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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싸워도 되는걸까요? [층간소음..;;]

ㅇㅇ (판) 2020.04.05 01:04 조회13,585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이어지는 판
[ 싸워야 되는건지, 참아야 되는건지 판단해 주세요 ] 저희 윗집이 이사 온지 3년 정도 됐거든요이사 와서 지내는 동안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문 세게 닫는 소리 등으로 인해서 저희 가족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그래서 작년 12월에 낮은 괜찮은데 밤 늦은 시간에는 뛰는 걸 자제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써서 윗집 현관에 붙이고 왔거든요그러고 나서 조금 조용해지나 싶었는데 똑같더라고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학교든 유치원이든 못 가고, 외출도 자제하라고 하잖아요그래서 윗집 애들이 뛰어다녀도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못하니까 그럴 수 있지 하고서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려고 했는데 정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아서 윗집에 인터폰 호출을 해서 조금만 조용히 해주셨으면 한다고 했거든요  오늘 마트 간다고 나왔는데 현관문에 쪽지가 붙어있는거에요" 저희집도 윗집에 공사를 하는지 시끄러운데 밤 늦은 시간 아니면 개의치 않는다, 소음방지 양말을 신긴다, 얼마나 애들한테 뛰지 말라고 교육을 얼마나 시켰으면 7살 아이가 발뒷꿈치를 들고 걷는다, 4살인 둘째는 교육을 시켜도 말을 안 듣기는 하지만 두 발로 쿵쿵 뛰는 행동은 전혀 하지 않는다, 자기들도 스트레스 받는다, 거실에는 매트도 깔았다, 인터폰 호출 그만해달라, 얼굴 붉히는 일 만들고 싶지 않다, 가능하면 베란다에서 많이 놀게한다 " 이런 내용이더라고요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 매트 까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거실에만 매트를 깔아놨으니까 애들이 방이나 부엌에서 뛰어다니는 게 저희집으로 다 들리는 거죠;;;그리고 아이가 발뒷꿈치를 들고 걷는다고 하는데 아니거든요.. 혼자 뛰어다니는 게 아니라 아이들 둘 다 비명 지르면서 뛰어다니는 거 저희집에 다 들려요..3년 동안 인터폰 호출 딱 2번 한 게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낮에만 뛰어다닌 거면 저희도 이해는 하겠지만 밤낮 상관없이 뛰어다녀요;;그리고 소음방지 양말 신겼다고 하길래 인터넷에 찾아봤더니 안 나오더라고요 제가 봤을 땐 일반 양말 신기는 것 같은데 그거 신긴다고 해서 큰 도움 되는 건 없거든요1층도 아니고 아랫집이 있는 층에서 살고 있고, 아이도 있는 집이면 저희가 인터폰 호출 하기 전에 최소한 기본적인 교육은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편지 내용에 " 공통주택에서의 층간소음 문제는 일방적인 배려가 아닌 서로의 이해와 존중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라는 내용이 있더라고요서로가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걸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더 화나더라고요꼭 그렇게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편지를 써서 붙였는데 A4용지도 아니고, 편지지도 아닌 피아노 악보 종이 뒷면에 적었더라고요..  코로나 끝나면 이사할 계획까지도 있다던데, 이 집 이사가기 전에 싸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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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윗집,편지,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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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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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 내는 윗집치고 제정신인사람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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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개빡쳐 2020.04.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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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윗집도 애 둘이서 새벽부터 밤까지 뛰어다녀요ㅠㅠ 물론 지금도 뛰고있고....ㅋㅋ
코로나때문에 못나가니까 더 발광하는것 같은데 참는것도 한계가 있지 저는 윗집 쿵쾅이들 때문에 엄청 예민해져서 잠을 푹 자본적이 없어요ㅎㅎ 아침에도 강제기상... 아침저녁이라도 조용히 해달라고 관리실 통해서 두번 말했는데도 똑같아요 ㅋㅋㅋ
3년이면 충분히 많이 참으신것 같은데...코로나가 언제 끝날줄 알고 그때까지 기다린대요 그냥 우퍼 하나 사세요ㅎ
애초에 제정신 박힌 집안이라면 층간소음 자체를 내질 않겠죠? 가정교육 문제고 부모 문제니 말로는 절대 안통할거에여 화이팅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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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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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 공사로 시끄러운건 지네 사정이고 내로남불 이네. 저것들 지네가 편지써서 양해구하며 미안해 했다는 일말의 제스쳐일뿐 저 종이쪼가리 받고 아~네~ 하며 참을필요없음. 반대로 쓰니도 맞받아 똑같이 편지써서 붙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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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4.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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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집.. 발 망치 진짜 스트레스.. 정신병 걸릴 것 같음.. 얘기하면 쫓아 내려옴^^ 지네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뭐라 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말 안통함 지들은 절대 모름
그래놓고 지네 윗 집 시끄럽다고 경비 아저씨 불러서 소리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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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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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좀지켜보시고,,, 이게 길이 두가진데 점점 스트레스 심해지다가 고무망치 우퍼 보복소음 서로 전쟁나는거랑.. 계속민원 넣어도 어차피 들어먹지도 않고 줄어들지도 않으니 그냥 이소리가 우리집소리구나ㅜㅜ 하고 포기하는 길이 있어요... 저는 후자에요... 밤에도 시끄러워서 공청기되게크게틀고 유튜브로 수면유도음악 이어폰 끼고자요... 낮에는 시끄러우면 저도청소기돌리고 설거지도하고 시끄럽게 움직이고..ㅜㅜ 그나마 저희는 애들은 없고 어른들 소리라서 길지는 않은데.. 애들은 하아..ㅜㅜ 근데 4세7세 클수록 무거워져서 발소리 더크게 난데요.. 아는분이 위집애 어려서 말통할때까지 기다렸는데 클수록 소리더나고 중딩되니깐 발찍는소리 최고데시벨이라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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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7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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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ㄱㄱ 한 번 사면 계속 쓰니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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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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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번 말할때 말 안통하면 싸워도 해결 안되요 ㅜ 말이 안통해서 이성적으로 해결이 안되거든요. 우퍼 같은걸로 너죽고 나죽자는 맘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라면 둘 중 한 집이 이사가기 전까지 계속됩니다. 진짜 소음충들은 왜케 레파토리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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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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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1층사는데 방음이 잘안되서 옆집에서 대화하는소리 특히 강아지소리 엄청심해서 집주인분께따지니 옆집에서 저때분에 강아지치우라고햇다고 되려뭐라하더군요 원래 반려동물 안되는집... 이사온지 3개월만에 못살겟다고 집주인께 따지니 옆집 방 빼라그랫다고 오히려 그화살이 저한테 돌아오더라고요 이에는이 눈에는 눈 출근하면서 우퍼로 클럽 EDM 퇴근할때까지 하루종일 틀어놧습니다( 저는 저녁에출근해서 아침에퇴근) 자정쯤 집주인한테 연락오더군요 자야되는대 너무시끄럽다고 연락왓다네요 그래서 저는 개소리 대화소리 문쾅쾅닫고 여성분들(누구인진모름) 깔깔대고 소리지르고(게임하시나봐요 게임하시면서 소리엄청지르심) 다얘기햇더니 미안하다고 집주인이미안하다던걸요 됏고. 집주인분 사과필요없으니까 앞으로 시끄럽게하면 저도 똑같이 저녁에출근할때 음악틀어두고 출근하겟다 엄포놧습니다 그러니 다음날부터 조용하더군요 이웃끼리 서로 신경쓰면서 서로배려하고 조심하는거지 지들참으니까 너네도참아라? 무슨심보인지.. 천장에 부착되는 우퍼사서 붙이고 틀어버리세요 위층 쿵쿵울리고 효과직빵입니다 상식적으로 말이안통하는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이해시키려 배려할필요도없습니다 똑같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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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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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맨 꼭대기층 사는데 밑집 소리도 엄청 잘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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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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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만해도 개빡치네 괜히 살인사건 나는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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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다 2020.04.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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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안방은 위에 늙은 부부가 사는지 하루종일 계속 드르륵 하고 긁는 소리가 나서 미치겠어요 ㅠ 잠도 못자고.. 하.. 어디다 하소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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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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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역관광이네요. 층간소음시 벽 두드려서 주의주고 시끄러운 것 알리라는 권고도 있는데 참다참다 새벽에 너무 시끄러워서 벽 세번 쳤더니 오히려 보복으로 망치질 하더라고요? 저희집은 오죽했으면 층간소음 때문에 거실에도 못나갑니다. 애들 발망치가 망치질 정도가 아니라 거의 드릴 수준이죠. 이제는 아예 체중을 실어서 뛰더라고요. 본인들 친목을 위해 밑에 집 가정은 귀막고 구석에서 살아야 되나봐요? 정신이 제대로 박혔으면 주택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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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2020.04.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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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들 있는집 가능한한 피할것, 연중무휴 실시간 뛰고 난리 부르스,코로나 이전부터 안하무인,경비실 연락해도 그때뿐, 찾아가면 무조건 잡아땜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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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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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매트 깔아서 깔았다고 얘기한거같고. 그럼 러브레터 쓰듯이 편지지에 적었어야하나 싶고. 이사간다는데 싸운다고??? 나는 쓰니가 겁나 예민한거 맞는거같은데??? 나만 이상한거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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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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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좋은게 화장실에서 담배피우고 주방 후황에서 담배피우고 우퍼달고 정확히 애들자빠져잘시간에 영화크게틀어보고 음악듣고해요. 전 그렇게 했어요. 싸우는것도 한계고 윗층이다보니 거 뭐랄까 약자가되는거같은느낌 ? 안들어쳐먹길래 그렇게했더니 지금은 잠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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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소주 2020.04.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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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은 3월달엔 농구하고 4월부터 볼링까지하던데!! 코로나땜에 이해 할랬는데 난 너무 봐주고 있었네!! 난 진짜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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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2020.04.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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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이인가 층간소음 중재하는 기관이 있어요.
소음이 지속적으로 몇분간 몇데시벨 이런 기준이라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어찌할 수도 없고 강제력이 없어 안타깝네요.

사람들의 의식수준이죠.
아파트같은 공동주택에 살면 예의가 있어야 하는데
자기네 집에서 무엇을 하든지 무슨 참견이냐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니
무슨 말이 통하나요.
아이들이 있으면 통제가 안되겠지만 최소한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아이들이 뒤꿈치 들고 다녀서 안쓰럽다고 항의하는 메모보단
다과라도 들고 가서 정말 죄송하다.
아이들한테 주의는 주지만 아래층에 피해를 주는거 같아 늘 죄송하다고 하면
아래층 입주민도 진짜 시끄럽고 늦은시간 아니면 참을텐데

층간소음이 얼마나 해결되지 않으면
어느 세대에서 소음 발생하는지 명확하고 경찰까지 출동해서
주의나 과태료 처분 받아도 그것이 전부입니다.
그 사람을 쫓아낼 수도 없어서 몇년동안 피해를 겪는 사람들 TV에 나오는거 보면
말 다했죠.

그렇다고 위층에 올라가 직접 찾아가는건
자칫하다간 물리적인 충돌까지 생길 수 있어서 그것도 좋은 방법이 아니고요
관리실도 무슨 강제력있는것도 아니고요
미흡하겠지만 이웃사이 중재기관에 신청을 하시면
중재, 화해 역할을 기대하시는게 그나마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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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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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 다들 너무 착하시네요 저는 귀에 이명까지 왔습니다. 옆집때문에요 ^^ 당연히 관리실 얘기해도 소용없구요 경찰와도 소용없구요 엄마가 요즘 세상 무섭다고 옆집 찾아가지 마라고 했는데 제가 그런 걱정말라고 내가 먼저 옆집색히 죽일거 같으니까 그리고 가서 눈뒤집고 입에 거품물고 난리쳤더니 미친년인줄 알고 그후로 조용합니다. 가짜로 미친척하면 소용없어요 진짜 이 구역의 미친자가 나라는걸 보여줘야합니다. 상식이 안통하는 인간들이라는것을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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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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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세 7세면 아랫집 고통스러울 듯 그 집 층간소음이 동에서 최고일텐데 지들 윗집 얘기는 왜 한대요 저런 사람들이 애를 낳아 키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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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둥 2020.04.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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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 성깔보통아닌데요 소음양말?그런것도있어요?ㅋㅋ충분히 참으신듯한데 강력히 대응하세요..그리고 저런사람 이사안가요ㅎㅎ경험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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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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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벽에 안방화장실에 천둥번개소리 볼륨 맥스로 틀고 딴방가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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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2020.04.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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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다 똑같네요. 배려없는 사람들의 공통점인가봐요. 그리고 싸워봤자 의미없어요. 남편에겐 제가 더 예민한 여자로 비춰질뿐 좋아지는건 없더라구요. 방법을 찾으신다면 저에게도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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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4.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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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담. 애가 자지러지게 울거나 뛸때 경찰서신고 ㄱㄱ 아동학대의심된다고 말함 두세번 이렇게 전화하면 알아서 조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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