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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달고나커피 만들어서 남편줬더니(수정.추가)

ㅇㅇ (판) 2020.04.09 01:06 조회148,44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어제 댓글로 글 남겼는데.우와 자기전에 휴대폰을 켜고 네이트 접속하니 오늘도 댓글이 엄청나네요 거기다가 어제는 무슨 톡커들의 선택? 그거 되더니.오늘은 또 오늘의 판이 되었네요.
네이트 운영자님께서 제목까지 귀엽게 지어주셨네요. 로보트같은 남편.... ㅋㅋㅋㅋㅋ


일단 조언해주시분들 감사드리고요 ㅡ 이 글로만 가지고 판단이 안된다해서 몇 가지 추가할게요. 질문들도 많고 해서요~~~

1. 쓰니는 전업주부인가?
☞쓰니는 전업주부라기보다는 코로나때문에 한달전에 퇴사했습니다. 퇴사라고해서 뭐 쫓겨난거아니냐하고 구린직업인가보네하고 악플단 분들도 있으시던데 쫓겨난게아니라 가족돌봄휴가를 개학할때까지 계속 쓸 수 없어요. 저 같은 경우는 애를 봐줄 사람도 없고요 그래서 제가 사퇴신청했구요 이거를 이해 못하셨다면 애가 없는 분이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구요.
개학전까지 잠정 주부입니다. 전문직(국가자격증 보유+ 자격증있어야 가능한 일)이라 다시 복귀가능하기때문에 전업주부 아닙니다.

2.남편용돈이 너무 적은게 아닌가?
그렇죠 어떻게보면 10만원이 너무 적은 금액이 아니냐 생각하시겠지만 저희남편은 위에도 언급한것처럼 집 ㅡ 회사만 합니다. 본인 월급을 저에게 다 줄거라고 결혼전부터 자기가 이야기한거구요ㅡ 집 ㅡ회사만 하고 회사에서 식사가 나오기때문에 용돈을 10만원만 달라고했습니다. 이 10만원은 남편이 게임 현질하는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3. 로보트인거 알면서 연애는 어떻게 했느냐? 사귈때는 로보트같은 모습이지만 제가 거는 말에는 대답을 잘했고 모든걸 저에게 맞추었어요. 실제로 남편이 몇년이나 대시를 해서 사귀게 된거고 결혼을 결심한것이기 때문에 결혼전에는 로보트의 본모습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언급한 것처럼 술.담배를 안하고 친구도 안만나고 해바라기처럼 저만 바라보길래 저는 긍정적인 점이 더 많은 남자다라고 생각했죠.

4.달고나 공감이 안된다 다른 사건이 없느냐?
정말 많은데 지금 10년차 부부이구요 제가 그날 달고나만 적은 이유는 딱 그날 그 사건이 일어났기때문에 그 사건만 적은거구요. 달고나 커피 특성상 시간과 노동이 많이 드는 커피이기에 그만큼 애가 만들자해서 열심히 했더니 저런반응이더라하면서 솔직히 말하면 정내미 떨어지더군요.

다른 사건 엄청 많은데 너무 많으니 열가지만 예를 들겠습니다.
1. 집은 무조건 방3개가 있어야하고 그 방 한개는 무조건 나만(남편)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어야한다.

2.로보트같은 성격때문에 직장동료와 자주 싸운다. 특히 여자랑 자주 싸움. 자기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나와 시어머니뿐인거 알고 있음.

3.가족여행을 가면 아무말이 없다. 그래서 재미가없냐고 물어보면 그냥 가족끼리 같이 있는게 재밌다고함. 경치에대해 무감각하며 항상 휴대폰을 보며 걷는다. 피곤해하는거 같아서 집에서 쉬라고~ 애랑 둘이서 여행다녀온다하면 무조건 같이가야한다면서 막상가면 말이 하나도 없고.휴대폰만본다.

4.집에오면 나만의 시간 갖고 싶다고 방에 바로 들어가는데(신혼1일차때부터 그랬음)들어가서 뭐하는지 보면 티비를 켜놓으면서 휴대폰 게임을 함.그리고 게임이 질리면 소설책만 봄.

5.시댁에 물어보니 시댁남자들 다 그럼. 집 ㅡ 직장 + 유흥즐기지 않음 + 부인과 유대× 소통 × 나만의 시간을 가지길 원함. 자기가 말걸때만 부인이 대답해주길 원함.

6. 아이와도 유대가 없음 아이와 놀아줄지 모르고 아이가 노는거 지켜만 봄. 자기는 이게 놀아주는거라 함

7. 휴일날 아이와 남편 둘만 집에 두고 나혼자 외출한 적 없음 아이와 둘이 있는걸 불안해하며 부인이 혼자 나가는걸 이해 못함

8. 집은 쉬는곳이라함 밖에서 일하고 오면 쉬는곳이지 감정노동하는곳 아니라함. 부인하고 대화 계속 주고받는것을 힘들어하다가 대화가 길어지면 목소리가 커짐

9.부인이 현재 퇴사중인데 매우 좋아함 집에서 일안하고 아이를 잘 봐줄것을 원함

10. 싸우거나 다투게되면 말은 안하고 문걸고 이불 뒤집어 씀 . 이불뒤집어 쓴 상태에서 내가 말 시도하면 고함지르고 나가라함. 그래서 내일이 되어도 며칠이 지나도 내가 말을 안걸면 절대로 화해가 되지않음. 그리고 본인은 사과할때 미안하다는 말 절대하지않고 로보트같이 안굴고 상냥하게 내 말들어줄때 이게 본인이 사과한거라 생각하고있음


등등등 더 많은데.너무 많으니까 보는 분도 지겨우시죠? 그래서 열개만 적었구요~~ 그럼 좋은 밤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 술 담배도 안하고 뭐 세상돌아가는 물정도 모르고 게임 영화밖에 모르며 집 ㅡ 회사만 왔다갔다합니다. 한달용돈은 차비 + 10만원 정도구요.

여기만 보면 좋은 남편같지만 저는 진짜 남편하고 살면서 우울증 걸릴거같아요. 성격이 뭐라해야하지 너무 이해가 안된다해야하나?

달고나커피를 집안일하면서 만든다고 거의 두시간걸려 만들었습니다. 섞다가 집안일하고 섞다가 집안일하고. 구러다 애랑 같이 만들었어요. 사실 애가 뭔저 유튜브보고 만들자해서 만든거거든요.

근데 다 만들고 퇴근한 남편에게 한잔해보라고 주니 한입만 먹고 자기취향아니라며 안먹겠다네요 ㅋㅋㅋ달고나커피아냐하니까 첨들어본 얼굴이고요.
사람니 주고받거니하는 재미가없고 로보트랑 사는 느낌입니다.

남들이 보면 술.담배.바람안피고.용돈 별로안쓰고해서 좋은남편으로 보이겠죠? 전혀 아닙니다. 진짜 이혼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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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4.09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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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불쌍하다 집에서 편하게 지내니 별게 다 트집꺼리지 그깟 달고나커피 모르는게, 관심없는게 어떻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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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4.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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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에 신랑이 게임아이템 선물 줘놓고선 감동안한다고 이혼하고싶다고하면 어떨거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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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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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놀며 심심하니 별걸로 다 트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하세요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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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 2020.04.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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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벌어주는 돈 쓰면서 고작 하는 생각이 저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80년대생이죠? 마인드가 딱 그나이대 한녀 마인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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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2020.04.18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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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남편은 아스퍼거”라는 책 보세요 너무비슷해서 놀라실거에요 남편분의 질병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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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2020.04.18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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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남편분이 아스퍼거같아요 검색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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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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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ㅋㅋㅋ 비추 천개 맥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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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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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도 공감능력 부족하고 그냥 남한테 피해안주고 혼자살아야하는 사람이고 여자도 뭔가 완전체같다 자기글에 공감해주여야하고 본인글에 공감못하주면 틀리다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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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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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정말 저렇게 소통자체가 없으면 답답하고 속터지기 마련임 스트레스 많이 받음,,,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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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4.1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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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싸우고 이불뒤집어쓰고 이불안에서 폰게임한다에 내손모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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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04.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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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시고 더 좋은 남편감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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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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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친년이랑 사은 남자사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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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4.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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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른거 다 거르고 용돈 10만원에서 경악하고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 요즘 중고딩들도 10만원 더 받아요 용돈;; 아주 남편이 돈벌어오는 기계인줄 아네 와 저러고 왜살지??? 남편도 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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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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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갠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남편상이네요 바람도 안피지 아내밖에 모르지 얼마나 좋습니까? 제 남자친구는 말이 너무많고 재밌는 사람인데 서로 좀 바꿨으면 좋갰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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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두기 2020.04.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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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직 정신과 의사입니다. 평소에 판 안보는데 아내가 보여줘서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일단 전문가 입장에서는 아내분이 충분히 감정적으로 힘드셨을거라 추측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댓글도 몇개 읽어보았는데 글 쓴 아내분이 피곤한 성격이니 하시는분들도 전문가가 아니니까 저런반응이 나온거 같습니다. 일단 이 글만 놓고 보았을 때 여기 아내분이 정신적으로 피해자인데 이런 피해자에게 피곤하니 성격이 이상하니 등 하는 것은 가스라이팅적 댓글입니다. 이런분들도 사실 정신과 입장에서는 상담이 필요한 분들이고요 여기 글쓰신분도 우울감이 있으신거 같고 글에서도 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상담이 잘되어있으니 글쓴 사람과 악플다시는 분들 모두 정신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한번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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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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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밑에 아까 정신망상하는 애 ㅋㅋㅋㅋ왜이렇게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아닌데 쓰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이제 끝물이라서 쓰니도 글보러 안올거같고 신규댓글유입도 없을거같은데 망상녀 또 여기다가 댓글달러옴 정신이상자들은 이상하게 나사빠진줄 모르고 자꾸 들어와가지고 인격바꾸어서 또 다른 내용댓달고 그르드랑 아 찔리는 누구 있지?.ㅋㅋㅋㅋㅋ망상녀야 인생 그르케 살지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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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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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글쓴이는 다른 의견은 받아들이지 않고 무조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건가봐요? 그러니까 반대의견이라고 생각 안하고 조작러가 활동하는거라고 생각하는거겠지;; 생각할수록 웃기네요. 이글에서 조작러가 활동해서 얻는게 대체 뭐가 있다고ㅋㅋㅋ 그리고 대화를 할 때 님이 원하는 답과 시뮬레이션을 미리 정하지 마세요. 글이랑 댓글만 봐도 어떤 스타일인지 알 것 같아서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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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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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댓글 달고 심심해서 앞쪽 댓글도 거의다 봤는데요... 초반에 본인 마음에 안드는 댓글마다 가서 쏘아붙이시는거나 댓글 조작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나 내가 전업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전업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거나 남편이 내가 원하는 반응을 해주지 않는다고 화가나신 부분이나 이런게 전부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답정너이신 것 같아요 남편에게도 댓글다는 사람들에게두요 물론 남편분도 답답한 부분이 있는 사람 같아요 쓰니님이랑 안맞는 부분도 많구요 근데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아내랑 애기랑 외출하는데 꼭 같이 가고 싶어하고 그래서 아내가 남편이랑 애 둘만 두고 나가는걸 이해 못하고 그런거 같거든요 원하는 반응이 안나오는게 서운할 수도 있어요 서운한건 감정적 문제니까요 쓰니님도 상당히 일반적이지 않고 감정적 자기중심적이라는 걸 인정하고 남편분이랑 개선 방향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두분다 많이 지치신건지 대화방법이나 사고 방식이 건강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우려스럽네요 부부상담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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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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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대로 반응하길 어느정도는 다들 바라지만 다르다고 이런 감정 느끼는거 정상 아니에요. 사람마다 다 다른데..원하는대로 반응하길 바라는거 그것도 감정 학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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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4.1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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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육아휴직 오래 썼지만 육휴 기간에는 어디 가도 전업주부라 했는데 잠정주부는 뭐야? ㅋㅋㅋ 현 상태 전업인건 맞잖아요 뭘 그런 식으로 포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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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020.04.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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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가까운 것만 보면 시력이 더 안좋아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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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020.04.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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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관심사가 게임 영화면 혼자놀기 딱 좋은것들이네요 혹시 남편이 안경끼셨나요? 안경낀 사람들 중에 내성적인 성격들이 많이보여서요 ㅠ 신랑직업도 활동적인 것 같지는 않고 그냥 그게 습관이 된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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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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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밑에 토닥토닥인데요 ㅎㅎㅎ글 삭제하시는게 좋을듯 여기 정신이상자들이 많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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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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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고생 심하셨을듯 그래도 장점많으니 이혼보다는 다른방안을 찾아보세요 쓰니님은 사회성이 많고 다정다감인 반면 남편분은 사회성부족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혹시 회피형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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