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어릴적 순수했던썰 풀자!

ㅇㅇ (판) 2020.05.21 22:57 조회130,651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시작!



나는 초등학생때 아빠가 면도기로 면도 하는거 보고 나중에 혼자 화장실 들어가서 면도기로 수염도 없는 턱 깎았다가 상처난적 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턱에 딱지 생겼던 기억이 난당...

너희도 어린시절 순수했던썰 댓글로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항상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마워♡
댓글 거의 다 읽고있어

191
14
태그
신규채널
[염병] [운동부남친] [이유도] [고백받았어] [LIST] [스릴러웹툰] [추반눌러줘]
10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2 02:20
추천
1033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미국 이게 레전드 아닌가?
답글 6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2 01:51
추천
763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릴때 많이먹어서 배가 볼록 튀어나온거임 근데 내가 임신한줄알고 고민하다가 결국 받아들이고 잠자기전에 아가야 잘자~ ㅇㅈㄹ함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ㅌㅌ
답글 3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2 00:54
추천
724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내가 옛날에도 올렸던건데 나 어릴때 큰고모 작은고모보고 큰고구마 작은고구마라고 불렀음...
답글 49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ㅋㅋ 2020.09.19 13: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중반까지만 해도 애가 결혼하면 자동적으로 생기는줄 알았음...친구한테도 엥?결혼하면은 생기는거아냐? 이러니까 친구가 뭔소리냐고함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8 02: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몇년전까지 사촌이름 잘못알고있었음ㄱㅋㅋㄱㅋ 그냥 들은대로 불렀는데 지금생각해도 개웃김ㅋㄱ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13 03: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캐릭캐릭체인지라고 애니메이션 있는데 거기서 수호 캐릭터 알..? 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수호 캐릭터가 알이 돼서 변신할 때 쓰는데 애니메이션에서 ‘모든 아이에겐 마음의 알이 있다’ 이래서 찰떡같이 믿고 맨날 캐캐체 보고 나선 ‘내 마음속에도 수호알이 있겠구나...!!!’ 이러면서 심장쪽 한동안 더듬더듬 거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7 21: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8살 때 ppap 노래 뜻을 어디서 주워들어 가지고 엄마한테 엄마~남자 고추를 여자 엉덩이에 넣는거래!! ㅇㅈㄹ함 ㅠㅠㅠ 조카 후회스럽다..ㅋㅋ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3 21: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가는 게 재밌을 줄 알고 1년 일찍 들어간 거.... 내 인생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다ㅜㅜㅜㅜ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2 18: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난 어렸을때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였나? 그거 봤는데 본 이유가 핑크랑 레드 언제 결혼하나 궁금해서 챙겨봤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1 20: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수학여행은 어디 돌아다니면서 수학문제 푸는줄암 그래서 "에이~뭣하러 거기까지가서 수학문제를 풀어?" 이랬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1 20: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큰고모는 키가 더 커서 큰고모고 작은고모는 키가 작아서 작은고모인줄 알았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1 18: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1 01: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드라마 볼때 남주 여주 둘이서 키스하고 아침에 위에 옷벗고 있는거 이해 못했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30 03: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4때였나 반 남자애들이 아프리카티비 본다길래 막 아프리카 사람들이 나와서 노래하고 춤추고 그러는거인줄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24 00: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장이 원래 하나밖에 없는건데 두 개 있어야 하는데 난 하나만 있는줄알고 엄마한테 진지하게 엄마... 나 심장이 하나밖에 없어,,, 이난리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4 18: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가 배꼽에서나오는건줄알았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4 13: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3 15: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 때 키스가 뭔지 몰랐지만, 드라마를 보니 사람들이 입술을 쪽 빠는 거임. 난 그걸 보면서 아 뽀뽀랑 다르게 키스는 입술을 겹치는 거구나~ 깨닫고 영어학원에서 맨날 아는 언니한테 '언니 키스는 입술을 겹치고 쪽쪽 빠는거야~ ' 이 ㅈㄹ함. 당시엔 키스가 혀쓰는 건지도 모르고 부끄러워하는 언니 반응이 재밌어서 일부러 더 크게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 겹치는 동작까지 하면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3 15: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 다닐 때 세면대 앞에서 오줌 지렸는데, 내가 아닌 척 하면 아무도 모를 줄 알았음. 그래서 친구 발에 내 오줌 묻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면서 '나 아닌데, 누구 오줌이야..?'이랬는데, 쌤이 정색하면서 나 데리고 감. 근데 이 때 씨씨티비 있어서 컴퓨터로 엄마들이 다 볼 수 있었다ㅋㅋㅋㅋㅋ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3 15:0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어릴 때 비밀번호를 들리는 대로 말하다보니 비닐번호 비닐번호 이러고 다님 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왜 비닐이라하지? 비밀번호인가? 이러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3 05: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03: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특별시잖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서울에서도 특정한 부분만 특별시라고 하는줄알고 이모네가 서울사는데 서울가서 돌아다닐때마다 사촌언니들한테 언니 여기도 서울특별시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도 어디 갈때마다 물어보니까 어이없었는지 서울은 다 특별시야~~^^ 이래서 그때부터 서울특별시를 이해했엉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23: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개귀여워 여기 ㅠㅠㅠㅠㅠㅠ근데 거의 다 내 경험담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