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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 3분거리에 살고있어요

돌아버리겠습니다 (판) 2020.05.22 09:43 조회11,829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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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 2020.05.2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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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어른이랑같 일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회사서 보고 하루에 12번 통화함 ㅋㅋㅋㅋ
불편하거나 어렵지는 않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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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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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도 처가집 3분거리인데 장인장모 얼굴 못뵌지 2년가까이됐어요 아내가 집에 자주가다보니 둘이 같이 갈라고 찾아뵌다고 하면 부담된다고 둘이놀으라고 쓱 피해주시고 그러네요 생일때도 밖에서 다같이 식사하는거 외에는 따로 만남은 없었고 요구도 연락도 없었어요 저야 많이 편하고 오히려 장점이 많다 생각했는데 글쓴님의 처가가 매우 이상해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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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2020.05.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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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있는 시어머니를 장모로 치환하면 상황이 똑같겠군.
요즘은 가끔 생기는 장서 갈등인데
결국은 장모가 와이프가 데릴사위로 생각한다는건데.
벗어날 방법은 하나뿐인데 그걸 원할수도 있고.
아님 이런데서 욕먹으면서 그대로 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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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20.05.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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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쩌나요 저같으면 단칸방에 살더라도 나올것같습니다
자존심이 밥먹여주는건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위알기를 개똥으로 아는데 그리 계속
당하실겁니까???? 받은거 드리고 직장근처라든지 거리를두세요 마누라가 싫다고하면 그래?알았어 그럼 나 혼자라도 나가서 산다고하세요 이혼하자고하면 이혼까지 생각하세요 안그러면 평생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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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2020.05.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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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대답하지 말고 무시해 버려요
받아주니까 자꾸 시키고 사위 어려운줄 모르고 함부로 대하는 겁니다
전부치라고 하면 형님 시키라고 하면서 대차가 나가세요
절대 받아주지 말고
이혼 할 각오하고 버릇을 고쳐 놓으세요
1.2년 살고 말거 아닌데 평생을 그렇게 어떻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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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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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세상 엄마들은 시집간 당신딸이 가장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님 장모님은 도가 지나치시네요 돈도 지원 많이 줬겠다 님을 얕잡아보고 있습니다 이럴땐 와이프가 낭편 편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와이프입장에선 친정엄마가 일거수일투족 도와주는데 굳이 타지로 갈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이사로 마음 굳히시구요 아내분께 말씀하세요 같이가던지 여기남던지 양자택일하라구요 빨리 이사알아보세요 장모께 돈도 돌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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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2020.05.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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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복이없네요. 팔자려니 할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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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씨 2020.05.2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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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이면 c발이다!! 어디서 거지같은 여자 장모를 만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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