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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소름&무서운썰 풀자

ㅇㅇ (판) 2020.05.17 23:09 조회109,22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시작!



나부터 풀자면 내 이야기는 아니고 친구 이야긴데 걔가 어느날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내 친구를 부르셨나봐 그래서 친구가 가까이 가고있는데 뒤에서 같은학년 남자애가 내 친구 불러서 친구가 뒤 돌아봤다가 다시 앞에 봤는데 그 할아버지가 칼인가? 꺼내고있었다한거 듣고 진짜 소름이였어,, 이거 듣고 세상에 미친사람들 진짜 많다고 느꼈었어

이제 곧 새벽인데 너희도 소름&무서운썰 풀어주라!
내 썰같은거 말고 귀신 이런걸로 풀어도됑
많이많이 풀어주면 고마울거같아ㅠㅠ 나중에 보러올 애들은 댓글에 ㅇㄷ 적어나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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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댓쓴이 2020.05.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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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vs귀신 뭐가 더 무섭냐 추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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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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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다 화난 엄마가 더무섭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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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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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한국 돌아가는 꼴이 제일 소름임.. 언론통제, 개인정보감시, 켐트레일, GMO,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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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5.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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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지금 이게 무서워... 참관인이 찍은 영상 올려져 있는데 저게 뭐야? 저래서 부정선거아니냐고 하는거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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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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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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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커터칼 얘기 나와서 생각 났는데 나 초등학교때 옆자리 남자애가 계속 나 괴롭히고 장난심하게 치는거임 거의 한달 동안. 정신이 좀 이상한 애 였는데 난 너무 짜증나서 그딴거는 내 알바가 아니었음. 이해심이 ㅈㄴ 부족했었나봐;; 위협할 생각으로 집에있던 커다란 식칼 가지고 학교갔었음.. 쌤한테 안들키려고 가방에 넣어놓았다가 수업시간에 걔가 나 또 건들길래 식칼 꺼내면서 썰어버린다고 했나? 그랬는데 그때의 그 무서워하던 표정 못잊음 .. 미안하다 준영아 .. 학교생활 잘 하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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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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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꿈에서 옛날 서양 사람이랑 사랑함... 진짜 사랑... 중세 사람 치고 ㅈㄴ 잘생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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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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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유치원때 이상한 애 있었음... 막 자기가 미래에서 왔다고 했었던가? 그랬는데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미래에 전염병이 돌고 고철이 칼을 든다고 했었나 그랬던 것 같음 그거 말고도 당장 내일 유치원 선생님이 입고 오는 옷이 무슨 색일지 장난으로 히히덕 거리면서 나한테 말해줬던 애였는데 진짜 걔가 말했던 색으로 정확히 맞아떨어지게 입고 오셔서 기억 속 신기한 애로 남아 있음 더 미스테리한건 걔 어느날 갑자기 증발하듯 사라짐 진짜 주위 사람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에이~ 꿈에서 놀았던 친구 아니야? 이럼 유치원에 있던 걔 물건, 신발, 신발장 이름표, 신발장 공간까지도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것마냥 없어짐 어린 마음에 어른들이 그러니까 엥? 하고 금방 잊어버린듯 난 아직도 그 애가 풍기던 신비로운 분위기가 잊혀지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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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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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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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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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등학교4학년때 비오는날에 학교끝나서 집으로가는길에 아파트두개가있고 두개가갈라지는 길목으로가고있었는데 왠지 불길한 감이 드는거야 근데 어떤 청바지입은 빡빡이 아저씨가 검은 우산쓰고 전방을 보고있다가 나랑 눈이 마주친겨 내가그때 한참 흉흉한 사건(나영이사건ㅠ)이 있던뒤라 의심병이 도져서 도저히 그 아저씨를 지나쳐서갈수가없어서 결국 다른 샛길? 지름길로빠져서 다른아파트를 통과해서 우리아파트쪽으로가는데 주위에 사람 한명도없었고( 내기억으로는) 그냥 그때부터 섬뜩해져서 빨리걷기시작했는데 아니나다를까 그사람이 나를 쫓아오는거야 와그때부터 너무무서워서 급한대로 그다른아파트 하나의라인안으로 들어갔는데 1층에 반사되는 거울로 심장뛰어서 죽을거같은데 밖을 지켜봤는데그사람이 우산도 안쓰고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뒷주머니에서 칼빼들어서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나찾고있던거;; 나그때 순간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기분이들고 숨죽여울면서 미친듯이 1층부터 문드드리면서 살려달라고하면서 뛰어올라갔어 위기탈출넘버원에서 그렇게 하라고한걸 봤거든 다행히 4층의 어떤 아기를 안고계시던 아주머니가 열어주셔서 나 진정하라고 사이다도주고 우리엄마 오빠가 데리러와서 같이 갔던거 기억나네..진짜 아직도 그때의 날씨 풍경 다 생각나 담날 학교가서 그대로 말해줬는데 어떤여자애가 그남자라고만 했는데 살짝 괴팍한인상에다가 덩치있고 빡빡이인거를 알고있길래 어떻게아냐고물어봤는데 성범죄자였다는거;; 옛날에 본적이있었는데 내가기억을 못했던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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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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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6때 체육쌤이 친구들이랑이랬나 암튼 어디 놀이공원 가셨는데 길에 검은 봉다리가 있었더래 걍 봉다리인갑다 하고 별로 신경안쓰고 넘어가셨는데 얼마 후에 그 놀이공원에서 검은 봉다리 안에 토막난 시체 들어있었다는 뉴스 뜸 그 봉다리가 그 봉다리였을진 몰라도 무섭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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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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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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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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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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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 안 된 일이라서 더 무섭다ㅠㅠ 우리 얼마 전에 모의고사 봤잖아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애들 하는 거 둘러보고 있었고 난 모의고사 문제에 집중하고 있었어 근데 우리 바닥이 나무가 아닌데 또각또각 또각또각 소리가 나는 거야 여기로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뭐지? 하고 문제보다가 살짝 고개를 들었는데 검정색 바지에검정색 구두? 남자구두를 입은 사람이 내 앞자리 옆쪽에 나를 향해 있는 거야 그래서 그냥 쌤인가보다 하고 문제에 다시 집중했는데 갑자기 쌤이 혼잣말 하더라 무슨 사람이름을 반복적으로 작게 계속 얘기하길래 고개 들어서 쌤 보니깐 의자에 앉아서 약간 졸고 있더라 그리고 감독 선생님들이랑 인상착의가 달라 한 분은 치마 입으셨었고 한 분은 펑퍼짐한 청록색 바지 입고 계셨어 아직까지 난 그래도 선생님이 한 혼잣말인 줄 알고 그 때 쌤은 맨앞자리고 난 맨뒷자리인데 애들도 다 들렸겠지 하면서 떠봤는데 아무도 못 들었나봐 검정바지에 검정구두 누굴까 나 아직도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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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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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잉ㄱ 2020.06.1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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