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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확실히 떼어내는법

(판) 2020.05.21 06:34 조회20,650
톡톡 헤어진 다음날 꼭댓글부탁
끝과 끝에사는 아주 먼 장거리였어요.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합의하에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계속 된 만남은 시간낭비와 돈낭비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또한 그친구는 결혼을 원하고 저는 결혼에대한 생각이 없어요.. 그래서 이별하고 얼마 후 부터 거의 매일 붙잡는 그친구를 계속 거절하고 있지만 계속 연락이오고 제가 사는곳으로 찾아온다고 만나달라고하는데 마음이 너무아프고 안쓰러워서 단호하게 거절하기가 너무 함들어요..ㅠㅠ

좋게 거절은 하고 있지만 계속 붙잡네요.. 서로를 위해서 제가 매정해지는게 맞는거같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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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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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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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은 정말 끝낼 생각이신가요? 상대방이 붙잡는게 마음이 아프고 안쓰럽다는거 쓰니님도 여전히 그분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뜻일겁니다..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상대방의 애절함이 나에겐 그저 부담일뿐일테니까요.. 그러니 쓰니님의 마음부터 돌아보세요..본문을 보니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이라는 문구가 있네요.. 우리주변은 서로 맞아서 살아가는 연인, 부부보다 서로 너무 좋아해서 맞춰가며 사는 분들이 더 많을거에요.. 그러니 본인의 마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좋아한다면 먼저 손내밀고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나도 너를 좋아하지만 이러한 이유들로 우리가 싸우는게 싫다고..그렇게 대화를 하고 서로 맞춰가려 노력하다보면 맞춰가는'척' 하는 그 어떤 연인, 부부보다 잘 살수있을거에요. 아마 상대방은 이 사랑을 지키기위해 모든걸 포기하고 매달리는걸겁니다.. 그사람은 쓰니님이 이런 고민을 할 시간에도 쓰니님과의 소중한 사랑을 지키기위해 노력중일겁니다.. 그러니 잡아주세요.. 그사람도 많이 아플거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줘서 고맙다고..안아주세요 서로를 위하는건 헤어짐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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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삭튀방지 2020.05.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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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화 카톡 다 씹거나 차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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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20.05.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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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게 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끊을 생각이면 당장 돈 빌려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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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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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쓰니님이랑은 좀 다른상황(남자가 엄청 잘못해서 헤어진상황)이었는데 한번만 더 연락하면 너가연락한거 캡쳐해서 sns에 올린다고 협박하니까 다신 연락 안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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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남자 2020.05.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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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선 카지노 데리고 가서 그냥 미친듯이 도박중독녀같이 보여봐!! (돈 떨어지면 남친한테 자기야~ 돈 백만원만 빨리 빨리 지금 걸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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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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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거절, 좋은 이별이란 없어요 단호하게 말하셔야 흐지부지 모두가 힘든 이별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차라리 미안하다고 이제 연락안했으면 좋겠다고 좋은 추억마저 흐려지려 한다고 차단하겠다고 말씀하고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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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공쥬 2020.05.2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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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결혼을 원하고 나는 너와 결혼을 할 생각이 없다! 이유는 너와 성격이 너무너무너무 안맞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가 좋다 결혼만 빼고!!! 라고 하고 만나던가 아니면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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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 2020.05.22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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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회사의 동료 한분께서 지나가며 햇던말이. 헤어지는거별거없더라,그냥,계속연락안받으면된다 라는 말 되새기며. 버텼던것같아요. 정말,신기하게도연락이이제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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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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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거절하지 말고, 냉정하고 단호하게 끊어.
그래야 정이 떨어지지. 여지를 주니까 자꾸만 질척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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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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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난지 얼마나 되셨나요? 원래 서로 좋아하는데 어쩔수없이 헤어지는게 제일 헤어지기 힘든거에요 사귄기간이 짧다면 차라리 그냥 서로 정떨어지고 치가 떨릴때까지 좀 더 만나보는건 어때요? 미련조차 안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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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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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은 정말 끝낼 생각이신가요? 상대방이 붙잡는게 마음이 아프고 안쓰럽다는거 쓰니님도 여전히 그분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뜻일겁니다..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상대방의 애절함이 나에겐 그저 부담일뿐일테니까요.. 그러니 쓰니님의 마음부터 돌아보세요..본문을 보니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이라는 문구가 있네요.. 우리주변은 서로 맞아서 살아가는 연인, 부부보다 서로 너무 좋아해서 맞춰가며 사는 분들이 더 많을거에요.. 그러니 본인의 마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좋아한다면 먼저 손내밀고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나도 너를 좋아하지만 이러한 이유들로 우리가 싸우는게 싫다고..그렇게 대화를 하고 서로 맞춰가려 노력하다보면 맞춰가는'척' 하는 그 어떤 연인, 부부보다 잘 살수있을거에요. 아마 상대방은 이 사랑을 지키기위해 모든걸 포기하고 매달리는걸겁니다.. 그사람은 쓰니님이 이런 고민을 할 시간에도 쓰니님과의 소중한 사랑을 지키기위해 노력중일겁니다.. 그러니 잡아주세요.. 그사람도 많이 아플거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줘서 고맙다고..안아주세요 서로를 위하는건 헤어짐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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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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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 받아주니까 혹시나 하는 미련 갖고 더 연락하는거임. 떼어내고싶음 더이상 연락 받아주지 마세요. 님의 좋게 거절은 상대에겐 작은 희망으로 생각함. 씹거나 차단. 단호하게 나와야 휘둘리지 않음. 뭐 결혼부분만 조율되면 다시 사귀고싶은거면 지금처럼 연락 받아주고 비혼 못박고 재회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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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처단자 2020.05.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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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판녀다라고해 그럼 알아서 떨어져나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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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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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소신껏 하면 됩니다. 만나주고 싶으면 만나주고 , 만나다가 내 생각이 바뀔 거 같고 그게 싫으면 안만나면 되고. 안만나고 싶으면 안만나면 되고. 쓰니는 쓰니의 입장과 생각을 상대에게 잘 알아듣게 전달했으면 된거죠. 니가 계속 찾아오고 우리가 계속 본다 한 들 달라지는 것은 없을 거다. 막무가내로 나온다면 그건 경찰서 가야 할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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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언니 2020.05.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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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해지기 위해 어떤 말을 해줘야 하나 생각하지말고

어떤말도 그냥 하지마세요 모르쇠로 무관하세요

집에 찾아온다면 112로 전화해서 신고 하시면 됩니다.

더이상의 만남은 추잡한 미련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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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정답은아님 2020.05.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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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닌거 같아. 너가 힘들어 하는 모습 보기 싫어서 연락하는거지. 자꾸 이러면 불편해... 이런식으로 연락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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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옹 2020.05.2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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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자꾸 미련을 가지게 말해서 그런거 같네요 그냥 짜증나게하지말고 꺼져 ㅅㅂㄴㅇ하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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