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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언니있는애들 특징

ㅇㅇ (판) 2020.05.22 00:58 조회244,021
톡톡 10대 이야기 19

+추가)) 헉 이게 뭐라고 톡선1위니 ㅠㅜㅜ 너무 감동이다 얘들아 우리언니한테 말해줬더니 막 웃기다고 댓글에 사람들이 다 공감하는거 재밌대 ㅋㅋㅋㅋ 여기다 내 유튜브 홍보하고싶다 조회수 미쳤네 ㄹㅇ



언니있는애들 특징 약간 언니가 하는말 전부 맹신하는거 있지않냐 나만그런거면 미안 근데 나 귀 ㄹㅇ 얇아서 애기때 인형놀이 하고 놀 시절부터 언니가 빨간드레스 못생겼다고 하면 절대 안입히고 파란드레스 이쁘다하면 파란드레스만 입혔음 지금 18살인데 여전히 언니말만 맹신함 언니말 안들으면 ㄹㅇ 후회하고 불안함 ㅋㅋㅋㅋㅋㅋ 나만이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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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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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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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하는 거 다 예뻐보이ㅗ 맨날 뭐 사기 전에 언니한테 물어봄 분명 예뻐보였는데 언니가 별로라 하면 갑자기 안 예뻐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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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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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라 서럽다 나도 언니!!!!!! 나도 언니 있었음 좋겠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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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5.2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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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내동생이 그럼..내 말 안들으면서 하라고 하는건 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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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5.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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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ㅂ 오빠년 조카 쓸모없다 03년 양띠 키 178 입냄새지리게나는애 양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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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8.2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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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언닌 착해서 좋겠다. 옷 찢어놓고 물건이란 물건은 다 훔치고 답정너 내로남불 그냥 진짜 사람들이 싫어하는 말투?화법? 다 압축해놓음..부럽다 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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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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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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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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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언니는 성격개같아서 스트레스받아 도움될때도 많고 언니기분 좋을땐 나도 좋은데 감정기복개심하고 맨날 엄빠랑 싸우면 나한테 지랄함 같은방쓰기싫어서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 썼는데 떨어졌어ㅅㅂ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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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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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레알 따로사는중이라서 집에혼자있어서 그냥 밥추천해달라하면 바로 배민으로 뭐시켜줄까?이럼 그리고 지갑이랑 슬리퍼 옷도 많이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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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2020.05.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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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언니오빠여동생2남동생있는데ㅋㅋㅋㅋ어릴땐 울언니하는말 다믿었어ㅋㅋ그땐 언니도 초딩이었는데 다 듣고 믿었어 근데 귀신같이 오빠말은 믿은적 한번도 없다 그정도 본능은 있었나봐 웃긴건 위에서부터 두명씩 연년이라 내 따까리 둘은 아직도 내말 다 믿어ㅋㅋ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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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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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언니말 다틀렸다고 조카 우기다가 어짜피 나중에는 언니말 들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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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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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동생이랑 옷 같이 안입냐?? 막상 옷 살때는 기분 좋아서 그래 같이입자~ 하는데 걔가 막상 빌리려고 할때는 꼴보기싫어서 응 안돼~ 이러고 계속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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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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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한 살 차이 여동생있는데 친척집가면 편한 거 ㄱㅇㅈ 평소에 사이 개같더라도 거기가면 개베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은 나도 못입어서,,,걔도 잘입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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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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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라서 그런지 이런 댓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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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5.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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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히려 반대 내가 동생한테 물어보고 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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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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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나도 동생이랑 같이 공부하고, 뱅기 타고 여행가고 그러는데 너무 좋음 친구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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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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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언니꺼 옷이나 물건은 다 이뻐보여서 내가 그거 원래내꺼야 맨날함 그럼 욕먹음 ㅋㅋ 그래도 조금은 같이쓸 수있음 메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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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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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쌍둥이 없냐 여자쌍둥이인데 ㅈㄴ투닥투닥 싸움 덕질도 거의 싸움임 화장품이랑 옷 공유 말고 조은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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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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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언니가 하지 말라고 했던거 걍 했다가 엄청 후회한적 있어서 그 뒤부터 언니 말 잘 듣는듯..언니 말 듣다가 ㅈ된적은 없어서..나보다 삶을 조금 더 많이 살았으니까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라 듣는다고 손해 볼 일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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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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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다 우리동생 보는거같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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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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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반대임 ㅋㅋㅋㅋㅋㅋ 언니랑 6살 차이 나거든? 근데 내가 오히려 패션이나 화장에 관심 많구 언니는 대학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몰랐어서 내가 코디해주고 어울리는 화장품 골라주고 그러는뎅 요즘은 언니가 취직해서 돈 벌어오니까 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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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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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맞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집에서 별명 따라쟁이야... 언니가 하는 거 다 따라해서 ㅋㅋㅋ 언니 되게 따르고 좋아하는데 막상 엄마랑 아빠가 댓쓴이는 언니 제일 좋아하잖아~ 이러면 괜히 들킨 것 같고 쑥스러워서 아니라고 엄청 둘러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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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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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언니..누가 오빠쉑이 가져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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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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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언니 공부도 잘하고 열심히 살고 살다보니 언니만큼 나한테 조언이나 설명잘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그런듯 가끔 진짜 조카게 싸울때도 있지만 이제 거의 다 커서 그런지 싸우는것도 많이 줄었고 가끔진짜 개 _같지만 가끔만 그러고 다른때는 우리언니가 짱짱걸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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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4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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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우리 언니 행동이 병1신 같냐?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음 대학교 장학금은 꼬박 탐 그건 진짜 본받을만하다 생각함 근데 저것 빼곤 부러운 게 없음 둘 다 성인이라 이사 오고 나서부턴 언니랑 같은 방 쓰는데 씨1발 정리 개념 진짜 1도 없음 예를 들면 방이 하나이다 보니까 가구를 한 대씩 놔야해서 책상 큰 거를 같이 쓰는데 지 책상마냥 맨날 전공 책 노트북 지우개 똥 다 안 치우고 그대로 냅둠 내가 책상 쓸려면 그것들 다 내가 치워야함 내가 깔끔하게 다 치우고 내 노트북 정리해서 책상에 놓아두면 뭐해 지 자리 부족하다고 내 노트북 침대에다가 맨날 던져버림 내가 한 번은 개빡쳐서 그냥 옆에다가 밀어 두라고 내 노트북 그렇게 크지도 않은데 이랬더니 되도 않는 변명에 쌍욕 박음 지 책상인냥ㅋㅋ 그리고 자기 머리카락이랑 짬쥐털 침대 주변에 ㅈㄴ 굴러댕김 그거 누가 치움? 내가 치움 역겨워서 눈 감고 청소기 돌림 화장실 청소도 안 함 우리 방에 옷장, 화장실이 다 있어서 굳이 거실 화장실 안 이용해도 됨 근데 이 화장실 청소도 내가 함 내가 안 하면 배수구에 머리카락 계속 쌓임 언니가 절대 안 치움 내가 치워달라고 하면 승질 내면서 치울게~!~!~! 이러고 안 치움 휴지도 다 쓰면 갈아 끼워야되는데 그것도 안 함 내가 함 걍 그년 마인드는 누가 대신 해주겠지~ 내가 귀찮게 왜 해~ 이 마인드임 진짜 개패버리고 싶음 오죽하면 언니가 단기유학 가서 기숙할 때 같은 룸메이트 언니들이 조카 더럽다고 욕을 하겠냐 ㅋㅋㅋㅋ 아 언니랑 대학교도 같아서 강제로 같은 기숙사방인데 진짜 조옫됐다 나 어떡해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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