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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하고 사이안좋은 둘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00 (판) 2020.05.21 15:33 조회50,598
톡톡 동물 사랑방 꼭조언부탁

고양이 두마리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첫째고양이는 남편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

외로울까봐 들인 둘째 고양이가 남편을 너무 무서워해요 ..

그걸 남편이 이해하면 되는데 ..

하악하고 자기만 피하는걸 보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합니다.

저에게는 마냥 순한 아이구요.

남편이 덩치도 크고 행동도 커서 먼가 위협적인 느낌을 받나봐요 .

입양한지 벌써 5개월인데 ..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좀 친하게 해볼려고 안해본 노력이 없어요.

간식을 남편에게만 주게도 해보고 .

아예 관심을 안가지게끔 해보기도 하고 ..

다가올때까지 기다리기도 해봤는데 나아지질 않네요 ..

전 둘째도 꼭 같이 평생 살고싶은데 ..

다시 파양해야하는지 생각만해도 눈물이 ..

혹시 이런일로 힘들어하셨다가 해결하신분들이 있는지 ..

도움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

정말 ...혹시 있으시면 도움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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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입닥쳐말포이 2020.05.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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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작고 약한 존재인 고양이가 자길 피하는 이유따위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남편분의 간장종지만한 마음그릇에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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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20.05.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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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고양이를 무서워 하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가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지? 다큰 성인에 체격까지 좋은 남편이 고양이한테 무시당해서 맘이 아파 못 살겠다고 밤마다 울며불며 매달립니까? 아니면, 고양이가 와서 애교 부려주지 않으면 삶의 의미가 없답니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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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kkkkk 2020.05.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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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 미친 쓰레기들 더럽게 많네.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짐승보다는 먼저여야 하지 않나? 참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또라이들아 생각해봐라. 니 남편이 개나 고양이가 소중하다고 니들하고 이혼한다면 기분 좋겠냐? ㅋㅋ 고양이 때문에 남편이랑 헤어진다는 미친 년도 있고. 말세다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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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대대장 2020.06.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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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년들중에 제정신 밖힌년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사람이 먼저고 남편이 먼저입니다
동물같은 하찮은 생명체에 남편분이 스트레스 받는다고하면
동물을 다른사람한테 양도하거나 버리세요 고양이 밖에서살아도
잘삽니다 ^^ 길거리 쥐도 잡아주고여 우리동네 청소부 ㅆㅅㅌㅊ
정신나간 한국년들한테 물어봐봤자 남편이랑 헤어지라고 해요
ㅋㅋㅋㅋㅋ 지들일 아니라고 책임감 ㅆㅅㅌㅊ ㅋㅋㅋ
그리고 이혼했다고 글올리면 관심도 안가짐 ㅋㅋㅋ 한국년들 우정수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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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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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친하게 지내야하나 아이가 상처가 잇구나 짠한 마음으로 관계를 위해 노력하거나 이해하는 마음이 아니라 스트레스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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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6.1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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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어떤거든간에) 키울려면요 그에따른 책임감과 희생이 필요해요 댁이 쓴글을 보아하니 진짜 ㅋㅋ이래서 유기묘 유기견이 줄질 않는구나 또다시 댁을 통해 느낍니다. 이래서 어중간하게 동물 좋아하는것들이 제일 문제라고. 아시겠어요?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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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6.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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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가락하나 내밀어 냄새를 맡을 수 있게 하는 게 기본 인산데 콧등이랑 머리 허용해줄때까진 무조건 기본인사만 하세요. 애들중엔 사람들이 무례해서 싫어하는 애들도 있어요ㅡ 시선보다 위에서 커다란 손바닥이 내려오는 것도 싫어합니다. 시선보다 밑에서 손이 있어야 하고 시선위에서 내려갈땐 손가락하나 정도만요. 들어올리는 행동은 절대안되고 붙잡거나 강제로 쓰다듬는것도 안되요. 남편의 행동 디테일을 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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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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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로울까봐 둘째 들인거에서부터.. 고양이 안키우는 나도 그게 틀린걸아는데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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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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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하악질을 하든 말든 고양이가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계속 무시하시다 보면 나한테 위협을 가하는 존재가 아님을 인식하게 됩니다 친해지게 하려고 했던 행동들이 고양이한테는 스트레스였는가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님이 없을때 남편분이 억지로 스킨십을 시도했거나 고양이를 학대했다는 거로 보여요 그냥 무시하시면 되요 고양이는 개처럼 친해지기 위해 간식을 준다던지 예뻐해준다던지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우선 남편분이 본인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것만 인식시켜주면 됩니다 그럼 서서히 다가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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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20.05.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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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왜. 애 낳고서 첫째랑 남편이랑 잘지내는데 둘째가 남편이랑 사이 안좋으면 고아원에 쳐갖다버리게??? 사이코패스들이 꼭 그렇게 동물부터 쳐 죽인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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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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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얼마나 절친이 되길 바라시는건가요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에게 관심 없이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도 또 평생을 아닐수도 있어요 그까짓 하악질이 뭐가 무섭나요 물어뜯는것도 아니고요 파양이라니 너무 섵부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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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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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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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왜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네요 스트레스는 둘째가 더 받을거같은데 단지 자기 피한다고 스트레스라니; ㅋㅋ 그리고 글쓴이님도 5개월은 너무 짧은 노력 아닌가싶어요 남편이 고양이한테 신경끄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다보면 고양이도 적응할때가 올겁니다 시간은 좀 오래걸리겠지만.. 일부러 고양이랑 더 친해질려고할수록 고양이가 더 스트레스받을거에요.. 고양이유튜버 김메주님도 막내 고양이가 남편 무서워해서 피하는데 그러고 몇년동안 잘 사십니다 남편분은 피하던 말던 신경안쓰고 고양이한테 무리하게 다가가지도않고 그냥 없는 듯 편안하게 배려해주고요.. 남편이 너무 욕심이 많은거아닌지? 고양이가 남편 싫다는데 그냥 내버려두세요 억지로 친해지게하지마시고 그냥 몇년동안 있는듯 없는듯 같이 지내면 나중엔 경계하고 하악질까지는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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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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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임감 존내없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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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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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람처럼 대하는것들 이해안감
그래봤자 짐승인데
학대 안 하고 밥 제때 주고 몸 편하게 해주면 충분한것을
뭘 그리 받들어뫼시면서 옆에 있는 사람한테까지 피해를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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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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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양이란 말점 쉽게 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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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2020.05.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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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무슨 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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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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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니까 남편이 소리지르는거랑 욕을 많이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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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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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양소리 쉽게하면 절대 안된다. 나는 강아지도 고양이도 좋아하고 딸도 좋아하는데 감히. 함부로 키우지를 못하겠다. 돈? 돈이야 벌어서 반려견 반려묘 키우면 되는건데.. 내가 끝까지 무슨일일이 있어도 내가 돈없어서 거리로 나가더라도 얘를 책임질 자신이 있는가? 물었을때 마음속 대답이 시원하게 안나와서 못키움.. 딸에게도 꼭 말해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책임질 자신이 있을때 키우는거다. 이쁨만 보고 키우면 안된다고... 고작 5개월 해보고 파양소리하는거면...... 키울자격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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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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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사람 없이도 혼자서 잘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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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0.05.2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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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걸 다 기분나빠하네 남자속드럽게좁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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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2020.05.2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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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교회는다니다 보지
집사? 집은어디다 샇는대?
염병 냥이는왜롷고 너는행복해?
니서방을 냥이가 물어뜨더먹었다고?
그러니귀한 냥이밥을 제때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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