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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들은 ㅈ같은 말들 뭐 있어?

ㅇㅇ (판) 2020.04.03 15:22 조회43,212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 와 진짜 다들 너무 힘들었겠다 .....ㅠ
근데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성인 돼서 자립하는 것밖에 없다는게 진짜 화가 나

나야말로 묻고 싶다 이럴거면 왜 낳았는지, 이게 정말 뇌를 거쳐 나오는 말인지, 생각이란걸 하고 사는지 ㅆㅂ


-



널 왜 낳았을까

너같은거 필요 없으니까 집 나가

짐승보다 못한 ㄴ



더 있지만 적다보면 끝도 없으니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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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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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드라 혹시 너네도 뭔가 쓰려고 했는데 댓글이 너무 압도적이라 ‘아 내가 들은 말은 아무것도 아닌건가?’라고 생각하지마ㅠ 너네가 상처받았으면 상처받은거야..너네가 이상한거 아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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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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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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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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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팔하려고 갓난아기때 앨범 꺼내서 사진찍으니까 엔번방에서 니 사진 보내달라고 했냐고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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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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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 환경에서 버티는 게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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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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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빠한테 쳐맞고있는데 엄마 팔짱끼고 옆에서 보고있는데 넌 맞아도 싸 이렇게 말하고 오빠도 그냥 보고있었음 나 자존심 세서 절대 죄송하다고 말안하는데 그냥 맞다가 못피할것같아서 무릎꿇고 손싹싹 빌었어 죄송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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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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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 솔직히 말하면 주변 엄마들이 내가 너무 열심히 해서 ㅇㅇ이 엄마는 좋겠다~ 이런 말 듣는 앤데 ,, 지금 고딩인데 초중고 반장 전교회장 다했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지금 특목고 와서도 전교권 유지하고 잇는데 ... 엄빠는 걍 날 뭐라고 생각하는지 평소에 용돈 안받고 엄카 쓰는데 내가 내 통장에 찔끔찔끔 모아뒀던 돈으로 사고싶었던 전자기기 하나 샀는데 (심지어 오만원도 안했어) 택배 온거 바로 뜯어보고 전화해서 니가 돈이 어디서 났냐고 나쁜짓 하고 다니냐고 이렇게 물어보더라 ㅋㅋㅋㅋ 날 믿어주는 사람이 진짜 세상에 아무도 없는거 같고 내가 쌓아온게 뭔가 싶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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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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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나랑 싸우기만 하면 죽고 싶다, 이 말만 하고 진짜 집가면 목 매달려고 한 흔적같은거 일부러 보란듯이 보여주고 화장대 거울에 죽을거라는 암시같은 말 자꾸 적어서 붙여놓고... 그래서 덕분에 나는 엄마랑 싸워서 연락 한 세시간만 안돼도 엄마가 진짜로 자살할까봐 심장이 너무 뛰고 머리 어지럽고 그렇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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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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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째 왕따 당했던 초등학교 4~6학년때 네 팔자도 참 .... 이라고 말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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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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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제부터 자식들은 부모의 감정 쓰레기통이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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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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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밖에 나가서는 한마디도 못하지 2.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3.무식한년하면서 머리 손으로 밀어버림 4.나는 자식복이 없다~ㅇㅈㄹ 5.맨날 뚱뚱하다고 뭐라하면서 막상 다이어트 시작하면 ㅈㄴ방해함.진짜 엄마로서 챙겨주는게 아니라 진짜 얄밉게 과자먹으면서 어우 너무 맛있다~ㅇ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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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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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 평소보다 진하게 했을때 술집여자 같다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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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en 2020.04.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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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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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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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죽자 임신먼저 해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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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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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내 이야기는 아닌데 다른커뮤에서 본거 같음 아빠가 가정폭력아였나 자주 하시던분이였는데 딸한테 ㅂㅈ 찢어버려서 죽여버린다고 한거... 진짜 충격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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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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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하다고? 너만 우울하니? 다 그러면서 사는거지 쪼끄만게 지1랄이야 좋은집에서 가질거 다가지고 살면서 배부른소리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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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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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다 왜이래...? 미친 부모들이 왜이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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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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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동생한테 잘 아 하는데 우리가 뭐하러 너한테 잘 해주겠냐. ㅅㅂ 내가 36인데 11살 때 들은 게 아직도 뼈에 밖혔다. 차별이 엄청났음... 결론은 난 항상 주눅들어있고 사교성 허접하고 (7살 아래 동생 수발 들게한다고 이 인간이 사춘기 될 때까지 내 나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했었음) 제대로 못 자라 루저 중 루저. 반면 동생은 항상 사랑 받고 뭐든 걸 양보 받아 항상 자신감 있고 사랑받을 줄 알아 요리조리 쏙쏙 이득 잘 챙김.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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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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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한테 했던 ㅈ같은 얘기도 해보자. 난 나 안좋은 점은 다 아빠닮았어. 라고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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