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모르는척하는 비밀 하나씩 적고가자

ㅇㅇ (판) 2020.04.06 23:58 조회59,687
톡톡 10대 이야기 19
다걸고 주작 절대아니야 난 작년에 오빠새끼가 빨래통에 넣어둔 내팬티에 대고 냄새맡는거 어쩌다가 봤어 

진짜 그때 수치심에 오빠놈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모른척하고있어 

말하면 그뒤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감당을 못할것같아서...

너넨 사실 알고있지만 애써 모르는척하고있는 비밀 뭐있어?


 

178
12
태그
신규채널
[꿀팁부탁] [급해ㅆ1발] [하앙] [그림추반] [안타깝다] [19ㅠㅠ] [ㅡ3ㅡ]
3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4.07 00:50
추천
44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빠가 냉면육수 공장하는데 육수를 몇시간씩 정성들여 직접 끓이는 맛집이라고 TV나온 냉면집들에서도 우리아빠공장 육수 받아서 씀ㅋㅋㅋㅋ그 식당들 리뷰보면 사람들이 역시 정성들여 끓인 깊은 육수다, 시판육수랑은 다른 맛이다하면서 극찬하는데 응 아니야 그거 우리아빠가 몇년동안 연구해서 대량생산하는 깨끗한 공장출신 육수야ㅋㅋ 내년 여름 전에는 일반 마트에서도 팔려고 준비중인데 나오게되면 나중에 글쓸게!
답글 19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4.07 00:12
추천
408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니네오빠 정상 아니야 부모님한테 그대로 말해라
답글 1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4.07 00:00
추천
218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 이란성쌍둥이인데 쌍둥이오빠 가방에서 콘돔발견한거^^.... 나랑 한날한시에 태어난놈이 여친하고 색수하고있다고 생각하니 기분 개이상했음
답글 15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04.07 03:25
추천
54
반대
3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애니 개좋아함 일본 노래 개쳐들음 진짜
답글 25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6.01 21: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술마시고와서 나한테 키스한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27 15:3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같은학원 다니던 오빠 트위터 섹계발견함 그뒤로 그오빠 볼때마다 자꾸 그 계정 생각나서 학원 끊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22 17: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이상성욕자야..그것도 졸라 가학적인 취향이야ㅜ 나 체구도 작고 순해보인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애들은 상상도 못할 걸? 남친도 사겨봤고 성관계는 안해봤지만 난 아마 결혼도 제대로 못할 거야 아니면 평생 숨기고 살아야 할 지도 몰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15 23: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 가오충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10 14: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복 인복 다 없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10 14: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때문에 힘들다 제발 돈이라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10 13: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거리 지나다니면 가오충들 때문에 기분 드러운적이 한두번이 아님 야리고 스캔하고 지들끼리 공격적이고 눈빛드럽고 피해의식 개쩔고 경멸어린 시선에 한심하단 눈빛으로 쳐보는데 죽여버리고 싶음 상놈들 부산 개놈들 다 못생긴 놈들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9 09: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복 인복 주변환경 다 안됨 ㅅㅂ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9 09: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의식 심해서 길 가다가 사람들 스캔하고 야리면서 시비거는 인간들 죽었으면 좋겠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9 09: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꼰대들 사과 안하고 조롱이나 하고 피코하는거 죽이고 싶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8 13: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친구한테 트위터 ㅇㄷ보는계정 들킴...나 인건 모르는데 ㅇㅇ이라는사람알아?내 연락처에있는사람인데 ㅇㄷ공유해 ㅠㅠ 으 더러워 ㅜㅜ 이래서 모른늠척허고 미칭놈이네~하고 넘어감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4.08 01:1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했던 얘기해도 처음듣는 척 해주는 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7 21:03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에 띠꺼운 인간들 천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7 21: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친절한 알바 직원 사장 보면 너무 빡침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4.07 19: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거짓말한 거 다 알고 있는데 다 넘어가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4.07 17:4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우리 사촌언니 연예인인데, 학생때 완전 양아치였는데 어째 한번도 안걸리고 계속 잘 활동하는건지... 절레절레...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4.07 16: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짜 제일 친한 친구한테도 얘기 안한건데 나 친가쪽 할머니가 두분 계셨음 엄청 어릴때 얘기 들어서 기억 잘 안나는데 할아버지가 결혼을 두번 하신건가 그랬던거같음.. 고모 쪽 친가 친척 되게 많은데 명절엔 항상 삼촌네랑 할머니랑 우리 가족 이렇게만 모이고 가끔 고모쪽 결혼식 있거나 할때만 만나서 그쪽 친척들 얼굴도 이름도 거의 몰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7 16: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여잔데 초딩때 동네 여자애랑 집에서 맨날 야한 짓하고 그랬음...키스해본 적도 있고 막 옷벗고 그거하는 것처럼 막 해본 적도 있음...근데 그때는 정확한 성지식이 없었어서 걍 흉내내는 정도?? 걔 지금은 이사가서 연락 안되는데 기억하나 궁금하다ㅠ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4.07 15:3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옛날에 사파리로 야한 웹툰 본 적 있는데 엄마가 그걸 알고있는거임 막 요즘 애들은 야한웹툰 많이 보나?? 이런식으로 계속 말걸고 그래서 어케 알았나 했는데 엄마가 나 몰래 내 폰 가져가서 검색 기록 본 거였음 사파리 들어가면 최근 방문한 페이지 이런거 다 뜨잖아 거기에 야한웹툰 있는 걸 캡쳐해서 엄마핸드폰으로 전송해놓고 기록 삭제한 거 같음 내 갤러리 최근 삭제한 항목?에 그 사진이 있었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