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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저 제조회사 여직원

55555 (판) 2020.05.20 08:55 조회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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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회사 6년차 여직원입니다

 

현장 실험실 다 남자분들이고 거의 다 결혼하셨고,여자는 3명 인데 각자

 

하는일 파트가 달라서 얘기하거나 하는시간은 따로 없습니다.

 

저는 예전 신입때 말을 그닥 안했는데도 무슨말이나 사적인얘기가 다 소문나고 그런것도 싫고 그래서 인사하고

 

일할때 회사어로 일얘기만하면서 제자리에서 일만하고 동료들과 그렇게 얘기를 나누진 않습니다

 

나이차이도 많이나구요 그냥 입닫고 일합니다

 

이게 이상하진않겠죠? 6년이되다보니까 회사에있는 시간이 긴데 얘기할수있는 동료가 있는게 부럽기도 하고,그냥 일터니까 이렇게 지내는것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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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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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제일깔끔하고 좋죠 회사에서 사적인걸로 터봤자 좋을거하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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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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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사적인 이야기 할필요 없어요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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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5.2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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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하기는 좋음 돈 버는 건 맞지만 인생에서 공백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아무 생각과 느낌, 다정함의 교류.. 무의미한 시간들 속에 있다고 생각되면 나올때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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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딱 2020.05.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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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업무 진행은 메일or카톡 (같은 사무실이어도) 남들은 우리 사무실 와서 절간 같다고 하지만, 난 너무좋음. 회식 1년에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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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5.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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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없는걸 갖고싶어하는 것뿐... ㅋㅋ적당히 공사구분하고 눈치있고 센스있는 쓰니랑 코드도 맞고 친구같은 직원이 세상에 몇이나 있을것같나요 ㅎㅎ 친구는 회사밖에서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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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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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에서 별 얘기는 안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선긋고 다니진 않습니다. 근데 저도 독고다이라 그닥 신경 안씁니다 ㅋㅋㅋㅋㅋㅋ 마지노선 지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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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5.2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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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싸들 시기질투 열등감으로 인싸를 푼수만들어버리네. 모두가 공감하고 관심있는 얘기로 교류하는게 대화고 선을 지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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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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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적인얘기안한다=회사에서 말 안하고 혼자논다. 다른 얘기죠. ㅎㅎㅎ 저는 그냥 요즘 뉴스얘기나 일얘기하면서 어울리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무례한 말들은 서로 조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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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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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는 진짜 친하게도 지내보고 직장동료끼리 으쌰으쌰 했는데 7년차 직장인이 된 지금은 오히려 덜 가깝고 선 있는 사이가 업무도 그렇고 쓰니 스트레스상 최선이예요. 남녀관계도 그렇잖아요. 남녀간에도 질리는데 육년동안 너무 가까웠으면 지금 그 회사 못다닐지도 몰라요~~~~ 그냥 회사에선 일하기위한 일만 하세요. 회사생활이 내 사생활에 속하는 순간 구설수, 업무에 지장생기고 스트레스 받을 일만 늘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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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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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만 잘하면 돼요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친하게 지내다 지들끼리 또 싸우고 뒷담하고 또 가식적으로 지내고 아주 피곤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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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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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거 싫은 게 일순위 이면 이대로 지내셔야 합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 기간도 같아서 제가 쓴 줄 알았네요.
전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회사 돌아가는 소식도 못 듣고 그런 면도 있지만
마음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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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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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회사 다니면 씹노잼 스트레스 많이 받을듯... 그냥 사람들하고 못어울린다고 하세요 왜케 자기합리화 시켜요...우리회사에도 딱 글쓴이 같은 사람있는데 보면 이기적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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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쥐 2020.05.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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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좋은직장다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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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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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사적인 이야기 할필요 없어요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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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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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에 다니던 회사가 사적인 얘기하면 소문부터 나고 와전되고
누구 하나 항상 씹을 사람 있어야 하는 회사 분위기였어서
3년 가까이 아싸처럼 지냈어요~
그러다가 퇴사했는데 퇴사하면서 기존근무자 하나와 친해져서
나중에 물어보니 제 존재자체가 없어진 느낌이랍니다.
보통 누구 퇴사하면 항상 없을때 뒷말하고 그랬는데 전 일처리며
인계까지 완벽하게 문제 없을정도로 하고 가서 뒷말도 나오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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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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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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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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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그냥 일하는게 가장 편함.
쓸데없는 걱정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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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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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알아서 하세요.. 6년차인데 댁이 우리보다 어떤회사고 어떤동료들인지 더 잘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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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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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성향아니면 굳이 떠들필요는 없는듯해요 ㅋ 입은 무거울수록 나은듯요 ~~ ㅎㅎ 전회사에 20대인데도 아주 아줌마같던 여직원이 있엇는데 결국엔 트러블만들고 쫓겨났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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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5.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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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인사만 잘해요 더하든 안하든 뒤에서 하는 소리 다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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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5.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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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진 않아요~ 물론 다른 분들 댓글처럼 회사에서 지내는 시간이 가족보는 시간보다 길기 때문에 잘 지낼 수 있다면 좋은데 상황에 따라서는 그 자체로 스트레스 되기도 해서요.
트러블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사적인 대화가 없거나 적은 정도면 저는 그렇게 지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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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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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답은 없음. 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내 개인적인 생각은 가족들보다 회사동료들을 더 많이 보니까 어느 정도는 잘 지낼 필요가 있다 싶어서 일처리는 깔끔하게 하되 누군가가 대화 걸어오면 선 넘지 않는 선에서 받아치고 인사도 씩씩하게 해서 우리 사무실 사람 뿐만 아니라 같은 빌딩 내 다른 회사 사람들까지 나한테 인사하심ㅜㅜ 좋은 점도 있지만 피곤한 점도 있어요. 님이 지금 하고 있는 게 안 불편하다면 계속 그렇게 하면 됨. 일만 잘하면 아무도 대놓고 뭐라고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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