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언니있는애들 특징

ㅇㅇ (판) 2020.05.22 00:58 조회229,887
톡톡 10대 이야기 19

+추가)) 헉 이게 뭐라고 톡선1위니 ㅠㅜㅜ 너무 감동이다 얘들아 우리언니한테 말해줬더니 막 웃기다고 댓글에 사람들이 다 공감하는거 재밌대 ㅋㅋㅋㅋ 여기다 내 유튜브 홍보하고싶다 조회수 미쳤네 ㄹㅇ



언니있는애들 특징 약간 언니가 하는말 전부 맹신하는거 있지않냐 나만그런거면 미안 근데 나 귀 ㄹㅇ 얇아서 애기때 인형놀이 하고 놀 시절부터 언니가 빨간드레스 못생겼다고 하면 절대 안입히고 파란드레스 이쁘다하면 파란드레스만 입혔음 지금 18살인데 여전히 언니말만 맹신함 언니말 안들으면 ㄹㅇ 후회하고 불안함 ㅋㅋㅋㅋㅋㅋ 나만이래ㅠ?

702
72
태그
신규채널
[흑흑흑흑] [회사생활] [띵문] [개1빡쳐] [테런하자] [이거알려줘] [축하해줘축]
54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5.22 09:34
추천
493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하는 거 다 예뻐보이ㅗ 맨날 뭐 사기 전에 언니한테 물어봄 분명 예뻐보였는데 언니가 별로라 하면 갑자기 안 예뻐보임...
답글 5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2 11:12
추천
447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라 서럽다 나도 언니!!!!!! 나도 언니 있었음 좋겠다 어휴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2 00:59
추천
30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내동생이 그럼..내 말 안들으면서 하라고 하는건 다 함..
답글 14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05.22 13:16
추천
70
반대
5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ㅂ 오빠년 조카 쓸모없다 03년 양띠 키 178 입냄새지리게나는애 양도함
답글 3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oo 2020.05.27 17: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는 오히려 반대 내가 동생한테 물어보고 삼,,,ㅎㅎ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16: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나도 동생이랑 같이 공부하고, 뱅기 타고 여행가고 그러는데 너무 좋음 친구같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01:1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맞아ㅋㅋㅋㅋㅋ꼭 뭐 살때 언니한테 물어보고 사진 찍은것도 괜찮냐고 언니한테 물어보고 올릴지말지 결정하구 옷이랑 화장품 이런거도 다 물어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7 00: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언니꺼 옷이나 물건은 다 이뻐보여서 내가 그거 원래내꺼야 맨날함 그럼 욕먹음 ㅋㅋ 그래도 조금은 같이쓸 수있음 메롱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6 11: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쌍둥이 없냐 여자쌍둥이인데 ㅈㄴ투닥투닥 싸움 덕질도 거의 싸움임 화장품이랑 옷 공유 말고 조은게 없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6 01: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언니가 하지 말라고 했던거 걍 했다가 엄청 후회한적 있어서 그 뒤부터 언니 말 잘 듣는듯..언니 말 듣다가 ㅈ된적은 없어서..나보다 삶을 조금 더 많이 살았으니까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라 듣는다고 손해 볼 일은 없는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5 12:5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언니고 여동생 있는데 자매 ㄹㅇ 좋음 제일 좋은게 덕질 같이하고 맛집 놀러댕기는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5 10: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언니랑 친한데 엄청 자주 싸운단말이야 그래서 싸우고나면 언니 말 들었던게 너무 후회돼서 사이좋을 때도 언니 말 반대로 함...ㅋㅋ 언니도 알고있고 우리집만의 유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5 10: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다 우리동생 보는거같다 귀엽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22: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반대임 ㅋㅋㅋㅋㅋㅋ 언니랑 6살 차이 나거든? 근데 내가 오히려 패션이나 화장에 관심 많구 언니는 대학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몰랐어서 내가 코디해주고 어울리는 화장품 골라주고 그러는뎅 요즘은 언니가 취직해서 돈 벌어오니까 더 그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21: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맞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집에서 별명 따라쟁이야... 언니가 하는 거 다 따라해서 ㅋㅋㅋ 언니 되게 따르고 좋아하는데 막상 엄마랑 아빠가 댓쓴이는 언니 제일 좋아하잖아~ 이러면 괜히 들킨 것 같고 쑥스러워서 아니라고 엄청 둘러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20: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읽어보니까 우리엄마랑도 맞는거 같아 언니는 없는데 엄마가 옷 이상하다고하면 갑자기 이상해보이고 엄마 말 들어서 나쁠거 하나도없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11: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언니..누가 오빠쉑이 가져가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09: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언니 공부도 잘하고 열심히 살고 살다보니 언니만큼 나한테 조언이나 설명잘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그런듯 가끔 진짜 조카게 싸울때도 있지만 이제 거의 다 커서 그런지 싸우는것도 많이 줄었고 가끔진짜 개 _같지만 가끔만 그러고 다른때는 우리언니가 짱짱걸이야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05: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우리 언니 행동이 병1신 같냐?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음 대학교 장학금은 꼬박 탐 그건 진짜 본받을만하다 생각함 근데 저것 빼곤 부러운 게 없음 둘 다 성인이라 이사 오고 나서부턴 언니랑 같은 방 쓰는데 씨1발 정리 개념 진짜 1도 없음 예를 들면 방이 하나이다 보니까 가구를 한 대씩 놔야해서 책상 큰 거를 같이 쓰는데 지 책상마냥 맨날 전공 책 노트북 지우개 똥 다 안 치우고 그대로 냅둠 내가 책상 쓸려면 그것들 다 내가 치워야함 내가 깔끔하게 다 치우고 내 노트북 정리해서 책상에 놓아두면 뭐해 지 자리 부족하다고 내 노트북 침대에다가 맨날 던져버림 내가 한 번은 개빡쳐서 그냥 옆에다가 밀어 두라고 내 노트북 그렇게 크지도 않은데 이랬더니 되도 않는 변명에 쌍욕 박음 지 책상인냥ㅋㅋ 그리고 자기 머리카락이랑 짬쥐털 침대 주변에 ㅈㄴ 굴러댕김 그거 누가 치움? 내가 치움 역겨워서 눈 감고 청소기 돌림 화장실 청소도 안 함 우리 방에 옷장, 화장실이 다 있어서 굳이 거실 화장실 안 이용해도 됨 근데 이 화장실 청소도 내가 함 내가 안 하면 배수구에 머리카락 계속 쌓임 언니가 절대 안 치움 내가 치워달라고 하면 승질 내면서 치울게~!~!~! 이러고 안 치움 휴지도 다 쓰면 갈아 끼워야되는데 그것도 안 함 내가 함 걍 그년 마인드는 누가 대신 해주겠지~ 내가 귀찮게 왜 해~ 이 마인드임 진짜 개패버리고 싶음 오죽하면 언니가 단기유학 가서 기숙할 때 같은 룸메이트 언니들이 조카 더럽다고 욕을 하겠냐 ㅋㅋㅋㅋ 아 언니랑 대학교도 같아서 강제로 같은 기숙사방인데 진짜 조옫됐다 나 어떡해 너무 짜증나
답글 0 답글쓰기
언니입장 2020.05.24 04: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왜 그러냐면... 어렸을때부터 세뇌시켜서 그런것같아요. 넌 나아니면 안돼ㅋㅋㅋㅋ나만이 너랑 놀아줄 수 있어ㅋㅋㅋㅋ라는 듯이 늘 같이 놀아주기. 그래서 그런지 동생이 성격자체가 엄청 까칠한데 제 말에는 순종적이 될 때가 많아요. 다 어렸을 때부터 큰그림(?)을 그려서 그런듯요. 예)"언니 이 옷 괜찮아?" "글쎄 잘 모르겠어. 다른 옷은 없어?" "없어. 이 옷이 젤 예쁨" 이래놓고 나중에 보면 그 옷 안산 동생ㅋㅋㅋㅋㅋㅋㅋ 나:에????왜 그옷 안샀어? 동생:언니가 그 옷 별로래매. 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03: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언니 말이 다 맞는 거 같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03: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첫째라서 그런가 댓글들 신기하고 귀엽다ㅋㅋ 나도 동생한테 잘해줘야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03: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인정 빵 고를때도 난 통밀빵먹고싶은데 언니가 단거먹자 그러면 입맛뚝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03: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동생도 이러는데 ㅜㅜㅜㅜㅜㅜ... 말 좀 성의있게예쁘게해줘야겠당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