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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소아병동 간호사의 72시간

ㅇㅇ (판) 2020.04.05 20:25 조회3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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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바바 2020.04.0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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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사는 좀 더 존중받는 직업이어야함. 의사보다도 더 가까운게 간호사가 그들도 의사처럼 전문교육 대학 나와야하고 전염병에 노출되며 방호복 속에서 땀에 쩔어가며 일하고 있다. 병원에 입원해서 몇일만 누워있어 보면 안다. 새벽에 아프든. 멀쩡하든 늘 누가와서 내 상태를 체크하고 소변량을 체크하며 진통제를 적정량 놔서 잘수있게 해주는게 그들이란걸. 대증요법 밖에 치료방법이 없는 지금의 전염병을 계기로 그들의 헌신이 좀 더 가치있음을 평가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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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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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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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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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바람은 단 하나임. 간호사는 저 직업을 선택할때 생명을 지켜주기 위해 선택한거라는걸 국민들이 알았으면 하는거. 방긋방긋 웃고 입에 발린 말이나 쓸데없는 '서비스' 하려고 선택한게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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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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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어린 애기들이 무슨 죄를 지었다고 병을 줘 나쁜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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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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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생아는 신생아 자체로도 이미 손이 되게 많이가는데 거기다 아픈애라니ㅠㅠ 간호선생님 고맙고 아기들 맘이 아프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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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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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전 간호사라는 직업 너무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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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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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 같은 **들, 람보르기니나 페라리 ㅊ몰고 자랑질이나 하지말고 이런데 기부라도 좀하세요, 진심 한심해 보입니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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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20.04.0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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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간호사들이야말로 날개없는 천사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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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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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들도 저 아산병원에서 심장수술했었지. 간호사들 새벽에도 자는중에 주사놔주고 수액체크하고 체온재고.. 교대근무 쉽지않을텐데 너무 감사하더라. 엄마지만 의학적으로 잘 모르니 계속 안심기켜주려고 잘 설명해주고 애들 울때도 잘 다독여주시고.. 정말 평생 잊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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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男 2020.04.0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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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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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하나워킹맘 2020.04.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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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나.. 아이들 모두 건강해지길.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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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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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사 분들 너무 감사함 한 번이라도 아파 본 사람은 알지 사실 간호사 덕분에 병이 낫는 거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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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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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틸 때 지극정성으로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퇴원하는날도 저처럼 기뻐해주시면서도 다른 아기들때문에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안으로 급하게 들어가시는 모습을 3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에 새기고 있고 오래오래 기억하면서 그 감사함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는 부모님들 선생님들 그리고 소중한 아가들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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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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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 코로나 사태로 더 깨달았음 간호사 함부로 욕해서도 깔볼수도 없는 직업이라는거. 당장 내가 아파 죽을위기에 놓였을때 간호사 도움따위 필요없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사람만 간호사 욕할수 있다는걸.... 당장 약 한방울 차이로 사람이 죽고 사는데 지식배경 하나없이 그런일 절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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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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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바람은 단 하나임. 간호사는 저 직업을 선택할때 생명을 지켜주기 위해 선택한거라는걸 국민들이 알았으면 하는거. 방긋방긋 웃고 입에 발린 말이나 쓸데없는 '서비스' 하려고 선택한게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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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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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대구 동산병원에서 방호복입고 환자들 돌보고 있어요.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언니는 그 현장에서 근무 안한다고 말했지만 저는 혼자 눈물 삼키고 있습니다.
이번 아버지 생신도 코로나 좀 잦아들면 언니랑 같이 파티할려고 미뤘는데 결국 언니는 환자들 보는 사람이 움직이는거 안되겠다고 해서 못왔어요.
부모님은 말씀은 안하셨지만 얼굴에 그 걱정이 다 보여서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몰라요...
정말 존경 받아야 할 분들인데 어느 분야에나 있는 몇몇분들의 나쁜 사례로 인해서 깎아내려지고 하는것이 가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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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4.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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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사도 케바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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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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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 어렸을 때 엄청 아팠는데 우리 동생도 저 병원에 몇 년 동안 입원했음 진짜 잘챙겨주고 진짜 잘챙겨주셨음 진짜로 나는 주말 마다 병동 갔는데 동생은 자고 엄마는 피곤하니깐 간호사 언니들이 나 데려가서 사탕 비싼 거 병으로 된 거 주고 키랑 몸무게도 재주고 진짜 너무 기억 나는 게 게임도 시켜주시고 진짜 너무 감사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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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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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날것 같네요 정말 존경합니다 간호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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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2020.04.0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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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호사는 좀 더 존중받는 직업이어야함. 의사보다도 더 가까운게 간호사가 그들도 의사처럼 전문교육 대학 나와야하고 전염병에 노출되며 방호복 속에서 땀에 쩔어가며 일하고 있다. 병원에 입원해서 몇일만 누워있어 보면 안다. 새벽에 아프든. 멀쩡하든 늘 누가와서 내 상태를 체크하고 소변량을 체크하며 진통제를 적정량 놔서 잘수있게 해주는게 그들이란걸. 대증요법 밖에 치료방법이 없는 지금의 전염병을 계기로 그들의 헌신이 좀 더 가치있음을 평가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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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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