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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엄마가 들으면 가슴찢어질말뭐잇어

ㅇㅇ (판) 2020.04.04 21:37 조회24,466
톡톡 10대 이야기 19
이어지는 판

나 지금 엄마한테 조카처맞고 내동댕이당햇는데 그 이유가 엄마가 엄마도 잘못한거 아는데 사과하기싫다고 저지랄함ㅋㅋㅋㅋㅋ 하 진짜 ㅈㅗ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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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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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04.0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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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사랑도 많이 받았지만 정서적╋육체적 학대도 많이 받았거든. 물론 그게 잘못 된거 였는지는 얼마전에 알았어. 판이나 타싸에서 말하는 학대를 전부 다 내가 받고 커왔더라고. 근데 엄마가 얼마전에 너는 부모님한테 못한 거 나중에 나이들어서 후회할거라고 하는거야. 컵누들 혼자 먹었다고.ㅋㅋㅋ 와 근데 순간 너무 울컥해서 엄마한테 엄마도 나 구박하고 못해준거 후회할거야 라고 말했음. 그랬더니 엄마가 아무말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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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04.0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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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다음생엔 만나지말자 하길래 짜증나서 (예전부터 계속 저소리함) 나도 다음생에서까지 엄마 만나고싶지않아~ 했더니 엄마가 개빡침ㅋㅋㅋ어떻게 그렇게말하냐면서ㅋㅋㅋㅋ존내어이없는데 빡치는덴 직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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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04.0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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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다고 진짜 답을 제시해주는 애들도 참..후회할거야 좀만 참아 나중에 진짜 미안해서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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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0.04.0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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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후회해 쓰니야 진정하고 다시 한 번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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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6.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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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 3때 엄마한테 맞아서 허벅지 전체에 피멍 들었는데 여림이라 엄마가 반바지 못 입게 하고 긴 치마만 입기 함ㅋㅋㅋ멍든거 보이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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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6.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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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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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1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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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차라리 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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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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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오늘 남친집에서 외박하고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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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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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딩때 시험 95밑으로 내려가면 매로 쳐맞고 문제집 다 찢기고 나한테 던지고 해서 얼굴에 상처도 개많이 났음 또 엄마 마음에 안들면 나한테 가위로 찔러 죽이고 싶다는 말까지 했었음 그러다 어느날 엄마가 진지하게 ㅇㅇ이가 생각하는 엄마는 어떠냐고 하는거야 그때가 한 12살? 13?이였는데 내가 다음생이 있어도 엄마랑은 모르는 사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음 그때 엄마가 펑펑 울더라고 아 내가 말을 잘못했구나 싶었지 근데 그뒤로 엄마가 나 때리거나 못된말 절대 안했음 19살이 된 지금 나랑 다툴때도 항상 진지하게 얘기로 풀음 물론 나도 그때 이후로 그런 말은 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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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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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네 공감능력떨어짐?ㅋㅋㅋㅋㅋㅋ그것도 인격장애야ㅋㅋㅋㅋㅋㅋ니들이 한겨울에 알몸으로 쫒겨나봤음? 아무이유없이 뺨맞아봤음? 팬티에 생리묻었다고 생리대 다뺏기고 학교가봤음? 친척들 앞에서 대놓고 머리채잡혀봤음? 지가 잘못한걸 자식한테 뒤집어씌어서 때리지 말아달라고 싹싹빌어본적있음? 여름에 맞아서 멍들어서 긴바지에 팔토시입고간적 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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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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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니네가 부모님한테 쳐맞아봄?? 창ㄴ소리다듣고 겨울에 집쫓겨난적잇냐고ㅋㅋ ㅅㅂ알지도 못하명서 나중에 후회한다 운운하네 부모같은 짓을 해야지 부모노릇을 해주지 난 부모님 표정이 어떻든 후회안할듯 난 평생을 그런 표정 짓고 살아왔는데 아무 반응도 없엇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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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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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잖아,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아주 사소한 것도 가정폭력이고 가족관계라는건 누구보다 가까워야 할 사이이니까 상처도 더 크게 받고 화가 나는 건데 쓰니한테 엄마라도 된 듯이 호통치는 애들은 뭐야?? 자식이면 다 참아야 하나? 너희 부모님한테 ㅈㄴ 처맞으면 입 다물고 계속 맞고 있을 거 아니잖아. 피해자의 마음 좀 헤아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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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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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왜 낳았어 진짜 그냥 자살하고 싶어 너무 쎈가............쓰니야 이말은 좀 생각 많이 많이 해보고 쓸지말지 결정해 진짜 죽어버리고 싶을때 자살얘기 꺼냈는데 이후로 자살 단어만 꺼내도 엄마 경기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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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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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보다 강아지가 좋을때가 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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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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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니때문에 살기싫다 그냥 다같이 죽자 이래서 나도 죽고싶어 하고 우리집이 빌란데 옥상으로 뛰어감 바람쐬고 들어올라한건데 엄마가 식겁해서 계단에서 붙잡고 끌고 들어감 지금 뭐하는거냐고 어디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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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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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해...우리아파트 위층에 오빠가 평소에 아빠가 계속 말하는데 휴대폰만 보고 대답도 안한다구 맞았대. 그래서 신고했음. 그러고선 그때부터 그집 아저씨가 신경안쓴다더라 ㄹㅇ 편할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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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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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생이 어디에있어...그냥 지금 이별해..그렇게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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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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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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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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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베떴길래 10대 카테고린줄 모르고 들어온 20대인데,, 나 열 살 때 개코딱지만햇을때 엄마랑 아무것도아닌걸로 싸우다가 엄마한테 대학교도 못나온 주제에!!! 라고 소리질렀던거 스스로도 놀라서 아직까지 미안함.. 엄마가 대학교 가고싶어했는데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돈벌다가 자연스레 대학교에 못가게된거 알고나서 더 미안하구., 엄마랑 안맞아서 기분나쁜건 기분 나쁜건데 그거랑 별개로 폭언은 폭언대로 남아있더라.. ㄹㅇ대화로 풀 수 있는건 풀고.. 맘에안든다고 일부러 비수가 되는 말 골라서 날려대면 서로 만신창이가 될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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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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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상종을 하지말자 손절할 계획 세우고 혼자 잘 살자!! 자식 때리는 부모... 그거 부모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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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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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의지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낳았으면 잘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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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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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딸로 태어난게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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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4.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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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서 애 바뀌었나봐 차라리 애 바뀐거라면 좋겠다 이말도 상처돼 내가 초딩때 들었던말인데 지금은 사이좋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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