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집안일 핑계로 백수짓하는게 사람인가요?

ㅇㅇ (판) 2020.05.22 12:58 조회10,509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집안일 핑계로 전업주부 드립치면서

이것도 직업이라고 백수새끼마냥 집에서 밥축내는 주부들 사람새낀지 궁금함

요즘은 이 집안일도 노동이랍시고 가사노동 거리면서 이것조차도 해내지 못하고

불평불만한다던데

주위에 이런 인간쓰레기가 있나요? 궁금하네요 ㅎㅎ 참고로 저희어머니 누나 전부

직장있으니 가족드립은 x 부탁 ㅋㅋ
23
86
태그
3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ㅣㅣ 2020.05.23 10:50
추천
37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꼽겠지. 지 부모, 누나 쉬지도 못하고 아등바등 사는데.. 남들 편하게 사는것 같으니 속이 편치 않겠지. 정신 승리 오져. 원래 있는 집에 시집가고 남편 능력 좋은 사람들은 마누라 일 안 시켜. 애기들이랑 여기저기 다니라며 지원 팍팍 해주지. 그런집은 남편이 공동 육아에 집안 일도 잘 해줘. 꼭 능력 안돼서 밖에서 개고생하며 사는것들이 마누라 애하고 집에 있는것도 꼽고, 마누라 돈 벌어 오라고 볶아 내 보내고 사는거야. 모든게 불만이라 지 마누라 좀만 편해 보여도 시비털어 부부싸움 하고 사는거ㅋㅋㅋㅋㅋㅋ 제일 만만한게 마누라니까. 정신 승리 하지마. 짠하니까.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2 13:15
추천
36
반대
7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고 나이도 반평생 살았지만 집에서 가사노동 드립치고 독박육아 징징거리는 여자들 이해안감.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온 남편 육아같이 안한다고 툴툴거리는 여자들 너무 이해안감. 일 안하면 당연 육아는 자신의 몫인걸 부정하는 여자들. 지새끼 키우는데 뭔 독박육아?
답글 1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5.23 12:07
추천
2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핑계로 백수짓이라ㅋㅋㅋㅋㅋ 너네 집구석 꼬라지를 안봐도 알겠다. 집안일이라는게 안하면 마냥 안할수있지만 작정하고 하는사람들은 중노동이야. 직장생활 나도 15년 했지만 뭐가 더 힘들다 할수없는게, 정신노동이냐 육체노동이냐 차이라는거. 육아가 포함된다면 집안이 더 힘들더라. 제발 집구석 거지같이 해놓고사는 너네집 인간들만 보고서 전체 싸잡아 말하지마라. 하루에 전체창틀만도 두번씩 닦고 사는사람도 있어. 냉장고에 비닐이나 좀 가져다버리고 하수구 소독도 좀 자주 하고~ 아, 이불이랑 베게는 최소 1주일에 한번은 빨아라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5.24 05: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박가사는 에바고 독박 육아는 욕 할 수 있지 육아가 싫으면 애를 낳지마;;;; 딩크하면 되는걸 뭐가 문제야? 애 안낳으면 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4 02: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균이 그리들 열심히 사는데 왜 니 가족이 아닌 다른 여자는 놀거라 생각하니 이상한 망상에 빠지지말고 주위만 봐도 답 나오는구만
답글 0 답글쓰기
2020.05.24 02: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 핑계로 백수 하는게 아니라 남편이 그냥 집에서 쉬래요 굳이 밖에 나가서 힘들게 일하지말라구..
답글 0 답글쓰기
냅둬유 2020.05.24 01: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이 살아서 잘 모르시나본데...가사도우미라는 직업이 있고요. 최저 시급이 기본 12000원...입주하는 가사도우미는 더 비싸고요. 아마 주5일이면 300이상은 줘야 할텐데 님은 주7일짜리 쓰고 전적으로 일 시키시는 거니까 월 500정도 주면 될것 같네요. 그냥 월 500주고 맘편하게 입주가사도우미쓰세요. 성욕이야 밖에서 풀고 다니면 되는거고
답글 0 답글쓰기
No 2020.05.23 23:36
추천
3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지만 그놈의 독박육아 가사 ㅅㅂ 그렇게 따지면 남자는 독박벌이 아닌가 맞벌이아닌이상 전업주부들 독박육아니 살림이니 이런말쓰는 자체가 무개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21: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렇게 생각함. 전업이면 집안일은 전업 몫이지. 남편 일하고 퇴근하고왔는데 어떻게든 뭐라도 시키려고 하는건 아닌것같음. 단 육아는 같이 해야 함. 돈 버는 atm기 자처하고싶지 않다면. 제대로 집안일 하는 사람은 백수짓이 아님. 애도 없는데 대충 청소기 밀고 빨래 대충 하고 반찬 사서 먹고 남는 시간에 친구 만나서 노는 전업이면 뭐 집에서 논다고 볼 수 있지. 그게 아니라 제대로 내조하는 전업이면 솔직히 밖에서 일하는것만큼 고됨. 정해진 퇴근시간이 없는거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21: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아와 가사를 조금만 도와줬다면 어떻게든 버텼을텐데 내몸이 하나뿐이라 ..
답글 0 답글쓰기
2020.05.23 20: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전업주부 4년전 내월급세전6000 나는 집안일 신랑은 바깥일 나는 태풍이오고 눈보라가날려도 내가 쓰레기버리고 밥도어제먹은거 오늘안줌 이유는? 신랑이 그만큼 벌어다주니까 육아는 공동의몫인데 신랑이항상바빠서 나한테미안해함 전업주부=집안일 돈버는사람= 바깥일 육아=공동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20: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너의 아내가 집안일을 제대로 안하고 집이 굉장히 더러우면 나도 할말이 없는데 만약 깨끗하다면 너가 잘못알고 있는거야 아이는 요플레 먹이면 반이상을 떨어뜨리고 장남감은 다 가지고 놀지도 않는데 전부 꺼내 놓아 치우는 순간 어질르는게 아이야 또 설거지도 해야하지 빨래도 해야하지 청소기돌리면 거의 하루가 끝나 네가 사회생활하면서 힘든것도 분명히 있겠지만 아내분도 육아와 가사노동하면서 힘든것도 있을꺼야 서로의 힘든점을 이해하면서 공감하고 배려하는것이 부부이자 가족이잖아 만약 너가 불만이 있다면 아내와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어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9:09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팩트인데 뭘... 여튼 계집들 자기들 편한거 못할까봐 부들부들대긴..
으이구 이기적인 냔들아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8: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네가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5.23 17: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애보기가 싫은데 왜낳음? 늙어서 애한테 원망들으려고? 들어싸다. 꼭 똑같은 이기적이고 예민한 자식 낳아서 80되서도 집밖에서 룰루랄라 살아라. 자식의 도리 웅얼웅얼 하지말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7: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고살기 힘드냐?왜 갑자기 울컥이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7: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 개판에 애도 없고 밥도 안해주면서 전업주부라 지랄떠는거면 저말이 맞는데, 집안 청소 ㅈㄴ깔끔하게 하고 애기도 있고 하루 두끼씩 밥 차려주는데도 전업주부가 노동이냐 놀고먹는거 아니냐 하는거먼 걍 평생 혼자 살기를 추ㅜ천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6: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집도 반반했거 회사 안다녀도 남편보다 돈 많으니까 놀아도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5:0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 ㅈㄴ많죠 가사도우미 부르고 지는 맨날 남편돈으로 놀고먹는데 남편용돈은 생활불가수준으로 주고 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빡촌이나 가지 결혼은 왜했나 몰라요 포주가 무서웠나 풉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05.23 13:56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 어디라도 구해서 한달만 하면 독박육아니 집안일이 힘드니 징징거림 싹 사라지고 남편에게 감사할것임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3:51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미혼이지만 언니가 조카 키우는거 보면 안쓰러움 언니집 놀러가서 하루 자고오면 육아하는 거 보게 되는데 자식 사랑하는 마음은 보이는데 말 안통하는 애랑 하루종일 같이 있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찡찡거리고 엄마만 쫒아다니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는 모습 보니깐 진짜 부모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음.. 전업주부면 집안일은 아내가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고 아무래도 집에서 거의 반나절 이상을 여자가 돌보고 남편은 퇴근하고 봐야 4~5시간 이잖음? 그럼 어느정도 공평한 거 아닌가? 근데 육아를 안 할 생각이면 애초에 자식에대한 정이 없는 거 아니야? 무슨 짐승도 아니고 번식욕구 있어? 너는 돈 벌어다 주면 아빠가 하는 일 끝나는 줄 알지? 돈만 벌어다 주면 감사할 줄 아는거야? 아빠가 돈만 벌어다주고 자식이랑 유대관계 형성 못하면 사춘기가 올수록 아빤 불편한 사람, 집에 없어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 돈 필요하면 찾는 사람 딱 이런 아빠가 되는거야 그런 아빠가 되고 싶으면 육아하지마 애초에 결혼도 안했음 좋겠지만 우리 형부는 가정적인 가정에서 태어나서 형부 아버님이라 같이 집안일도 잘하고 어머님 고생 안시켰대 그래서 우리 언니한테도 가정적이고 집에오면 아기 씻기고 밥먹이고 언니 두세달에 한번은 친구 집가서 자거나 여행가게 해 줘 우리 언니도 그거 알아서 형부 엄청 챙기고 아침밥 저녁밥 안차려 준적이 없음 결혼은 서로 배려하고 사는거지 너처럼 이기적인 마음으로 하는게 아니야 그리고 너네 가족 욕하지 말라는데 너 하는 말투, 행동 보면 못배우고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게 보여 귀한 남의 딸 고생시키지말고 혼자 살자!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3:4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도 없는데 집안에서 하는 거 없이 빈둥빈둥 거리는 여자면 인정이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5.23 13:3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여자들은 옛날 시대부터 너무 불쌍하다 50 60대 시절에는 여자가 밖에 나가는 거 싫어해서 집안일만 하게 만듦. 사회적 진출 못 하게함 그 이유중이 하나가 남자들 사이에사도 자기 집사람이 일하고 있으면 저 집은 남자가 능력이 없다 남자들 사이에서 이런 자존심, 가오가 있었다 하더라. 더 옛날시대에는 여자들이 밭에가서 일하고 출산하다 죽고 산후조리 못해서 약해진 몸으로 병들어 죽고 애 주구장창 낳고 바로 일하고 집안일하고 이제 시대가 변해서 여자들이 사회적 인식이 변하니 또 지들 닙맛대로 전업주부니 뭐니 욕하고 독박육아에 맞벌이에 가정일까지 다 시키려고 함. 차라리 임신은 남자가 하게 했음 좋겠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