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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청소이모님의 잔소리

헴헴 (판) 2020.04.07 14:27 조회39,261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수정

 

많은분들 답변감사합니다 ㅜㅜ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진짜 댓글 처럼 맘같아서는 옷갈아입는데 불편하다고 들어오지말라고 하고싶은데 이미 탈의실은 그 이모님 차지입니다. 늘 중간쯤 앉아계시는데 제가 앞으로 지나갈라니까 글로가지말고 뒤로가라하더라고요; 전멍청하게 아 네 하고 뒤로갔고요

저무시하는게진짜 짜증나요. 맨날 친구들한테만 얘기하는데 어떻게 해야 안무시할까요 ㅠㅠ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생활 2년차 접어드는 20대 여자입니다.

회사를 다니는데 저희회사가 특성상 여자가 저랑 같이일하는 동기 딱 두명입니다.

회사에 청소하시는 이모님이 계시는데 그분은 5년쯤 넘었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잔소리를좀 하셨습니다;

아침에 제자리근처에 마침 바닥 청소중이셨는데 인사하면서 제자리갔습니다. 그러자 아!!거기방금닦았는데 이러시더라구요 당황했지만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여직원탈의실이있는데 이모님은 맨날 청소 30분 일찍 끝내고 거기서 쉬어요

하필 출근시간이랑 겹쳐서 저도 거기서 고데기 하고 옷갈아입고 하는데

고데기하면 맨날 머리가 왤케 빠지냐고 잔소리하셔서 아 제가치울게요 라고 했는데도 맨날 바닥 머리카락 치우셔서 눈치보여서 고데기도 요즘 화장실에서 합니다;

그리고 쓰레기통 비워주시는데 제자리가 좀 남들에비해 떨어져있긴한데 다른자리는 다 비워주면서 제 자리는 쓰레기가 3-4일째 안비워져서 넘치고있더라구요? 너무 짜증났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탈의실에서 또 마주쳐서 기분안나쁘게 최대한 좋게 말했습니다

이모님 제 쓰레기통 깜빡 하신거 같던데요? 라고하니까 아가씨가 좀 비우면되지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지난번에도 쓰레기 잘못 버려서 봉지 찢어졌다하셔서 혹시나해서 그냥 뒀어요

라고하니 그런건 상관없으니 버리면된답니다.

그이후론 쓰레기 비워주시긴한데 솔직히 같이일하는 동료나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괜히 잘못 말했다가 저만 어른 공경못하는 싸가지없는애 될까봐 말도못하고 그냥 이러고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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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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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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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청소아줌마 눈치보며 일다녀요? 그분 일이 청소잖아요~ 뭐라하던 신경쓰지말고 다녀요 그분 평가가 회사에 반영되나요? 청소아줌마 다른형태의 갑질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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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4.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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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오래다닌 청소 아줌마들 은근 저런사람 많은듯 진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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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오즈 2020.04.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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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으시면 쉬게해드리고 다른분을 공경하면 되는부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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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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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회사 제일 오래다녔는데 좀 많이 동안이고 사원아님. 우리엄마뻘도 아닌 줌마탱이 처음와서부터 나 만만하게 보길래 그냥 싸움. 그러다가 그 이모한테 인사도 안하고 말도 안함. 근데 그 아줌마 그러는거 윗분들까지알고 있고 청소도 잘안함.ㅋㅋ 내휴지통만 안비워주고요.. 남자들은 일하고있는데도 굳이 일어나게해서 휴지통 치우고 그래여 ㅋㅋㅋㅋㅋㅋ 개싫어함..제평판은 이미 내일 잘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잘하는거 알아서 그 줌마가 머라고 하고 다니든 신경1도 안씀. 님도 아줌마 관리하는 사람한테 가서 뭐라해요 . 전 결론이 안나서 그냥 그 관리하시는 분이 서로 못마주치게 했어요 ㅋㅋ 벽처럼 살으라고.. 근데 2년 지나서부터 자꾸 말거는 바람에 그냥 말걸어도 무시해요. ㅋ 제자리도 아예 손못대게했구요 조용히 청소해달라요구했구요 ㅋㅋㅋ 청소하면서 일하는데 말걸지도 말라하셨구.. ㅋㅋㅋ 그 이모만 생각하면은 휴... 치가 떨려요 ㅋㅋ 퇴사하고나서 잠깐 회사앞에 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밑에직원한테 저 결혼했냐고 중매서준다고 그질알 하고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 노답이에요-33 님도 스트레스 받을바에 돌려서 좋게 먼저 말하구 진짜 개노답고집쎄면은 그냥 ㅇㅇ하세요 본인일이자나요 그래도 하세요 이런 말투로 세게나가고 그냥 대꾸하지말아요. 해결안되면 관리부서에 피드백하고요 ㅋㅋ 예의고 나발이고 뭐라하든 그냥 서로 쌩까도 본인 이미지에 타격 안입어여.. 남자들은 몰라도 여자들은 다 알것임 ㅋㅋ 모든 여직원이 그 이모가 쓰는 공용휴게실 아예 안썼고 ㅋㅋ 말도 아예 단답하거나 말안했어요.... 나이많든 적든 여자들은 알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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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4.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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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가지말고 뒤로가. 하면 반응하지말고 그냥 빤히 보세요. 먼저 그 어떤 목소리도 내지말고 입가에는 그냥 냉소적인 옅은 미소만 띄운채로 그냥 바라보세요. 그러면 상대방이 뭐라뭐라 말할꺼예요. 발끈하면서 뭘보냐? 할 수도 있고. 기분나빴어? 하며 꼬리내릴 수 도있고. 그럼 그냥 그때 할 말 하세요. 차분한 어투로 흥분하지말고요. 침묵의 힘이 굉장해요. 상대방이 어떤 푸시를 했을 때 그냥 가만히 계셰요. 무반응에 상대가 반응을 보일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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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ㄴ2 2020.04.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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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회사 아줌마도 나한테 뭐라함 ㅡㅡ 어우 여기다왜 립스틱을 발라놓아? - 저아닌데요. 어우 담배냄새 - 저아닌데요 어우 침을 왜 뱉어 - 저아닌데요 계속 이러다가 저이닌데요.발라놓은사람, 담배핀사람, 침뱉은사람 한테 뭐라하세요. 이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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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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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소이모는 그런일 하라고 채용한건대 그냥 깨끗히 할게요 하고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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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4.09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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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의실 말씀 하셨는데요 청소하시는 분들의 휴게실이나 개인 공간 마련은 회사가 마땅히 해줘야 하는 거죠 그게 안되니까 그분들도 탈의실을 쓰시는 거 같은데 왜 회사에 따지실 일을 청소하는 분과 싸우려 하십니까 청소하고 그분들도 쉬실 데가 있어야지 않겠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청소하시는 분들과도 트러블 있는 직원 솔직히 사회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 본인 고과에 좋지가 않아요 그분이 회사 청소하는 분이지 쓰니 뒤치닥거리 해주시는 분은 아니잖아요 고데기를 회사에서 쓰시면 그거 좋아할 청소여사님들이 어딨을까요 간혹 터미널 화장실 같은 데서 다같이 쓰는 파우더 공간을 마치 개인이 세 낸 듯 온갖 화장품 케이스 다 늘어놓고 거울 차지하고 분장 수준으로 화장하시면서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들이 눈치 주는데도 꿋꿋히 화장 두드리고 휴대용 드라이어 고데기 갖고 다니면서 머리에 웨이브 넣고 그러는 분들 보는데 쓰니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좋게 보이진 않더군요 쓰니도 쓰니네 회사 오너가 자기가 월급준다고 업무 외 일로 직원들 시켜먹고 일 부려먹으면 좋겠어요 청소하시는 분이 회사 공동구역 청소하는 분이지 쓰니가 고데하면서 빠지는 머리카락 치워주는 분은 아니잖아요 쓰니가 월급주는 분도 아니고요 다같이 회사에서 급여 받으시면서 왜 개인적으로 부담을 더 주세요 집에서머리카락 안치워도 엄마들이 잔소리하는데 남은 어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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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4.0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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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구역이나 왕이 따로 있어요 ㅋ 전 그냥 그분들 인정하고 트러블 안생기는 선에서 좋게 좋게 살아요 청소하거나 경비하시는 분들 주차 봐주시는 분들은 그게 일이고 그럼 당연히 그분들이 일하는데 편리한 쪽으로 맞춰드려요 그런 일 하신다고 제가 맘대로 해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제가 월급 주는 거 아니고 그분들에게 제가 고객이나 상전은 아니잖아요 아파트 청소하시는 분들 경비하시는 분들은 제가 급여 주는 거지만 그래도 그분들 따로 팁드리지 않으면 주민들 개인 니즈에 맞춰주진 않으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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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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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갑자기 혈압이 오르는 생각이 번뜩 드네요. 재작년?에 외할머니가 입원을 하셨어요. 연세가 꽤 있으신데 사정이 어쩔 수 없어 딸인 엄마가 모시게 됐고 저희 가족과 살고 계신데 무릎에 물이 차고 통증을 호소하셔서 수술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전문병원에서 수술을 받으셨고 마침 저도 이직할 생각에 좀 쉬는 중이라 엄마와 번갈아 가며 보호자 생활을 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아니라 그 병원에 계시는 청소 아주머니 때문입니다. 생각만 해도 혈압 올라요. 지금도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화가나는 분입니다. 저는 거기서 2-5일 정도 지내고 교대하고 이렇게 반복하는데 6인실을 사용했습니다. 병원 생활 너무 힘들고 고되는데 문제는 아주머니 눈치가 너무 보인다는 겁니다. 청소도 제대로 안하면서 바닥이 더럽네, 먹으면 치울 줄 모르네, 어쩌고 저쩌고... 그냥 누구든 들으라고 불평을 늘어놓고 청소도 잘안하고 나갑니다. 눈치보여서 쓰레기 떨어지면 후다닥 줍고 했는데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으면 그러실까.. 처음엔 그랬어요. 근데 어느날 제가 ㅅㄹ 때문에 화장실에 가게 됐는데 칸이 딱 두칸인데 저만 들어가고 아주머니는 양치를 하셨어요. 따로 ㅅㄹㄷ 휴지통이 있는 곳이 아닌 화장실이라 잘 봉해서 버렸는데 여자분들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접착력 진짜 뭐같은거... 근데 제가 화가 나는 부분은 다음이었어요. 제가 칸에서 나오자마자 무슨 검사라도 하듯이 들어가서 정말 바로 들어가서(이 느낌이 당해본 사람만 압니다) 휴지통을 살피더니 막 신경질을 내면서 저한테 그러셨어요. “아가씨. 이렇게 버리면 어떻게 해?! 누구 보라고 이렇게 피칠갑을 펼쳐서 버려!!” 순간 저는 그게 펼쳐진 줄도 몰랐고 그냥 죄송한 마음에 죄송하다는 사과를 하고 후다닥 화장실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너무 화가나는 겁니다. 병원 생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내가 왜 청소하시는 분 눈치까지 보고 있어야 하지...? 이런 심경이었어요. 그런데 저는 내가 나이가 어려서 생각이 짧아서 그런가.. 사람 미워하지 말아야지..에휴.. 이러고 그냥 넘기고 넘기고 자는 사람 깨워서 바닥이 이게 뭐냐고 신경질 낼때도 그냥 아무말 안했는데(제가 뭘 버려서 그런게 아니라 자기가 바닥을 안 닦아줘서 시커멓고 먼지 쌓인 것을 보고 화낸 것..) 도가 지나치다 싶었고 그냥 너무 싫었어요. 할머니 퇴원하시고 이제 해방이다 싶어서 집에 가서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사실은 그 아줌마 너무 너무 싫었다고 털어놓는데 엄마가 얘기해주셨어요. 그 아주머니는 늘 불평불만만 입에 달고 병원에 온 사람들한테 화만내서 좋아하는 사람 하나 없었다고. 같은 병실 사람들하고 다 친하신 엄마가 들은 얘기가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옆 침대에 허리 수술하신 아저씨가 혼자 땅콩 드시다가 껍질이 좀 떨어졌는데 그거 가지고 하루종일 허공에 대고 신경질을 부렸다고.. 모두가 싫어했던걸 저만 싫어한다고 오히려 내가 나쁜건 아닐까 생각했던 자신에게 미안해질 정도였어요.. 어른 공경.. 중요하죠. 그런데 어른도 어른 나름이고 나잇값을 제대로 하고 자신의 일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나이가 어려도 한소리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직접 하라는 건 아니고 이런저런 일로 불편하다는 점을 상사에게 잘 얘기해보세요. 에휴... 사람이 제일 힘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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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4.0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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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사님께 뭔지 몰라도 쓰니가 안좋게 찍힌 거 같아요 그런 일 하신다고 혹시 매너가 안좋게 대했다거나 무시한다거나 혹은 그분들 나름대로 일처리 방식이 있는데 쓰니로 인하서 번거로워지고 한번 손이 가게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대개 그런 식으로 티내는 분들 많은 더 같아요 전 제 자리 휴지통 비워주실때 살짝 일어나 감사의 목례라도 드리고 수고하십니다 하고 인사드려요 그분들도 집에선 딸아들 있을 텐데 자식같은 나이뻘의 직원들이 발꼬고 앉아서 슬리퍼로 툭 휴지통 밀거나 투명인간처럼 무시하거나 쓰레기 봉투 가지고 가시는데 휙 쓰던 냅킨 던지듯 가거나 사소한 매너에서 미움 사면 그직원 자리 잘 안치워주시려고 하거나 싫은 소리 하는 고참여사님들도 있더라고요 탈의실에서 고데하는 게 아마 그 여사님에겐 자기일을 늘리는 거라고 생각되셨나보죠 호칭도 이모님보단 여사님이라고 하시거나 존칭해주시고 아침에 야쿠르트여사님에게 음료수라도 사고 간식거리 사서 청소팀께 돌리세요 감사 메모 쓰셔도 좋고요 회사에선 보는 눈과 귀가 사방에 다 있고 무시할 만한 분들이 없어요 인사성 바르고 그런 분들 일거리 더 귀찮게만 안하시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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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4.09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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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안 비우면 말하면 될거 같은데?
"이모님 직업은 청소인데 그것조차도 제대로 안 하시는거 같아서 내일 이 부분에 대해 팀장님이랑 얘기 할까 합니다. 제 자리가 지저분해서 제 업무를 진행하는데 불편이 따릅니다. 앞으로 주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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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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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뭔 신종갑질이여~ 나이처먹도록 무능력이니 쓰레기나 줍고 앉아있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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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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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를 엄청 무시하는것같아요 정말 기분더러울듯 똑같이 무시하세요 쓴이가 그렇게 무시당할 이유없거든여 갑질할때가 없어 쓴이한태 하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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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4.0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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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 뒀다 뭐하세요 뭐라하거든 청소이모님이 존재하는 이유를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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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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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첨에 이사왔을때 경비원이랑 청소아줌마한테 빵이니 음료니 이것저것 줬는데 지금은 당연시하고 항상 뭔가 바라는느낌? 아파트 청소아줌마는 아침부터 벨눌러서 물티슈를 달라고 하질않나 우리집현관같이 먼지가 많다고 잔소릴하고 도가 지나치고 있음 이래서 첨부터 친해지고 잘해줄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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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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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아하니 청소아줌마가 길들이는 중이네요. 그냥 더럽게 막 쓰세요. 뭐라해도 씹구요. 쓰레기통 넘쳐도 그냥 쌓아 버리세요. 지저분해지면 분리한건 청소아줌맙니다. 대충 쌩까세요. 이런 꼰대들 정말 싫네요. 존중도 사람봐가면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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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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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회사 청소하는 아줌마는 나한테 이모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떽떽거리는 사원급 사람한텐 ㅇㅇ씨라하면서ㅋㅋㅋㅋㅋㅋ 되려 난 이모님이라고 안 하고 꼬박꼬박 여사님이라도 불러줬더만ㅋㅋㅋ 그냥 못 배워서 그렇다 생각하고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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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20.04.0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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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소업체에 컴플레인 못거나요?? 청소아줌마 왜저러나 이해가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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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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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딱 인사만 하고 개소리하면 개가 짖네~하고 넘겨요.. 별ㅋㅋ 이상한 아줌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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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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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친척이모님이 건물청소랑 사무실청소일 하시는데요. 만나면 회사 여직원분들 뒷담화 오지게 하십니다. 나이 들먹이고~ 화장이 짙으네 어쩌네~ 인사를 안한다는둥~ 애기를 지가 안보고 시엄마를 시킨다는둥~ 직원들이 하는 얘기듣고 모두다 뒷담화. 진짜 어느날은 너무 심해서 그런 얘기 그 여자분에게 직접 하시라고. 듣기 거북하다고. 직접 못하실 얘기는 여기서도 하지마시라고 했더니 그 이후 제 뒷담화로 꽃재미를 피우시더라구요~ 하~ 그냥 인성이 거지바닥이구나 싶어서 관뒀어요. 사람취급 안하게 되더군요. 눈으로 욕해주고 개무시하니까 되려 지금은 눈치보세요. 근데 그거 아세요? 저런분들은 일도 오래 못함. 청소일하시는분들끼리도 싫은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1년마다 일을 옮기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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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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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하고 나중에 전문 청소 업체 쓰는 게 좋겠다고 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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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20.04.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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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장님한테 말씀하세요
미화아줌마들 관리하는 사람이요.
미화아줌마 찍 소리도 못하고 오히려 님한테 잘해줄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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