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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할머니가 생리대 소리내지 말고 갈래

ㅇㅇ (판) 2020.05.07 19:53 조회40,600
톡톡 10대 이야기 19

이게 말이 돼???
아니 내가 외국 사는데 몇달 전부터 한국에 할머니 집 와서 사는데

생리해서 생리대 가는데 내가 뭐 ㅈㄴ 쫙쫙 찢어지게 생리대 뜯는것도 아니고 토토톡? 소리나게 적당하게 뜯음

근데 볼일 보고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나 ㅈㄴ 빤히 쳐다보시더니 내가 생리대 버리는거 보시고 하시는말이

니 오빠도 집에 있는데 생리대 소리좀 안나게 갈아라 이러시는거야ㅋㅋ 아니 ㅆㅂ 어떻게 소리가 안나게 갈아 뒤에 끈적한거랑 생리대 비닐때문에 소리가 당연히 나는게 정상인데;;

그래서 개빡쳐서 그럼 지구상 여자들 몇십만명이 다 주위에 남자 있으니까 생리대 소리 안나게 눈치보면서 갈아야겠네요? 이러니까 말대꾸한다고 ㅈㄴ 혼남; 그러고 반박 못하시겠는지 생리대 처리좀 잘하라고 함ㅋㅋ 아니 ㅈㄴ 철저하게 혹시라도 생리대 말린거 옆쪽으로 내 피 보일까봐 옆쪽도 안보이게 잘 처리하거든 근데 이런거로 ㅈㄴ 뭐라하심;;

전엔 생리대 자주 간다고 뭐라 하시고;; 자기때는 하루에 한개쓰셨대; 하 진짜 집에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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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0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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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작 남자들은 생리대 가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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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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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뜯어 난 토독토독도 아니고 쫙쫙 찢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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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두두 2020.05.08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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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나도 할머니랑 4년 살았는데 할아버지 있어도 나 생리통있으면 엄청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심 할머니라서 다 그런 건 아님 쓴이 짜증났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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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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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지 할머니네세대는 여혐당하던세대라서 ...
그런거에 대해 창피해하고 과하게 신경쓰도록 교육받았자나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려
솔직히 남자들은 모름 절대로 ㅇㅇ 관심도 없고...
관심있는놈은 변태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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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20.05.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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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똥오줌도 소리나게 싸지말라하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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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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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왜숨겨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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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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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간 우리할머니는 비록 많이배우고 똑똑하진 못하셨지만 꼰대는 아니셨는데..
우리 할머니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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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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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생리대랑 생리 자체를 왜 창피해해야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됨 광고에서도 맨날 그날 그날 마법의 날ㅇㅈㄹ 하고 피는 왜 파란색이며ㅅㅂ 걍 좀 말 하면 안됨? 조카 당연한 거잖아 '생리' 두 글자가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더듬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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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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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할머니들 시대에서 생리는 어쩔 수가 없음 꼰대가 아니라 이미 다른 생각이 들어갈 자리가 없는거야 그냥 할머니가 그러시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생리대 쫙쫙 찢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할머니한테는 그러겠다고 말해 그치만 꼭 그대로 할 필욘 없어 어차피 할머니도 귀 어두우셔서 일부러 듣지 않는 이상 안들려 계속 반박하면 할머니들 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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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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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네~ 하고 생리대 쫙쫙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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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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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댓글 몇개 ㄹㅇ 왜 저러냐 당연히 지금까지 살아온 시대 자체가 다른데 막말오지네 그냥 네네 하고 대충 넘어가버려 어차피 무슨 말 더 해봤자 더 뭐라하기만 하실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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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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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너가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드려 세대차이 나는게 당연함 너희 할머님 어릴때 사회분위기가 어떠셨을지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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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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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ㄱㅊ곧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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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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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무식한게 죄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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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5.0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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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귀에 에어팟 꼽아드려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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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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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들 귀 안좋으시지 않아? 귀 엄청 밝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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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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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리라는걸 숨겨야하는 창피한 것으로 여겨서 그럼 다음부턴 왜 그래야하냐고 전혀 창피하지 않은거라고 얘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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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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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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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는 그럼 목소리 좀 아예 내지 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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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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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노래틀어놓고 갈면 될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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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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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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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힝 반대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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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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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상 토독토독 하는거 보다 한번에 쫙 뜯는게 더 굵고 짧게 끝나서 티 안남ㅋㅋ 딱히 티 안낼 필요도 없지만~ 걍 촥촥 뜯어버렷~ 담에 할매가 또 모라하면 생리대요? 저 코 풀엇는데요? 이래버려ㅋㅋㅋ 원래 틀딱은 상대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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