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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소름&무서운썰 풀자

ㅇㅇ (판) 2020.05.17 23:09 조회101,39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시작!



나부터 풀자면 내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 이야긴데 걔가 어느날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 친구를 부르셨나봐 그래서 친구가 가까이 가고있는데 뒤에서 같은학년 남자애가 내 친구 불러서 친구가 뒤 돌아봤다가 다시 앞에 봤는데 그 할아버지가 칼인가? 꺼내고있었다한거 듣고 진짜 소름이였어,, 이거 듣고 세상에 미친사람들 진짜 많다고 느꼈었어

이제 곧 새벽인데 너희도 소름&무서운썰 풀어주라!
내 썰같은거 말고 귀신 이런걸로 풀어도됑
많이많이 풀어주면 고마울거같아ㅠㅠ 나중에 보러올 애들은 댓글에 ㅇㄷ 적어나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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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댓쓴이 2020.05.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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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vs귀신 뭐가 더 무섭냐 추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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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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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화난 엄마가 더무섭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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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1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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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칼 하니까 생각났는데 초등학생 때 애들도 유독 싫어하는 애가 있었거든 근데 걔가 갑자기 나한테 악수하자는 거야 뭔가 이상하잖아 ㅠㅠ 그래서 싫다고 싫다고 한 서너번 거절하니까 걔가 손가락 사이에 끼워둔 커터칼날 꺼내면서 아쉽다 ㅋㅋㅋ 하고 갔음 장난이었을지 몰라도 졸라 싸이코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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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5.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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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한국 돌아가는 꼴이 제일 소름임.. 언론통제, 개인정보감시, 켐트레일, GMO,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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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0.05.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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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꿈이야긴데 1년전인가 꿈을 꾸는데 할머니랑 나랑 둘이서 드라이브 가는 꿈이였어 그 길이 옆에는 낭떨어지고 반대쪽은 산? 같은곳이고 그 길을 멀쩡히 가다가 갑자기 낭떨어지쪽으로 떨어지는데 난 진짜 꿈이지만 겁나 당황해서 이제 죽는거야 ? 진짜 이러면서 조카 무서워 하고 있는데 그 짧은 순간에 할머니가 나 쳐다보면서 너 살고싶으면 안전벨트 매고 다녀 이러고 딱 깸 꿈에서도 현실에서도 나 안전벨트 답답해서 잘 안매고 다닌단 말야.. 그뒤로 한동안 겁나 잘매고 다님 ╋우리 할머니 아직 살아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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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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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외동이고 고딩 때 1층 비어있는 2층침대 썼었는데 가위눌린거.근데 가위 눌리자마자 엄마가 내 방 들어와서 내 발부터 종아리 부분?쓸면서 일어나~~일어나~~하다가 내 침대 올라오려 하는데 못 올라 오는거. 직감적으로 이거 엄마 아니다 생각하면서 눈 감고 기다리다가 가위 풀리자마자 안방으로 뛰어갔는데 엄마 자고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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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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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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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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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짤이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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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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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자발적으로 남아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외부강사님이랑 공부하는 시간이있었는데 그날 학교에서 배탈이 나서 선생님한테 가서 배탈나서 병원갔다 오겠다고 했거든 6시까지 오래서 알겠다하고 친구도 마침 병원가야한다해서 같이 병원을갔어 6시 까지오랬는데 좀 넘었었어 병원에 사람이 많더라구 우리 학교는 올라가는 길이 엄청 가파르고 높아 그림그려주고싶은데 ㅜㅜ PC라서 그리고 교문에 사람이 들어가는 대문하나 차가 들어가는 대문하나 이렇게 있는데 사람이 들어가는 대문앞에 친구들이 우리한테 손을 흔들고있는거야 그래서 친구랑 둘이 엥 쟤들 우리 기다렸나봐 이러면서 ㅈㄴ 크게 소리치면서 니들 뭐야 왜기다렸어!!!! 이러닌까 손만 흔들고 있길래 안들리나해서 친구랑 야 빨리 가자 막 웃으면 뛰어올라갔는데 아무도없었음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뛰어서 교문까지 5초도 안걸린거같은데 이거 적는데도 소름돋는다 나랑친구랑 거기서 5분동안 야 숨지마 빨리나와 이랬다 근데 둘다 이상한 생각들었는지 소리 꽥꽥 지르면서 교실까지 뛰어올라가서 그 친구들한테 야 니들 왜 먼저 올라가 이러닌까 무슨소리냐면서 자기들은 계속 앉아있었데 소름돋아서 선생님한테 가서 쟤들 나간적없냐닌까 나간적없데 그때 이후로 나 그거 그만두고 6시이후로 학교 근처도 안갔다 생각해보면 이상한게 뛰어서 5초밖에안걸렸는데 어디로 살아진건지도모르겠고 내친구들은 체육복입고있었는데 손흔든 애들은 교복이였다 내가겪은일중에 가장 무섭고 소름돋는다 나 이날 이후로 귀신믿고산다 6년전 일인데 아직도 생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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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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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나 혼자 있었는데 현관문 갑자기 스르륵 열린거... 개놀라서 나가보니까 밖에 아무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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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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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름에 집에 나 혼자있었는데 갑자기 비번 누르는 소리가 나서 읭 엄빠 올시간 안됐는데 누구지싶었음 근데 계속 틀리게 누르는거야 우리집에 개 키우는데 개는 계속 짖어대고 (밖까지 다 들림) 밖에선 개소리 나는데도 안가고 비번 계속 틀려서 삐삐소리나는데 문 안열리니까 막 발로 쾅쾅 차고ㅠㅠㅠ 조카 무서워서 개 데리고와서 조용히하라하몀서 쪼그리고앉아있는데 갑자기 아무소리 안나는거야 그래서 갔나?했는데 5분정도 지났나 다시 삐비빅하는겨 그래서 아 ㅅ발 안갔어ㅠㅠㅠㅠ 엄마ㅠㅠ 하면서 울면서 전화걸고.. 전화끊고나니 문 발로 한번 쾅 차고 가더라 우리집 4층인데 나도 옛날에 계단타고가다 3층 비번 잘못눌러서 사과했던적있단말야.. 근데 그 사람이 3,5층 산다기엔 그 집들 다 개 안키움 그리고 그 날 밤 12시에 초인종 울려서 보니까 아무도 없었음 제작년인데 절대 못잊어 개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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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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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 이런거 베플 맨날 다 추반댓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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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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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내년이면 20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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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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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집에 혼자있었는데 도어락 열린거 근데 우리집 이중잠금이라 안엔못들어옴 문열려고 안으로 손집어넣더라 딴딴한거들고 그ㅅㄲ팔조카때림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올때까지 주저앉아있었어 지금생각해도 소름돋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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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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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4살때 엄마 일하는거 때문에 할머니가 울집와서 나 돌봐주고 했는데 엄마 집 올 시간 맟춰서 할머니랑 나랑 집 앞 대로변으로 마중나감. 근데 한 할아버지가 갑자기 할머니한테 오더니만 '애기 나한테 줘요' ㅇㅈㄹ함,, 울할머니 엄청 당황해가지고 예??? 이러고 그 할아버지 계속 '아 애기 달라구요 내가 잘 키울게' 막 이러고 나 막 뺏으려 하고 막 분위기도 무섭고 나는 계속 울고 이러는데 시간 맞춰서 울엄마가 왔음. 엄마도 멀리서 봤는데도 상황이 안좋아보였는지 막 뛰어와서 나 얼른 안아서 집으로 뛰어가고... 그 와중에도 할아버지 계속 막 욕하고 존.나 ㅈㄹ했었음.... 나 지금 고딩인데 할머니가 가끔 이날 일 말꺼내심.. 할머니 아니었으면 그 할아버지가 나 빼았아갔으면 ㅅㅂ 나 지금 어케 됐을지 상상도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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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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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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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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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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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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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마음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을 거 같지 않나요? 각종 범죄 검거하는데 사용하면 범인 바로 잡을 수 있을 텐데... 하지만 그런 일에는 사용안하는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그 사람들 다 모른 척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 같죠?????그럼 나중에는 생길 거라는 생각 안드세요?????당연히 생깁니다 그러나 이미 있습니다 벌써 몇십년도 전부터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들이 더 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옆에 있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지 않나요????? 아무도 몰라야 하는 내 속마음을 누군가 알고 있다면 무섭지 않나요????? 여러분 주변에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상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범죄자 잡는 거 그냥 껌씹는 거랑 똑같아요 범죄 저지르는 순간 24시간 감시에 속마음 읽기까지 가능한데 범죄 저지르는 사람=바보 인증하는거죠 하지만 그런 범죄자들은 절대 잡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가 범죄자인지는 바로 알수 있습니다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돈만 주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다 알수 있다면 알고 싶은 사람 한두명은 있지 않나요? 아무도 몰라야 하는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 상상이상으로 많습니다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 여러분 주변에 있을 지도 몰라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짓말 하는 거 같죠? 전부 다 사실입니다 거짓말 탐지기 같은 건 원래 필요 없는 물건입니다 다 보여주기식이죠 더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속마음을 읽히는 것만큼 무서운 것은 없죠 다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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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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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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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계란밥 2020.05.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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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풀어도 되려나 나는 내 친구한테 짝남얘기 많이하고 정말 좋아한다 티 많이 냈는데 짝남이 내 친구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이미 둘이 사귀고 있었음 .. 소름돋고 무서어.. 웃으면서 들어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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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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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꿈 꿨는데 초등학교? 같은곳 인데 첨 보는 곳에 누군지 모르는 내 또래 친구들이 있는거야 걔네랑 그냥 놀았는데 좀 친해지니까 나한테 자기들은 조금 이따가 자살 할 거라고 하는거임 사람들 다 듣었는디 걍 다 모르는 척 함 난 장난치는 줄 알고 걍 무시하고 놈 ㅇㅇ 근데 애들이 진짜 이상한 공간? 들어가서 자기들 몸에 기름 두르고 동그랗게 서서 불 붙임 개무서웠음 불 확 퍼지고 쌤들이 신고를 했는데 너무 태연한거임 이런게 한 두번이 아니라는 듯이 난 충격먹어서 불 활활 타는거 보고있었음 근데 소방관 와서 불 끄고 애들을 꺼내오는데 애들 다 타고 몇몇 애들은 아예 해골이 약간 녹은 듯이 나옴 ㅠㅠ 꿈속에서 방금까지 놀던 애들이 이렇게 되니까 실감 안나서 계속 움 소름인건 거기서 단 한명도 소리 한 번 안 지르고 자기 하던일 계속 함 그리고 시체도 너무 리얼해서 개무서웟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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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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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꿈에서 친구랑 같이 사람 죽였는데 그 순간 꿈에서 사람을 죽인거에 대한 죄책감보다 잡히면 어떡하지 대학도 못가는건가 이 생각이 미친듯이 들어서 꿈에서 깬담에 숨이 잘 안쉬어졌음 내가 너무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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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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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썰 ㅇㄷ ) 얘더라와드박을때 내 답댓에 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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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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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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