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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여자 문신..어떻게생각하세요?

ㅇㅇ (판) 2020.04.08 01:03 조회88,97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이곳 주제와는 맞지않지만
여러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활성화가 제일 잘되어있는
이곳에 글을 올린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약 5년전에 사겼던 남자를 우연한기회로 다시 연락이되서
연락을 이어가고있는데요.
5년전에는 없던 문신이 카톡프사보니까 있는거보고
왜 했냐고 기겁을합니다.
(본인도 했으면서;)
여자가 문신한거는 혐오스럽다는 입장인데요.

몇일전에도 길을가고있는데 약주하신 어르신이
보더니 크게 소리를지른적이 있었습니다.

문신의 위치는 눈에 잘 띄는곳인데
그렇다고해서 저는 문신을 보이려고한다거나
내세우는 행동, 전혀 하지도않고 하고싶은생각도없습니다.

어떤사람들은 개인의 멋, 패션을 위해 하는거지만
어떤사람들은 이유가있어서 하는거거든요.


저는 종교적인 이유와 더불어 상처자국 커버용 으로
문신을 했습니다.
패션, 멋 에 대한 이유가 0.001도 없었냐고 물으신다면
거짓이겠지만
그 이유는 맨나중이고 제일첫번째 큰 틀의 이유는
종교적인것과 상처자국을 가릴려고 한거에요.

물론 피부과가서 상처자국을 없애는 노력도했구요.
그게안되서 사람들이 상처를물어보는 것 에 대한
거리감이 있었기에 한건데요.


남자들이 문신을 한거에대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인식이 나쁘지않다고봐요.

근데 여자가 문신을 하면 과거에 어떻게 살았냐는둥,
더럽다는둥, 혐오스럽다라는둥 심한말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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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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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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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신같은건 남의 시선 따위는 상관없다는 각오가 될 때 하는게 맞구요, 굳이 이건 패션용이 아니라 종교, 상처 가릴라고 하는거다 라는 이유를 내세울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했는데 변명을 자꾸 다는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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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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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든 여자든 싫어요 상처 있을땐 아 상처 구나 하고 아무 생각 없는데 그 자리에 문신 솔직히 예뻐보이지도 멋스러보이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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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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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몸을 좀 아껴라... 그리고 나는 우리 엄마 몸에 문신있으면 너무 브끄럽고 싫을것 같다.. 나중에.자식생각해라..혼자살다 혼자 죽을거 아니면 굳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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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20.04.0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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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조선시대인줄 알았네요...;;; 50대인 저희 엄마도 문신 작게 있는데요 ㅎ.. 저도 결혼하고 남편이랑 작게 의미있는 문신 같이 하기로 했어요 여기 댓글들 신경쓰지말고 본인이 하고싶은거 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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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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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싫으면 하지말자ㅋㅋ 자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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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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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덧글 조선시대 개꼰대양반냄새나서 로그인해서 글씀 내가 내몸에 뭘하든 나만만족하면되는거 아닌가생각함 뭐 나이들면 어쩌냐고?뭘어째ㅈㄴ이쁜타투잇는 할머니되는거지 내가 내몸 맘대로하겠다는데 화류계네 싼티나네 이딴말 들을이유는없다생각 누구한테 잘보이기위해 혹은 쎄보이기위해 타투를박은것도 아닐테고 나만의만족 나만의뜻 이거만있음되지 굳이 시선살피며 사는건힘들지 물론 직업특성상 못하는직업도잇겠지마는 ㅈㄴ웃긴건 박재범이나 이런애들이 타투하면 ㅈㄴ멋잇다하면어 여자들이타투하면 싸보이네 경박해보이네 하는 세상이 ㅈㄴ웃김 걍 한번박은거 평생같이살아야되는데 눈치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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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20.04.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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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서 보고 일부러 찾아 왔는데 베뎃들이 참 그렇네 문신이고 뭐고 어차피 자기만족이고 내가 괜찮으면 그냥 괜찮은거에요 문신한다고 남한테 피해주는거도 아니고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지 남이 했다고 이상하게 보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입니다 싫어할순있지 그정도는 감당하고 하는거잖아요? 근데 그걸 보고 그사람을 평가한다거나 재는 까졌다던가 이런생각하는게 이상한겁니다. 하든가 말든가 흉터든 문신이든 그냥 내가 괜찮으면 된거에요 이건 흡사 머리가 빠진게 보이기 싫어서 빡빡 밀었는데 왜 빡빡 밀고다니냐 니가 조폭이냐 뭐 이런거랑 비슷한거임 보는게 싫든 말든 그건 개인 성향이고 하지만 님이 좋아하는 사람이 그 문신을 싫어할수도 있다는거는 인정해야죠 그걸 강요할순 없습니다 감당하고 하는거지 그냥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겁니다 이런데 글쓸 일도 아니에요 남녀 차이 말씀하시는데 문신 싫어하면 남자가 하든 여자가 하든 다 싫어요 상관없으면 남자가 하든 여자가 하든 다 상관없음 난 온몸에 문신해도 그게 남자든 여자든 자기가 자기 좋은거 하겠다는데 뭐 어쩌라고 이런느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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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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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자기 몸에 뭘 하든... 자유긴 한데. 그걸 보고 속으로 어떻게 느끼는지도 자유임. 남녀 불문 문신 보면 떠오르는 생각은 갈때까지 간 애구나, 문란하겠다, 좀 남이랑 많이 다르게 안 좋은 방향으로 독특할 것 같다 라는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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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4.10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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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문신보다 길가에서 길빵하는 여자들이 더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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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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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안타깝네요... 저는 고등학생때 저보다 19살많은 처음본 남자한테 강간, 성폭행당하고 임신을 했었습니다.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끝에 낳았는데 지금은 너무 예쁘네요. 아이의 아빠를 성폭행범으로 만들순 없어서 그냥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너무 좋아요. 그런데 고민이 지금은 둘째 임신중인데 둘째는 첫째딸과 아빠가 달라요. ㅜㅜ 남편한테 자수해야할까요?.... 많이 힘드네요... 혈액형땜에 들킬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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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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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이 뭐라 생각하든 내 알바 아니지. 문신있다고 거르는 사람을 거르세요. 난 그럼. 내가 좋아서 한 건데 뭔 상관이에요 .내 인생 잘 살기 바빠요. 남 눈치보면서 살지마요. 그리고 생각보다 사람들은 타인에게 큰 관심없어요 다 스치는 인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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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페미충분노 2020.04.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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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교충 페미(정신병)이 좌표찍고 몰려온 게시글입니다.

정상인 분들은 모두 대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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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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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생각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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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dfsdf 2020.04.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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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남이 문신을 하든 뭐든 간섭은 안 합니다.. 자기 몸이니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죠 당연히.. 하지만 내 여친, 배우자가 한다면 극구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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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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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왜 중요한지요. 이런글 올리는거 자체가 남들시선 신경쓰는거 아닌가 싶은데.. 흉터커버 때문이던 그냥 패션으로 한거던. 내 소신껏 타투받았고 내가 만족하면 된거라고 생각해요. 남들 시선 신경쓰였으면 타투를 하지말았어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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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4.0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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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디게 복잡한 문제인가봐요 아직은...솔직히 반대파에서 그럼 나는 벌거벗고 다니겠다하면...그것은 또 죄가 되잖아요? 솔직히 저 요새 노브라로 다니는데 여동생이 머라하더라구요? 개인의자유와 사회의질서의 공존에 있어 시대적 흐름이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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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4.0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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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만날 사람만 아니면 ㅋㅋㅋ 남이야 있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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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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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취향따라 틀리겠지만 전 문신남녀랑 가깝게 지내고 싶진 않아요 남편 친구 와이프분이 문신보이면 으으음~~ 하고 그다음 자리는 피할 거 같아요 양아치들이 문신한거 영화같은곳에서도 나오니까.. 딱히 곱게 보이진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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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20.04.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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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든 문신한 남자는 양아치 문신한 여자는 술집 여자같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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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ㅁ 2020.04.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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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신한애들 하나같이 신기하게 전부 인간쓰레기색기들이던데. 진짜 등신색기들만 하는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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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2020.04.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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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양의 문제인거 같지만.. 저는 남자고 여자고 문신이 싫더라구요.. 편견이지만 쎄보여서 말도 잘 못걸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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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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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투 시술은 의료법 27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합니다. 바늘을 이용해 피부를 뚫는 건 엄연히 의료행위인데 의사 자격증도 없이 의료행위를 해선 안 된다는 것이죠. 때문에 의료인이 아닌 타투이스트의 문신 시술은 현행법상 불법입니다. 의사 자격증을 딴 사람 중 의료인 자격을 가진 합법적 타투이스트가 10명 정도 있긴 하답니다. 피부과 의사들이 타투 제거 시술 등을 하다 관심을 갖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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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4.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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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손등에 문신있거든요?? 웃긴건 50대 어머님들은 예쁘다해주시는데 젊은 남자들이 더 보수적이라는거ㅎㅎ 뭐 꼰대들 생각은 내 알바아니고ㅋ 내몸에 용을 그리든 꽃을 그리든 혐오는 마음속으로만 해라 인종차별은 안되고 문신혐오 대놓고는 해도되는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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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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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20년 글 맞음? 댓글 왜이래 틀딱 ㅈ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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