 인생이 달라졌거든요?
진짜 무슨 감옥에서 탈출한 기분이었어요.
성격도 좀 달라졌어요.
무조건 우물쭈물 말 못하고 참는 그런 바보짓 안하니까
스트레스도 덜받고 , 시댁 형님도 절 호구로 보고 막대했었는데
거기도 한번 들이받아버렸죠. 미친척하구요.

지금요? 저한테 절대 함부로 안하더라구요.
참으면 본인만 화병 생기고,
주변에선 호구로만 봐요.

미친척하고 들이받아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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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Jyy 2020.04.0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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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바로 여적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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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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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이 빈곤한애들일수록 허세가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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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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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주변에 이런애들이 왜 많은지 너무 우울했어요 ㅠㅠㅠ 왜 나를 자꾸 깎아내리지?? 이것들이 내 친구인가 싶을정도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결국 내가 걔네보다 잘나서임. 난 잘난체도 안하고 sns에 자랑따위도 안함 그냥 말하거나 행동에서도 여유있어보이니 짜증이 났던거 같음.. 힘든일 생겨도 크게 타격 받지도 않은거 같고 하니 자꾸 내 상태 내상황을 걸고 넘어지며 괜찮냐 하질 않나 심지어 내가족 까지 건들여서 ㅁㅊㄴ인가 싶더라 걔는 sns자랑 허세 심한데 누가보면 걔야말로 걱정없이 보이는지 주변애들은 걔 여유 있나보다 하는데 코웃음 나옴ㅋㅋㅋㅋ 여유있으면 왜 나를 깎아내리겠어 ㅋㅋ 지보다 못한애들은 그냥 무시하는데 지보다 나은애들은 꼭 약점 찾아내서 하나씩 걸고 넘어지더라 못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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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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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감정을 갉아먹는 사람들은 친정엄마라도 적정한 거리를 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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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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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말라해요 안보고 싶다고 ㅋㅋㅋㅋ 와서 ㅈㄹ떨거면 오지마 ㅋㅋㅋㅋ
눈 딱감고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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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4.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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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결혼해서 좀 잘사니까 친언니가 시시때때로 날 까는 걸 대수롭지않게 여기던 적이 있었다. 좋은걸 선물해도 비싼 음식을 사줘도 다 시비거리였고 못마땅해했었다. 어느날 진심으로 날 저주한다는 걸 알았을때 연락를 딱 끊었다. 언니이기 전에 가까이해선 안 될 남의 영혼을 갉아먹는 소시오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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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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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언니고 사촌인데 뭐가 문제에요.. 하는 말들 꾸준히 녹음해두고, 오지 말라고 해요. 녹음해두라는건 그걸로 싸우라는게 아니라, 사촌언니가 님이 한마디 한 걸로 주변어른들한테 이상한 말 할 수 있으니 그때 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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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직딩 2020.04.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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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리의 여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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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4.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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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주지마세요. 님이 바닥으로 떨어지면 즈려밦고 욕할거에요.. 남들이 다 비참해진다고 남을 물어뜯지않아요. 아마 예전부터 그 언니는 님을 자기보다 아래로 봤어요. 지금 하는 짓은.. 마치 망한 집 마나님이 집에 있던 노비가 성공해있는 꼴 얄미워서 발악하는 꼴이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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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4.0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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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려워지고 힘들어진 상황에 처한 사람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도 진짜 그사람 위해서 걱정해주고 실질적인 도움 주려기 보단 그냥 본인이 좋은 사람 코스프레 하려고 대충 위로해주고 다 잘될거야 어떡하니 동정이나 보여주는 게 다이니까 그럴 수록 그런 분들은 더 불행하고 외로움만 느끼고 상처만 깊어지는 거죠 그래서 진짜 도와줄 거 아니면 차라리 연락을 삼가하고 자극 자체를 안주는 게 나아요 뭐 힘들 때 연락 끊는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연락해서 아무 도움 안줘도 그런 사람들은 서운해하거든요 위로라는 게 값싼 게 아니예요 그리고 만나서 하나마나한 덕담 좀 해준다고 그사람 상황이 변할 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은 진짜 그 상황을 타개할 용기를 내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이란 걸 받아들일 때까진 만나서 무슨 말 해준단 자체가 무례이고 상처일 수 있으니까요 번번히 먼저 연락와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라면 쓰니도 피하시는 게 나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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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4.0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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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불행한 사람 우울한 사람하곤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세상 행복하고 자기보다 잘나가는 사람들 자체를 증오하니까요 공연히 만나주면서 표적 될 필요 없잖아요 자기 불행을 뭐 어쩌라고 남들까지 힘들게 하고 산대요 그런 정도인 사람들은 손절하고 사는 게 정답이예요 자기가 깨닫고 회복하고 반성하면 그때 만나 잘해주든가 하시면 되죠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은 같이 잘 안됐을 때 진정한 우정이 뿜뿜하는 거지 똑같이 잘되면 경쟁 하느라 바쁘고 어느 한쪽이 차이지기 시작하면 살벌하죠 쓰니 친척언니는 원래 그런 심성이였던 게 지금에야 바닥이 드러난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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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4.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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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 자매간에도 시기질투가 있더라 연락 끊는게 최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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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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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받아주면 나중엔 결국 악마로 변할겁니다. 님의 행복을 짓밟을 어떤 짓을 할 지 모르니 조심하고 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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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4.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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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거나, 만난다면, 함부로 말하지 못하게 호통을 쳐라.

그래야 정신을 차린다. 정신없이 마구 지껄이는 자는 누군가가 나서서

혼을 내야한다. 정신없이 마구 지껄이는 것을 내버려 두니, 계속해서 망언을

반복하는 것일 뿐. 따끔하고 분명하고 확실하게 한 소리 하면, 정신이 번쩍 들지.

그것이 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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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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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까지 건드리면 막장이지. 꺼지라고 해요. 왜 그걸 받아주고 있음? 인간 취급도 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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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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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 끊으세요 바보같이 자꾸 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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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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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친척언니도 성격이 엄청 이상해요..이제 다커서 명절때볼일도없지만. 걍말하디말고 무시하고 연락피하시면되요. 남처럼지내요 정신건강에좋더라구요 손절은 친구사이에만가능한게아니에여 그냥 남이라고생각하고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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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2020.04.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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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언니도 그러면 손절할 판에 친척언니 쯤이야~ 연락차단은 기본이고 잠긴 대문 두들기면 조용히 경찰 부르시고 ^^명절이나 대소사에 만나면 되도록 단둘이 있는 상황을 만들지 마시고(부모님 옆에 딱 달라붙어 있는다던가) 그래도 영 찜찜하면 녹음기 틀고있다가 껀수 생기면 온가족 다 있는데서 확 틀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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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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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런 친척언니와 아예 인연을 끊었어요. 이모도요. 딸이 그러니 이모까지 저를 질투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울 엄마는 장례식에도 연락하지 말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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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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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면 찾아오지말라고하세요 언니랑 얘기나누면 짜증난다고 ㅋㅋㅋㅋ나랑 얘기할거면 말투부터 고치라고 해요 님이 만만하니까 감정받이로 쓰고있잖아요. 계속 받아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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