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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윈터가든 주식 얼른 사라

ㅇㅇ (판) 2020.04.07 09:19 조회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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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 아니 공자, 맹자도 이겨 먹을 천사같은 성품의 소유자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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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큼 차가운 말투, 무뚝뚝한 성격을 가진 외과의 유일무이한 레지던트 '겨울' 

= 윈터가든 or 겨울정원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 (유연석)


슈바이처, 아니 공자, 맹자도 이겨 먹을 천사같은 성품의 소유자. 

천주교가 모태신앙임에도 불구하고, 별명은 ‘부처’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든 소아외과에서, 정원의 따스함은 위로이자 희망이다. 



 

외과 레지던트 3년차 장겨울 (신현빈)


외과의 유일무이한 레지던트. 의국 최고 권력자.

이름만큼 차가운 말투, 무뚝뚝한 성격으로 

의도치 않게 주변인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환자를 보살피는 일에 대해서는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뜨겁고 열정적이다.





둘의 성격은 인물소개에도 나와있다시피 정반대임

모든 사람에게 따뜻하고 다정한 남자
모든 일에 무던하고 무뚝뚝한 여자



이런 성격차이는 환자를 대하는 방식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





 

아직도 환자들을 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마음을 쏟아붓는 안정원



 

어떤 환자를 만나든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무던한 장겨울




장겨울이 안정원을 짝사랑하고 있음....


 

겨울정원 대주주 이익준

(안정원의 친구이자 겨울이의 13명의 아버지 중 한명이자 

겨울이 마음을 아는 유일한 사람)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만들어보지만,

(같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가 뒤에 정원오는 것을 본 익준이가

겨울에게 다음 거 타라면서 자기가 먼저 탄 상황) 



 

은근 밀어내는 정원이 때문에 먼저 다가가기가 쉽지 않음



 

수술 회의를 위해 컨퍼런스 룸에서 회의 중인 소아외과 - 산부인과

(먹을걸로 바쁜 의사생활 스트레스 푸는 겨울이라 후배들 챙겨주고 

본인은 몽쉘 두개 까먹음)


 

회의 하면서도 먹고있는 겨울이 계속 힐끔 쳐다보더니



 

회의 끝나고 본인 앞에 있던 몽쉘 두개를 챙겨줌


(몽쉘 두개...여기서 끝났다고 본다...

초코파이는 정이고, 몽쉘은 사랑인데

이걸 두개 줬다?? 게임오버)


 


 

그러나, 모두에게 다정한 사람이 한 여자에게만 쌀쌀맞음

x

모두에게 무뚝뚝한 사람이 한 남자한테만 어쩔 줄 몰라하는 

관계성으로 변할 예정....




 

이 주식 대박난다 ...얼른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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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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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목요일!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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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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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일주일에 한번하는건데????
일주일에 두번 하는 드라마 편성이라는게 있잖아
왜 한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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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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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조카좋아.. 왜 일주일에 한번 하는데.. 목요일 빨리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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