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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어릴적 순수했던썰 풀자!

ㅇㅇ (판) 2020.05.21 22:57 조회113,71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시작!



나는 초등학생때 아빠가 면도기로 면도 하는거 보고 나중에 혼자 화장실 들어가서 면도기로 수염도 없는 턱 깎았다가 상처난적 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턱에 딱지 생겼던 기억이 난당...

너희도 어린시절 순수했던썰 댓글로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항상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마워♡
댓글 거의 다 읽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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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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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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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국=미국 이게 레전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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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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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어릴때 많이먹어서 배가 볼록 튀어나온거임 근데 내가 임신한줄알고 고민하다가 결국 받아들이고 잠자기전에 아가야 잘자~ ㅇㅈㄹ함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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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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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내가 옛날에도 올렸던건데 나 어릴때 큰고모 작은고모보고 큰고구마 작은고구마라고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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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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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경이 1월에 자다가 터져서 생리는 항상 다른 달 밤 12시에 터지는 줄 알고 2월 1일부턴 자기전에 미리 차놓고 일어났을 때 안 터져 있으면 무조건 안 하는 줄 알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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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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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말해준건데 방에 들어가니까 내가 가위로 혼자 앞머리 쥐파먹은거처럼 잘라놨다는거 심지어 속눈썹도 잘라버렸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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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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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1때 엄마랑 어린이 애니메이션 보면 어린이용이더라도 쥔공 끼리 키스 하자너 ㅎㅎ,,, 그럴 때 마다 민망해서 엄마 불러서 그 장면 못 보게 했움 엄마 엄마 근데~~ 아까 걔가~~ 이러면서 ㅋㅋ 매번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너 쑥쓰러워서 그러지~~? 그때 심장 개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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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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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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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5.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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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대구사는데 어릴때 서울사는 고모가 밤에 전화 오셨길래 대화하다가 고모 서울은 지금 밤이에요? 낮이에요?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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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켜줘 2020.05.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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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무살 회사에서 알바할때 주임님한테 한달동안 주인님이라고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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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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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조 할머니를 진주 할머니라고 불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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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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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 아빠가 항상 바빠서 출장가셔서 집에 안오니까 돌아가신줄 알고 엄마한테 엄마 아빠죽었어?아빠죽었어!!계속 이러다가 등짝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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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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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꽃보다남자에서 한채영님 웃는모습이 너무 예뻐서 거울보면서 따라하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계속 이렇게 웃는표정짓고 있었는데 하교할때 친구가 조카 무섭다는 나보면서 너 오늘 얼굴이상해....이러길래 바로 표정품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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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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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라마나 영화같은거 실제 사람들을 몰래 촬영하는줄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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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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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미국은 유럽쪽에 있는지 알았음 초6까지 그렇게 믿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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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5.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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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 때 애들이 그림 그리는 시간에 남자 그릴 때는 속눈썹 안 그리길래 난 초등3학년 때까지 남자들은 속눈썹 없는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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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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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어린이집이 아니라 어린이 학원...? 그런데 다녔는데 거기는 나같이 어린애부터 초중딩까지 나이대가 다양했거든 거기 가면 오빠들이 막 장난친다고 욕하고 그러잖아 근데 다들 웃으면서 이 18ㅅㄲ야 이런식으로 하니까 그게 좋은 건줄 알고 그거 배워서 전에 집에 전화만 오면 전화기 들고 야이 18ㅅㄲ야 개ㅅㄲ야 이랬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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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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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에서 성교육 받고 집에 와서 엄빠한테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애기가 생기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만나냐고 물어봤는데 두 분 다 엄청 당황해하시면서 나중에 알려 준다고 하심 ㅋㅋㅋ 내가 왜 안 알려 주냐고 ㅈㄴ땡깡 부렷는데도 안 알려 주셔서 삐진 기억이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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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이 2020.05.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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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 때 학원에서 학원 선생님이 통화 하시는데 네~집사님 이러시길래 그때는 집사님이 그 집에 턱시도 하고 오셨습니까 주인님 하시는 집사님인 줄 알고 선생님 집에 집사님도 있어요?!? 하니까 선생님이 겁나 웃으셨음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 나는 선생님 집이 엄청난 부자인 줄 알았어 알고보니 교회 집사님이더라.. 추천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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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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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엘리베이터 만원 뜨면 만원 내야되는 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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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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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식 끄거워셔 올라오는 연기가 ‘냄새’인줄 앎ㅋㅋㅋㅋㅋㅋ애니메이션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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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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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니고 못욕탕에서 어떤 모자가 있은데 아들이 자기 꼬 추 만지작하다가 엄마 확인하더니 조나 큰목소리로 꼬추없대요 꼬추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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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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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길건너려고 기다리는데 자전거가와서 멈추더라고 근데 앞만보길래 왜저러시지? 하고 생각없이 시선이 아래로 갔는데 ㄲㅊ를 꺼내놓은거야 헐!!! 놀래서 집에가서 엄마한테 어떤아저씨가 꺼내놓고있다니까 엄마도 좀 당황하시다가 그건 그아저씨가 (정신적으로)아프셔서그런거야~ 라고하셨거든 그얘길듣고 아, 후시딘같은거 발라놔서 옷에 묻을까봐 꺼내두신거구나 이생각을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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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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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에서 밥 다먹고 식판 정리하는곳에 식판 갖다놓으면 선생님이 여자애들한텐 "예뻐여! 참 잘했어여!" 하면서 애들턱에 꽃받침 해주시고 남자애들한텐 "멋져여! 참 잘했어여!" 하면서 애들턱에 브이 가져다놓으시는거 보고 집에서 엄빠 잘한일 있으시면 똑같이 함ㅋㅋㅋ엄빠는 처음에 박장대소하시다가 나중에 본인스스로 잘했다 생각하는 일 있으시면 나한테 "칭찬해주세여!!" 하면서 오셨고 그때마다 다 칭찬해드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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