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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안하무인 층간소음 어떻게할까요? 댓글좀부탁드려요

하하하 (판) 2020.05.22 00:33 조회13,386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층간소음 경찰신고 답인가요? 아니면 이정도는 참아야하나요? 또는 다른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글이 좀 길어서 음슴체 쓸게요!





이사온지 4-5년정도되었구요
신축빌라라서 모든 동.호수 같이 이사왔음.
전1층 엄마,언니,저 살았음
2층은 노부부? (60중후반)

4년전 주말마다 손주가와서 그렇게뛰어댐
그때당시 전 주말에 자주 집에없어서 언니가 쪽지로
조용히 시켜달라고 하거나 매트좀 깔아주시라고
정중히 쪽지붙임. 본척도안하고 뗌. 매주 뛰어다님 ㅋㅋ
어느날은 언니가 올라가서 벨누르고 죄송한데 너무 시끄럽다고했더니 윗층할배가 뭐가그렇게 시끄럽냐며 궁시렁 거렸다고함. 울언니도 화가나서 그냥내려옴

1년뒤쯤 주말에 집에있는데 그 손주 애가 너무 뛰어서
내가 올라가서 저기요 ㅎㅎ 애기가 너무뛰어요 ㅎㅎ 라고 말씀드림. 애기가 힐끗쳐다보는데 귀여워서 콩콩이가 너구나~? 라고 웃으며 얘기함 그거 보고있던 할배가
그렇게 시끄러우면 전원주택가던가!!! 이럼 ㅋㅋ
거기서 말이안통한다싶어 내려옴
그이후로는 말이안통해서 애가 와서 뛰면
방망이같은걸로 천장 침. 그럼 좀 조용해짐.

이후 몇년동안 그랬고 우리집 놀러오는 사람들마다
애가 뛰면 다들 시끄럽다고할정도
거기다 할머니 할배는 뭔 힘이 좋은지
아직도 치고받고싸우심^^
아침6시부터 쌍욕을하고 싸우고 어느날은 할머니 맞아서
깁스함^^ (울엄마가 그거보고 할머니.. 신고하실거면
저한테 얘기하세요 라고까지 함)
그래도 그할머니는 같이 살고있음^^

그 할배는 택시운전기산데 술먹고 다녀서
매번 안나감^^ 어떤때는 얼굴 빨간채로 택시운전하는것도 봄 ㅎ

암튼 평일엔 싸우고
주말엔 애가 뛰고
요즘은 동네사람들하고 밤에 술파티함 ^^
술파티 모임은 밤 10시부터 - 새벽1,2시 지금도하는중

이것땜에 지굼 경찰 신고할까말까 고민중

지난번엔 애가 너무 뛰어서 진짜 소리지르고뜀^^~~
방망이로 몇번 천장쳤더니 일부러 어른이 뛰는소리나서
열받아서 소리지르고 싸운적있음
할머니가 문열고 밖에 소리지름
야이 깡패년아 애가 시끄러우면 뭐가그렇게 시끄러워서
난리냐고 ㅋㅋㅋ 나 들으라고 하는소리
욕에는 욕이라 나도 야이 미친0아 애새끼 시끄럽다고 난리침^^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어른인데도 불구하고 나도 소리지름
그랬더니 그 아들놈이 내려와서 문 두들기고 나한테 막 나오라고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함 ㅋㅋ 미0??니가 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경찰오고 서로 화해할 생각없냐하길래
내가 왜하냐고 함 시끄러운쪽이 하라고 했음.
그랬더니 지들은 내가먼저 애새끼라고한거 사과해야 지들도 사과한다고함~ 응 안해 ㅋ

이후 애뛰면 저도 우퍼 트는데 이땐 주말이라 괜춘

이렇게 서로 감정만 악화되고
서로 마주치면 인사도 안하는 이웃이 되어버림;뭔상관
이제 윗층 싸우면 또싸우네 왜 아직도 같이사냐
이생각만 들고


밤에 동네 친한사람들 여럿 모여서 술먹는건
좀 아니다싶어서
지금시간에 경찰에 문자로 민원넣을까말까 고민중임
왜냐면 저 인간들은 안하무인이라
더 시끄럽게할게 분명해서ㅋㅋ
게다가 지금시간엔 우퍼틀면 울엄마 주무시는데 깰까봐
참는중 그래서 저 노인네들한텐 신고가 답인가 싶기도하고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층간소음의 고수님들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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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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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 2020.05.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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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의심될땐 익명으로 신고하심됩니다.그게 최고의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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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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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젊은시절 병신이 늙으니 상병신이 되는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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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20.05.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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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인간들 때문에 애가 애새끼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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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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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우는거 애새끼뛰어다니는거 일정 데시벨이 넘으면 소음에 속해서 법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오는 전날 전전날쯤 자주 부르던 파출소찾아가서 법이 그카더라 캄서 데시벨 측정기 들고 주말몇시까지 와달라고 와서 측정좀 해달라고 해주세여. 아님 녹음(동영상) 이라도 해놓으세요. 그거갖고 경살서 ㄱㄱ 할배가 늙어서 층간소음 무서운걸 모르네요; 음주운전도 전화해서 모르는 사람인척하고 번호판 몇번인데 음주운전인것같다 어느방향으로 운전하신다 등 전화로 알리세요 익명요청 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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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2020.05.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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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긴 신혼부부 행복주택 임대아파트인데요. 저희 윗집도 애 뛰는 소리╋어른 발망치에요.. 이해해보려고도 했는데 매번 윗집에 호소해도 나아지는게.없다보니 이제는 804호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요. 참다참다 내 정신이 이상해지는 듯 ㅜㅜ 아침에 애 뛰는 소리에 강제기상 당합니다... 당해본 사람만 아는 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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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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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와도 아무것도 못하는데 뭣하러 신고해 우퍼나 열심히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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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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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깡패년 어쩌구 해놓고 애새끼라는 단어에 노발대발? ㅋㅋㅋㅋㅋㅋ애새끼는 욕 아닌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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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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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니라 젊은 부부에 애들 둘 있다는 거 빼고는 뭐.. 별반 다를 게 없네요.. 뛰어다니거나 시끄럽게 하면 저희도 천장 세게 치고 하는데 달라지는 거 없어요.. 쪽지도 붙여봤는데 적반하장으로 저희가 예민한거라면서 ㄱㅈㄹ 하더라고요..;;
층간소음 유발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시끄러운지 피해가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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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징 2020.05.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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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s://youtu.be/Y-vdvVzgW7Y 유정호님이라고 성격 장난 아니신데, 이분도 소음문제로 계속 싸우시다 소음 집의 윗층으로 이사가셨다는 영상이에요. 이 문제가 법적으로도 해결이 안되니 문제가 많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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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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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해야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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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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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파트 층간소음 5년이상 겪으면서 그냥 아파트내의 성격파탄자가 되었습니다. 그러고나니 세상 살기 편해요. 시끄러우면 그냥 미친짓하면 되요. 상대방도 미친짓하는데 나라고 못할게 뭐 있습니까. 아, 저는 그 층간소음 유발자들이 자기네 집에서 뭔짓을 하건 무슨상관이냐고 배째라길래, 저도 저희집에서 무슨짓을해도 우리집이니까 괜찮겠구나~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고나니 지나가다가 층간소음 유발자들이랑 마주쳐도 그 사람들이 제 얼굴도 못쳐다보고, 애교육 핑계대면서 이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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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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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빨간채 운전하는걸 본 순간, 음주운전 의심된다고 바로 신고하세요. 여유가 있으면 촬영까지 하시는게 좋을듯. 음주운전자는 신고해서 운전대 못잡게 하는게 모두를 살리는 길입니다. 음주운전 못하게하는 것만으로도 쓰니는 복받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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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석죽어 2020.05.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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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답입니다. 층간소음충은 상식이하인간들이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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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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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이 참 많으시네요. 말해도 듣지 않는 것 같아요. 대부분은.. 자기고통이 아니라서.. (불편함 < 괴로움 < 고통)의 순위가 있잖아요? 하지만, 타인과 함께 할때는 그 순위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타인의 손가락이 잘리는 아픔보다 내 손가락에 박힌 가시가 훨씬 더 아프다는 현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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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5.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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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도 발소리가 좀 크다하니 오히려 어쩌라고 바락바락 싸울려고하더라고요. 아 저런 인간이구나 하고 상종 말기로... 이사말곤 답없어요. 니 그딴짓 자식한테 그대로 가길빈다. 위층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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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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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험으론 저런인간들 답없어요ㅠ 우리도 견디다 견디다 올라가서말해도 애들이 뛰어놀아야지 뭐가 어떠냐고 했던 그 무식한 할매 생각하면 지금도 나쁜충동이 일어나요 웬수같은 손주년 돌이래서 옷도 사다 주고 잘좀 부탁드린다 했건만 선물만 낼롬 받고 똑같은 행동 ㅠ 비싼거 사다준 기억이 나요. 우리아이도 못 입히던.... 바보같이 할수없었어요 우리아이가 고3이라 공부를 시겼어야 해서.. 결국은 우리가 이사나왔어요 진짜 못 고쳐요 나쁜사람......며느리도 ㅠ 아~~옛날생각하니 진짜~~~!!! 그러다 살인났다는 기사 나오잖아요 백번 이해되고 공감 됩니다 님도 험한일 당하지 마시고 이사 나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정말 생각도 하기싫은 똥같은 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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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없음 2020.05.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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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은.. 2년차 신혼임 아직 아기 없고 20층 아파트에 8층거주 이사온지 1년 5개월차
외벌이,집사람 혼자 집에 있음.매일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림. 본인은 08시출근 22시퇴근 주 6일제 개인사업자.
4층 유아1(여)
5층 유아2(여)
6층 유아1(여)초등1(남)
7층 유아1(여)초등1(남)
9층 초등1(여)
11층 유아2(여)
13층 유아1(남)
워낙 층간소음이 심하고 입주민들이 개념이 없어 서로 소음을 내며 살아감 정확히 아침6시부터 익일 새벽까지..얼마나 심하나면 어느호에 어떤 애들이 소리지르고 뛰는지 감각적으로 아는 수준.(층수에 따라 애들이 부르는 만화및 동요주제곡이 다름) 세대마다 다 찾아가 살려달라 시끄럽다 조용히 해달라 사정해보았지만 이사만이 답. 관리실및 단지내 층간소음 방지 위원회도 부질없음. 다 총살하고 싶다 빌어먹을 층간소음충들아 니네 자식들이 고3되서 윗집 아랫집에서 죵나게 뛰는 날이 올것이다. 아니면 그 시기에 내가 기억했다가 니네집들 윗층으로 이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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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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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퍼 설치가 짱인데 빌라는 어떨지모르겠네요만약 우퍼설치하시면 그거 걸리면안되니간 경찰이든 윗집사람이든 집에 들이지마세요 그거 틀어노으면 윗집전체가 진동느껴진데요 제 지인도 층간소음으로 정신병 걸리기 일보직전에 우퍼 설치한뒤 윗집에서 잘지내보자고했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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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5.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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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굴 빨개서 택시 운전할때마다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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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노 2020.05.2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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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만보면 우리나라 출산율 낮다는것도 다 개뻥같음. 출산율이 낮기는 개뿔 여기저기 이사 많이 다니면서 살아보니까 어딜가나 윗집 옆집 아랫집 죄다 유모차 집앞에 대져있고 겁나 뛰는 애새끼들 천지더만 어딜봐서 출산율이 낮다는건지 원. 뭔 놈의 애새끼들이 이리도 많나 싶은데. 그리고 유아, 어린이 키우는 집구석인데 주택이나 1층 거주안하고 남들 사는 윗집에 이사가는 인간들은 진짜 사람죽이는 살인자들이나 별 다를게 없는 악마 사탄들 이라고 생각함. 인간같지도 않은 쓰레기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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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2020.05.2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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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아들새끼 내려와서 문쾅쾅거리고 하면 신고하세요 무섭다고 위에서 너무시끄러워서 시끄럽다고 말씀드렸더니 욕하시길래 시끄럽다고 했더니 아들내려와서 위협느꼈다구요 그리고 정희라 신문을보지 그거 주말마다트셔용... 진짜효과대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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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5.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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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을 법이 해결 못해주니 결국 아랫집만 피해보는거지...저런 개 __년들 인성은 절대 안바뀌니 국회의원들 일 좀해라 건설사들이 로비를 얼마나 해대면 사회문제가 된지 몇년짼데 정책창이 안열려서 국민들 손에 피묻하게 하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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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2020.05.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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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궁금한데요... 쿵쿵대는소리야 천장이 울리니까 이해가가는데 윗층 티비소리 소리지르는소리 술먹는소리 그런소음이들릴수있나요? 화장실서 옆집애기소리지르는소리는 듣고지내는데 윗층 밑에층 말소음은 못느껴봤어요 아파트3번째 이사했구요 심지어 핸드폰진동까지 느낀다고하시는데 예민한거아님 넘겨짚는거아님 건물문제아닐까해서요 전에아파트에서 한여름에 문다열어놓고 부부가 크게몸싸움을해서 뭘던졌는지 바닥에쿵 문크게닫는소리 소리지르는 소리는 들어봤어요 아들둘은 베란다나와서 엉엉울고... 그날신고해야하나정도로 크게 쌈질중였는데... 좀 이해가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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