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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엄마의 사랑이 받고싶어요

ㅇㅇ (판) 2020.04.05 00:35 조회11,221
톡톡 사는 얘기 조언부탁해

나이가 고등학생이고 그렇게 어린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관심이 너무 받고싶어요 외동에다가 제 생각에도 제가 사랑을 못받고 자랐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내가 며칠간 밥을 안먹거나 어머니가 걱정할만한 일을 하면 관심을 주겠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나쁜짓 하나 한 적없는데 그냥 사춘기 시절 지나갈 자연스런 현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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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아싸라비아 2020.04.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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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인데 아직도 집에가면 샤워하고 빤스 차림으로 엄니 앞에서 수건으로 쌍절곤 돌리는 시늉하며 이소룡 흉내냅니다.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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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j 2020.04.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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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현상임...
나도 그랬었는데....웬 고등학생이 아직도...ㅠㅠ
20대가 넘어도 앞으로도 그럴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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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2男 2020.04.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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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고등학생이면 아직 생각도 마음도 더 커야 할 나이에요.
그리고 32살이 된 저도 때때로 엄마의 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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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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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30살인데 어제 엄마한테 메롱했다가 이상하다고 애기같은짓 하지말래서 엄청 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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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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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인데요... 아직도 회사에서 힘든 일 있으면 집에가서 '엄마ㅠㅠ'하고 웁니다...ㅎㅎ;; 별 말씀 없이 토닥토닥만 해줘도 마음이 좀 후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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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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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 수도 있지 뭐 솔직히 관심이랑 사랑 없으면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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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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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겠다. 나는 스무살이 되면서 내 인생에서 엄마는 사라져서ㅋㅋ엄마에 대한 그리움이나 애착이 한참 심할때 내 옆에 없었다는 배신감에 이제는 보고싶지도 않고 그냥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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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하나워킹맘 2020.04.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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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10살인데 그런 느낌으로 저한테 사랑 갈구하는데
저는 5살때부터 엄마가 안계셔서 그런지 부담스러워요.
이 글보니 갑자기 미안해지네ㅠㅠ 하.. 근데 느껴봤었어야 알지.. 주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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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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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나는 28살인데도 엄마 사랑을 받고 싶은걸? 우리 엄마 나 중3때까지 평생 줄 사랑 다 주고 가셨는데 늘 그립고 보고싶고 엄마는 나한테 세상 전부를 다줬는데 난 갚지 못하고 떠나 보낸게 아직도 한스럽고 그래ㅎㅎ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 자주 할걸.. 보고싶다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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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04.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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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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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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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결혼하고 아기낳고 더 응석부리고있어요ㅠㅠ 대화를 많이 하면 좋더라고구요 결혼하고나니 엄마랑 친구처럼 대화하고 남편욕하고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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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쫌 2020.04.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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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돼도 엄마사랑 고픕니다 자연스러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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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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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관심은 나이가 몇을 먹어도 좋은거에요! 전 나이 먹어서도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거나 좋은 일이 있거나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어머니던데 ㅎㅎ 다만 어머니도 사람이니까 아무리 자녀라고 해도 다정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걱정하실만한 일보다는 행복한 관심을 위해서 기분 좋은 일로 다가가면 어떨까요? 전 가끔 퇴근길에 보이는 작은 꽃 한송이 사서 어머니 드리면 볼에 뽀뽀도 받고 그게 좋더라구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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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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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저래? 정신과 좀 가봐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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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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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딩이면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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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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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른셋. 4살 아들 둔 아이엄마인데 나도 엄마 사랑이 고파요 ㅜㅜ관심받고 싶은건 아니고 .. 그냥 하루라도 어릴때처럼 엄마가 차려준 밥 맛있게 먹고 엄마품에 안겨서 푹 자보고 싶다는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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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4.0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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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생도 그렇고 성인이되서도 그렇고 엄마의 관심과 보살핌을 받고싶은건 똑같아요.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지극히 정상이에요..ㅎㅎ 엄마한테 어리광도 피워보고 사랑한다고 말도 해보고 그래보세여 ㅎㅎ 징그럽다고해도 좋아하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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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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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아직 아기(?)니까 당연한 거 같네요.
다만 밥을 안먹거나 엄마가 걱정스러워할 일을 해서 관심 받으려하지말고
자기발전적인 행위로 관심 받으면 어떨까싶네요.
스스로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엄마도 자랑스러워하지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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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4.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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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는 30이되도.40이되도.50이되도.필요해..그냥 좋은거야.. 엄마한테 관심받으려고 하지말고..관심을드리고 예쁜말해드리고.스킨쉽하고 그래..관심받으려고 이상한 오바하다가는 엄마짜증난다..ㅋㅋ그러다보면 사랑이 서로 더피어나는거란다..난 46살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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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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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나이 맞는데요 ㅎㅎ 그 나이면 몸만 큰 아가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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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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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데도 그래요 엄마 화장품 냄새 너무 좋고 포대기에 업히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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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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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26인데도 엄마품속에 파묻히고 싶다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말한마디듣고싶고..우쭈쭈해주면 기분 개조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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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男 2020.04.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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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고등학생이면 아직 생각도 마음도 더 커야 할 나이에요.
그리고 32살이 된 저도 때때로 엄마의 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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