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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경비 아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습니다.

ooo (판) 2020.05.10 09:09 조회178,889
톡톡 사는 얘기 꼭봐주세요

강북구의 한 아파트 주민입니다.

억울한 사연을 어디에 올려야 할 지 망설이다가 많은 분들이 보시는 이곳에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앞으로 언론 인터뷰 등도 협조할 생각입니다.

 

제목 처럼 오늘 자정 경에 저희 아파트 경비아저씨가 생전 본인이 사시던 한 아파트 13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습니다.

 

지난 4월 말부터 최근까지 한 입주민으로부터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을 당하신 이후 억울함을 풀 길이 없어 자살을 택하신 것이 그 이유입니다.

 

아저씨가 폭행 당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1주일 전인 지난 5월 3일(일) 오전 11시 경이었습니다.

 

휴일 오전에 주차장에서 고함 소리가 들리길래 가보니 해당 입주민이 경비아저씨에게 맞아서 넘어졌다며 어깨를 감싸쥐고 있었고 아저씨는 본인이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해왔다며 다친 코를 쥐고 계셨습니다. 경비아저씨께서는 "저 입주민이 평행주차된 자기 차를 밀지 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안 밀 수가 있느냐. 내 일을 했을 뿐인데 그때부터 계속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때렸다"고 하소연 하셨습니다. 이때 소란을 목격한 주민들이 창밖을 내다보면서 하시는 말씀은 한 가지였습니다.

 

"일 잘하고 성실한 경비 아저씨를 왜 때리느냐. 평행주차된 차를 밀리기 싫으면 자기 집 안방에 대 놓든지, 어디서 나이 든 사람에게 손찌검하느냐. 세상에 저렇게 일 잘하고 착한 사람이 어디 있다고 때리느냐"

 

네. 제가 밥 먹다가 뛰어내려간 것도, 입주민이 아저씨 편에 선 것도, 그간 아저씨가 입주민들에게 얼마나 성실하고 진실된 사람으로 비춰졌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아저씨가 분리수거를 하고 계실 때 제가 함께 있었는데 한 입주민이 말도 안되는 시비를 걸어와도  아저씨는 "네, 알겠습니다"하고 굽신거리셔서 제가 대신 그 분께 항의한 적도 있을 정도로 본인이 공격당할 지언정 남에게는 싫은 소리 한 마디 못하는 분인 것을 입주민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아저씨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오기가 무섭게 멀리서도 모자를 벗으며 꾸벅꾸벅 인사하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도 하나 하나 손주 같다고 안아주시고, 평행주차된 차에 손 대기가 무섭게 달려와서 도와주시고, 경비아저씨를 한번이라도 마주본 적 있던 사람이라면, 어쩌면 저렇게 착한 분일까 생각될 정도로, 어쩌면 제 40평생 한번도 만나본 적 없을 만큼 순수한 분이였습니다.

 

그랬기에, 아저씨는 해당 입주민에게 "그만 두지 않으면 파묻어버리겠다"는 폭언과 "상처 안 나게 때리겠다"며 모욕적으로 일삼은 폭행 앞에서도 "죄송합니다. 제 새끼들과 먹고 살아야 하니 못 그만둡니다" 하고 참고 또 참으셨다 하는 말씀을 전해듣고 가족이 아닌 제 속도 분노가 차올라 못 견딜 심정이었습니다.  

 

아저씨께 들은 바로는 집중적으로 폭행을 당한 것이 4월 27일 일입니다.

해당 입주민이 경비실 안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는 아저씨를 따라들어와 아저씨가 나가지 못하게 몸으로 문을 막고 머리채를 잡고 때리는 등 폭력을 가했으며 이 때의 충격으로 코 뼈가 부러져 주저앉고, 구둣발에 밟힌 발가락 뼈가 부서지고, 뇌진탕 증상을 보이셨습니다.

 

아저씨의 억울함을 알게된 그날로부터 여러 입주민들이 분노하고 아저씨 편에 서서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대책 협의체가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아파트 동대표, 관리사무소장님 등이 아파트 차원에서 함께 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전에도 경비아저씨가 폭행 당하셔서 그만 두신 일은 있었지만 이렇게 입주민들이 아저씨의 산재 처리부터 아저씨 편에서 함께 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아저씨를 약자라고 생각했고, 아저씨의 편에 서는 것이 정의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용기를 낸 아저씨가 본인 근무일이 아닌 5월 4일 CCTV 채집을 위해 관리소로 오셨고, 제가 사건 경과를 명확히 하기 위해 4월 21일부터 사건 일지를 기록해드렸습니다. 그러나 그날 또다시 해당 입주민으로부터 협박에 가까운 문자를 받으시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으셨는지 자정이 넘은 시간 우리 아파트에서 뛰어내리시겠다고 찾아온 것을 입주민 몇명이 말려 급히 병원으로 입원시켜 드리기도 했습니다. 술을 드시지도 못하는 분이 술을 드시고 캄캄한 밤에 아파트 옥상으로 향했을 그 심정을 생각할수록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다음날인 5월 5일에는  긴급 입주민 회의까지 소집해 상황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아저씨는 병원에서 여러 군데 치료를 받으시면서 해당 입주민이 처벌받고 다시 우리 아파트로 돌아오기를 바라셨습니다. 매일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입주민들에게 전화를 걸고 용기를 붙드신 줄로만 알았는데, 병원에서 혼자 계신 밤에 마음이 약해지셨는지 결국 지난 자정에 본인이 살고 계신 아파트 13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다고 합니다.

 

아침 6시에 인터폰이 울려서 받으니 먼저 연락 받으신 입주민이 말씀해주시네요. 지금껏 입주민 여럿이 모여 어떻게든 이 억울함을 끝까지 밝히자는 얘기를 나눴습니다.

 

앞으로 있을 언론 취재에 상황을 아는 모든 입주민이 함께 하기로 했으니 아마 언론에도 상당히 나갈 것 같습니다. 끝까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서 그런 분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착한 사람만이 억울하게 세상을 뜨는 이 비참한 현실에, 그럼에도 그분의 진심을 알아주고 함께 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뒤척이는 날입니다.

 

혹시나, 폭행 가해자가 이 글을 보게된다면...

"000호 씨. 때리기 전에 CCTV 사각지대를 확인했다죠? 당신의 치밀함을 듣고 입주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당신이 지금껏 한 일은 모두 가중처벌 대상인 것도 알고는 있을 텐데 참 어리석군요. 당신이 보낸 그 같잖은 문자메시지 캡쳐본까지 올리면 언론은 더 좋아하겠지요? 당신이 연예계 종사자라는 것을 처음 듣고 그것을 이용해 반격할까 생각도 했지만 최소한의 당신 양심에 맡겨보기로 했던 게 실수인 것 같군요. 더이상 무참한 꼴 보이고 싶지 않으면 자수와 고인에 대한 사죄만이 당신이 살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하십시오"  

 

아저씨, 마지막으로 불러봅니다. 다음 생에는 착한 사람이 존중받는 갑질없는 세상에서 생전의 고운 모습 그대로 다시 태어나시기를 빌게요.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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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342020.05.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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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안타깝습니다. 폭행범 아니 살인자는 꼭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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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0.05.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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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비아저씨가 남기신 마지막 글이네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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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02020.05.1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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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아파트 입주민입니다. 가해자 14층 삽니다. 연예인 종사자? 잘 모르겠네요. 정말 좋으셨던 아저씨였는데 맘이 많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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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쓰니2020.05.1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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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선일보 사화부 장근욱이라고 합니다. 말씀해주시는 사연 자세히 듣겠습니다. 연락처는 010-8707-5722이고 이메일은 muscle@chosun.com입니다.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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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우2021.03.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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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젼 양아치 처럼생겼네..생긴대로논다 진짜 니 부모가 니같은 버러지한데 그렇게 당하길 빈다 어디서 쥐도새도 모르게 응?? 심'''성''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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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는게그래2020.07.0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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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글에 심성우라고 작곡가 신상 떴어요 모두 얼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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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는게그래2020.07.06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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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이 아파서 댓글하나 추천하나 누르고 가요. 국민이 지켜본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청원올라오면 지지하겠습니다. 선의 세상에서 살수있기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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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다해장2020.06.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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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살인죄로 다스려서 평생 감옥에서 못 나오게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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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072020.05.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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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기사 볼때 마다 정말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ㅜ ㅜ 얼마다 힘들고 억울 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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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2020.05.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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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인자네 경비폭행뉴스 보면 가슴아플거같아서 안봤는데 이런일이 있었다니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갑질을 하나?뭘믿고? 살인자 악마새끼.무기징역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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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기2020.05.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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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우 아저씨~ 아저씨 죽여버려도 나는 초등학생이라 처벌 안받을 것 같은데 밤길 조심해라~ 그리고 음악한다고 깝치지마, 어디서 건방지게 음악이야 음악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머리스타일이나 제대로해 뭐니 그게 돼지 잡털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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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만맞자2020.05.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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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우 아직도 자살 안했냐? 산에가서 백대만 맞자, 이새끼 돈 많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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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2020.05.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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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빈씨랑 나눈 카톡대화랍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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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우에게2020.05.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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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한테 쌍방이라고 전화해서 죤내 지랄을 해봐야 겉으로는 들어주는 척 할지 몰라도 이미 세상이 당신한테 등돌렸어. 이제 오십이라며. 그래 당신생각대로 몇개월 뒤면 사람들이 이런 일은 다 잊을지도 모르지, 근데 적어도 그바닥에서 대형기획사 귀에 다 들어가고, 사람들 알만한 작곡가, 연예계 종사자들한테 당신은 이제 블랙리스트 넘버원이고 상종 하면 안될 인간으로 찍혔어. 그 누구도 당신같은 쓰레기랑 아무 일도, 아무 작업도 하지 않으려고 들거야. 겉으로는 "아 심성우씨" 할지 몰라도, 전화 뒤에선 "이새끼 일이 없긴 없나보네" 할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오십줄 넘긴 당신 곁에는 아무도 없을거야. 이제 아프고, 늙고, 병들 일만 남았지. 세상 누구도 당신을 가까이 하지 않을거야. 그러니 아구창 닥치고 땅파고 들어가서 죽은듯이, 죽지도 살지도 않은것처럼 시체처럼 살아. 그렇게 평생 가난하고, 먹을 것 없고, 제대로 잠 못자면서. 당신 말년은 비참하기 짝이 없을거야. 그때가 기대되네. 그땐 부디 젊고 힘좋고, 당신같은 쓰레기 갑질에 참아주지 않는 사람한테 제대로 갑질했다가 개털리길 바랄게.

심성우씨 부디 자살하지 말기를.

당신은 죽을때까지, 죽기 직전까지,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것처럼 비참하게 숨만 쉬면서 살아남아야해.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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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2020.05.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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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wdhealing/221959466450 백다빈씨랑 나눈 카톡 대화 여깄음. 심성우 명예'회손' ??? ㅋㅋㅋㅋㅋ 초딩도 '회손' 이런건 안틀려 쓰레기야ㅋㅋㅋ 개.양.아치 고자처럼 생긴게 어디서 건방지게 사십년 음악인생을 접어, 음악같은 소리하네 음표도 모르는게ㅋㅋㅋㅋㅋ 너한텐 딴따라라는 말도 사치야 초딩한테 아구창 털리고 두개골 다 깨져도 당신은 줏어줄 사람도 없어ㅋ

▶◀ 선하게만 사셨던 고 최희석님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생전 고운 모습으로 갑질없는 세상에서는 부디 꽃길만 걸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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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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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파요. 전형적인 강약약강 싸이코색히 분명 n번방에 가입 되어있을 겁니다. 꼭 처벌 받았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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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5.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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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어쩜 사람이 저렇게 못됐지 진짜 맘아프다,, 제발 경비원아저씨들을 조선시대 노비부리듯이 생각하지말라구요 아직도 그렇게 무식한 짐승놈들이 많은건지 꼭 처벌 받길... 연예계종사자라는데 궁금한데 꼭 터지길 바래요 얼마나 힘들고 힘든 내색하기 싫으셨으면 저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을까 저 선택을 하기 직전까지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가늠도 안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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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020.05.1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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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나님 다 보고 계시죠? 저런 짐승ㅅㄲ는 인간의 법으로만 처벌되지 않을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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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5.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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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과응보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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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특공대2020.05.1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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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튜브랑 루리웹, 디시인사이드에 심성우 얼굴 공개됐네요,,,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그렇게 선하고 순했던 사람을 상대로 그게 그런 행동이 나올까 참... 최희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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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2020.05.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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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고 며칠째 마음 아프기도 쉽지 않은 것 같다.... 정말 너무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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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우2020.05.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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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우 당신은 정말 태어나지도 말았어야 할 인간오물이다. 장대호같은 인간 만나서 제대로 당했어야 했는데. 눈앞에서 고유정한테 3cm 간격으로 난도질 당해도 당신한테는 일말의 동정조차 안갈거야. 당신이 죽은 자리에는 풀한포기 나지 않을 것이다. 평생 죽지도 살지도 못한 상태로, 지금보다 더 늙어서는 추하고 가난하게 고통받기를.

악마도 당신같은 쓰레기한테는 더러워서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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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20.05.1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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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읽다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났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일텐데 어떻게 저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걸까요. 제가 볼 때 가해자는 전혀 반성을 하지 않아 보이네요. 글쓴이님 연예계 종사자라고 하니 봐주지 말고 그냥 모두 밝혀주세요. 그런 인간쓰레기의 신상은 모두가 다 알아야 합니다. 왜 착하고 힘없는 사람이 항상 피해를 봐야하는 건가요... 저렇게 사악한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걸까요...절대 봐주지 말고 부디 끝까지 잘 싸워주세요. 가해자가 꼭 엄중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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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2020.05.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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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너무 슬퍼서 눈물난다 제발 죽었으면 인생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평생 고통 받으면서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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