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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만 백화점 갈 때 눈치보이냐

ㅇㅇ (판) 2020.04.10 12:08 조회58,80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뭔가 백화점 가서 화장품 사려고 할 때 묘하게 눈치보여ㅜㅜ 입생이나 맥, 로라 이런데 가서 립스틱 손등 발색해보거나 이럴 때 점원의 시선이 너무 부담스러움;; 립틴트, 립스틱도 진짜 눈치보이는데 섀도우나 블러셔 살때는 더해.. 로드샵에서는 안그러는데 백화점만 가면 이런다 혹시 너희도 그래?
기 죽을 필요 없는데 괜히 백화점만 가면 그랴

미방은 내가 빠진 용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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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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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뭐 고르는데 옆에서 참견하는거 진쯔 싫어ㅠㅠ솔직히 사람들 대부문 싫어하지 않음???근데 왜 해주는거야 그러실 필요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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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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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읽으면서 백화점이 뭐가 눈치가 보이는거지? 했는데 10대판이었네. 애기들이면 당연히 눈치보일만도 하고 워낙 가격대가 있는 브랜드들만 모여있느니 학생이 사갈 거라고 생각을 잘 안하니까 안좋게 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긴하네. 근데 애기들아 위축들어있는게 보이면 좀 싸가지없는 직원들은 더 만만하게 보거든. 소수의 직원들은 그냥 10대애들오면 귀엽게 보는 경우도 있긴한데. 암튼 백화점에서 눈치보이면 교복 단정하게 잘차려입고 말투 은어 욕 같은거 사용하지말고 집안교육 잘 받은 애들처럼 고급스럽고 좋은 자세로 당당하게 구경하면돼. 솔직히 학생들중에 옷 다 줄여입고 셔츠 풀어헤치거나 삐죽 나오거나 단정하지 못한 차림에 시끄럽고 욕 달고 말하는 어투 학생들 보면 좀 질이 안좋아보여서 나도 백화점 쇼핑할 때 인상쓰게 되는데 직원들 입장에서는 어떻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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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4.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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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조카 째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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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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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뜨내기들 한테 팔고 컴플걸려서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VIP 고객에게 카톡이라도 더보내서 사게하는게 훨 도움되겠다 빡머가리 한년들아 ㅋㅋㅋㅋㅋ지들이 능력안되는걸 왜 직원한테 화풀이하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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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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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다 ___들 손버릇 나빠서 도둑질 막으려고 참견하는거 아녀 ㅋㅋㅋ한년들 빡머가리라 이해를 못하고 ㅂㄷㅂㄷ 하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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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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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로드샵에서 블러셔 3개 두고 뭐 살지 결정 못 해서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옆에 직원이 계속 보고 있어서 뻘쭘했음... 너무 불편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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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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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로드샵도 그래... 특히 파데 써보려고 하는데 매장에 가서 테스트하면 직원 눈치보일 것 같고 다크닝도 보고 싶은데 테스트 하고 잠깐 둘러보다 올게요~ 이 말도 진짜 쉽게 안 나올 것 같고 인터넷에서 더 싸게 팔아서 매장에서 테스트만 하고 오기엔 너무 ㅠㅠㅠㅜ진짜 눈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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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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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쳐다봐서 서로 조카 째려봄 걍 그러다 빡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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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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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직원들은 눈치 주는 사람,참견쟁이가 아니고 백화점일수록 매출을 올려야 직원들이 살아남아..직원들도 편히 둘러보게 하고싶지만 고용주나 매니저 점장 입장에서 직원이 가만히 병풍처럼 서있고 계산만 해주길 바라지않아요 .. 백화점 화장품 판매직원들은 립스틱하나 살사람을 기초부터 베이스까지 살수 있도록 교육받고 그렇게해야 본인도 살아남아요 생업인거죠..저 립스틱하나사러왔어요 제가 본게있어서 도움 요청하면 알려주실수있나요 천천히 볼게요 얘기한번 해주면 그 직원도 다른 손님 같이 보거나 본인 주시하면서 다른 일들도 할수있어요 판매자 입장은 참 다르니 무턱대고 오해는 안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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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 2020.04.1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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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아니라 회사 매뉴얼이 반드시 따라붙어야 하는 경우 있음. 고객이 괜찮습니다 혼자 볼게요. 해야지 간섭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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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4.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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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에에에이 이건 진짜 자격지심이다 ㅋㅋㅋㅋ 지금 그 나이대야 다들 나 쳐다보는거 같겠지만 ㅋㅋㅋㅋ 세상 사람들은 너님들에게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사람이 매장에 들어왔는데 안쳐다보면 그게 직원임???? 그럼 매장 관리를 안한다는 건데 그게 문제 있는거지 그리고 그 고객이 언제 나를 부를지 모르니 계속 주시해야 하는거고. 그리고 발색 테스트는 직접 하지 말고 직원 불러서 해 백화점까지 가서 왜 내 손등에 발색 테스트를 하고 있음;; 이거 색상 보여주세요, 라고 정확하게 말하라고. 너님이 거기서 로드샵마냥 이거저거 꺼내면 당연히 나라도 쳐다보겠네 테스트용이어도 다 몇만원 이상 제품들인디??? 니 씻지도 않은 손으로 뭉개보면 어떻게 관리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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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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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회점에서 백화점 전용 카드 써야되는건 아니지? 나 한번도 쇼핑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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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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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회점에서 옷 살 때 상의 입어봐더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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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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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직원으로 믿고거거르는 고객이라고 적은사람 나도 백화점 일했었지만 매장들어와서 거울보고 사진만 찍고 떠드는 10대 꼴보기싫은건 사실 10대들도 언젠간 20대가될테니 ㅋㅋ 느끼겠지본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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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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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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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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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화점 직원으로서 믿고거르는 고객 1.코치 가방 들고 다니는 늙은이들 2.돈없는데 있는척하는 3040대 그외에 1020 대는 솔직히 착함. 귀엽달까. 특히 금수저 20대들이 제일 재밌음 자기가 아는 지식 엄청 TMI 하면서 물건 사가는데 덕분에 배우는것도 많고. 나는 1020대는 엄청 잘해주는 직원이여서. 딱딱 필요한거만 물어보고 그러면 싸가지 없는 직원들도 은근 잘해줄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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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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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 명품관 직원입니다... 백화점 코스매틱 코너는 씨코르 세포라 올리브영같은 편집샵이나 에뛰드같은 로드샵이랑은 달라요... 애초에 서비스 직원이기 때문에 고객이 구매할수 있게 세일즈를 하는게 직업입니다.. 그리고 구매력 있는 고객에게는 정말 추천하는 세일즈가 매출에 큰 도움이 되요. 짬좀 되는 사람은 진짜 이것저것 붙여서 잘팔정도... 구경만 원하시면 세포라 이런델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올리브영같은데도 은근 참견 많이하죠? 지금은 모르겠는데 올리브영이 도난율 하루에 1건이상 매일있을정도로 범죄자들 맛집이였습니다. 참견하는거? 그거 감시하는거에요. 명품관은 금액대가 커서 잡히기라도 하지 코스매틱은 진짜 매일 잡기도 힘들어요; 판매자 입장도 이해해 줫으면 좋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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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4.1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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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갔는데 너무 째려봐서 사기도 싫은거만 빨리 집고 나와버림.. 그리고 웜톤 얼굴인데 자꾸 쿨톤 색깔만 들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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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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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그런줄... 뭔가 꾸미고 가야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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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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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견한다는 댓글 몇개 보여서 그런데 그게 불편하면 혼자 볼게요 아니면 구경 좀 하려고요 이러면 돼! 그럼 직원은 천천히 보세요 필요한 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라고 응대하라고 교육을 그렇게 받아서 일단 우리도 다가가는거야 적극적으로 하라는 매니저 눈치 보이는 것도 있고.. 나도 직원이지만 쇼핑할 때 직원이 막 이건 어떻고 저건~ 이러면 불편하거든 그래서 무슨 마음인지는 잘 알아 근데 사람마다 다 틀려 물론 그런게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아니 저 직원은 내가 구경하는데 왜 상대도 안해? 이러면서 기분나빠서 컴플거는 사람도 있어 이런 글 자주 올라와서 알려주고 싶었어 그럴 땐 혼자 볼게요! 라고 꼭 이야기해줘 아무 말 안하면 뭐지.. 필요하신 걸 못 찾으셔서 그러나? 내가 도와드려야하나? 싶어서 계속 말 걸거야 고객이 원하는 걸 파악해서 도와드리는 게 직원들이 해야할 일이니까 그리고 위축될 필요 전혀없어 댓글보니까 어떤 지점의 무슨 매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째려본다 지들이 명품인 줄 알고 깔본다 이런 글 있어서 조금 속상하다ㅜ 필요한 게 있으면 당당하게 요구하고 기죽지 마. 나 뿐만이 아니라 실제로도 다른 직원들도 고객을 무시하거나 평가하고 그러진 않아 너무 편견을 갖고 바라보진 않았으면 좋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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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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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ㅋㅋ 그래서 항상 엄마랑 같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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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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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그래서 시코르나 세포라 같은 곳 감. 백화점 가면 부답스럽고 사려고 마음 먹고가도 괜히 뭔가 눈치보임;; 올리브영처럼 혼자 테스트하고 고르고 싶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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