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입맛 까다로운 예랑...... 남편이 이런분들 있나요?

ㅇㅇ (판) 2020.05.20 12:38 조회55,02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1. 연애할때 몰랐냐는 댓 있던데 연애때는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서 밖에서 사먹는게 당연하니까 몰랐죠... ㅠ 예랑이 자취했어서 매일 외식하는건 알고있었는데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했어요

2. 저한테 시킬거라는건 아닌거같아요 ㅠ
제가 하는거 절대 바라지도 않고 무조건 외식입니다 ㅠ 애초에 제가 해봤자 그 맛이 안나오니까요

3. 월급은 둘이 합쳐 세후 800 정도 벌어서 부족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양가 집안 형편상 지원 전혀 못받는 결혼이기 때문에 집도 그렇고 양가 용돈도 드려야하고... 저는 돈을 최대한 빨리 모으고싶어서 아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사실 얼마를 벌던 먹는게 저렇게 중요하다는게 이해가 안가는거같아요 솔직히 ㅎㅎ.....

4. 도대체 얼마를 먹냐고 하는데.. 외식이라는게 국밥 이런걸 먹는게 아니고... 고기류나 양식, 일식을 좋아합니다....ㅋㅋㅋㅋㅋ
저녁 사먹고 주말에 점심저녁 사먹고 종종 야식도 시켜먹고 하니까 어마어마해요...ㅎㅎㅎㅎ 먹는 양도 많구요...

5. 식만미룬거지 사실혼이기때문에 어떻게 지혜롭게 잘살아볼수있을지를 듣고싶었던건데 헤어지라는 댓글들이 많네요.. ㅠㅠ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
올해 말 결혼예정인 예신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식을 미룬거라ㅠ 지금 이미 같이 살고 있습니다
참고로 맞벌이고 같은 직업이라 월급은 비슷합니다~

다른분들도 이런건지 제가 쪼잔한건지 고민되어서 올립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나는 근 30년간 먹는거에 큰 관심없이 살았음
맛난거 먹으면 좋은거고 밥에 계란으로 때워도 불만없고 끼니만 때우면 된다 식으로 살았음

예랑은 입맛이 까다로움
점심 저녁 다 맛있는거 , 맛집요리 외식하길 원함
양도 많아서 2인분씩은 먹음
둘이 먹으면 보통 메인2인분+사이드 시켜서 저 0.5인분 먹고 예랑이 나머지 다 먹는듯요

같이살다보니 매일 맛있는거 사먹는데 나는 솔직히 아까움
나한테 끼니는 그냥 살기위해먹는느낌인데...

우리가 돈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풍족하지도 않음...
그래서 먹는거에 쓰는 돈이 아까움 식비가 너무많이나감..
내가 요리하거나 본인이 요리해봤자 예랑 성에 안참

이런걸 말하면 예랑은 자기 인생 낙이 매끼니 맛있는거 먹는거라고 좀 이해해달라고함

인생 낙이라니까 뭐라하기도 그렇고..
돈이 너무 아까워요..취미생활같은거라 생각하고 존중해달라는데
그렇게생각하면 또 그런거같기도하고 계속 맘이 싱숭생숭하네요 ㅠㅠㅠㅠ...
제가 부실하게 먹으란 말도 아니고ㅠ 그냥 식비만 그냥 보통의 서민 수준으로 줄여도... 매달 최소 백만원은 줄여질텐데 ....
어떻게 해야할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7
17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조언과댓글] [이글꼭봐]
1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ㅇ 2020.05.20 13:11
추천
18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작성자님은 대부분의 남자들이랑 잘맞을거고
작성자 남친분은 대부분의 여자들이랑 잘맞을 거 같은데
왜 그렇게 이어졌을까요..
답글 1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0 12:43
추천
141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예랑으로 끝나라 .. 신랑이면 답없다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ㅉㅉ 2020.05.20 12:40
추천
136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는거 안맞으면 살면서 많이 짜증나요...남편이 요리하는것도 좋아하면 모르는데 입맛 까다로운게 부인 시켜먹고 잔소리하고 평가하면 진짜 못삽니다...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20.05.26 01: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네이트판 결시친 댓글들 정말 자극적이네요. 헤어지라는 이야기가 대다수네요; 글 하나로 글쓴분과 예랑님의 관계를 판단할 수 없는건데, 사람들 참 웃기네요. 진지하게 금전적인 부분 이야기해보셨어요? 나도 같이 맛있는 거 먹는 건 좋은데, 아무래도 앞으로 우리 재정상태도 생각해봐야하지않을까, 우리 수입이 지금 이정도고, 양가 부모님 용돈 드리고 남는 돈이 이정도다, 대출 갚거나 저축도 해야되는데 외식을 조금 줄이는 건 어떨까,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한달 외식비 얼마정도인지 계산해서 같이 이야기해보세요. 예랑님도 이제 결혼했으니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버는 돈 저축 대신 먹는 데 소비하시진 않을거같은데..! 먹는 게 인생 낙일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니 기분 상하지 않게 조곤조곤 잘 대화로 풀어나가보시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5: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랑 3년 같이 살던 생각이 나네요. 친구가 먹는 걸 엄청 좋아해요. 같이 살면서 청소 같은거 분담이 잘돼서 부딪힐 일은 없었는데 식비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전 같은 음식 2번 3번도 먹는데 친구는 한 번 먹은건 연달아 안먹으려고 해요. 반찬 가게에서 친구 좋아하는 반찬 위주로 사다놨는데 그것도 한 번 먹고 또 외식.. 그것도 매번 3만원 이상이 대부분.. 게다가 본인 먹고 싶은 음식 위주가 많았어요. 1인당 한달 식비가 80만원.. 적게 나온 달은 60만원. 지금 따로 살고 있는데 식비가 확 줄어서 너무 좋아요. 엇그제도 만나서 청국장 먹으러 갔는데 만두국도 추가로 시켜서 먹고, 그 앞전에는 국수 먹으러 가서 감자전 시켰어요. 12,000원 14,000원으로 식대가 끝난적이 없어요..ㅠ
답글 0 답글쓰기
그냥 2020.05.22 21: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이런 비슷한 남편이랑 살고 있어서 어느정도 이해해요. 제 경우는 자취생활 하며 힘들게 살았기에 외식도 한달에 한번이었는데 결혼 후 먹는 게 좋아지기는 했는데 외식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혼자서 2~3인분을 먹고 사이드 메뉴도 시켜서 먹는 사람. 요리하는것을 너무 안좋아하지만 레시피 보고 기껏 만들면 치킨 사오고 족발 사오는.... 외식비가 생활비의 1/4넘고 장보는 비용까지 합치면 1/2가 먹는비용... 참고로 저희 맞벌이에요. 이렇게 8년을 보내고 코로나 사태로 제가 직장을 못나가게 되면서 집에 있게 되면서 100만원 가까이 세이브가 되는거보고 기가찼어요.ㅋㅋㅋㅋㅋ 먹는거 안맞으면 힘들어요. 저처럼 몇년 지나서 좀 맞춰지면 몰라도 그 과정까지가 진짜 스트레스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2 15: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언니도 입맛은까다로운데 외식이나 배달음식 먹음 해줘도 그냥저냥이 대부분이라 빡쳐서 안해줘요 자기가할때도 실패할때 있는데 그래요 맛없다하면 삐지고 가족이라 지내는거지 남이면 끝낼수있을텐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2 11:2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관리 각자하고 식비빼고 나머지 반반하세요 그리고 밥도 각자 먹자고 하시구요..솔직히 매끼 외식은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그정도 벌이는 둘이 합쳤을때 얘기인데 애기라도 낳으면요? 솔직히 남친 벌이에 너무 과하게 사치입니다.. 고기 일식 양식 ㅋㅋㅋ혼자 2인분..늙어서 라면만 먹고싶은가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20.05.22 10: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먹는거말고는 다른데에 돈 안쓰나요?
그럼 어느정도 인정해주고 그것도 아니면 일주일에 몇번 한달에 몇번 또는 한달에 얼마 정해놓고 쓰자해요
결혼했는데 혼자살때랑 똑같이 하며살순없잖아요
결혼하면 미혼일때보다 돈들어갈데도 더 많은대
답글 0 답글쓰기
궁금 2020.05.22 09:2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한 달에 식비 얼마나 나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2 09:1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중요한건 아이가 똑같이 자라게 될거라는거예요
어릴때부터 부모가 먹는거 같이 먹고 자라는데 안그러겠어요
코로나가 님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준것일수도 있어요
남편도 님때문에 스트레스 일거예요
매끼 눈치보며 먹는거 같을수 있답니다
솔직하게 같이 터놓고 대화 해보시고 다시 한번 되집어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저희는 신랑이 술마시는거 좋아해서 일주일이면 저녁식사후에 서너번씩 막걸리 한병에
안주 맥주에 안주 이러다보니 살이 5키로나 찌고나서 서로 대화로 풀고 룰을 정했어요
술은 주 1회만 금밤이나 토밤으로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2 09:1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맛 문제가 아니고 '경제관념 차이' 때문인것 같아요. 남친-소득 대비 소비해도 되는 금액(술, 게임 안하고 잘먹어야 기운나서 일할 수 있다, 나한테는 식사가 힐링이고 둘이 같이? 먹는거니까 이 정도 써도 된다) 여친-기본적인 수준 영양이면 충분하고 단순히 소비니까 이 부분을 다른데(재산형성) 쓰는게 더 효용이 크다, 둘이 없이 시작했으니 빨리 모으고 싶다. 써도 되는 돈 vs 효용가치 떨어지는 소비 라는 입장차이예요. 조정이 힘든데 헤어질 수 없다면 1. 식비 뺀 만큼이 남편 월급이라 여기고 평생 산다(식욕 본능과 연결 된거라 타인이 통제? 못해요) 2. 남편을 지금보다 100배 사랑한다. 살면서 목돈이 필요한 순간(80세까지 생각해봐요) 마다, 비슷한 소득인데 재산 빨리 불리는 커플 볼때마다 남편이 미워지고 원망이 쌓여서 부부싸움 할텐데 그래봤자 남편은 "모르고 식 올렸냐? 동거기간에 무르지? 결혼 안하고 살았으면 그 돈으로 나하고 싶은대로 살았고 너한테 이런 소리 들을 필요없다" 할거고 님만 손해예요. 시가에도 토로 못함. 3. 피임하면서 각자 생활비 내고 님 돈 따로 모으기. 가사분담하고 식사 당번 정하기 (당번이 장봐서 집밥 차림. 안먹는건 자유지만 배달은 각자 용돈에서)-삭막하죠? 님 임신, 출산 기간에 남편에게 생활비 타 써야함. 둘이 머리 굴리고 손해 안보려는 눈치게임 필요함. 4.답정너라서 결론은 다른장점들(가사분담, 자상, 부담 안주시는 시가, 외모, 스펙, 나만 아껴줌, 술과 담배 안함, 제사 없음, 노후 준비 다된 시가 등등) 이 다 커버 된다면 수용하는수 밖에요..
답글 0 답글쓰기
Michin 2020.05.22 07:15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0.5인분 먹는동안 지가 다쳐먹으면서 돈은 같이 낸다고...??? 이기적이다 진짜 결혼 하지마세요 평생 후회하실듯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5.22 04: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부러운데요...?? 저도 늘 외식하던 사람이라(엄마가 갱년기 오면서부터 살림을 놓으셔서 가족들이 각자 알아서 식사해결하며 살았음) 결혼과동시에 갑자기 집밥 위주로 하려니 피곤하고 힘드네요.. 한 이틀정도 집밥먹으면 외식이그리워요.... 남들이 집밥 그리워하는 비율의 반대임 ㅠㅠ 이런것도 잘 맞는 사람과 결혼을 했어야했는데 결혼이란게 참.. 내맘같지않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5.22 02: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엥겔계수가 높은 자와 사는 것,
원시적인 자와 사는 느낌이 들며,
문화적이지 않아 한심한 면이 있다.
답글 0 답글쓰기
글쎄 2020.05.22 02:15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돈이 아깝다 생각을 하면... 물론 쓰니 맘도 이해가 가지만
님은 (록은 남편은) 요리 안해도 되잖아.

님이 (혹은 남편이) 재료사고 음식준비하고 치우고 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돈 백만원 가치도 안 되나?

안 맞으면 못사는거지만
같이 사는 사람 나름일거같은데........
그 사람이 사는데 가치를 어디다 두고
즐거움을 어디서 찾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답글 3 답글쓰기
ㅉㅉ 2020.05.22 01: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안했는데 사실혼? 동거아닌가요? 남친을 설득해보고 안되면 심사숙고해보세요..진짜 살다보면 그렇게 외식 못하고 살아요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2 00:3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 800을 벌어도 외식을 저렇게 많이하면 식비감당안되요 애도 생기고 저금도 하고 해야하는데.. 울 남편도 달에 주식빼고 저만큼 들고오는데도 주중 한두번 사먹고 만들어먹거나 회사에서 먹고 남는 돈 다 저금해요 .. 노후 생각해야한다며 .. 아무튼 얘기 많이해보세요 결혼전에
답글 0 답글쓰기
대박 2020.05.21 23: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같이 못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요지 2020.05.21 23: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마누라가 입맛이 까탈스러운데 '' 뭐 댈꼬사는맛은 있음
해먹일때 툴툴거리긴해도 점점 잘먹으니까 해먹이는 보람도있고.......... 뭐 보기나름일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1 22: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끼니마다 그러면 식비가 너무 많이 들긴 할 거같음. 하루벌어 하루 살것도 아니고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ㅇ 2020.05.21 22:02
추천
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자가 이상한듯...글쓴이 자신도 취미가 있거나 좋아하는거에 돈쓸듯한데 가치관이 다른듯 먹는거에 쓸돈이면 난 이걸 산다 이런느낌? 자기기준에 맞추지 말고 서로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거 하면 존중해줘라 넌안되고 난된다는 그런거 하지말고 이기적이자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1 21:26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전 그 예랑분과라서 그러는데 내가 맛있는거에 돈쓰면 다른거엔 돈 잘 안씀. 옷도 별 욕심없을걸요. 십년넘은 옷도 있을꺼고(물론 헤지고 누가봐도 넝마같은게 아니고 상태좋은거)..
저도 이왕이면 맛있게먹자 주의이고 옷 신발 이런거 사는돈보다 먹는거에 쓰는게 덜 아까워요.
그냥 내가 돈벌어서 뭐하나 만족해야하는부분이 전 제입에 맛있는거 먹는거예요. 이정도 먹으면서 돈 아까워하지않고 이정도먹으면서 이러니 돈벌지~라는맛으로 사는거...
그냥 서로 돈쓰는 기준이 다른거죠. 쓰니님은 아마 캡슐로 하루 열량치 충족하고 포만감도 느낄수있는 약이 나온다면 그거 드실껄요. 근데 남자분은 절대 못그래요.
배고파서 먹는게 아니니까..전 제가 한 음식도 맛없으면 버려요.
그냥 한번을 먹더라도 맛있게 먹고싶은것뿐이예요.
그렇다고 귀찮게 맛집탐방, 줄서서 기다리기 이런건 안하고 그냥 우연히 알게된 맛집가거나 차라리 내가 해먹거나 이런식이지만...여튼 그래요.
쓰니님은 살기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위해 드시는분이였으니깐..
그냥 서로 돈버는 우선순위가 다른거예요.
이건 누가 잘못됐다가 아니라 서로 타협해야할 부분같아요.
외식비가 터무니없이 많이 나오는데도 먹기위해살아하고 돈쓰는것도 문제니깐..일단 한달 외식비 계산부터해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