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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 제가 막말한건지 봐주세요.

ㅇㅇ (판) 2020.05.20 09:19 조회52,747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회사생활4년차 20대중반 여자입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가 제 첫 직장이에요.

 

말뿐만아니라 실제로 분위기가 가족같은

좋은 회사긴 해요

 

근무환경도 정말 이런회사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자유롭고

 

연차 안챙겨주는 회사 많은데

매달 써라, 몰아서쓰든 땡겨쓰든 힘들면 연차쓰고 쉬어라

해주신답니다

 

단점이 있다면 오지랖넓은 사장님이세요

 

앞전에 개인사정으로 그만둔 언니가 있는데

사장님이 언니 그만두고 계속 전화해서 언니가 차단을 하셨대요

그 이후로 저에게 거의 매일같이

언니연락되냐, 언니 안좋은쪽으로 빠진거아니냐 하시더니

언니가 화류계에서 일한다고 술집에서 ㅁ판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연락 안되실텐데 그런건 어떻게 아시나 하면서

언니한테 연락해보니,

본인 그런데 근처도 간적없고 그냥 사장님 망상이다 하더라구요

그만둔 직원한테 전화는 왜 맨날 하시는지..?

 

그래서 언니 타지역에서 취업했고 그런데 근처도 안가셨다네요

하니까 이후로는 언니얘기 안하시네요.

 

또 제가 스트레스받는건.

제 적금금액을 자꾸 물어보시는데

대충얼마모았냐도 아니고 정확한 금액을 물어보세요

 

이유는 제가 적금안모으고 허튼데쓸까봐.

그걸 사장님이 왜 걱정하시는지?

 

그리고 매 월급날 지나고마다

계산기 가져오셔서

한달에 얼마씩넣는다고? 너 적금 몇달넣었지? 하시면서

계산기 두드리고 얼마얼마들어가있네 하세요

갈수록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도 또 물어보시길래

매달 정기적으로 적금 넣고있고,

제 사적인부분인데 물어보지마세요 했네요

 

뭐 마음에 안드셨는지 티는 안내지만

서류 뒤적뒤적하시면서 꼬투리잡아서 뭐라하시려고

하시더라구요 서류 꼼꼼하게 보고 올려드린거라

틀린게있을리없죠^^

 

저번에 뒷얘기들었는데

사장님이 그런식으로 금액 정확하게 묻고

어디 식당같은데 식사하러가시면

우리여직원 누구있는데~누구는 뭐 돈을 얼마를 모았고~

하면서 뭐 손녀인거마냥 자랑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또 저희아빠가 업계에서 좀 큰 외국회사에서 일하시거든요

코로나 터졌어도 아무 지장없이 잘 일하고계시고..

일이 없다던지 한 상황이 전혀 아닌데

매번 아빠 일없어서 어떡하냐, 요즘 그쪽업계가 난리라더라

하시면서 물으세요

 

묻는게 한두번이면 걱정이죠 감사하죠 걱정해주시니까

하루에 한번씩 매달 20번이에요

결재 올라갈때마다 물어보시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잖아요..

 

사장님이 올해로 80세이신데

기억도 오락가락하시고 그만둘때도 되신거같은데

 

여튼 이얘기를 친구들끼리 했는데

그냥 적금금액 알려주고 말지 하는반응들이 대부분이라

제가 괜한말을 했나싶기도한데

후회는 안하거든요 꼬우면 짜르시던지..

4년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이직할때도 된거같지만

이런 조건의 회사가 잘 없어서 이직생각은 안들거든요

 

제가 말을 막 한걸까요

 

 

 

 

+추가)

글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거같아서 추가해요.

아버지 일 걱정해주시는거 저거 제가 글에 풀어서 쓴거고

 

실제로 뒤에서 부장님들한테 정확하게

" OO이 아버지가 일이없어서 큰일이야, 월급도 제대로 못받는대.

너희들은 아주 복받은거야 " 이렇게 얘기하셨대요

 

실제로는 저희아버지 월급 꼬박꼬박잘나오고ㅠ

일도 없는거 아닌데 뒤에서 저런식으로 저를 불쌍한?애로 만드셨더라고요

 

회식하는데 부장님들이 다들 저더러

OO이 요새 힘들텐데 많이먹어라 하시길래

 

네?제가왜힘들죠? 하니까 쉬쉬하면서 뒤에서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사장님이 저렇게 말씀하셨다고.

 

그만둔 언니건도 그렇고

저희아빠건도 그렇고 계속 없는말 지어내면서

남을 깎아내리시는데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

 

또 동료도 있는데 동료언니는 대기업 생산직이에요

저희보다 두배정도 더 잘버시는데

 

임원급회의하실때 부장님,차장님,상무님 등 다 계신데서

여직원 OO이는 언니가 밤늦게 공장에서 일하는데 불쌍하다면서..

 

대체뭐가불쌍한건지 알수도없고 그런식으로

저희 평직원들 깎아내리고

 

" 남들 그렇게 힘들게 사는데 우리회사에 있는

너희들은 행복한거다 " 하는 프레임을 자꾸 씌우려고 하시네요

 

저희회사 오고싶으시면 오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사, 적금통장금액

부모님연봉, 친구들연봉, 매주 주말 본인이 뭘 했는지 다

사장이라는 이유로 물어보는데 하나하나 오픈하는게 얼마나 스트레스받는지

 

심지어 오픈하는거 뿐만아니라 직원들 만천하에

왜곡되어서 얘기가 떠다니는데

겪어본사람아니면 모르는얘기지싶네요

 

글에는 안썼지만 진짜 사소한 스트레스 많아요

그런거 다 감내하는데 저런거까지 스트레스주시니까

불만이 생기죠.

 

연세가 많으신만큼 답답한부분이 많아요

개인 연락처 등록하는것도 부르시면 올라가서 해드려야하고

휴대폰 모르는거있으면 알려드리고

컴퓨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알려드려야하고 매일같이 붙어서.

본인 개인 행정도 제가 대리로 봐드려야하고

서류도 앞에 두고 못찾으셔서 일일이 다 찾아드려야하고

몇십년째 결재하시는서류 구성하나 제대로 모르셔서

매번 잊으시는건지 새로 물어보셔서 매번 새로 대답해드려야하고.

 

그래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다 참고 이런데서 푸념이나 하면서 일하고있는거겠죠

남에 돈먹기 참 더럽네요

직장인분들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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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ㅁㅇ 2020.05.2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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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좀 그랬는데 나이가 80이시라고 하시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대충 받아 넘기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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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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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사장님 좋은사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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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ii 2020.05.2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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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사람이란다ㅋㅋㅋㅋ그만둔 사람한테 계속 연락하고 안 받으니까 술집에서 몸판다고 막말하는게 좋은 사람이냐? 베플들 어이없네..뭘 이해해? 뭐가 좋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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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00 2020.05.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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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자식 말을 함부로 막말 하는 인간은 절대 좋은 사람 일수가 없음 설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직접 본것도 아닌데 술집에 다니는거 아니냐고 ? 미친거 아님? 직접 본일 이라도 말 하기 조심 스러운 말인데...글쓴이도 개인적인 말 같은거 괜히 하지 마세요..말 만들어 내서 소문 낼 사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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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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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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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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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으면 그만두세요. 가장 쉬운 해결책이에요. 80년 산 사람을 무슨 수로 바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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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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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지랖이 많이 넓네ㅋㅋ 근데 그나이대 노인들은 어쩔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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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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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걱정이면 월급이나 올려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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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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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사장이 다 있다 했더니 80세에서 그냥 고개 끄떡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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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셋 2020.05.2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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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는 80세 연세시니까 참고 이해할수가 있지만.. (그래도 짜증남)
없는말 지어내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어요..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으면 전 엄청 스트레스받을것같아요..
전 그냥 선그어요.. 님처럼 얘기했을거에요 제 사생활이니 그만물어보라고 하신거 잘하셨어요.
제 월급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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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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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세면 숫자 계산도 잘 안되고 눈도 침침하실텐데 좀 들어가 계시지... 가정에 자기 자리가 없으신 분이라 적적해서 꿩대신 닭이라고 직원들에게 가족 참견하듯 그러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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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5.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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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그래도 저희쪽 사장님은 65세니 좀 낫네요 ; 사생활 오픈되는게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저는 이번달 퇴사합니다. 6년 다녔네요. 시간 버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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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홍홍ㅗ여서 2020.05.2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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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별게 걱정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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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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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또라이 맞은 요즘 80대가 옛날 80대인가 회사나와서 일할정도면 요즘 상식도 모르는사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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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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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해줄려고보니 80세ㅋㅋㅋㅋ그런분들은 대하는스킬이 필요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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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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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0대이하거나 60대면 꼰대인줄 알고 댓글 달려했는데 마지막줄에 80세...;; 시면 정말 말한거 까먹고 걱정하시는 거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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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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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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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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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똑 부러지게 잘 한 거고 말 실수한 거 아니에요. 적금 금액 그냥 말하지란 친구들이 어이없네요. 저 사장 입 터는 거 보면 온 동네 사람들이 쓰니 적금액수 알게 될텐데ㅋㅋㅋ 근데 사장 나이가 80세라는 부분을 읽고... 아..... 그냥 그 연세면 그렇지... 하게 되네요. 지금처럼 할말은 다 하시구요. 에휴 나이때문에 어쩔 수 없네하며 신경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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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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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세가 넘으셨다는 부분에서..졌네요 ㅋㅋ 걍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네네하세요. 그시절 분들 표현 방식이 그래요. 어쩔 수 없어요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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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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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이시면..나이 지긋한 노인 분이시니 가치관이나 신념이 우리세대하곤 안 맞고 고칠 수 없는 문제니까..그냥 그러려니하시구 대충 화제전환하시면 금방 또 그 쪽으로 옮겨가더라구요..ㅎㅎㅎ 그럴때마다 지금 급한거 얘기한다던지..(업무관련,화장실..등등) 자꾸 피하다보면 또 피하냐고 뭐라할땐 그런거 전~~혀 아니라구 말씀드리면서 세상 순진한 표정지으세요.. 나중에 지쳐서 그러기도 싫어질걸요..ㅋㅋㅋㅋ 월급값이다 생각하구 답해주세요..일부로 회사에서 질문던진거 솔직하게 대답 할 필요도 없지않나요 대충 얼버무려서 좋은 것처럼 말해봤자 그때 관심일 뿐 가까운 내 사람도 아닌데 뭐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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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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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원..참.. 첨엔 글 읽다가 오십대 꼰대가 사장인가 했는데.. 80..ㅡㅡ 듣기싫은건 알겠는데 여기 올려서 욕먹을만한 사람은 아닌듯 하다 어쩌겠어..싫음 니가 나가야지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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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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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0대 한남은 그만둔 직원 몸판다는 얘기를 지어내도 좋은 사람인 것 같네요 란 말을 듣네 ㅋㅋㅋ 도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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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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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아끼면서도 상대의 사적인 공간을 존중하고
그 이상 다가가지 않는 것이 요령.
자신이 선을 넘어서 상대가 싫어하면 눈치를 채고,
자신의 관심정도를 줄이는 것이 지혜.
상대가 거부 의사를 보여서 자신의 호의가 거절 당해도
심기가 상하지 않고 자기를 축소시키는 것이 도량.
잘해주려는 마음이 넘쳐도, 상대에 맞춰서 힘조절 할 줄
아는 자야말로 괜찮은 경지.
자신이 가진 생각과 견해가 전부가 아님을 아는 자로서
죽기 직전까지 배우고 깨닫는다면 쓸만한 사람.

거절 당하는 걸 피하기 위해 냉정한 것보다
거절을 당하면서 진퇴의 범위를 새롭게 정하는
늘 활력있는 존재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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